Tsun M! Gyutto Shibatte Shidoushite(츤데레 M! 꽉 묶어 지도해줘), 더럽게 재미 없는게 제목은 더럽게 기네.

ツンえむ! ~ぎゅっと縛って指導して

“What the fuck is this…!”

In front of me is laid out, like a public execution, a dirty magazine and porn films… not to mention SM type stuff. Bondage and spanking, mouth gags and the sort… Wait, why SM!? In front of me is Saki, my student and my girlfriend. I thought she was going to hit me, but she sticks a towel in front of my face. A towel in place of a fist… I get excited at what is going to happen to me as she scowls at me. She then falls onto to the bed.

“Hurry up and do it… Tie me up with that towel…!”

… What? Uh… what? WHAT?? Saki suddenly gets into a position as she orders me, her face all red.

“You want to do stuff like this don’t you!? Then ti-tie me up and fuck me then…!!”

 음... 이렇게 이미지가 왜 애니에서는...
좀 더 역동적이게 만들 수는 없었던가?
물론 필자가 M에 관심이 없기는 하다. 그런데도 조금 더 역동적이게 만들었다면 나름 인기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게임을 사라는 의미겠지? 애니를 이렇게 만든다는 것은.

내용은 이렇다. 친구 사키에게 sm 책들을 들키게 되서 맞을 줄 알았는데, 갑자기 타올을 내밀더니

자기도 똑같이 묶어 달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행위를 해달라는 것이다.
얼마나 어여쁜 처자란 말이던가.

이런 갸륵한 심성을 가진 처자를 가지고 애니는 왜 그렇게 만들었을깡...

야애니 몇번 보면 영어든 일본어든 잘하게 된다.

댓글

애니 순위(지난 7일)

토리코(더빙판), 요리라... 흥미로운데, 세계관을 넓히고 싶지는 않다.

건담 seed(시리즈 및 보는 순서), 극장판 건담 시드 프리덤... 뭔가 웅장하기는 한데... 솔직히 가발만 바꾸면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

12 몽키즈(), 영화로 보면 ?

얘랑 했어(MIDA-200)~부장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부장 사모님으로부터 풀자.

오늘부터 우리는(MIDA-368), 사이키쿠스오의 쿠보야스 아렌이 마음에 든다면?

Muramata-san no Himitsu(무라마타상의 비밀), 혀갈림증을 차치하더라도 매력적인 애니다.

Youkoso Sukebe Elf no Mori e(어서오셈! 변태 엘프의 숲에), 블리치의 에스파다 티아 하리벨

Spocon!(스포콘!), 여러 분야 스포츠 훈련생들과 놀자.

Nee, Chanto Shiyouyo!(누나, 제대로 하자구요!), 베스킨라빈스 31!

Kuroinu(검은 짐승), 판타지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