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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하카타 아야바), 극단적 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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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는 끝났다. 이제와서 다루는 이유는 당연히 신인 JAV 배우를 보면서 생각나는 작품을 떠올리다가 다루게 된다. <토지마 타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 1기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 와서 설명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은가 말이다. 잊혀졌을 때는 모르겠지만. 이 애니에 나오는 피지컬은 남자는 평범하지만, 여자는 발육이 엄청나다. 마치 모든 힘이 가슴 근육에서 나오는듯한 표현력이다. 사실, 택클이 가면라이더 토너먼트 때 우승 했을 때 중간에 보는 것을 끊었다가, 이 시절에는 볼만한게 없어서 겨우 다시 정착 할 수 있었다. 그도그럴것이 곰도 맨손으로 잡는 토지마가 프로레슬링 기술 쓰는 여성에게 졌다??? 가위 바위 보 게임이라고 해도 말이 안 되지 않은가. 체격? 체급, 이딴 거는 차치하더라도 곰도 맨 주먹으로 때려잡는 마모루 같은 넘인데??? 더 파이팅 : 사형집행~링 위에서는 순수한 노력의 결과만 볼 수 있다. 그래도 끝까지 보면, 낭만 넘친다며 칭찬하는 댓글들이 많으니까, 한번 보시라. 여튼 오늘의 주제는 분명 힘의 근원은 바디다. jav 신인 여배우 첨.

도로헤도로(), 내면 안에 있는 얼굴 정체를 알기 위해 떠나는 귀신의 집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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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단면도에 대한 표현도 정성이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 다만, 조금 집중해서 봐야 할 만큼 난잡하다. 엄청 큰 어여쁜 여자가 가슴도 막 보여주는 일상인데, 꼭지가 없다.... 노예처럼 착취 당했던 어린 시절, 복수를 위해 마법이 나오는 구멍을 찾기 위해 손목에서부터 차례로 팔을 잘라 그 구멍을 결국 찾아 복수 후 조직의 보스가 된 넨. 실수로 남의 얼굴을 뜯었으면 돌려 줄 생각을 해야지, 아지까지 돌려주지 않는 도마뱀 카이만. 그 카이만은 마법사를 잡아 본인의 입에 넣은 후, 그 얼굴이 누구인지 추궁한다. 그 얼굴의 주인이, 본인 얼굴을 도마뱀으로 만든 놈이니까. 걍 사진 찍으면 안 되나... 요즘은 2기를 하는데, 1기와 이어지지가 않는다. 아니, 이어지는데 1기 내용이 생각이 안 나고, 개연성이 떨어진다. 그만큼 상상의 범위가 너무 넓어, 길을 잃기 쉬운 내용이다. 인간의 단면을 좋아하면 추천하는데, 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  

철벽선생(), 본격 항마력 테스트? 아니, 하마베 미나미 얼굴이 개연성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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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철벽선생> 본 사람?  이거 진짜 '병맛'과 '설렘' 사이를 줄타기하는 마성의 영화라니까. 오늘은 이 영화에 대해서 아주 탈탈 털어볼게. 🎬 영화 <철벽선생>, 이거 대체 정체가 뭐야? 자, 일단 제목부터 봐봐. '철벽선생'이야. 원제는 <센세이 군슈(センセイ君主)>인데, 직역하면 '선생 군주' 정도 되려나? 근데 우리나라 제목이 훨씬 찰떡이야. 왜냐고? 남주가 진짜 에베레스트급 철벽을 치거든. 간단하게 줄거리를 읊어주자면, 연애 경험 전무! 고백 성공률 0%! 하지만 사랑만큼은 진심인 초긍정 여고생 '아유하(하마베 미나미)'가 우연히 식당에서 돈이 없어 쩔쩔매다가 웬 잘생긴 남자한테 도움을 받아. 근데 알고 보니 그 남자가 우리 학교에 새로 온 수학 선생님 '히로미츠(타케우치 료마)'였던 거지! 이때부터 아유하의 무대포 직진 사랑이 시작되는데, 선생님 반응이 어떠냐고? "절대 안 돼." "바보야?" "나 괴롭히는 게 취미니?" 급으로 철벽을 쳐. 근데 그 과정이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질 준비 해야 해. ✨ 이 영화의 입덕 포인트 (필독) 1. 하마베 미나미의 '망가짐'이 예술임 우리가 아는 하마베 미나미는 막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 청순가련 끝판왕이었잖아? 여기선 아니야. 그냥 '안면 근육의 마술사'임. 얼굴을 그렇게 막 쓰는데도 귀여운 건 반칙 아냐? 70년대 만화 연출 같은 과장된 표정들이 이 영화의 아이덴티티야. 2. 타케우치 료마의 피지컬과 츤데레 선생님이 키가 185cm가 넘거든? 수트 입고 안경 쓰고 칠판에 판서하는데... 와, 이건 아유하가 안 반하는 게 이상한 거야. 처음엔 "뭐 저런 싸가지가 다 있어?" 싶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머리 톡 치면서 챙겨줄 때 심장 박살 난다 진짜. 3. 병맛 연출, 근...

괴수 8호(IPZZ-390)~정작 주인공이 숨어 있는 만화, 애니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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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했던 만화다. 괴수 8호~스토리가 완결이 된다면, 괜찮은 작품... 완결만 된다면... (tistory.com) 그런데, 욕 먹고 있다. 왜? 늦은 전개에 정작 괴수8호는 잘 안 나오기 때문이다. 이를 애니에서 극복 할려면? 빠른 전개! 화려한 액션! 그리고 많은 주인공의 활동! 만화에서는 불가능 했지만, 애니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 사실, 만화에서는 액션을 표현하느라, 질 질 끄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현재 linkkf는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재생이 안 되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재생이 가능하다. 1화는 어떤 애니인지 세계관을 알아가는 단계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자. 본디, 깔 앞에서 영웅이 되겠다 나댔지만,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재능이 없다고 판정, 현재는 괴수를 청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다, 우연히(?) 괴수와 합체를 하게 되었고, 반은 괴수, 반은 인간... 과연 괴수는 어디에서 왔으며, 그의 활약은 어떨까??? 물론 이 부분 외 다소 자극적인 내용도 나오니, 기대해도 된다. 예를 들어, 대대장이 전선에서 나대다가, 괴수에게 몸을 빼앗긴다는 내용? 어쩌면, 기생수와 비슷하다. 무자키노 라쿠엔~천진난만의 낙원... 아~ 그 때 그럴 수 있었는데... 아깝... (tistory.com)

마도정병의 슬레이브(노예), 노예로 부릴 수는 있지만, 그만한 포상을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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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 제외, 여자들만 특별한 힘을 가지는 세상! 아담의 달콤한 고뇌~나만 빼고 모두가 고자라니~ (tistory.com) 아, 이 것은 반대구나... 여튼, 남주는 따분한 일상, 즉 평범한 삶에 지쳤다. 그러던 어느날, 노예로서 강한 힘을 가질 수 있었고, 그렇게 노예로서 힘을 부여 해 줄 수 있는 여주와 동행한다. 단, 노예로 부릴 경우 남주가 원하는 포상을 해 줘야 하는데, 그때마다 남주의 본능이 나온다. Mesudachi The Animation~지옥락 느낌의 애니 (tistory.com)

언데드 언럭(언데드 언럭), 섹스 o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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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데드 언럭~키스 정도로 이 정도면, 다음은 0스 이구만!!! (tistory.com) 오랜만에 괜찮은 작품을 하나 들고 왔다. 일본의 신들은 정말로 장난을 좋아한다. 신님의 말씀대로, 이거 명작이지... 애니로 만들면 대박!! 완전 대박!!! (tistory.com) 에서부터 하지 않으면 지워지는 방, 신이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서 그걸 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을 만들었다??? (tistory.com) 까지 신이 심심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인간에게 능력을 부여하거나, 그들을 말로서 게임을 시킨다. 이 곳에 나온 일명 부정자들도, 어떤 하나의 개념을 부정하여, 능력을 발휘하는데, 앤디는 죽음을, 후코는 행운을, 부정한다. 즉, 앤디는 죽지않는 자, 후코는 살과 살이 닿으면, 상대를 불행하게 만들거나 극히야 죽음에 이르게 한다. 능력이 극단적이기는 한데, 참신하게 싸운다. 불멸자 하면, 생각나는 이가 울버린이다. 그는 자신의 몸을 소모하는데, 겁내지 않고 뛰어난 무술 실력과 더불어 싸운다. 어쩌면, 앤디도 이처럼 비슷하게 싸우는데... 이 사람은 손을 절단 해서 총알로 사용하고, 일부로 목을 베서 다시 회복하고... 와... 이렇게도 싸울 수 있구나 감탄하게 된다. 후코 또한 죽지 않는 앤디의 머리통을 일부러 많이 만져서 적에게 던져 불행의 구렁텅이 안에 넣어버린다. 불행 중 하나는 운석... 앤디의 목표는 하나! 죽는 것! 후코의 능력이 자신을 죽일 수 있다 믿기에 그녀와 함께 죽기를 바라며, 오늘도 신을 죽이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Seme Chichi(공격 찌찌), 해상도가 많이 안 좋다. 그리고 할배 마음에 안 든다. 그럼에도 망가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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せめちち Based on erotic manga by Erect Sawaru(작가 이름). Keith returns home to tell his father of his intention to be a painter, and discovers that the maid his father has hired is actually a prostitute his father shares with other men. What will he do when his father hires another maid for Keith and tries to induct his son into his carnal activities? 케이스라는 아들내미가 있었다. 이눔의 자식은 변호사가 아닌 화가가 되겠다고 아버지한테 왔는데... 그의 하녀에게 한 눈에 반한다. 사실 이 하녀는 아버지가 아들을 꿰기 위한 매춘부였는 것! 새로운 하녀를 데려와 케이스를 훈육한다... 화질이 좋지 않았지만 그 속에서도 저 메이드의 활약이 눈에 띄어 계속보게 되는 애니다. 모치롱 망가가 더 보기 좋지만. 망가 다시보기는 https://xehostel.blogspot.com/2019/11/blog-post_2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