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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광전사의 복수극을 다룬 어두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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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어두운 내용이라, 보통은 추천을 하지 않지만, 간혹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간간히 보이기에 모두들 은연 중에 한번쯤은 접했을 것이다. 그리고 호기심을 가지고 찾아 봤을 것이고. 대략 줄거리는 실력만 믿고 나대던 어린 가츠가 그린피스라는 친구를 만나 갱생하게 되고, 그렇게 그린피스를 두목으로 기사단을 만들어 천년제국의 최고의 용병단이 됬다가 옮았는지 그린피스가 가츠처럼 나대다가 온 갖 고문을 받고, 수모를 겪다 각성을 해 버려 세상을 종말 시키는 갓핸드가 되버리고, 친구인 가츠는 당연히 이를 막아보겠다고 여행을 다닌다는 내용이다. 옛날 만화나 애니는 모두들 이렇게 어두웠다. 그 만큼 표현력도 거칠고 진솔하고, '꼭두각시 서커스'도 그렇고. 이렇게 어두운 거 싫어하는 분들은 차라리 '헌터x헌터'가 낫다. 괜히,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에서 미군 반으로 줄여버리면, 지금 현역들 전역일이 캄캄 할텐뎈ㅋㅋㅋㅋ 지금은 좋다고 휴대폰 만지고 삼단봉 만지작 거리지만, 막상 전쟁 터지면 훈련 안 시킨 것에 대해 누굴 원망하럌ㅋㅋㅋ 보는 순서는 1.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1997년 TV판, 총 25화) 주인공 가츠의 과거이자 베르세르크의 프롤로그인 황금시대 편 을 다룬다. 작화는 오래되었으나 원작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와 감정선을 가장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2.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시대 편 3부작 (2012~2013년 극장판)1997년작과 동일한 황금시대 편 스토리의 핵심만 압축 하여 뛰어난 3D 그래픽과 액션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선택 사항: 만약 1997년작의 옛날 그림체가 부담스럽다면 이 극장판 3부작으로 시작하면 된다.  (2022년에 이 극장판을 TV 에피소드 형태로 재편집한 '메모리얼 에디션'으로 대체 시청하셔도 무방하다.) 3. 베르세르크 1기 (2016년 TV판, 총 12화)황금시대 편(일식 사건) 이후, 검은 검사가 된 가츠의 본격적인 여정을 다루는 '단...

담배 고양이(야니네코), 퇴폐미가 느껴지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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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가 없다는 평이 있지만, 어쩌면 그렇기에 녹진~하고 그득~한  담배향을 느낄 수 있다. 담배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저씨지만, 여기서는 수인을 활용, 뭔가 기대하게 만든다. 분명 19금은 아닌데, 단순 후방주의인데,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다루기 힘든 요소들로 꽉 차있다. 담배 × 수위(수인×) 그리고 스타벅... 유튜브에서 이미 접했으리라, 담배재를 버리는데, 그 밑에 관리인이 맞아, 임차인인 고양이 수인에게 따지려니, 벗고... 그래서 관리인은 바로 해결하러 본인 방에 들어간다. yani neko - 통합갤러리 그래도 고양이가 순결(?)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지독한 담배 중독과 더러움... 그래서 19금은 애니는 아니다. 가릴 거 다 가리니... 어떻게 진행 될지 은근 기대된다. 관련 애니는 없다. 수인물은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관리인과의 러브스토리는 만화에서 많이 다뤄지지, 이쪽 애니에서는 별로 다뤄지지도 딱히 생각나는 애니도 없다. 여기다 관리인 특유의 트라우마로 절대 담배 고양이를 건들 일이 없다. 그래서 독특하고 참신한 애니라 평 할 수 있다. 각종 폐인? 수인을 만날 기회! '담배 고양이' 볼수록 매력 있는 캐릭이 나오는데, satou shizue (yanineko) - 통합갤러리 이 분은 계속 서브컬쳐로 나올 듯 하다. etsushimaru yakuko - 통합갤러리 난 갠적으로 야쿠네코도 괜찮은데... 의외로 인기가 없다... nishi kaoruko - 통합갤러리 이 분은 의외로 인기가 있다. '주술회전'의 젠인나오야 말투를 써서 그런가... 아니면, 노바라를 닯아서 그런가... sakai aruko - 통합갤러리 알콜 네코? 아루코 네코? 얘도 인기가 높다. 아무래도 합법이고, 자빠뜨리기 쉬울 것 같다는 그 점이 인기 요인 인 듯 하다. 얘는 그냥 옆동네 '블리치'라고 아주 잠깐 출연이니 신경 안 써도 된다.

닥터스톤(), 생존 학습 만화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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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가 많다는 것은 살아 남았다는 것이고, 그 만큼 기본은 한다는 의미다. 뭔가 복잡 해 보이지만, 1,2 > OVA > 3 > 4 기로 보면 된다. 근디, 나는 안 본다. 생존에 있어 봐야 될 것 같은데, 막상 따라하기에는 용기가 안난다. 차라리 '일본침몰'을 참고하지, 이 애니는 따라 할 수준을 아득히 넘었다. 그래도 요즘 애들에게는 학습만화책이 변변히 없으니, 과학에 관심 있는 애들은 볼만하겠다.

전대대실격(), 더 보이즈와는 달라 긴장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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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괴인은 영웅에 의해 초토화 되었다. 다만, 이대로 끝내면, 영웅 행세를 없으니, 괴인과 협약을 맺는다. 경기장을 하나 만들테니 꼭 거기에 나타나서 우리와 싸우는 연극을 해라. 괴인이 정정당당하게 정해진 곳에 나타나 침략 한다는 것에서부터 뭔가 싸함을 느껴야 했지만 사람들은 13년이나 속는다. 일단 괴인은 불사신이라는 컨셉이다. 그러니 죽여도 죽여도 안 죽으니, 일종의 노예 관계가 성립이 되었는데, 그 때 졸병 D가 이대로는 못 살겠다 선언하며, 인간으로 위장하여 영웅의 집단에 들어간다. 당연히 미모의 조력자가 있고, suzukiri yumeko - 통합갤러리 그 곳에서 영웅 답지 않은 영웅들의 모습과 조우하게 되고, 더 보이즈에서 부처가 한 일을 할 것처럼 보인다. 더 보이즈(), 시즌5 드뎌 떴다!!! 마지막인데, 만화랑 어떻게 다를라나? 사실 긴장감은 없다. 기획은 좋은데, 처음 시작이 너무 무난하다. 차라리 더 보이즈와 같이 자극적인 내용을 좀 넣던가... 애들을 위한 애니라 그런지, 1화만 보면, 그저 투니버스에서 반영하던 따끈따끈 베이커리가 겹쳐 보일 뿐이다. 물론 일본 애니 중에 자극적인 복수 애니도 있다. '회복술사의 재시작'하며, 'kuroinu'며, 차라리 이런 쪽으로 개발했다면, 오히려 흥행에 도움이 됬을지도 모른다. 물론 이 '전대대실격'에서도 말 대답하는 서포터를 단숨에 터뜨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순간 '헬퍼'가 생각이 났지만, 그 장면까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다. 1화부터 보고 끊는 사람이 대부분 일텐데,,,, 아니, 13년동안 그 쑈를 무슨 재미로 본 거지?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내란쑈도 1년도 안 되서, 쑈라는 것을 사람들이 눈치 챘는데??? 사람들이 왠만하면 정의와 악을 나누어 내란쑈를 알고도 동참을 하겠지만, 이번에 선관위와 법원 너무 나갔다. 법원에서 증거를 보전하기 위해 투포함 확보하러 가니, 선관위에서 보관 의무가 없어서 폐기 했데. 법원은 어? ...

황천의 츠가이(), 여동생이 저리 매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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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특히나 그림체는 이를 계승하여 그 의미가 크다. 오죽하면, 노란 머리 여자애를 에드워드 엘릭에 비유하며 풍자 하겠는가. 줄거리는 아침과 저녁 남매 에 대한 이야기다. 이 둘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어, 마을 단위로 컨트롤 하는데, 부모는 이를 반대하여 저녁과 함께 도망간다.(저녁에 아님) 이후 저녁은 오빠인 아침을 되찾으려 그리고 보호하기 위해 그가 사는 마을을 습격하고, 이 후 발생하는 에피소드다. 뭔가 큰 그림이 일본 풍이니, 벌써 접근 하기가 힘들다. 뭐, 스타벅스 그런 거 아니다. 그림체는 분명 맛도리 일 것 같은데 강철 같은 느낌은 오지 않는다. 그래서 보지는 않는다 

괴물사변(), 구울이 주인공인 요괴탐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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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 까놓고, 애니는 재미없다. 단지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어서 언급하는거지. 특히 아키라를 보면, 중국 게임 원신 캐릭터가 생각난다. 통합갤러리 물론 성별은 다르지만. 다른 요괴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게게게 키타로와 비슷한 내용과 작화지만,,, 요즘은 요괴에 대해 관심이 뚝 떨어졌다. 갤러리도 시험 할 겸사 작성 해 본다. 갤러리 개설, 19금 수집은 의미가 없다. 밑의 폴더들도 있고.

어나더(), "우산 끝을 조심해..." 숨 막히는 심리 호러의 명작, 애니 <어나더(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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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스터리와 고어, 그리고 숨 막히는 분위기로 수많은 덕후를 밤잠 설치게 했던 전설적인 호러 애니메이션, <어나더(Another)>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2012년 P.A.WORKS에서 제작 한 이 작품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여름이나 서늘한 밤만 되면 어김없이 정주행 목록에 오르는 웰메이드 미스터리물입니다. 이 반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 1. 시작되는 저주: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라" [줄거리 요약] 남주인공 사카키바라 코이치 는 아버지의 해외 출장으로 인해 어머니의 고향인 요미야마 시로 전학을 오게 됩니다. 하지만 등교하기도 전에 기흉이 재발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죠. 그곳에서 코이치는 안대를 쓰고 인형을 안은 채 지하 영안실로 향하는 기묘한 분위기의 소녀, 미사키 메이 를 마주칩니다. 이후 학교에 등교한 코이치는 메이가 자신과 같은 '3학년 3반' 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반 전체가 메이를 철저히 없는 사람 취급 하며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애에겐 다가가지 않는 게 좋아. 존재하지 않는 사람 레벨이니까." 경고를 무시하고 메이에게 다가가 진실을 파헤치려던 코이치. 그러나 그 순간부터, 3학년 3반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하나둘씩 잔혹하고 기괴한 사고 로 목숨을 잃기 시작합니다. 💀 2. 3학년 3반의 규칙과 '망자'의 정체 [핵심 설정 복기] 이 모든 비극은 26년 전, 3학년 3반의 인기인 레전드 학생 '미사키'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남은 학생들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미사키는 죽지 않았어, 저기 자리에 앉아있잖아" 라며 살아있는 것처럼 행동하자, 이 가짜 현실이 현실을 왜곡해 버린 것이죠 . 그날 이후, 3학년 3반에는 매년 '이미 죽은 사람(망자)' 이 한 명 섞여들게 됩니다 ....

시골에 가니 유독 잘 따르는 갈색 포니테일 쇼타가 있다(HMN-829), 이 JAV와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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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atanzero.tistory.com/69 과거에 다뤄서 이 곳에는 안 다뤘고, 딱히 보지도 않았지만, 이 jav 이미지와 겹쳐서 다루게 되었다. 물론 이런 류는 보쿠노 검색결과 보쿠노 피코가 맞지만, 이 애니에서 등장하는 애들은 알고 칙칙폭폭하는 것이고, 또한 이 jav의 배우는 당연히 남장 여자다. 그런데, 연기력이 너무 뛰어나다. 연기인 줄 알면서도, 몰입하게 된다. 쿠라모토 스미레... 정극으로 갔어도 성공 했을 법한 배우다.

킬 블루(MIRD-271), 어려지는 봉침을 맞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는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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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표지를 보고, 애니를 보니, 작화가 애니를 망친 듯 하다. 어른이 얼라가 되는 것은 명탐정 코난에서 빌어왔다 손치고, 엄청 쎈 킬러는 사카모토 데이즈를 끌어 썼다 손 치더라도, ... 그래도 뭐 상상력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킬러가 학교에 가서 보스 딸을 보호한다는 내용은 오래된 한국 영화에도 나온 것 같은데... 뭐 여러가지 섞인 내용과 같이 주인공도 어려지니, 머리카락이 반반치킨이 된다. 요즘 애들 문화를 모르니, 첫소개 때 오타쿠 티를 내서 따를 당하지만, 그래도 근본 킬러라 애들과 쉽게 친해진다. 우선 1화만 봤는데... 지루하다. 킬 블루라는 이름 자체가 애니 블루 록 생각이 나서, 블루 록~축구는 혼자서 하는 게임이다. 싫다. 둘 다 내용은 흥미로운데, 극적인 반전? 뭔가 티는 것이 없어 별로다. 그래서? 생각나는 야애니는? 무자키노 라쿠엔~천진난만의 낙원... 아~ 그 때 그럴 수 있었는데... 아깝... 이 애니도 현재의 삶에 후회하고, 과거로 돌아가 초등학교 생활을 다시 한다는 내용이다.

비실비실 선생님(), 선생들 막 밀친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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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신문에 오은영 선생이 낳은 괴물, 금쪽이가 선생을 밀어 뇌진탕으로 만들었다 한다. (뭐, 사람은 본디 약하니 살짝만 밀어도 뇌진탕 오기는 하지만) 그런 점을 생각한다면, 무릇 선생이란 강직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지만, 이 애니에서는 비실비실하게 나온다. 애니 괴짜가족의 선생처럼 개그 코드로 이용하자는 것이 아니라, 다른 쪽으로 이용하기 위함이다. 물론 강제로 뭘 한다는 것이 아니다. Rin x Sen(린센), 약혼자의 함정으로 학교에서 수업하게 되는 여교사 이야기... 그런데 왜 성교육을... 이 선생 과목이 뭐야? 뭔가 모에스러워 보임으로서, 챙겨주고 싶은 그것을 자극하는 것이다. 얼마 전 완결 된 체인소맨의 히가시야마 코베니 같은 캐릭 이다. 어쩌면, 처음에 얼굴과 몸매가 달라, 싫어 할 수 있는데, 서비스씬에서는 잘 어울리게 표현하니, 그 점은 걱정 안 해도 된다. 히나코~시리즈 다시보기 순서 다소 그 숨소리를 길게 표현 해 줬으면 하지만,,, 그 점도 매력이다. 츠요츠요도 나온다고 하니... 그 것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고, 혹시나 지나가는 서비스씬이 아쉬우면, 반복재생도 답일 수 있으나, 만화도 있으니 그것을... 비슷한 애니로는, 어째서 선생님이 여기에?!~선생님과 여러가지 h상황을 가지는

힘내라! 나카무라군!!(), 표지를 처음 접했을 때 기대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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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딱 봐도 BL쪽이구나! 이런 무리한 설정을 했으니 당연히 코믹이겠지? 그래, 애니로까지 만들었으면, 음청 재미질 거야!!! 그렇게 시작했었다. 갈색곱슬머리에, 타지도 않았는데 탔다는 피부 설정에, 커다란 눈망울... 주인공이 반했다는 그 놈의 몽타주인데, 음... 취향은 제 각각이니까... 그래, 나는 개그를 보러 들어온거다!!! 오! 손수건을 밟았나? 이제 나카무라의 그녀?!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에??? 그냥 황당 해 하는 것으로 끝이야??? 이럴거면 차라리 순수한 열정의 <카드캡터 체리>가 낫지!! 모에스러움도 없고, 개그도 없고... 뭐하자는거지??? 2화는 안 볼 것 같다... 차라리 얘가 그 그을린 피부에 맞지 않나???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하카타 아야바), 극단적 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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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는 끝났다. 이제와서 다루는 이유는 당연히 신인 JAV 배우를 보면서 생각나는 작품을 떠올리다가 다루게 된다. <토지마 타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 1기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 와서 설명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은가 말이다. 잊혀졌을 때는 모르겠지만. 이 애니에 나오는 피지컬은 남자는 평범하지만, 여자는 발육이 엄청나다. 마치 모든 힘이 가슴 근육에서 나오는듯한 표현력이다. 사실, 택클이 가면라이더 토너먼트 때 우승 했을 때 중간에 보는 것을 끊었다가, 이 시절에는 볼만한게 없어서 겨우 다시 정착 할 수 있었다. 그도그럴것이 곰도 맨손으로 잡는 토지마가 프로레슬링 기술 쓰는 여성에게 졌다??? 가위 바위 보 게임이라고 해도 말이 안 되지 않은가. 체격? 체급, 이딴 거는 차치하더라도 곰도 맨 주먹으로 때려잡는 마모루 같은 넘인데??? 더 파이팅 : 사형집행~링 위에서는 순수한 노력의 결과만 볼 수 있다. 그래도 끝까지 보면, 낭만 넘친다며 칭찬하는 댓글들이 많으니까, 한번 보시라. 여튼 오늘의 주제는 분명 힘의 근원은 바디다. jav 신인 여배우 첨.

도로헤도로(), 내면 안에 있는 얼굴 정체를 알기 위해 떠나는 귀신의 집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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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단면도에 대한 표현도 정성이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 다만, 조금 집중해서 봐야 할 만큼 난잡하다. 엄청 큰 어여쁜 여자가 가슴도 막 보여주는 일상인데, 꼭지가 없다.... 노예처럼 착취 당했던 어린 시절, 복수를 위해 마법이 나오는 구멍을 찾기 위해 손목에서부터 차례로 팔을 잘라 그 구멍을 결국 찾아 복수 후 조직의 보스가 된 넨. 실수로 남의 얼굴을 뜯었으면 돌려 줄 생각을 해야지, 아지까지 돌려주지 않는 도마뱀 카이만. 그 카이만은 마법사를 잡아 본인의 입에 넣은 후, 그 얼굴이 누구인지 추궁한다. 그 얼굴의 주인이, 본인 얼굴을 도마뱀으로 만든 놈이니까. 걍 사진 찍으면 안 되나... 요즘은 2기를 하는데, 1기와 이어지지가 않는다. 아니, 이어지는데 1기 내용이 생각이 안 나고, 개연성이 떨어진다. 그만큼 상상의 범위가 너무 넓어, 길을 잃기 쉬운 내용이다. 인간의 단면을 좋아하면 추천하는데, 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  

철벽선생(), 본격 항마력 테스트? 아니, 하마베 미나미 얼굴이 개연성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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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철벽선생> 본 사람?  이거 진짜 '병맛'과 '설렘' 사이를 줄타기하는 마성의 영화라니까. 오늘은 이 영화에 대해서 아주 탈탈 털어볼게. 🎬 영화 <철벽선생>, 이거 대체 정체가 뭐야? 자, 일단 제목부터 봐봐. '철벽선생'이야. 원제는 <센세이 군슈(センセイ君主)>인데, 직역하면 '선생 군주' 정도 되려나? 근데 우리나라 제목이 훨씬 찰떡이야. 왜냐고? 남주가 진짜 에베레스트급 철벽을 치거든. 간단하게 줄거리를 읊어주자면, 연애 경험 전무! 고백 성공률 0%! 하지만 사랑만큼은 진심인 초긍정 여고생 '아유하(하마베 미나미)'가 우연히 식당에서 돈이 없어 쩔쩔매다가 웬 잘생긴 남자한테 도움을 받아. 근데 알고 보니 그 남자가 우리 학교에 새로 온 수학 선생님 '히로미츠(타케우치 료마)'였던 거지! 이때부터 아유하의 무대포 직진 사랑이 시작되는데, 선생님 반응이 어떠냐고? "절대 안 돼." "바보야?" "나 괴롭히는 게 취미니?" 급으로 철벽을 쳐. 근데 그 과정이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질 준비 해야 해. ✨ 이 영화의 입덕 포인트 (필독) 1. 하마베 미나미의 '망가짐'이 예술임 우리가 아는 하마베 미나미는 막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 청순가련 끝판왕이었잖아? 여기선 아니야. 그냥 '안면 근육의 마술사'임. 얼굴을 그렇게 막 쓰는데도 귀여운 건 반칙 아냐? 70년대 만화 연출 같은 과장된 표정들이 이 영화의 아이덴티티야. 2. 타케우치 료마의 피지컬과 츤데레 선생님이 키가 185cm가 넘거든? 수트 입고 안경 쓰고 칠판에 판서하는데... 와, 이건 아유하가 안 반하는 게 이상한 거야. 처음엔 "뭐 저런 싸가지가 다 있어?" 싶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머리 톡 치면서 챙겨줄 때 심장 박살 난다 진짜. 3. 병맛 연출, 근...

타코피의 원죄(), 소년원이야, 소년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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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뭐라고 표현 해야 할지 애매한 애니이다. 일본인 특성 상 겉모습, 속마음이라 하여, 겉으로는 정말 친절한데, 이게 그 속에 속한 사람들은 오히려 그 가면이 두려운 듯, 애니나 기타 미디어로 열실히 주장하고 있다. 타코피... 문어처럼 생긴 외계인인데, 인간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지구에 왔단다. 그만큼 참 밝고 너무 순수한 아이인데, 모습을 아무리 인간과 똑같이 하고, 원래 인간 사회에 속했던 사람이라도, 말 중간에 "-피"라는 단어를 넣으면, 말투가 이상하면, 질타 당하고 배척 당한다. 걍 괴롭히기 위해 그 핑계를 어떻게든 찾는 것이 이 세계관... 아니면, 일본이라는 세계관이다. 이런 애니를 보자면, 이러니, 케몬헌 같은 한류가 유행 할 수 밖에 없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한국 드라마도 막장이다. 근친은 기본이고, 점하나 찍으면 딴 사람 되는 성형술... 하지만, 그 배경에는 그 만한 명분이 있는데, 이 애니에서는 개인의 약함을 타인에게 공격성으로 표출하니, 누가 좋아하겠는가? 형이 잘 났고, 나한테도 잘 해주면, 오히려 빌 붙어 살면 삶이 편해지지. 뭔, 팬케이크 하나 얻어먹겠다고, 스스로 마음의 상처를 만드는가? 엄마는 의사라며? 적당히 공부 해서 건물 몇 채 사놔서 띵가띵가 놀면 되는거지. 본인이 공부 하고 싶어, 이겨보겠다고 아니고, 엄마 관심을 받고 싶어 공부한다???? 그래, 그럼 딴 여자에게 빠지 말던가, 그래놓고는 쌍커플 있다고 얘가 하라는데로, 이성을 잃고 다한다. 그리고 얘도 답이 없는 것이, 본인 개 한마리 찾겠다고, 지 도와 주는 남자애와 외계인을 걍 찍어버리네? 여튼 애니가 암울하지도, 그렇다고 막 행복하지도 않고... 얘들이 왜 그럴까 신기하고, 어떻게 마무리 될까 궁금해서 보고는 있다. 또한 우리 재명이 햄과 비슷한 사건도 생각나고, 일본도 범죄를 저지르면, 소년원 가는구나 싶기도 하고... 이거 hoxy??? 관련 야애니로는, Doukyo Suru Neneki(fsdss-638), 동거하...

단다단(MIDV-715), 과 비슷 한 애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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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 애니 소개는 단다단~주인공은 터보할매로부터 불알을 찾아 올 수 있을까? (xehostel.blogspot.com) 이 링크 참조하고. 이와 비슷한 애니를 소개하려 글을 작성한다. 순한맛 -  식량인류 re-starviing re:valation, 만화 식량인류 후기 (tistory.com) - 천원돌파 그렌라간 -  신님의 말씀대로, 이거 명작이지... 애니로 만들면 대박!! 완전 대박!!! (tistory.com) 19금 -  Incha Couple ga You Gal-tachi to Sex Training Suru Hanashi(), 아싸 커플이 갸루들에게 트레이닝 받는 이야기 (hanissss.blogspot.com) -  JK Bitch ni Shiboraretai(여고생 암퇘지에게 당하고 싶어), 말 그대로 당하고 싶다는 이야기임 (hanissss.blogspot.com) -  Seiyoku Tsuyotsuyo(성욕 불끈불끈), 진리의 자박꼼 역관광 (hanissss.blogspot.com) -  nocturnaL(MIDV-700), 밤이 되면 적극적으로 바뀌는 여성 정도가 있다. 순한맛 까지는 어떻게 가능한데, 19금까지 작성 하려 하니, 부득이하게 이 사이트를 빌린다.

괴수 8호(IPZZ-390)~정작 주인공이 숨어 있는 만화, 애니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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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했던 만화다. 괴수 8호~스토리가 완결이 된다면, 괜찮은 작품... 완결만 된다면... (tistory.com) 그런데, 욕 먹고 있다. 왜? 늦은 전개에 정작 괴수8호는 잘 안 나오기 때문이다. 이를 애니에서 극복 할려면? 빠른 전개! 화려한 액션! 그리고 많은 주인공의 활동! 만화에서는 불가능 했지만, 애니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 사실, 만화에서는 액션을 표현하느라, 질 질 끄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현재 linkkf는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재생이 안 되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재생이 가능하다. 1화는 어떤 애니인지 세계관을 알아가는 단계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자. 본디, 깔 앞에서 영웅이 되겠다 나댔지만,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재능이 없다고 판정, 현재는 괴수를 청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다, 우연히(?) 괴수와 합체를 하게 되었고, 반은 괴수, 반은 인간... 과연 괴수는 어디에서 왔으며, 그의 활약은 어떨까??? 물론 이 부분 외 다소 자극적인 내용도 나오니, 기대해도 된다. 예를 들어, 대대장이 전선에서 나대다가, 괴수에게 몸을 빼앗긴다는 내용? 어쩌면, 기생수와 비슷하다. 무자키노 라쿠엔~천진난만의 낙원... 아~ 그 때 그럴 수 있었는데... 아깝... (tistory.com) 갤러리 자료는 'kaijuu_no._8' 여기가 많지만, 너무 잡다한 것이 많고, 퀄은 'kaiju_no.8'여기가 더 낫다.

마도정병의 슬레이브(노예), 노예로 부릴 수는 있지만, 그만한 포상을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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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 제외, 여자들만 특별한 힘을 가지는 세상! 아담의 달콤한 고뇌~나만 빼고 모두가 고자라니~ (tistory.com) 아, 이 것은 반대구나... 여튼, 남주는 따분한 일상, 즉 평범한 삶에 지쳤다. 그러던 어느날, 노예로서 강한 힘을 가질 수 있었고, 그렇게 노예로서 힘을 부여 해 줄 수 있는 여주와 동행한다. 단, 노예로 부릴 경우 남주가 원하는 포상을 해 줘야 하는데, 그때마다 남주의 본능이 나온다. Mesudachi The Animation~지옥락 느낌의 애니 (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