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의 츠카이(), 여동생이 저리 매달리면...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특히나 그림체는 이를 계승하여 그 의미가 크다.
오죽하면, 노란 머리 여자애를 에드워드 엘릭에 비유하며 풍자 하겠는가.
줄거리는 아침과 저녁 남매에 대한 이야기다.
이 둘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어,
마을 단위로 컨트롤 하는데,
부모는 이를 반대하여 저녁과 함께 도망간다.(저녁에 아님)
이후 저녁은 오빠인 아침을 되찾으려
그리고 보호하기 위해 그가 사는 마을을 습격하고,
이 후 발생하는 에피소드다.
뭔가 큰 그림이 일본 풍이니,
벌써 접근 하기가 힘들다.
뭐, 스타벅스 그런 거 아니다.
그림체는 분명 맛도리 일 것 같은데
강철 같은 느낌은 오지 않는다.
그래서 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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