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설, 19금 수집은 의미가 없다.

 

영원한 나의 처녀라는 말이 있듯이

은교(IPX-232), 문학 할배가 손녀뻘에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하는 썰

이 쪽 세계에서도 작품은 있다.


하지만 무릇 희귀성이 있으니 가치가 있듯이

무차별적으로 모은다 해서 그 모든 것이 가치가 되지는 않는다.


기가,

메가,

테라

넘는 순간 다 보지도 못하고 그냥 수집에만 의미가 있는데,

나도 그렇다.


언젠가 모은 것을 다 돌려봐도,

동영상은 그나마 의미가 있지만,

사진이나 그림은 확실히 최초의 감은 오지 않는다.


물론 AI로 역동성을 부여 해 다시 살리면 되지만,

반대로 ai로 비슷한 그림을 또 그릴 수가 있어,

어느 순간 걍 갤러리로 만들어 놓았다.


위의 '갤러리'는 퀄은 좋지만, 좀 약하고,

밑의 '후한 갤러리'는 말 그대로 무한 스크롤로 그림들을 나열 해 놓았다.


왠만한 외부 사이트보다는 짤로서 의미가 높다. 


보는 방법은 오른쪽 '빨간' 다시보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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