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교(IPX-232), 문학 할배가 손녀뻘에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하는 썰
현대인들은 잘 먹고 잘 살아서,
비견 옛날 사람보다는 활동적이고 젊어보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직까지 사회적 통념,
즉 일정한 가이드라인은 존재한다.
중국에 공녀를 바치듯,
일본에 위안부를 바치듯,
때에 따라 시기에 따라 타인의 희생과 억울함을
희생이라는 포장하에 본인 이득을 위해 이용하는 사람들이다.
사실, 나이 차가 많다고 해서,
사랑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아직 판단 능력이 적은 어린 아이에게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강요하는 것은 분명 문재인 있는 행동이다.
"오빠 해봐" 정청래·하정우, 교육단체가 고발…"아동인권 침해"
최소한 이런 사리분별은 할 줄 알아야 정치를 하지 않겠는가.
영화 은교에서도 처음에 이런 논란이 있었다.
나이 지긋한 할배와 손녀뻘인 처자가 사랑이 가능한가?
어릴 적 방영 된 것이기도 했고,
딱히 보고 싶은 마음은 없어, 보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SNL 등 각종 미디어에서 패러디 되어 나와 짐작만 할 뿐이다.
여기다 첨부한 jav도 이런 류의 비슷한 내용이라 충분히 짐작이 가능하다.
이런 오랜 된 영화를 다루는 이유는
굳이 정청래와 하정우, 더불어 민주당을 까기 위함이 아니다.
이 jav를 소개하고 싶은데,
야애니에는 마땅한 작품이 없었기 때문이다.
Toshoshitsu no Kanojo Seiso na Kimi ga Ochiru made(도서실의 그녀), 청초한 그녀가 타락할 때까지
그래도 서로 비교하면 그것도 더불어민주당의 성적 판타지를 채울 수 있을 듯하기는 하다.
부디 그 마음을 이런 곳에 풀고, 바깥에는 나오지 않길 바란다.
그 예쁜 사랑은 본인들끼리만!
영화 포스터의 '나의 영원한 처녀'라는 것은,
먹지는 않았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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