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뱀파이어다(), 최면이였다면, 재미없었겠지.
뱀파이어가 되었다해서,
최면으로 쉽게 얻을 수 있었다면,
재미없었겠지.
뱀파이어가 되자마자 모든 기술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제한 된 기술을 이용 여자들을 먹어가면 성장한다는 성장 드라마다.
주인공은
항상 성공하고 싶었지만,
결국 성공 못하고 입만만 다시는 그런 사람이였으나,
어느날 인기짱 할배와 무너지는 건물에 같이 깔리는 바람에,
하필 그 노인이 또 뱀파이어라,
그의 뒤를 이어버린다는 그런 내용이다.
그렇게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설정이 괜찮으니까,
좀 더 지켜 볼만하다.
안 보이는 투명츄(투명), 장송의 프리렌이 서큐버스였다면?!
성장한다는 것에서 위 웹툰도 기대했었다.
작화도 괜찮았는데,
이상한 곳에서 질질 끈다는 느낌이고,
신선하지 않아 현재는 안 보고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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