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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아이유 욕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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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출연하고, 대본을 손에 쥐거나 만들거나 검수 한 놈들 싹다 욕해야 한다. 천세? 예전 황제의 딸이라는 중국드라마에서 처음 접한 적이 있었다. 그 때 중국 드라마에서 황제에게는 '만세' 공주에게는 '천세'라 하였다. 의미가 있나 싶어 조사하니, 천세가 1,000세라는 의미로 황제보다는 낮으니 만세라 부르지 못하고 천세라 칭한다 나왔다. 그래. 황제의 딸은 황제가 DDR 치던 시절이니까, 못 볼 수 있다고치자, 연예인이니 못 봤을 수도 있지, 하지만 이후에도 SBS 드라마에서도 언급 한 적이 있다. 고려 황제가 뒤에 있는데, 일개 장군에게 만세라 하는 헤프닝이 있었는데, 신하들은 그 자리에서 목을 치자 하였으나, 황제는 오히려 나두거라 하여 말리는 장면 이였다. 학교에서 역사 시간 때 못 배워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TV에서 쉬이 접할 수 있는 것이 '천세'의 의미다. 그런데 대본을 접하고, 같이 촬영하면서 이 의미를 몰랐다고??? 차라리 중국의 속국이 되지 않기 위해 경계 삼아 만들었다. 변명이라도 하던가. MBC 비롯 출연한 출연진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아이유만 욕 하지 말라는 것이다. 버젖이 같이 찍고, 촬연하고, 대본 쓰고 검수한 사람들 싹 다 해야 한다. 난 21세기 대군부인 안 봤다. 드라마 궁도 아니고, 새삼스레 뭔 대한제국이야기 꺼내냐 싶기도 하고, 아이유와 더불어 잘생긴 넘들이 나온 것을 보며, 또 쓸잘떼기없이 사랑 찬양가나 쓰겠구나는 생각이 들었다. 천세에도 화가 나지만, 우리나라 신성수를 화살로??? 뭐 모자에 구슬 9개 달린 거 그건 모를 수 있다고 쳐도,,, 하... 이것은 모를리가 없다. 이것을 모른다는 것은 야애니와 애니를 구분 못하는 지경에 왔다는 것이다. 이렇게 큰 여자도 좋아해?(), 이럴 거면, 그냥 야애니 보는 것이 낫지. 현재 상황이 이렇게 온 것에는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의 탓도 크다. 실질적으로 심의나 징계는 방심위가 하지만, 결국 이를 컨트롤 하는 법을...
어나더(), "우산 끝을 조심해..." 숨 막히는 심리 호러의 명작, 애니 <어나더(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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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스터리와 고어, 그리고 숨 막히는 분위기로 수많은 덕후를 밤잠 설치게 했던 전설적인 호러 애니메이션, <어나더(Another)>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2012년 P.A.WORKS에서 제작 한 이 작품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여름이나 서늘한 밤만 되면 어김없이 정주행 목록에 오르는 웰메이드 미스터리물입니다. 이 반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 1. 시작되는 저주: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라" [줄거리 요약] 남주인공 사카키바라 코이치 는 아버지의 해외 출장으로 인해 어머니의 고향인 요미야마 시로 전학을 오게 됩니다. 하지만 등교하기도 전에 기흉이 재발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죠. 그곳에서 코이치는 안대를 쓰고 인형을 안은 채 지하 영안실로 향하는 기묘한 분위기의 소녀, 미사키 메이 를 마주칩니다. 이후 학교에 등교한 코이치는 메이가 자신과 같은 '3학년 3반' 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반 전체가 메이를 철저히 없는 사람 취급 하며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애에겐 다가가지 않는 게 좋아. 존재하지 않는 사람 레벨이니까." 경고를 무시하고 메이에게 다가가 진실을 파헤치려던 코이치. 그러나 그 순간부터, 3학년 3반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하나둘씩 잔혹하고 기괴한 사고 로 목숨을 잃기 시작합니다. 💀 2. 3학년 3반의 규칙과 '망자'의 정체 [핵심 설정 복기] 이 모든 비극은 26년 전, 3학년 3반의 인기인 레전드 학생 '미사키'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남은 학생들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미사키는 죽지 않았어, 저기 자리에 앉아있잖아" 라며 살아있는 것처럼 행동하자, 이 가짜 현실이 현실을 왜곡해 버린 것이죠 . 그날 이후, 3학년 3반에는 매년 '이미 죽은 사람(망자)' 이 한 명 섞여들게 됩니다 ....
무선 연결 오나홀(), 이거 AI라면 만들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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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대충 내용은 짐작이 가능하다. 야애니에서도 다루는 흥미로운 주제고. 예전에는 이런 거 만들려고 하면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 한 사람들이 이런 엉뚱한 상상력을 발휘하기 힘들 것이고, AI가 있으니 언젠가 누군가 지르기는 할 것 같다. 그 한글 hwp도 ai로 구현한 사람이 등장하지 않았는가. 이제까지는 돈이 되지 않아 거들 떠 보지 않았지만, 이제 심심한 백수들이 함 구현 할 때가 되기는 되었다. 안타깝게도 주인공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이상한 사이트에서 구입 한 것이라, 만드는 방법은 안 나와있다. (어쩌면 마술이나 마법일지도) 본인이 상상 한 인물과 무선으로 할 수 있다니... 일론머스크의 뇌 이식 칩을 이용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비슷한 내용의 웹툰으로는 레진코믹스, 그녀의 채널~처음에는 신박하고 괜찮은데 뒤로 가면 조금 지루하다. 그녀의 채널 정도가 있겠다. 예상 활용도도 아무래도 BJ용 인 듯 하다. 아니면 원거리 데이트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영화 써로게이트가 있을 것이고. 그래야 원격으로 느끼든 뭐든 할 것 아닌가. 야애니는...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다. 생각나면 올리겠다. 당연히 웹소설도 있을 줄 몰랐네;;;
나는 조용히 일하고 싶다(), 노벨리아 작품치고는 잘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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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리아 작품의 특징은 소설을 기반 으로 만들어져서, 약간 까분다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제목이라든지 스토리는 흥미로운데, 매도 당하고 싶은 엘프님~elf who likes to be humiliated 그림체에서 돌아가게 하는 이상한 마력을 지녔다. 그런데도, 이번 작품은 가슴이 유난히 크지만, 스토리와 잘 어울리면서 스무스하게 진행이 된다. 작화가 약간 삐끗 할 뻔한 순간도 있지만, 그 점을 스토리가 잘 보완 해 준다. 줄거리는 행정 공무원인 주인공이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용히 살아가고자 하였으나, 죽을 뻔한 일을 겪은 후 최면어플을 얻어 세상을 조용히 즐긴다는 내용이다. 그 과정에서 동료 공무원을 절친으로 만들고, 절친 사이에서 하지 않는 행동들을 받게 된다. 주인공이 왜 조용히 고자의 길을 선택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죽음과 최면이라는 기회를 얻자 세상을 달리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사실, 얼마 전 갤러리를 만들었고, 갤러리 개설, 19금 수집은 의미가 없다. 그것을 홍보차 게시글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괜찮은 작품을 찾게 되어 다행이다. 참고로 동영상 갤러리도 확장 하였으니 한번 들르길 바라며, 이동게이트(?) 배경에도 적용 해 놓았다. 근디 그림체는 소설이 더 나은 것....
갤러리 개설, 19금 수집은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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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의 처녀라는 말이 있듯이 은교(IPX-232), 문학 할배가 손녀뻘에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하는 썰 이 쪽 세계에서도 작품은 있다. 하지만 무릇 희귀성이 있으니 가치가 있듯이 무차별적으로 모은다 해서 그 모든 것이 가치가 되지는 않는다. 기가, 메가, 테라 넘는 순간 다 보지도 못하고 그냥 수집에만 의미가 있는데, 나도 그렇다. 언젠가 모은 것을 다 돌려봐도, 동영상은 그나마 의미가 있지만, 사진이나 그림은 확실히 최초의 감은 오지 않는다. 물론 AI로 역동성을 부여 해 다시 살리면 되지만, 반대로 ai로 비슷한 그림을 또 그릴 수가 있어, 어느 순간 걍 갤러리로 만들어 놓았다. 위의 '갤러리'는 퀄은 좋지만, 좀 약하고, 밑의 '후한 갤러리'는 말 그대로 무한 스크롤로 그림들을 나열 해 놓았다. 왠만한 외부 사이트보다는 짤로서 의미가 높다. 보는 방법은 오른쪽 '빨간' 다시보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