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New!!!!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 미래에도 별 시덥잖은 것으로...

이미지
 그래도 편안한 환경에서 보기에는  충분히 잘 끌고 가고 있다. 자극적인 내용도 적고. 이제 곧 기술적으로 동기화가 될 것이라 생각도 드니, 주말에 쉴 때 한 꺼번에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물론 이 전의 작품이 워낙 자극적이라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1을 추억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진라면 순한 맛이라 생각이 들겠지만, 갠적으로는 이것도 이것대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정말 자극적인 것을 원한다면, 웹툰 중 '김탐정 사용설명서' 도 있을 것이고, 예전 버블 시대 때의 애니를 찾아보심이 맞다.

주홍색 가면(), 이게... 재밌나???

이미지
  개인적으로 이게 평점 10점 만점이라는데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용도 걍 가면을 바꿔 끼우니 다른 능력이 생깁니다이고, 작화도, 갑자기 어느 부분에서는 뭉개지는 것이 눈에 보여서... 내용이 별로라도, 작화에 힘 주면 결국 보게 되는게 인간인데, 작화를 뭉개버리니... 어느 큰 스폰이나 물었나 싶기도 하고... 물론 이와 비슷한 흥행작이 있다. '꼭두각시의 공주'라고, 원래 공주 였는데, 새로운 권력자에게 빼앗긴 다는 설정에서 비슷하기는 한데, 얘는 그래도 매력적이기라도 하지, 주홍색 가면의 공주는... 불쌍하지도 않고, 매력적이지도 않다. 마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 처럼 예쁘장한데, 내용은 없는? 오히려 작화를 중간마다 뭉개지 않았다는 것에서는 사이버펑크가 더 낫지... 차라리 '꼭두각시 서커스'나 이 참에 정주행 할까...    아, ROD 얘도 있었구나...

낯가림 심한 미망인 설녀와 저주의 반지(MIMK-103), 저주의 반지로 요괴들을 지배하자

이미지
 요즘 괜찮은 야애니가 없다. 다들 몸을 과하게 과장되게 그리고, 벗으면 다 똑같으니... 그러나 이 작품은 어느 정도 금도를 지키는 듯 하다. 그래서 오히려 여느 야애니보다 괜찮은 듯 하다. 처음에 주인공 눈이 안 보일 때 짐작은 했었다. 아, 그런 류의 작품이구나. 제목에 미망인, 저주의 반지... 빼박 최면술과 미망인 이야기구나. 어찌보면 '담배 고양이'가 떠오른다. 관리인과 돈을 내지 못 하는 세입자와의 관계. 그런 면에서는 담배고양이의 관리인은 그 큰 몽둥이로 소통을 하지만, 비겁하게 이 애니의 주인공은 저주의 반지를 이용한다. 반지 능력 설정은 소통을 원할하게 한다는 반지지만... 그러고 보니 애니 '자즙'도 생각이 나네 처음에는 설녀의 피부가 차가웠다가 따뜻 해 진다는게 무슨 느낌일까? 만화도... 괜찮네. '마우스 커서로'라는 애니도 동시대에 나왔는데... 둘 중 하나 고르라면, 당연히 설녀사마다. 그냥 애니 파트에는 어중간에 짤린부분도 있고 하다. 그래서 직접 찾거나 모자이크 없는 "야애니" 버튼을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물론 영어로 쳐야 하는데, 찾아보면 다 뜬다.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SNOS-343), 아쉽다

이미지
 테슬라 로드스터가 하늘을 날아서 그런가... 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다. 말은 빠르고 애들은 난잡하고, 선을 넘을려면 제대로 넘든가. 어설프게 모자이크... 뭐 나중에는 '버진펑크'나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처럼 모자이크 없는 버전인 OVA가 나올 것이라 보지만... 솔직히 기대는 안 된다. Linkkf도 사라졌고... 연관 된 애니는 다음과 같고, 출처 :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어중간 하다. 쇼츠로 많이 기대했었는데... 오히려 '미나미가'나 '아즈망가 대왕'이 더 나을 정도?

흉란영애(), 한국 웹툰이라 생각하고 접근하면 될 듯

이미지
 강한 자가 억지로 예토전생 당해, 충실하게 영애의 삶을 살아간다는 이야기다. 물론 옛날 손찌검 하던 버릇은 버리지 못했다. 그녀가 바란 것은 싸우다 죽는 것, 그리고 꼭 본인보다 강한 상대를 만나는 것. 그래서 본인 세계인지 이세계인지 모를 세상의 소환에 응했는지도 모른다. 마냥 땅달보 아가씨가 되도 않는 무력을 발휘한다면 재미없겠지만, 성장하겠지... 웹툰 '그녀의 소환수'가 생각난다. 근디 한국 웹툰 삘이라 말 한 것은 이 웹툰 때문은 아니다. 무협지. 사용하는 무술 양식이 무협지를 생각나게 한다. 꼭 한국 웹툰 보면, 스승의 원수를 갚느니, 전생은 고수였는데, 환생을 해서... 그런 레퍼토리다. 단순 주인공이 어린 영애 인 것뿐이고. 방송 출현한다는 설정은 애니 '최애의 아이'가 생각난다. 평점도 그렇고, 아주 추천 할 것은 아니지만, 심심할 때 가볍게 웹툰식으로 접근하면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몬스터를 모에화 하여 그들의 매력을 어필하는 애니

이미지
  '먹뀌싸'나 '신이되다' 웹툰의 이론에 따르면 몬스터의 신통력을 줄이기 위한 일의 하나 일지도 모르나, 우리가 아는 몬스터를 여체화 하고, 치료하며, 씹고 뜯고 맛 보고 즐기는 애니다. 다소 일상물의 범주를 넘어, 외부 DB에 없어 이렇게 등록한다. monster musume no iru nichijou - 통합갤러리 monster musume no iru nichijou - 통합갤러리 더욱 적극적인 것을 원한다면, '이종족 리뷰어즈'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