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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er breeder(), 어릴 때 봤으면 좋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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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그저 그렇다. 뭐든지 때가 다 있는 듯 하다. 그럼에도 내 나이 때에 어울리지 않을 뿐, 충분히 매력적인 작화이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 시스터 브리더 자매 브리더 장르: Hentai 상태: RELEASING 평점: 7.2 (2,188) - 1~3화 여동생 브리더 쇼타는 여동생 레나와 아이나에게 애정이 넘친다. 그들은 어릴 적부터 아주 가까운 남매였다. 날이 갈수록 아이나에게 더 애정을 쏟게 되고… 결국 밤에 몰래 아이나의 방에 들어가기까지 한다!? 레나는 쇼타를 말리려 하지만, 오히려 아이나 대신 쇼타의 애정을 받게 된다. 쇼타를 향한 숨겨진 마음과 처음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설렘 때문에, 순수했던 레나는 쇼타에게 점점 더 훈련받게 된다…!?  - 4화 악마로 물든 소녀는 나의 천사 금지된 사랑. 소심한 선생님 마코토는 제자 마노를 향한 마음을 억누르려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마코토는 마노의 비밀을 알게 되고, 천사 같은 미소를 짓는 마노는 악마 같은 요구를 하기 시작한다! 마노는 다양한 방법으로 마코토를 유혹한다. 하지만 마코토의 망설임을 녹이기 위해, 마노는 그를 자신의 하인으로 만들려 한다…!? 악마 같은 천사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 5화 절대! 절대!! 아가씨♡ 카에데는 뛰어난 성적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아가씨이지만, 성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다. 결혼 전까지 성관계를 갖지 말라는 가르침을 받고 자란 그녀는, 소문난 변태 아키토에게 성에 대해 가르쳐달라고 애원하기까지 한다! 아키토의 기이한 게임과 애니메이션 지식을 탐닉하며 음란한 행위에 완전히 빠져든 카에데는 점점 더 노골적인 성적 욕구를 드러내게 되는데…!?  - 6화  3M 카노조 카렌은 유도부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소녀지만, 자신을 유일하게 패배시킨 토오루 때문에 늘 불편함을 느꼈다. 그 패배 이후, 토오루의 체취만 맡아도 온몸에 짜릿한 쾌감이 퍼져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더 이상 참지 못한 카렌은 토오루의 ...

Dark Summoner to Dekiteiru(MIDA-823), 블리치의 소이퐁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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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애니보다 코미디스러운 이런 애니가 나을 때가 있다. 이런 애니를 16+ 애니라 하며, 우선,  16+애니 이 곳에 나타내고 있다. ㅉ든 위 애니의 줄거리는 원래 상극이여야 하는 성직자와 악마소환자가 서로 파티 하면서, 서로 깊이 알아간다는 내용이다. 캐릭터도 귀염뽕짝 한 것이 레바의 '던전 속 사정'이 생각난다. 캐릭 성격은 이번에 완결 된 '블리치'의 소이퐁 느낌이 나고. (물론 미드 크기가 다르기는 하다) 낯가림 심한 미망인 설녀와 저주의 반지(MIMK-103), 저주의 반지로 요괴들을 지배하자 이 작품이 깊다고 한다면, 그에 반해 다소 짧을 수는 있지만 그만큼 퀄은 좋다. 다만, 한글로 번역 된 것이 없지만, 짬빠가 있으면 해석이 가능하다. 사실, 유튜브에 올라 와 있는데, 번역 누르니 꽤 볼만하다. I'm Dating a Dark Summoner Episode 1 【ダークサモナーとデキている】 Full English Sub

16+웹툰 또는 만화

성인 취향 만화 작품을 불러오는 중...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 미래에도 별 시덥잖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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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편안한 환경에서 보기에는  충분히 잘 끌고 가고 있다. 자극적인 내용도 적고. 이제 곧 기술적으로 동기화가 될 것이라 생각도 드니, 주말에 쉴 때 한 꺼번에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물론 이 전의 작품이 워낙 자극적이라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1을 추억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진라면 순한 맛이라 생각이 들겠지만, 갠적으로는 이것도 이것대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정말 자극적인 것을 원한다면, 웹툰 중 '김탐정 사용설명서' 도 있을 것이고, 예전 버블 시대 때의 애니를 찾아보심이 맞다.

주홍색 가면(), 이게... 재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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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이게 평점 10점 만점이라는데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용도 걍 가면을 바꿔 끼우니 다른 능력이 생깁니다이고, 작화도, 갑자기 어느 부분에서는 뭉개지는 것이 눈에 보여서... 내용이 별로라도, 작화에 힘 주면 결국 보게 되는게 인간인데, 작화를 뭉개버리니... 어느 큰 스폰이나 물었나 싶기도 하고... 물론 이와 비슷한 흥행작이 있다. '꼭두각시의 공주'라고, 원래 공주 였는데, 새로운 권력자에게 빼앗긴 다는 설정에서 비슷하기는 한데, 얘는 그래도 매력적이기라도 하지, 주홍색 가면의 공주는... 불쌍하지도 않고, 매력적이지도 않다. 마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 처럼 예쁘장한데, 내용은 없는? 오히려 작화를 중간마다 뭉개지 않았다는 것에서는 사이버펑크가 더 낫지... 차라리 '꼭두각시 서커스'나 이 참에 정주행 할까...    아, ROD 얘도 있었구나...

낯가림 심한 미망인 설녀와 저주의 반지(MIMK-103), 저주의 반지로 요괴들을 지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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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괜찮은 야애니가 없다. 다들 몸을 과하게 과장되게 그리고, 벗으면 다 똑같으니... 그러나 이 작품은 어느 정도 금도를 지키는 듯 하다. 그래서 오히려 여느 야애니보다 괜찮은 듯 하다. 처음에 주인공 눈이 안 보일 때 짐작은 했었다. 아, 그런 류의 작품이구나. 제목에 미망인, 저주의 반지... 빼박 최면술과 미망인 이야기구나. 어찌보면 '담배 고양이'가 떠오른다. 관리인과 돈을 내지 못 하는 세입자와의 관계. 그런 면에서는 담배고양이의 관리인은 그 큰 몽둥이로 소통을 하지만, 비겁하게 이 애니의 주인공은 저주의 반지를 이용한다. 반지 능력 설정은 소통을 원할하게 한다는 반지지만... 그러고 보니 애니 '자즙'도 생각이 나네 처음에는 설녀의 피부가 차가웠다가 따뜻 해 진다는게 무슨 느낌일까? 만화도... 괜찮네. '마우스 커서로'라는 애니도 동시대에 나왔는데... 둘 중 하나 고르라면, 당연히 설녀사마다. 그냥 애니 파트에는 어중간에 짤린부분도 있고 하다. 그래서 직접 찾거나 모자이크 없는 "야애니" 버튼을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물론 영어로 쳐야 하는데, 찾아보면 다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