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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ce 01: hikari o motomete(), 용사의 주워먹기 먹방 with 오토메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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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작이기기는 하다. 스토리도 뭐... 그저 용사가 이것 저것 주워 먹고 다니는 그런 내용이니,,, 그럼에도 작화나 표현 기법이 떠오르는 애니가 딱 하나 있었다. otome dori(오토메 도리), 내용도 작화도 good! 아무래도 이 작품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것이다. 그에 진품명품처럼 점수를 더 준다. 물론 이와 비슷한 작품들도 많다. 야애니 회복술사의 재시작이라든지, 애니 코노스바라든지, 통합갤러리 많지만, 역시 보는 동안 제일 비슷한 것은 오토메 도리다. 같은 제작사인가?? 근딬ㅋㅋ 코노스바 작가가 이 rance 시리즈를 좋아했다는...

황천의 츠가이(), 여동생이 저리 매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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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특히나 그림체는 이를 계승하여 그 의미가 크다. 오죽하면, 노란 머리 여자애를 에드워드 엘릭에 비유하며 풍자 하겠는가. 줄거리는 아침과 저녁 남매 에 대한 이야기다. 이 둘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어, 마을 단위로 컨트롤 하는데, 부모는 이를 반대하여 저녁과 함께 도망간다.(저녁에 아님) 이후 저녁은 오빠인 아침을 되찾으려 그리고 보호하기 위해 그가 사는 마을을 습격하고, 이 후 발생하는 에피소드다. 뭔가 큰 그림이 일본 풍이니, 벌써 접근 하기가 힘들다. 뭐, 스타벅스 그런 거 아니다. 그림체는 분명 맛도리 일 것 같은데 강철 같은 느낌은 오지 않는다. 그래서 보지는 않는다 

괴물사변(), 구울이 주인공인 요괴탐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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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 까놓고, 애니는 재미없다. 단지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어서 언급하는거지. 특히 아키라를 보면, 중국 게임 원신 캐릭터가 생각난다. 통합갤러리 물론 성별은 다르지만. 다른 요괴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게게게 키타로와 비슷한 내용과 작화지만,,, 요즘은 요괴에 대해 관심이 뚝 떨어졌다. 갤러리도 시험 할 겸사 작성 해 본다. 갤러리 개설, 19금 수집은 의미가 없다. 밑의 폴더들도 있고.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아이유 욕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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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출연하고, 대본을 손에 쥐거나 만들거나 검수 한 놈들 싹다 욕해야 한다. 천세? 예전 황제의 딸이라는 중국드라마에서 처음 접한 적이 있었다. 그 때 중국 드라마에서 황제에게는 '만세' 공주에게는 '천세'라 하였다. 의미가 있나 싶어 조사하니, 천세가 1,000세라는 의미로 황제보다는 낮으니 만세라 부르지 못하고 천세라 칭한다 나왔다. 그래. 황제의 딸은 황제가 DDR 치던 시절이니까, 못 볼 수 있다고치자, 연예인이니 못 봤을 수도 있지, 하지만 이후에도 SBS 드라마에서도 언급 한 적이 있다. 고려 황제가 뒤에 있는데, 일개 장군에게 만세라 하는 헤프닝이 있었는데, 신하들은 그 자리에서 목을 치자 하였으나, 황제는 오히려 나두거라 하여 말리는 장면 이였다. 학교에서 역사 시간 때 못 배워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TV에서 쉬이 접할 수 있는 것이 '천세'의 의미다. 그런데 대본을 접하고, 같이 촬영하면서 이 의미를 몰랐다고??? 차라리 중국의 속국이 되지 않기 위해 경계 삼아 만들었다. 변명이라도 하던가. MBC 비롯 출연한 출연진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아이유만 욕 하지 말라는 것이다. 버젖이 같이 찍고, 촬연하고, 대본 쓰고 검수한 사람들 싹 다 해야 한다. 난 21세기 대군부인 안 봤다. 드라마 궁도 아니고, 새삼스레 뭔 대한제국이야기 꺼내냐 싶기도 하고, 아이유와 더불어 잘생긴 넘들이 나온 것을 보며, 또 쓸잘떼기없이 사랑 찬양가나 쓰겠구나는 생각이 들었다. 천세에도 화가 나지만, 우리나라 신성수를 화살로??? 뭐 모자에 구슬 9개 달린 거 그건 모를 수 있다고 쳐도,,, 하... 이것은 모를리가 없다. 이것을 모른다는 것은 야애니와 애니를 구분 못하는 지경에 왔다는 것이다. 이렇게 큰 여자도 좋아해?(), 이럴 거면, 그냥 야애니 보는 것이 낫지. 현재 상황이 이렇게 온 것에는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의 탓도 크다. 실질적으로 심의나 징계는 방심위가 하지만, 결국 이를 컨트롤 하는 법을...

어나더(), "우산 끝을 조심해..." 숨 막히는 심리 호러의 명작, 애니 <어나더(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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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스터리와 고어, 그리고 숨 막히는 분위기로 수많은 덕후를 밤잠 설치게 했던 전설적인 호러 애니메이션, <어나더(Another)>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2012년 P.A.WORKS에서 제작 한 이 작품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여름이나 서늘한 밤만 되면 어김없이 정주행 목록에 오르는 웰메이드 미스터리물입니다. 이 반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 1. 시작되는 저주: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라" [줄거리 요약] 남주인공 사카키바라 코이치 는 아버지의 해외 출장으로 인해 어머니의 고향인 요미야마 시로 전학을 오게 됩니다. 하지만 등교하기도 전에 기흉이 재발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죠. 그곳에서 코이치는 안대를 쓰고 인형을 안은 채 지하 영안실로 향하는 기묘한 분위기의 소녀, 미사키 메이 를 마주칩니다. 이후 학교에 등교한 코이치는 메이가 자신과 같은 '3학년 3반' 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반 전체가 메이를 철저히 없는 사람 취급 하며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애에겐 다가가지 않는 게 좋아. 존재하지 않는 사람 레벨이니까." 경고를 무시하고 메이에게 다가가 진실을 파헤치려던 코이치. 그러나 그 순간부터, 3학년 3반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하나둘씩 잔혹하고 기괴한 사고 로 목숨을 잃기 시작합니다. 💀 2. 3학년 3반의 규칙과 '망자'의 정체 [핵심 설정 복기] 이 모든 비극은 26년 전, 3학년 3반의 인기인 레전드 학생 '미사키'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남은 학생들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미사키는 죽지 않았어, 저기 자리에 앉아있잖아" 라며 살아있는 것처럼 행동하자, 이 가짜 현실이 현실을 왜곡해 버린 것이죠 . 그날 이후, 3학년 3반에는 매년 '이미 죽은 사람(망자)' 이 한 명 섞여들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