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도 깔끔하고 좋지만, 벗을 거 다 벗고, 넣을 거 다 넣으면, 그냥 야애니 보는게 맞지 않나??? 타토에바, 여자가 크고, 남자가 작은 케이스의 야애니는 많다. 예를 들어 Watashi ga Toriko ni Natte Yaru(), 강한 여자에게 리드 당하는 후배 가 있고,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Spocon!(스포콘!), 여러 분야 스포츠 훈련생들과 놀자. 가 있으며, 남자 혼자 있는 하렘을 원한다면, Modaete yo adam kun(Adam’s Sweet Agony), 세울 수 있는 남자는 한 명뿐! 도 있다. 아니면 진짜 쇼타를 원한다면, 많은데, 난 쇼타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주제가 상대적으로 큰 여자를 힘겹게 상대하는건데,,, 생각보다는 크지 않다. 차라리 간질나는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전 글의 애니를 보는게 낫고, 바로 잡고 싶다면, 야애니를 선택하는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