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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 심한 미망인 설녀와 저주의 반지(), 저주의 반지로 요괴들을 지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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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괜찮은 야애니가 없다. 다들 몸을 과하게 과장되게 그리고, 벗으면 다 똑같으니... 그러나 이 작품은 어느 정도 금도를 지키는 듯 하다. 그래서 오히려 여느 야애니보다 괜찮은 듯 하다. 처음에 주인공 눈이 안 보일 때 짐작은 했었다. 아, 그런 류의 작품이구나. 제목에 미망인, 저주의 반지... 빼박 최면술과 미망인 이야기구나. 어찌보면 '담배 고양이'가 떠오른다. 관리인과 돈을 내지 못 하는 세입자와의 관계. 그런 면에서는 담배고양이의 관리인은 그 큰 몽둥이로 소통을 하지만, 비겁하게 이 애니의 주인공은 저주의 반지를 이용한다. 반지 능력 설정은 소통을 원할하게 한다는 반지지만... 그러고 보니 애니 '자즙'도 생각이 나네 처음에는 설녀의 피부가 차가웠다가 따뜻 해 진다는게 무슨 느낌일까? 만화도... 괜찮네. '마우스 커서로'라는 애니도 동시대에 나왔는데... 둘 중 하나 고르라면, 당연히 설녀사마다. 그냥 애니 파트에는 어중간에 짤린부분도 있고 하다. 그래서 직접 찾거나 모자이크 없는 "야애니" 버튼을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물론 영어로 쳐야 하는데, 찾아보면 다 뜬다.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SNOS-343),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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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로드스터가 하늘을 날아서 그런가... 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다. 말은 빠르고 애들은 난잡하고, 선을 넘을려면 제대로 넘든가. 어설프게 모자이크... 뭐 나중에는 '버진펑크'나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처럼 모자이크 없는 버전인 OVA가 나올 것이라 보지만... 솔직히 기대는 안 된다. Linkkf도 사라졌고... 연관 된 애니는 다음과 같고, 출처 :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어중간 하다. 쇼츠로 많이 기대했었는데... 오히려 '미나미가'나 '아즈망가 대왕'이 더 나을 정도?

흉란영애(), 한국 웹툰이라 생각하고 접근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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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자가 억지로 예토전생 당해, 충실하게 영애의 삶을 살아간다는 이야기다. 물론 옛날 손찌검 하던 버릇은 버리지 못했다. 그녀가 바란 것은 싸우다 죽는 것, 그리고 꼭 본인보다 강한 상대를 만나는 것. 그래서 본인 세계인지 이세계인지 모를 세상의 소환에 응했는지도 모른다. 마냥 땅달보 아가씨가 되도 않는 무력을 발휘한다면 재미없겠지만, 성장하겠지... 웹툰 '그녀의 소환수'가 생각난다. 근디 한국 웹툰 삘이라 말 한 것은 이 웹툰 때문은 아니다. 무협지. 사용하는 무술 양식이 무협지를 생각나게 한다. 꼭 한국 웹툰 보면, 스승의 원수를 갚느니, 전생은 고수였는데, 환생을 해서... 그런 레퍼토리다. 단순 주인공이 어린 영애 인 것뿐이고. 방송 출현한다는 설정은 애니 '최애의 아이'가 생각난다. 평점도 그렇고, 아주 추천 할 것은 아니지만, 심심할 때 가볍게 웹툰식으로 접근하면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몬스터를 모에화 하여 그들의 매력을 어필하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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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뀌싸'나 '신이되다' 웹툰의 이론에 따르면 몬스터의 신통력을 줄이기 위한 일의 하나 일지도 모르나, 우리가 아는 몬스터를 여체화 하고, 치료하며, 씹고 뜯고 맛 보고 즐기는 애니다. 다소 일상물의 범주를 넘어, 외부 DB에 없어 이렇게 등록한다. monster musume no iru nichijou - 통합갤러리 monster musume no iru nichijou - 통합갤러리 더욱 적극적인 것을 원한다면, '이종족 리뷰어즈'를 추천한다.

용사의 갈비뼈로(), 제목이 너무 길어 생략 합니다. 그만큼 이야기 뼈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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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제목은 '여신 「이세계 전생하면 뭐가 되고 싶습니까」 나 「용사의 갈비뼈로」'다. 그런데 제목이 너무 길어 '용사의 갈비뼈로'로 제목을 축약했다. (그래도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검색은 다 된다.) 줄거리는 억수로 불행하고도 어리석은 삶을 살았던 주인공이 여신을 만나 이세계로 전생을 하는데, 인기 있는 직업이나 이상향은 오래 걸리니, 빨리 끄지라며, 비인기 영역에 전생 해 준다는 스토리다. 그 중 하나가 용사의 갈비뼈고, 주인공이 만족 할 때까지 일레규러로써 환생을 반복한다. 근디 갈비뼈 임에도 말도 할 수 있고, 용사도 미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존재로 환생하는데, 여러 이세계의 민폐를 끼치며 환생을 반복한다. 남주가 귀엽다. 1화 때 다 떨어진 강아지 옷을 입고, 별창에게 속아 '왕' 할 때 귀여웠다. 그래서 보게 되었다. (애니로 움직이면 웃기고 귀엽고 안타깝다.) 그렇게 해서 보게 된 애니로는 '네크로노미코의 코즈믹 호러쇼'인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한번 안 보게 되니, 걍 안 보게 되었다. 이 애니도 마찬가지다. 볼만 한 거 없을 때는 남주도, 여신도 매력적이니 보게 되지만, 굳이 찾아서 볼 것 까지는 아니다. 솔까말 요즘 'DMZ 북한 지뢰 테러사건'도 있고, 영화 '암살자(들)'이 있어, 현실에 깨어 있어야 하는 사건들이 많아 살짝 묻힐 수도 있는데, 시간 떼우기에는 나쁘지 않다. (요즘은 양마담의 더불어 오빠 쥐약백신게이트도 있고,,, 참..) 다른 애니로는, '신중용사'도 떠오른다. 끝에 반전으로 또 진지 해... 지지는 않을 듯 하다.

암살자들(), 김정은은 동남아시아 여성을 어떻게 이용하고 버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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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이전 전 세계적으로 예술적 호평을 받은 영화가 있다. 그것이 바로 영화 '암살자들'이다. 영화 암살자들 줄거리 독재와 본인 입지 강화를 위해 대한민국의 누군가 처럼 본인 형을 세상에서 재명을 시켜버린 사건이다. 이후에는 고모부까지 방사포로 처리를 하는데, 그 방법이 비열하기 짝이 없다. 바로, 동남아시아인을 속여 이용 한 것이다. 그저 평범한 쇼츠라 하며, 이복 형인 김정남의 얼굴에 손을 대게 하여 죽여버린다. 이후 본인은 모르쇠 하다 끝내 영화로 나오게 된다. 이 영화는 당시 가해자였던 여성 둘이 김정은에게 어떻게 유린을 당했고 버림을 받았는지에 대한 그들의 시선으로 다룬 영화라 예술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사실, 김정은은 친형이 있다. 김정철이라고. 핏줄이라고 아직까지 살아있기는한데, 거의 감금 생활을 하고 있다. 삶에서 재명을 당한 것이나 사회에서 재명을 당한 것이나 참 기구한 인생 둘이 닮았다. 형수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있었다면... 형보수지 당하고 있겠지... 사실, 김정은이 아들내미가 없갔어? 나중에 서프라이즈~ 하고 똑같이 김주애 찢~ 해버리겠지. 그 피가 어디 가겠는가. 젓가락도 있는데. 후속작으로는 '디 인터뷰'가 있다. 창작의 영역이고 나발이고, 이 영화 제작사도 해킹당하고 거의 죽을 뻔 했지. 지금도 자료 찾을려면 힘들 정도다. 근디 이 글 쓰면 위험하지 않냐고? 그럴수도 있지. 얼마 전 북한의 국지도발로 우리나라 장병들의 발이 지뢰에 날아갔다. 하지만 정치적 입장으로 인해 정동영과 이재명은 불의의 사고, 즉 의도하지 않은 사고라 북한을 옹호하고 있다. 상식적으로 님 마당에 누군가 침투하여  지뢰를 심고 갔는데, 그 것이 공격적 의도가 없겠는가? 이런 일을 그냥 넘어 가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님도 '헬퍼' 당 할 수 있다. 그야 말로 워핸드지 뭐... 영화 '암살자(들)' 보고 재밌으면 다음으로 영화 '암살자들' 추천한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