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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괴괴(), 공포보다는 풍부한 상상력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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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큼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민족은 없다. 얼마나 뛰어나면, 이란에서 본인들이 우리나라 배를 피격 했다고 하는데도, 맞은 우리나라의 무능한 이재명네는 조사를 해 봐야 한다. 오히려 부인하고 있다. 단순한 찐따의 정신 승리라면 안타까워라도 하지, 이 것은 제2의 천안함과 연평도가 될까 걱정이 된다. 설사 실질적 위협이 없다하더라도, 위험이 뻔히 눈 앞에 보이는데, 당연히 그것을 보호하라고 국가를 만들었는데, 구출 작전 뭐 이딴 것을 할 생각조차도 못한다. 지 목 찔렸을 때는 개 오버 싸면서, 서울까지 헬기 타고 가면서, 혹시나 총 맞을까봐 방탄 유리막까지 세운 넘이, 지 몸 하나는 어떻게 기가 막히게 보호 할려고 주변인들을 살자 또는 의문사 만드는 넘이 국민이 위험에 쳐 해 있을 때는 무능함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아니, 돈 까지 쥐어 줬으면, 맞지라도 말던지, 줄 거 다 주고, 맞을 거 다 맞고 뭐 하는 짓인지... 무능력? 무지? 뭐,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비겁함은 외교에 있어 플러스적인 요인은 아니다. 정말 이렇게 손 놓고 있다, 서구에서도 정 떨어져 손 놓아버리면, 어느 나라에 종속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저 북한도 이제 한국은 같은 동포가 아니다라며 손절 치고 있지 않은가. 이렇듯 우리나라 사람들은 창의성이 아주 뛰어나다. 그렇다고 진실을 외면하거나 왜곡하지 않는다. 그저 이런 비틀어 보는 시각을 즐길 뿐. 웹툰 기기괴괴는 원초적으로는 공포를 다룬 거지만, 요즘은 영상, 녹음 또 그것을 찍는 기기들이 발달해서 진실을 목도 할 수 있기에 공포를 이제는 매운맛의 일종으로 즐기기에 이르렀다. 한편으로는 도깨비나 귀신, 한 등을 이용하여 기본적인 사람다움에 대해 교육을 시켰는데, 어쩌면 이것이 무력화 되지 않을까 걱정 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비겁함,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리는 이 공포 속에서 다루고 있으니, 공포나 두려움이 아닌 재미로 인간의 기본 도리를 배우기를... "귀신은 뭐 하나 안 잡아가고" 우리는 인지 못 하지만...
은교(IPX-232), 문학 할배가 손녀뻘에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하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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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잘 먹고 잘 살아서, 비견 옛날 사람보다는 활동적이고 젊어보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직까지 사회적 통념, 즉 일정한 가이드라인은 존재한다. 이를 가벼이 여기는 사람들은 중국에 공녀를 바치듯, 일본에 위안부를 바치듯, 때에 따라 시기에 따라 타인의 희생과 억울함을 희생이라는 포장하에 본인 이득을 위해 이용하는 사람들이다. 사실, 나이 차가 많다고 해서, 사랑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아직 판단 능력이 적은 어린 아이에게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강요하는 것은 분명 문재인 있는 행동이다. "오빠 해봐" 정청래·하정우, 교육단체가 고발…"아동인권 침해" 최소한 이런 사리분별은 할 줄 알아야 정치를 하지 않겠는가. 영화 은교에서도 처음에 이런 논란이 있었다. 나이 지긋한 할배와 손녀뻘인 처자가 사랑이 가능한가? 어릴 적 방영 된 것이기도 했고, 딱히 보고 싶은 마음은 없어, 보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SNL 등 각종 미디어에서 패러디 되어 나와 짐작만 할 뿐이다. 여기다 첨부한 jav도 이런 류의 비슷한 내용이라 충분히 짐작이 가능하다. 이런 오랜 된 영화를 다루는 이유는 굳이 정청래와 하정우, 더불어 민주당을 까기 위함이 아니다. 이 jav를 소개하고 싶은데, 야애니에는 마땅한 작품이 없었기 때문이다. Toshoshitsu no Kanojo Seiso na Kimi ga Ochiru made(도서실의 그녀), 청초한 그녀가 타락할 때까지 그래도 서로 비교하면 그것도 더불어민주당의 성적 판타지를 채울 수 있을 듯하기는 하다. 부디 그 마음을 이런 곳에 풀고, 바깥에는 나오지 않길 바란다. 그 예쁜 사랑은 본인들끼리만! 영화 포스터의 '나의 영원한 처녀'라는 것은, 먹지는 않았다는건가???
나는 뱀파이어다(), 최면이였다면, 재미없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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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가 되었다해서, 최면으로 쉽게 얻을 수 있었다면, 재미없었겠지. 뱀파이어가 되자마자 모든 기술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제한 된 기술을 이용 여자들을 먹어가면 성장한다는 성장 드라마다. 주인공은 항상 성공하고 싶었지만, 결국 성공 못하고 입만만 다시는 그런 사람이였으나, 어느날 인기짱 할배와 무너지는 건물에 같이 깔리는 바람에, 하필 그 노인이 또 뱀파이어라, 그의 뒤를 이어버린다는 그런 내용이다. 그렇게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설정이 괜찮으니까, 좀 더 지켜 볼만하다. 안 보이는 투명츄(투명), 장송의 프리렌이 서큐버스였다면?! 성장한다는 것에서 위 웹툰도 기대했었다. 작화도 괜찮았는데, 이상한 곳에서 질질 끈다는 느낌이고, 신선하지 않아 현재는 안 보고 있기는 하다.
싫다는 표정을 지으며 팬티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회차 별 생각나는 야애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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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까지 나왔다는 것은 수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호는 아니라서... 다만, 장르에 맞게 각 회차별 떠오르는 야애니가 있어 정리 해 보고자 한다. - 1화 메이드인데, 메이드라면, Ha! anisekai & manga 위 검색 결과 외에 Maid Kyouiku. Botsuraku Kizoku Rurikawa Tsubaki 이 작품이 정석이다. - 2화는? 엄격한 학생회장이라고 한다면...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1/mesu-nochi-torare.html -3화는 게이머 여자... 알고 있다! Jav도 나왔는데, 예쁘장한데, 별로로가, 별도로 다루고, 링크 올리겠다. - 4화는 컨셉카페인데, 간단하게 2~3개 떠오른다. 우선, 의외로 안 다루었네... 업데이트 예정 - 5화는 치어리더! 많은 애니들이 있지만, 잘 표현 한 것은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2/joshi-luck-ikkyuu-nyuukon.html - 마지막 6화, 간호사는 흘러넘치지... https://hanissss.blogspot.com/search?q=%EA%B0%84%ED%98%B8%EC%82%AC&m=1 📋 3기(신작) 주요 캐릭터 및 테마 미타 나나코 (도지메이드) : 실수투성이 메이드 컨셉 사쿠라 메이 (학생회장) : 엄격한 학생회장 컨셉 키사라기 코코로 (게이머 여자) : 게임에 열중하는 소녀 컨셉 아리스 네네 (컨셉 카페 점원) : 카페 직원의 비즈니스적 멸시 후지노 미나미 (치어리더) : 활기찬 응원 뒤의 차가운 시선 시로사키 유우 (간호사) : 의료 현장에서의 싸늘한 표정 다시보기 순서는 1기 > 2기 > 3기 지. 뭐.
매리지톡신(FC2-PPV-4758016), 얼굴 예쁜 처자는 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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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지톡신 후기 얼굴 보고 반하는 인간을 멘쿠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즘은 화장 기술과 사진이나 동영상 보정 기술이 워낙 발달하여, 다들 왠만하면 다 예쁘다. 그저 예쁘다. 멋있다라는 말은 그냥 사라지고 있을 정도로 예쁜 것들만 추구한다. 동봉 된 jav나 언급 되는 애니 매리지톡신 또한 얼굴 하나로, 때로는 남자, 때로는 여자로 분장하여 결혼 사기를 하는 여주(?)가 나오는데, 아쉽게도 흔하게 예뻐지는 요즘, 이제는 상향평준화가 되서 몸까지 예뻐져야 함에 이 jav와 애니를 엮게 되었다. 아무래도 원래 남자니까... 몸은 매력이 떨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