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전생기(), 게임 콜라보 그리고 그것 때문에 욕 먹는다 해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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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했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작화도, 스토리도. 연차를 봐서는 '나 혼자만 레벨업'보다 먼저 나와, 카피 한 것은 아닌 듯 한데... 기대 이상은 아니였다. 작화도 '삼장법사 리턴즈' 느낌이 나서... 이 웹툰은 스토리가 참신한데, 작화가 루즈해서... 캐릭터들은 각자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주인공조차도 매력이 별로 없다. 애니 중에도 '마왕학원의 부적합자'도 있고, 아무래도 회귀 했을 때, 같은 인간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는 봤어도 신들에게 복수한다는 이야기는 참신하지만, 애니 '신중용사'처럼 애인 때문에 다 용서 할 것 같은 느낌이고,,, 여튼 기대이하다. '헌터x헌터'야 그저 고트고... 이 것처럼 뻐길 때가 아닌데...

차일드후즈 엔드(), 잠 안 올 때 직방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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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에 쇼츠로 간혹 나오는 유명한 내용들이 있다. 1. 물고기 인간이 나와, 이제 물은 우리거니 건들지마셈! 2. 악마가 선진 과학기술력을 이용, 학살이 아닌 편리 또는 경외로서 인간 문명을 침투한다는 내용 등 다소 흥미로운 주제다. 그래서 1편부터 유심히 지켜보니, 어느새 자고 있었다. 분명 잘 찍었는데, 나하고 무슨 상관? 깊은 심야?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잠이 들었다. 잠 재우는 것이 그 악마의 기술력? 차일드후드 엔드를 직역하면, 얼라 탈출 이라는 것 같은데... 졸라 잠 온다. 잠 안 올 때 추천한다. 근디 언제 실사화 '싸움독학'이 나올런지, 이것도 웹툰이나 애니는 재미가 없지만, 실사화는 재미질 듯 하다. 일본이 '크로우즈 제로'부터 이런 거는 잘 만든다. 애니나 웹툰은 주인공이 영... '차일드후즈 엔드' 쇼츠로는 분명 흥미로웠었는데... 여튼 강력한 수면제다. '삼체'는 이러면 안 되는데... (작가가 죽어서 이 것도 보면 안 되나?) 그면, '아쿠아맨'2는.... '더 보이즈' 딕은... 걔들은 안 나오겠지.... 걍 안 봐야겠...

닥터스톤(), 생존 학습 만화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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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가 많다는 것은 살아 남았다는 것이고, 그 만큼 기본은 한다는 의미다. 뭔가 복잡 해 보이지만, 1,2 > OVA > 3 > 4 기로 보면 된다. 근디, 나는 안 본다. 생존에 있어 봐야 될 것 같은데, 막상 따라하기에는 용기가 안난다. 차라리 '일본침몰'을 참고하지, 이 애니는 따라 할 수준을 아득히 넘었다. 그래도 요즘 애들에게는 학습만화책이 변변히 없으니, 과학에 관심 있는 애들은 볼만하겠다.

남자가 부족해요(), 번민 해 줘요 아담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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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번민 해 줘요, 아담군' 애니 내용이다. 이유 없이 출산율이 낮아져, 남자 비율이 적어져 그나마 남자의 인권을 생각 해서, 특정 나이까지 애를 만들라는 할당제가 만들어 진다. 이세계물인지, 주인공은 정신을 못 차리며 도망다니며 소극적인데, 그만큼 애니 노출신도 소극적이다. 이미 나오고, 심지어 애니로 활성화 된 소재로 다루면서 이리 소극적이라 한다면, 자연스럽게 도태 될 수 밖에 없다. 왠만해서 똑같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캐릭도 구도, 디자인, 특성도 비슷하다. 보는 동안 누워서 보다보니, 손(?)만 아파오고, 차라리 애니를 볼까 https://hanissss.blogspot.com/2023/12/modaete-yo-adam-kun.html?m=1 고민 되기도 한다. 얼굴은 괜찮은데, 몸이 아쉬운 작품이다. 도입부분에 공무원이 적극적인 작품은 '세금여친'이 있기는 하다. 이 작품은 백수를 줄이기 위해 백수에게 용기와 희망을 복 돋우아 주는 작품이다.

전대대실격(), 더 보이즈와는 달라 긴장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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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괴인은 영웅에 의해 초토화 되었다. 다만, 이대로 끝내면, 영웅 행세를 없으니, 괴인과 협약을 맺는다. 경기장을 하나 만들테니 꼭 거기에 나타나서 우리와 싸우는 연극을 해라. 괴인이 정정당당하게 정해진 곳에 나타나 침략 한다는 것에서부터 뭔가 싸함을 느껴야 했지만 사람들은 13년이나 속는다. 일단 괴인은 불사신이라는 컨셉이다. 그러니 죽여도 죽여도 안 죽으니, 일종의 노예 관계가 성립이 되었는데, 그 때 졸병 D가 이대로는 못 살겠다 선언하며, 인간으로 위장하여 영웅의 집단에 들어간다. 당연히 미모의 조력자가 있고, suzukiri yumeko - 통합갤러리 그 곳에서 영웅 답지 않은 영웅들의 모습과 조우하게 되고, 더 보이즈에서 부처가 한 일을 할 것처럼 보인다. 더 보이즈(), 시즌5 드뎌 떴다!!! 마지막인데, 만화랑 어떻게 다를라나? 사실 긴장감은 없다. 기획은 좋은데, 처음 시작이 너무 무난하다. 차라리 더 보이즈와 같이 자극적인 내용을 좀 넣던가... 애들을 위한 애니라 그런지, 1화만 보면, 그저 투니버스에서 반영하던 따끈따끈 베이커리가 겹쳐 보일 뿐이다. 물론 일본 애니 중에 자극적인 복수 애니도 있다. '회복술사의 재시작'하며, 'kuroinu'며, 차라리 이런 쪽으로 개발했다면, 오히려 흥행에 도움이 됬을지도 모른다. 물론 이 '전대대실격'에서도 말 대답하는 서포터를 단숨에 터뜨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순간 '헬퍼'가 생각이 났지만, 그 장면까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다. 1화부터 보고 끊는 사람이 대부분 일텐데,,,, 아니, 13년동안 그 쑈를 무슨 재미로 본 거지?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내란쑈도 1년도 안 되서, 쑈라는 것을 사람들이 눈치 챘는데??? 사람들이 왠만하면 정의와 악을 나누어 내란쑈를 알고도 동참을 하겠지만, 이번에 선관위와 법원 너무 나갔다. 법원에서 증거를 보전하기 위해 투포함 확보하러 가니, 선관위에서 보관 의무가 없어서 폐기 했데. 법원은 어? ...

효자동 이발사(), 3.15 부정선거로 태어나 6.3 부정선거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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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야풍운 패야풍운. (영화 풍운의 대사지만;;) 대한민국 선관위와 더불어 민주당에게 어울리는 말이다. 3.15부정 선거를 기점으로 4.19혁명이 발발하고 그 후 1년 후 헌법이 개정 되며 선관위는 독립기관이 되었다. 하지만 언제나 견제 없는 독립기관은 섞는 법. 그렇게 26년 6.3 부정선거가 발생하고, 이와 더불어 선관위는 해체라는 위기에 봉착한다. 영화 효자동 이발사의 시작 배경은 권력의 독재이다. 영화의 송강호는 나쁜 이는 아니였으나, 그저 국가가 하는 일에 도움을 주었을 뿐이다. 그것이 3.15 부정선거다. 선거 전에도 이발사 모임에서 이발사에 도움이 된다하여 특정 정당을 지지하라 교육 받고, 심지어 투표날 당일 도장 찍는데 마을 주민이 옆에 바로 붙어 잘 못 찍었다 지적한다... 그런 역사적 흐름과 함께 아들을 하나 가지는데 그 과정에서 사사오입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옛 우스갯 풍자 장면을 연출한다. 풍자하는 영화다. 물론 선관위 라이징 영화는 아니다. 선거와 관련 없어 보이는 소시민이 어떻게 살아가는가 그것을 코믹으로 그려 놓은 것이다. 그만큼 부정선거는 눈에 안 띄는 것이다. 그런데 눈에 안 띈다해서 부정선거는 없는 것은 아니다. 3.15부정선거가 이를 말해주고 있으니. 오늘날 6.3부정선거로 이어졌다. 바람에 성공한 자, 바람으로 망한다. 사실, 선관위가 썩을 수 밖에 없는 것은 방치 때문이다. 분명 전조 현상은 있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청문회 때 가족채용비리만 들어났을 때도 선관위 이제 넌 x되었다. 생각 했었는데, 오히려 이를 밝힌, 선관위를 조사 하려던 계몽령, 윤석열 대통령만 갇혀있다. 그렇게 6.3 부정선거 발생하고 이제야 진실이 밝혀지려 하고 있다. 그럼에도 정신 못 차리는 더불어네는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느니, 능지 딸리느니 하며, 효자동 이발사 송강호의 모습을 보인다. 한 때 그들도 한번 쯤 4.19혁명 때 길거리에 나와 봤을진데, 어느새 그 혁명으로 이룬 권력을 어여삐 여기는 기득권이 되어 6.3 부정선거 항쟁하는 청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