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New!!!!
김부장(), 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리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김부장이라는 웹툰 '외모지상주의'나 싸움독학이라는 웹툰에 나오는 캐릭이 있다. 절권도인가 qcc인가 쓰는 특수요원 아저씨로, 원빈은 아니다만,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얼굴을 가진 아저씨 컨셉이라서 그런지, 분명 얼굴은 각 웹툰마다 다른 것 같은데, 통칭 김부장으로 다들 하나의 인물로 인정하고 있다. 얼마전 몬스터즈: 일백삼정 비룡시극(), 음,,,, 별론데? 원피스 류마편 (hanissss.blogspot.com) 조로의 조상격인 류마를 리뷰 한 적이 있는데, 사실 이 꼴이 날까봐 살짝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썩어도 준치니까.. 이제는 소지섭을 주연으로 한 '김부장'으로 한 드라마가 나오고 있다. 솔까말, 웹툰은 재미가 없어서 그만 뒀다. 이 드라마도 어쩌면... 우선 드라마 나오자마자 신문에 나와 자화자찬하는 것은 걸러야 한다. 재미가 없으니 신문을 통해 억지로 푸싱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엄마다'라는 웹툰이 실사화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영화 '회사원' 생각하면 분명 재미있어야 하는데,,, 소지섭이 출연한 웹툰 드라마 '광장'을 보면 또 이건 아닌 것 같고.... 이 아저씨는 왜 갑자기 또 웹툰에 빠지셔서... 내 나이가 들어 드라마 '오십프로'도 안 보는데... 도대체 왜 싸우면서 학벌 보는 것도 아니고, 설명을 그렇게... 걍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지... 국가 재난급 뭐???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전설과 낭만이 태어나지 않는 이유는 너무 평화로워 그런 듯 하다. 경찰이 양팔을 붙잡고 시민의 뺨을 갈겨도 조용한 이 나라에 뭔 낭만이 있겠는가. 김정은 그 겁쟁이 한 마리 죽이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1화를 보니 완전 영화다. 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렸다. 일본에서 만든 웹툰 드라마 '싸움독학'은 걍 잊어버렸다.(참고로 싸움독학에서도 김부장 나온다.) 본방 시간은 ...
결혼의 완성(), 김부장에게 묻힌 디워 같은 작품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남궁민이 찍은 드라마로, 부부와의 갈등, 불법 수술, 살인자의 협박에 부인 살리기 등 다소 흥미로운 내용들이 섞였다. 어떻게 보면 '처키의 신부'도 생각난다. 일반인들은 가져 보지도 못 하는 수술 기회를 의사의 욕망에 따라 악마의 거래로 살인자의 부인은 받는다. 마치 사채재명 같은 일이다. 청년들은 버스에 살아야 하느니 마느니 하고 있는데, 20억의 차익을 실현한 불공평함과 불공정함. 사실 드라마 '김부장'과 잦은 이슈에 묻혔지. 나름 매력적인 드라마다. 그래도 단점은 없지않아 있다. 다소 복잡하다. 요즘 사람들이 6.3 부정선거로 바쁘고 주식 때문에 심란한데, 이런 복잡하고 추리해야 하는 범죄 서스펜션물은 머리가 어지럽다. 고로 마지막회만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근디 막상 마지막화 보니... 그냥 그런...) 그것만 봐도 금방 이해간다. 생각나는 관련 배우는 '하카타 아야바'이다. 생각나는 영화로는 심형래 감독의 '디워'이다. 언젠가 이 드라마 '결혼의 완성'도 재평가 받는 일이 있겠지. 넷플릭스에서 갑자기 '디워' 시청률이 올랐다니 궁금하기는 하네. 당시는 워낙 망작이라는 평을 받아서 안 봤었는데. 한편으로는 이 드라마보고 화가 날 수도 있다. 특히나 종양이나 암으로 가족을 허무하게 잃은 이들은 말이다. 특히나 범죄자가 판을 치는 지금 세상에 말이다.
스파이더맨(), 난 개인적으로 마블보다DC 스파이더맨이 더 좋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스파이더맨', 영화로 종류가 너무 많다. 실사 영화 시리즈로는 1.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1~3편) 2. 앤드루 가필드 주연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1~2편) 3.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홈커밍', '파 프롬 홈', '노 웨이 홈') 이 있고, 애니로는 -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2018): 멀티버스 세계관을 연 혁신적인 극장용 애니메이션 -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2023): 마일즈와 다양한 스파이더맨들의 이야기 - TV 시리즈: 1994년 작 스파이더맨 TAS, 2008년 작 스펙타큘러 스파이더맨, 2012년 작 '얼티밋 스파이더맨', '당신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등 많다. 이번에 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극장 방영 예정인데, 그 전에 위 시리즈를 봐야 할까? 갠적으로는 비추다. 스파이더맨 내에서도 유니버스라 해서 다양한 내용과 설정이 있는데, 이 것들을 안 챙겨봐도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갠적으로는 난 마블의 스파이더맨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저작권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영웅들에 파묻혀서 별 활약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영웅다운 영웅은 토비 맥과이어였다. 나머지 애들은 그저 철부지 애들, 금쪽이였지.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은 진정 영웅으로서 홀로서기가 가능한데, 나머지 얘들은 주변에 좋은 어른들이 있어도, 예시가 있어도 씹고 사고를 치니 정이 안 간다. 특히나 '아이언맨'이 옆에 있는데... 오히려 그게 톰 홀랜드에게 독이 되었을지도 모르기는 하지만. 앤드루 가필드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도 사실 괜찮았다. 근디 후반에 가면 조금 지루했다. 난 갠적으로 사랑 이야기에 집중하면 재미가 없어지더라... 사실 토비 맥과이어의 MJ가 매력적이기도 했었다. 특히나 젖었을 때 그 모습은 ...
뒤에 있는 카무이 씨(), 이거 분명 주술회전 유타가 만든 만화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귀신이 잘 쫓아다니는 여고생이 있다. 애니 '보이는 여고생' 쯤 생각하면 된다. 근디 얘는 보이는 것을 들키면 쫓겨다니는 것이고, 주인공 미미즈카 시즈카와는 mimizuka shizuka - 통합갤러리 걍 쫓겨다닌다. (이미 맛집으로 소문 났나???) 근디 귀신도 여자 귀신만 쫓아다닌다. 그 때 이 빌어먹을 카무이라는 사람이 '뒤에 있는 카무이 씨' 구해준다. 많이 봤을 것이다. '주술회전'의 유타가 TS 술을 부려 일부러 여성으로 만든 뒤 소유한다는 내용. 유타가 키갈을 날려 양의 기운을 넣는대신 이 카무이씨는 모든 구멍을 이용하여 양의 기운을 쏟은 후 제령한다. 살짝 코믹 느낌도 나기는 난다. 뭐 그렇게 쑥 들어오지는 않지만, "ㅅㅂ ㅋㅋㅋㅋ ㄸㄹ이야 ㄸ라이야" 정도의 느낌으로 코믹스럽다. 에피소드마다 짧은 것이 아쉽지만, 뭐, 길게 끌면 야애니가 되버리니... 물론 유체이탈 하여 여고생 앞에서도 안 들키고 한다. 'tayu tayu' 그 때는 이 작품이 가능한 작품이였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비슷한 작품으로는 '언데드 언럭'이 있다. 캐릭터 디자인도 살짝 겹치고, 둘의 관계도 살짝 겹쳐 보인다. 주인공을 지키기 위해 카무이는 밤새 그녀 주위에서 제령을 한다. ㅋㅋㅋㅋ 아 놔
약사의 혼잣말(HMN-880),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여자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오로지 독에만 관심 있는 여자,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갈구하는 남자, 진시 진시 황제라 하면, 중국을 통일 한 불로장생을 찾는 무모한 왕으로 대부분 기억하지만, 최근 일본에서는 불우한 그의 어린 시절을 조명하고 있다. '종말의 발키리'에서 특히 이러한 진시 황제의 모습이 보인다. '지옥락' 애니에서도 최근 다루어지는 것을 보면, 최근 애니계에 중국 문화가 강하게 작용하는 듯 하다.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는 처음에는 접근하기 힘들지만 자꾸 보면 매력이 있다. 접근이 어려운 것은 일본의 고질병, 이상한 모에모에 큥 문화 때문이고, 현명한 여성은 어느 나라에 가서나 대접을 받기 마련이다. 자칫 웹툰 '쪽팔려 게임'의 사이코패스 적 여주에 비교 될 수 있으나, 기회가 있을 때 개구리를 꽉 쥐는 것을 보니, 분명 공감 능력은 있다. 오히려 '하이퍼 나이프'의 박은빈에 더 가깝지. "도움을 받았으니까, 나중에 곤란한 일 발생하면 진짜 환관으로 만들어버려야지~" 사실 중국에서도 일본 애니 코스프레 많이 하던데, 꼭 이상한 쪽으로 표현을 많이 해서... 이번 참에 이미지 쇄신을 위한 것일 수도 있겠다. 설마 본인 문화를 이상한 쪽으로 활용 하지는 않겠지. 그것을 중국 당국이 가만 두지도 않을 것이고. (음... 아닌가...) 아무래도 배꼽에 독이 묻은 듯 하다. 아마 그럴 것이다. 애니 제목이 '약사의 혼잣말'인 만큼, 엠 성향의 여성이 혼잣말(?)을 하며, 주도적으로 남자를 조련하는 JAV를 첨부하였다. 이 배우는 아무래도 요즘 물이 오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