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HMN-880),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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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지 독에만 관심 있는 여자,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갈구하는 남자, 진시 진시 황제라 하면, 중국을 통일 한 불로장생을 찾는 무모한 왕으로 대부분 기억하지만, 최근 일본에서는 불우한 그의 어린 시절을 조명하고 있다. '종말의 발키리'에서 특히 이러한 진시 황제의 모습이 보인다. '지옥락' 애니에서도 최근 다루어지는 것을 보면, 최근 애니계에 중국 문화가 강하게 작용하는 듯 하다.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는 처음에는 접근하기 힘들지만 자꾸 보면 매력이 있다. 접근이 어려운 것은 일본의 고질병, 이상한 모에모에 큥 문화 때문이고, 현명한 여성은 어느 나라에 가서나 대접을 받기 마련이다. 자칫 웹툰 '쪽팔려 게임'의 사이코패스 적 여주에 비교 될 수 있으나, 기회가 있을 때 개구리를 꽉 쥐는 것을 보니, 분명 공감 능력은 있다. 오히려 '하이퍼 나이프'의 박은빈에 더 가깝지. "도움을 받았으니까, 나중에 곤란한 일 발생하면 진짜 환관으로 만들어버려야지~" 사실 중국에서도 일본 애니 코스프레 많이 하던데, 꼭 이상한 쪽으로 표현을 많이 해서... 이번 참에 이미지 쇄신을 위한 것일 수도 있겠다. 설마 본인 문화를 이상한 쪽으로 활용 하지는 않겠지. 그것을 중국 당국이 가만 두지도 않을 것이고. (음... 아닌가...) 아무래도 배꼽에 독이 묻은 듯 하다. 아마 그럴 것이다. 애니 제목이 '약사의 혼잣말'인 만큼, 엠 성향의 여성이 혼잣말(?)을 하며, 주도적으로 남자를 조련하는 JAV를 첨부하였다. 이 배우는 아무래도 요즘 물이 오른 듯 하다.

효과가 너무 좋은 장비(), 웹툰 자체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소설로 나와도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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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하신 '성기사'를 타락 그리고 조교 시키는 내용이다. 이 분은 'maid'고. (이 분도 조교에 참여 할 듯) 강하게 만들어 주지만 성감갓을 강화 해 주는 장비. 일정 레벨을 넘지 못하면 벗지 못한다. 그렇게 서서히 판매자에게 침식 되는 'knight'에 관한 내용이다. 性기사가 아니다. 성스러운 기사다. 갑옷 뒤에는 가녀린(?) 소녀가 있는 그런 컨셉. 출처 : '나 혼자 레벨업' 디자인을 조금 더 높였으면 좋겠으나 내용 전개가 커버 해 주니, 걍 넘어가자. 그래도 소설 하나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해서 봐도, 실제로 '성기사' 관련 소설은 많기는 한데, 중간 중간에 ai 그림 넣는 수준이라 뻔한 전개는 그림만으로 충분하다.

도굴왕(), 나혼렙 도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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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웹툰이자 애니인 '나 혼자 레벨업' 의 짝퉁이라는 한계점은...  열실히 보였다. (근디 작화는 하위버전이지...) 그래서 1화만 본 상태인데... 2화까지 봐야 하는가 고민이 된다. 나혼렙도 억지로 억지로 보고 있는데... '신의 탑'도 지금은 보지 않는다. '어벤저스'도 한참 떴을 때, 각 영웅들을 유물 같은 걸로 불러오는 애니도 있던데, 그렇게 어벤저스 버프를 받아도, 그 애니는 망했었지.... 다른 애니로는 '히어로 인사이드'가 있다. 요것은 그나마 볼만 하기는 하다.

AI 갤러리 + zip 온라인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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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갤러리는 ai 이슈로 인해, ai로 만든 이미지는 정책상 업로드 금지였다. 그래서 이전까지는 ai에 너그러운 pixiv를 이용 했지만, 이 pixiv는 'api'가 박하다. 그래서 새로운 갤러리, Ai만을 위한 갤러리(아카이브)를 만들었다. 기존 갤러리는 업로드에 제약이 없고, 손으로 하다 보니(그리다 보니), 저퀄이나 개인의 독특한 사상이 투영된 이미지가 올라왔지만, ai갤러리는 ai가 만들다보니,  - 기본 퀄은 상향 되어있다. '단다단' 그러다 보니 ai 갤러리에는 '실시간' 탭을 더 넣었다. 여기다, -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을 실사화(?) 하겠다는 의지가 이미지에 투영 되어 있다. '유녀전기' - 특히나 동영상은 그쪽으로 많이 발전 되어 있다. (옷 입은 게 없다. ㅜㅜ) - 명령 프롬프트와 사용한 프로그램, 모델명도 있어, 추후에 넣고 싶은 이미지를 투영해도 된다. 보는 방법 은 오른쪽 하단의 빨간 버튼을 눌러 이미지 카드나 'ai 갤러리'를 누르면 된다. 아니면 타노스 건틀렛 엔터 후 ai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 Zip 형식의 동영상이 많아, 이번에는 통으로 개선하였다. Zip을 온라인을 풀어 자바로 바로 재생 가능하게끔 가능하지만, cpu나 gpu를 많이 잡아 먹어(퀄이 워낙 높아) 동영상 변환본을 찾아 보여주게 만들었다. 각 장 단점이 있다. 기존 갤러리는 창의, 이번 ai 갤러리는 고퀄 창의, 창의 속의 창의 예를 들어 '담배 고양이'와 관련 자료는 아직 기존 갤러리가 더 많다. '담배고양이' 그도 그럴 것이 네코냥이는 자극적인 외모가 아닌 폐인 느낌에 중점 을 둔 캐릭이기 때문인 듯 한다. 아님 신생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고. 대놓고, 올릴 수 있는 수위의 주제는 'feet' 정도가 되겠다.... 아니다. 잘 못 봤네... 아, '포켓몬'도 많이 다룬다. 그 것은 애들... 용이니까... 아니다... 이것도 ...

아파트(),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이 175억??? 십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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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가 재정이 어려워서 그런가, 'SNL' 배우 등 조금 저렴한 배우들을 많이 채용하였다. 뭐, 이수지만 없으면 되지 뭐... (올공에 한번이라도 왔었고, 그것으로인해 홍보차 인용했다고 하면 말이라도 되지... 아예 몰랐다고 하면 누가 믿겠나??? 가물치 통닭?? 안 먹어....) 소재는 신박하다. 십시일반이라고 개인에게는 그저 3만원이지만, '아파트' 규모가 되니, 회장과 관리실 소장이 관리하고 있는 돈, 장기수선충담금이 175억이라고 한다. 이 돈을 평소 돈세탁 및 사채 하던 전문가들이 노리고 있다. 즉, 회장이 되어 이 돈을 꿀꺽하고 해외로 튄다는 것이다. 본디 이 돈은 집주인(임대인)이 내는 것이 맞지만, 편의상 평소에는 임차인이 내고, 이 돈을 신경 쓰지 않는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되돌려 받지 못 하고 그렇게 이사 가 버린다. 뭐, 한 달에 3만원이니 큰 돈은 아니지만, 모이니 175억... 의외로 동대표나 회장, 관리실 소장 할 만하다. 이 드라마 소재로만 따지자면, 내가 넣을 게시글이 많아 원래 블로그에 써야 하지만,,,, 그저 그렇다. 드라마 '김부장'을 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 멘트만 없었으면 더 재미있다 평을 내렸을텐데, 괜시리 역으로 반항심만 키웠다. 재미 없다는 것이 아니다. 잘 찍었다. 진행 하는 것도 스무스 했고. 다만, 현실성이 다소 결여 되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이 드라마의 장점이 가깝고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룬다는 것인데, 특정한 사건 날 때 해결 할 때는 비현실적이라는 것이 다소 아쉬운 대목이다. 예를 들어 주차장 입구 비싼(?) 외제차가 막았을 때. 지금은 누구나 경찰 부르면, 특히나 서울은 경찰 행정법이 바뀌어 사유지라도 끌고 간다. 그러나 글 쓴지 좀 되었는지 몰라도, 주인공이 걍 차로 박아 치우고, 그 것을 옆에서 본 돈 많은 회장이 다 물어 주겠다 나서니... 조금 현실성이 떨어졌다. 그래도 유익한 내용은 나온다. 공동시설임에도 교육 목적이라는 명분 하에 마음대로 사...

쪽팔려 게임(), 장윤기도 현재 이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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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팔려 게임이란? 서로에게 인간이라면 평소에 잘 하지 않는 행위를 시켜, 그 것을 수행 못 하면 지는 게임이다. 예를 들어, - 진압하면서 시민 뺨 때리기 - 무릎 꿇어 비는 시민 포박하여 땅 바닥에 처 박기 - 자유의 꽃이라는 노래 나오면 귀 막기 - 목에 칼 드리워진 피해자 보며 도망가며 ㅈ 될 뻔 했다며 서로에게 장난식으로 보여주는 여경 등 보통 현실에서 일어나면 쪽팔린 것을 시키는 것이다. 어쩌면 장윤기도 이 게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웹툰 '쪽팔려 게임'에는 주요 인물이 2명 나온다. 또라이인 척 하는 일진 진짜 사이코패스. 이 둘이 쪽팔려 게임을 하는 내용이다. 일진은 '키 앤 필'에서 나온 것처럼 이 구역의 미ㅊㄴ은 나혼자야만 해! 라는 심정으로 진 사이코에게 시비를 건다. 처음에는 장난이였지만, 진지하게 임하는 사이코는 빨리 게임을 끝내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집 김치냉장고에 있는 돈 열리는 나무를 숨기기 위하여. 다른 돈 열리는 나무도 싫지는 않지만, 때릴 때는 아파서 싫기에, 걍 지금 그대로 조용히 살고자 하는데, 왠 길 가다 만나는 돌 덩어리가 자꾸 그 김치냉장고를 툭 툭 건드린다. 빨리 끝내야 한다. 장윤기는 이 진 사이코가 아니라, 걍 일진 역할에 가깝다. 진 사이코였다면 괜시리 복잡한 사건에 엮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지 경찰 아버지 엿 먹으라고 한 것일 수도 있지만. 보통은 아버지라도 나중에 그 사이코 기가 본인에게 돌아 올까 멀리 하는데, 그 것을 또 감싸는 것을 보니, 생각이 짧거나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경찰 서장이고 증거를 치밀하게 훼손 또는 처리하는 것을 보면, 같은 사이코거나 사회에서 받은 특유의 교육 때문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선천적인 사이코도 있지만, 사회에 의한 사이코도 있다. 전자는 진성 사이코패스, 후자는 소시오패스. 이게 장윤기 단독이였다면, 걍 사이코라 결론을 내겠지만, 가족에서부터 경찰고위층까지 함께 움직였다는 것을 봐서는, 특권 의식 또는 사회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