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맨(), 불행을 보는 눈으로 위험한 곳만 피하면 끝~
네이버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이다.
당연히 어릴 적 불후의 사고가 있던 주인공이
각성한 능력이 있는데,
사물이나 주변 환경을 보면, 위험한 spot은 보랏빛으로 비추어진다는 것!
그래서 가위, 바위, 보도 항상 이기고,
시험도 주관식만 아니면 개꿀이다.
(근디 주관식도 정답이외에는 보라색으로 보이니, 글자가 보여야 하는거 아닌가???)
(음영효과로 말이야)
불후한 사고로 양친을 잃은 주인공은
러시아 누님과 같이 살고...
뭐, 여튼
본인은 불행을 미리 알 수 있으니,
테러 같은 범 위험한 상황을 미리 알 수 있었고,
이에 사람들을 피신 시킬려고 해도 코스피 5000이라니,
뭐라니 헛소리들만 해서,
본인이 테러리스트가 되어 이들을 쫓아 내는 영웅적 행위를 하게 된다.
그래서 주인공 닉네임이 테러 + 맨,
테러맨이 된 것이다.
사람들이나 이재명에게는 걍 테러리스트고.
(이재명 목 찔렸을 때 테러맨이 나오지 않은 것을 보니, 고것은 불행이 아니였나 보다)
항상 사람들은 우스갯소리를 했었다.
명탐정 코난에서 모든 사건의 범인은 코난이 아니냐고.
무릇 윤석열 대통령의 12.03 계몽령과 같이 욕 들어 먹더라도,
나라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한 몸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에 빗대면 안중근도 일본에게는 테러리스트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영웅이다.
나는 별로다.
비현실적으로 가는 팔과 다리를 가진 학생이,
눈까리 하나 때문에 이타치급 체술을 부린다는 것 자체가 현실성이 결여 되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웹툰이고,
애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올탔구나'라는 느낌이 있어야지.
훈련 좀 받았다 해서 총알을 피한다는 것은 좀.
손이 눈 보다 빠른데 말이지.
차라리 한국 배경을 하지 말던가...
코드기어스의 스자크도 총알 하나 하나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총구를 보고 예측해서 갈지자로 피하는데, 이 놈의 테러맨은 총알 하나하나를 피하니...
슈퍼맨도 그런 짓은 안 한다.
싸움독학이라든지,
전지적작가시점이라든지,
신의탑이라든지,
네이버 웹툰 실사화 애니들이 있는데,
몇 개만 빼고 실패하는 느낌이다.
비현실적인 캐릭 외모?
이게 제일 한 몫하는 듯 하다.
하긴 요즘은 트럼프의 부정선거 때려잡는거나,
마두로 한번에 납치 하는 재미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재미없어지기는 했다.ㅋㅋㅋ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그 어떤 웹툰이나 애니는
현실성 100%인 트럼프 감독 영화를 이기기는 힘들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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