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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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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로드스터가 하늘을 날아서 그런가... 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다. 말은 빠르고 애들은 난잡하고, 선을 넘을려면 제대로 넘든가. 어설프게 모자이크... 뭐 나중에는 '버진펑크'나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처럼 모자이크 없는 버전인 OVA가 나올 것이라 보지만... 솔직히 기대는 안 된다. Linkkf도 사라졌고... 연관 된 애니는 다음과 같고, 출처 :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어중간 하다. 쇼츠로 많이 기대했었는데... 오히려 '미나미가'나 '아즈망가 대왕'이 더 나을 정도?

흉란영애(), 한국 웹툰이라 생각하고 접근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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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자가 억지로 예토전생 당해, 충실하게 영애의 삶을 살아간다는 이야기다. 물론 옛날 손찌검 하던 버릇은 버리지 못했다. 그녀가 바란 것은 싸우다 죽는 것, 그리고 꼭 본인보다 강한 상대를 만나는 것. 그래서 본인 세계인지 이세계인지 모를 세상의 소환에 응했는지도 모른다. 마냥 땅달보 아가씨가 되도 않는 무력을 발휘한다면 재미없겠지만, 성장하겠지... 웹툰 '그녀의 소환수'가 생각난다. 근디 한국 웹툰 삘이라 말 한 것은 이 웹툰 때문은 아니다. 무협지. 사용하는 무술 양식이 무협지를 생각나게 한다. 꼭 한국 웹툰 보면, 스승의 원수를 갚느니, 전생은 고수였는데, 환생을 해서... 그런 레퍼토리다. 단순 주인공이 어린 영애 인 것뿐이고. 방송 출현한다는 설정은 애니 '최애의 아이'가 생각난다. 평점도 그렇고, 아주 추천 할 것은 아니지만, 심심할 때 가볍게 웹툰식으로 접근하면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몬스터를 모에화 하여 그들의 매력을 어필하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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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뀌싸'나 '신이되다' 웹툰의 이론에 따르면 몬스터의 신통력을 줄이기 위한 일의 하나 일지도 모르나, 우리가 아는 몬스터를 여체화 하고, 치료하며, 씹고 뜯고 맛 보고 즐기는 애니다. 다소 일상물의 범주를 넘어, 외부 DB에 없어 이렇게 등록한다. monster musume no iru nichijou - 통합갤러리 monster musume no iru nichijou - 통합갤러리 더욱 적극적인 것을 원한다면, '이종족 리뷰어즈'를 추천한다.

용사의 갈비뼈로(), 제목이 너무 길어 생략 합니다. 그만큼 이야기 뼈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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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제목은 '여신 「이세계 전생하면 뭐가 되고 싶습니까」 나 「용사의 갈비뼈로」'다. 그런데 제목이 너무 길어 '용사의 갈비뼈로'로 제목을 축약했다. (그래도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검색은 다 된다.) 줄거리는 억수로 불행하고도 어리석은 삶을 살았던 주인공이 여신을 만나 이세계로 전생을 하는데, 인기 있는 직업이나 이상향은 오래 걸리니, 빨리 끄지라며, 비인기 영역에 전생 해 준다는 스토리다. 그 중 하나가 용사의 갈비뼈고, 주인공이 만족 할 때까지 일레규러로써 환생을 반복한다. 근디 갈비뼈 임에도 말도 할 수 있고, 용사도 미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존재로 환생하는데, 여러 이세계의 민폐를 끼치며 환생을 반복한다. 남주가 귀엽다. 1화 때 다 떨어진 강아지 옷을 입고, 별창에게 속아 '왕' 할 때 귀여웠다. 그래서 보게 되었다. (애니로 움직이면 웃기고 귀엽고 안타깝다.) 그렇게 해서 보게 된 애니로는 '네크로노미코의 코즈믹 호러쇼'인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한번 안 보게 되니, 걍 안 보게 되었다. 이 애니도 마찬가지다. 볼만 한 거 없을 때는 남주도, 여신도 매력적이니 보게 되지만, 굳이 찾아서 볼 것 까지는 아니다. 솔까말 요즘 'DMZ 북한 지뢰 테러사건'도 있고, 영화 '암살자(들)'이 있어, 현실에 깨어 있어야 하는 사건들이 많아 살짝 묻힐 수도 있는데, 시간 떼우기에는 나쁘지 않다. (요즘은 양마담의 더불어 오빠 쥐약백신게이트도 있고,,, 참..) 다른 애니로는, '신중용사'도 떠오른다. 끝에 반전으로 또 진지 해... 지지는 않을 듯 하다.

쓰리몬(), 미츠토모에, 사이키 쿠스오에 필적하는 재미를 주는 애니지... 캐릭터 하나 하나가 매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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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름은 '미츠토모에'다. 그러나 검색 할 때는 '쓰리몬' 으로 검색해야 한다. 줄거리 본래 "미쓰도모에"의 의미는 불꽃 모양의 원 세개를 뭉쳐놓은듯한 문양을 뜻하며 이러한 모습에 빗대어 '힘적으로 동등한 세력이 맞부딪친 3파전'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 작품에서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마루이가 세 자매를 그리고 이 세 자매가 벌이는 절묘한 3파전을 뜻하는 의미로 쓰인다. 마루이가의 세 쌍둥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요절복통 학교 코미디..... 아무래도 로리를 대상으로 성적인 농담이 섞여 있어 우리나라 일반 애니 사이트에서는 잘 보기 힘들 것이다. 캐릭터 하나 하나가 정말 매력적이다. 어디까지나 개그로 보자. 귀엽기는 후타바가 제일 귀엽기는 하다. 다시 말하지만 1기와 2기가 있다. 왠지 얼라를 대상으로 해서 그런지, 요쪽 세계에서도 1기만 보여줄려는 경향이 있어, vod도 첨부한다.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시리즈 순서, 끝난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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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으로 추천하는 개그 애니메이션이다. 줄거리 이 세상 모든 초능력을 가진 그는 마음만 먹으면 3일안에 지구도 멸망시킬 수 있다. 그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은 부모뿐. 하지만 누구나 부러워하는 재능도 본인에게 있어서는 불행의 원흉이다. 그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는 그 힘을 숨기고 행여 튀지 않도록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던 그였으나 갑자기 어찌된 영문인지 동급생이 접근해 오기 시작하는데....... 이거 다 보고 아쉬우면 영화도 있는데 그것 또한 추천한다. 에또...  보는 순서는 1기 > 2기 > 3기(완결편) > '끝난 줄 알았지?' 이다. 처음에는 3기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위 사진에 보면 n자로 손가락으로 표시하는 거 있지? 그게 넷플릭스에서 단독으로 한다고 주장하던 바로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완결편, '끝난 줄 알았지' 이다. 실사화도 있다. 이 것도 어느정도 재미를 준다. 배우들도 매력이 있어, 그 배우가 찍은 영화 '오늘부터 우리는'을 찾아 보게 되었었지... 한국 영화에 비유하자면,,, '청년경찰' 정도가 있다. 그저 희망만 그득한 발랄하게 짱이 되고 싶어하는 모습과 실제로도 실력이 있는 그들의 반전 매력이 겹쳐 보인다... 우선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부터 보고 봐도 무방 할 듯 하다.

즐겁게 놀아보세(), ova가 나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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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왔네...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에 비견이 가능한 애니다. 재밌다.  봐라. 솔직히 요즘 애니들이 이 맛을 내는 꼴을 못 봤다.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작화가 정말 고퀄이다. pixiv가 따라 할려고 해도... (hanissss.blogspot.com) 물론 그들도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이 있어,  뭐라는 못하겠지만... 이런 류의 애니가 많아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무슨 사슴 머리로 장난치는 애니도 있던데... 고... 라닌가??? 싶기도 하고. 한동안 "시카노코노코노코 코시탄탄" 이라 유행도 하던데... 반짝 밈이였지... 작화도 괜찮지... 근디... 그것보다는 웃기 위한 거니까... 어떤 곳은 '즐겁게 놀아보세'로 명명 되어 있고, 어떤 곳은 '아소비아소바세'로 되어 있으니, 둘 중 검색 되는 거 보면 된다.

일본삼국(), 말 한마디로 원하는 것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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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 흐름에 결국 일본은 도태된다. 하지만, 그 동안 쌓은 공덕(?)이 있어, 직접적인 전쟁국에서 빠져, 그저 셀터 역할만 하다, 핵전쟁 이후 살아 남았는데, 그럼에도 어쩌다 나라가 세개로 나눠져 버린다. 호전적인 민족이라 그런가? 아니면, 과거에 남아있던 그 공덕에 말도 안 되는 사무라이 정신이 남아있어 그런가? 메이지시대인 사무라이 시대 때도, 북두의권과는 달리 정작 폭력의 힘보다는 정치적인 말빨과 혈통 등이 각 나라의 정권이자 힘을 잡게 된다. 귀멸의 칼날부터, 빨간색을 대조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겨울 배경을 일본은 참 좋아한다. 일본 삼국에 참으로 이성적인 미스이 아오테루라는 남자가 있다. 부인과 결혼하여 농업부장관으로서 그렇게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천룡인 같은  다이라덴키, 내무장관이 마을에 찾아온다. 그는 오자마다 멋대로였다. 마을주민이 실수로 떨어뜨린 감자를 밟아 넘어지자, 30초 내에 때려죽이라 한다. 황제를 꼭두각시로 앉힌 실질적인 힘을 가진 사람이다. 아오테루는 하루만 참자며, 마누라를 설득시킨다. 당연히 마누라는 말을 안 듣고, 나댄다. 옛날에 윤치호 이 놈도, 물 수 없으면 짖지도 마라고 했는데, 참 말도 안 듣는다. 그래서 세금을 거두고 있는 내무장관 부하를 패버린다. 그 날 밤 아내는 잠자리에 들며, 남편 아사테루에게 속삭인다. 때로는 이성적인 것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당연히 그 날밤 '매리지 톡신' 내무장관 무리들은 요바이... 는 와꾸 때문에 포기하고, 참수를 해 버린다. 남편은 그 현장을 목격하고. 처음에는 도륙을 내려 했으나, 이성적으로 판단한다. 그 다음에는? 그렇게 남편은 말빨로 우선 내무장관 부하를 처치한다. "죄목이 뭔지 감히 물어보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악!" "세금 거두는 것을 방해하고, 나 보고 돼지라고 했다." "맞습니다. 제 마누라가 감히 세금 거두는 것을 방해한 것은 맞습니다. 다만, 한 가지...

베르세르크(), 광전사의 복수극을 다룬 어두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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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어두운 내용이라, 보통은 추천을 하지 않지만, 간혹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간간히 보이기에 모두들 은연 중에 한번쯤은 접했을 것이다. 그리고 호기심을 가지고 찾아 봤을 것이고. 대략 줄거리는 실력만 믿고 나대던 어린 가츠가 그린피스라는 친구를 만나 갱생하게 되고, 그렇게 그린피스를 두목으로 기사단을 만들어 천년제국의 최고의 용병단이 됬다가 옮았는지 그린피스가 가츠처럼 나대다가 온 갖 고문을 받고, 수모를 겪다 각성을 해 버려 세상을 종말 시키는 갓핸드가 되버리고, 친구인 가츠는 당연히 이를 막아보겠다고 여행을 다닌다는 내용이다. 옛날 만화나 애니는 모두들 이렇게 어두웠다. 그 만큼 표현력도 거칠고 진솔하고, '꼭두각시 서커스'도 그렇고. 이렇게 어두운 거 싫어하는 분들은 차라리 '헌터x헌터'가 낫다. 괜히,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에서 미군 반으로 줄여버리면, 지금 현역들 전역일이 캄캄 할텐뎈ㅋㅋㅋㅋ 지금은 좋다고 휴대폰 만지고 삼단봉 만지작 거리지만, 막상 전쟁 터지면 훈련 안 시킨 것에 대해 누굴 원망하럌ㅋㅋㅋ 보는 순서는 1.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1997년 TV판, 총 25화) 주인공 가츠의 과거이자 베르세르크의 프롤로그인 황금시대 편 을 다룬다. 작화는 오래되었으나 원작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와 감정선을 가장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2.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시대 편 3부작 (2012~2013년 극장판)1997년작과 동일한 황금시대 편 스토리의 핵심만 압축 하여 뛰어난 3D 그래픽과 액션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선택 사항: 만약 1997년작의 옛날 그림체가 부담스럽다면 이 극장판 3부작으로 시작하면 된다.  (2022년에 이 극장판을 TV 에피소드 형태로 재편집한 '메모리얼 에디션'으로 대체 시청하셔도 무방하다.) 3. 베르세르크 1기 (2016년 TV판, 총 12화)황금시대 편(일식 사건) 이후, 검은 검사가 된 가츠의 본격적인 여정을 다루는 '단...

뒤에 있는 카무이 씨(), 이거 분명 주술회전 유타가 만든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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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이 잘 쫓아다니는 여고생이 있다. 애니 '보이는 여고생' 쯤 생각하면 된다. 근디 얘는 보이는 것을 들키면 쫓겨다니는 것이고, 주인공 미미즈카 시즈카와는 mimizuka shizuka - 통합갤러리 걍 쫓겨다닌다. (이미 맛집으로 소문 났나???) 근디 귀신도 여자 귀신만 쫓아다닌다. 그 때 이 빌어먹을 카무이라는 사람이 '뒤에 있는 카무이 씨' 구해준다. 많이 봤을 것이다. '주술회전'의 유타가 TS 술을 부려 일부러 여성으로 만든 뒤 소유한다는 내용. 유타가 키갈을 날려 양의 기운을 넣는대신 이 카무이씨는 모든 구멍을 이용하여 양의 기운을 쏟은 후 제령한다. 살짝 코믹 느낌도 나기는 난다. 뭐 그렇게 쑥 들어오지는 않지만, "ㅅㅂ ㅋㅋㅋㅋ ㄸㄹ이야 ㄸ라이야" 정도의 느낌으로 코믹스럽다. 에피소드마다 짧은 것이 아쉽지만, 뭐, 길게 끌면 야애니가 되버리니... 물론 유체이탈 하여 여고생 앞에서도 안 들키고 한다. 'tayu tayu' 그 때는 이 작품이 가능한 작품이였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비슷한 작품으로는 '언데드 언럭'이 있다. 캐릭터 디자인도 살짝 겹치고, 둘의 관계도 살짝 겹쳐 보인다. 주인공을 지키기 위해 카무이는 밤새 그녀 주위에서 제령을 한다. ㅋㅋㅋㅋ 아 놔

약사의 혼잣말(HMN-880),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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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지 독에만 관심 있는 여자,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갈구하는 남자, 진시 진시 황제라 하면, 중국을 통일 한 불로장생을 찾는 무모한 왕으로 대부분 기억하지만, 최근 일본에서는 불우한 그의 어린 시절을 조명하고 있다. '종말의 발키리'에서 특히 이러한 진시 황제의 모습이 보인다. '지옥락' 애니에서도 최근 다루어지는 것을 보면, 최근 애니계에 중국 문화가 강하게 작용하는 듯 하다.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는 처음에는 접근하기 힘들지만 자꾸 보면 매력이 있다. 접근이 어려운 것은 일본의 고질병, 이상한 모에모에 큥 문화 때문이고, 현명한 여성은 어느 나라에 가서나 대접을 받기 마련이다. 자칫 웹툰 '쪽팔려 게임'의 사이코패스 적 여주에 비교 될 수 있으나, 기회가 있을 때 개구리를 꽉 쥐는 것을 보니, 분명 공감 능력은 있다. 오히려 '하이퍼 나이프'의 박은빈에 더 가깝지. "도움을 받았으니까, 나중에 곤란한 일 발생하면 진짜 환관으로 만들어버려야지~" 사실 중국에서도 일본 애니 코스프레 많이 하던데, 꼭 이상한 쪽으로 표현을 많이 해서... 이번 참에 이미지 쇄신을 위한 것일 수도 있겠다. 설마 본인 문화를 이상한 쪽으로 활용 하지는 않겠지. 그것을 중국 당국이 가만 두지도 않을 것이고. (음... 아닌가...) 아무래도 배꼽에 독이 묻은 듯 하다. 아마 그럴 것이다. 애니 제목이 '약사의 혼잣말'인 만큼, 엠 성향의 여성이 혼잣말(?)을 하며, 주도적으로 남자를 조련하는 JAV를 첨부하였다. 이 배우는 아무래도 요즘 물이 오른 듯 하다.

도굴왕(), 나혼렙 도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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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웹툰이자 애니인 '나 혼자 레벨업' 의 짝퉁이라는 한계점은...  열실히 보였다. (근디 작화는 하위버전이지...) 그래서 1화만 본 상태인데... 2화까지 봐야 하는가 고민이 된다. 나혼렙도 억지로 억지로 보고 있는데... '신의 탑'도 지금은 보지 않는다. '어벤저스'도 한참 떴을 때, 각 영웅들을 유물 같은 걸로 불러오는 애니도 있던데, 그렇게 어벤저스 버프를 받아도, 그 애니는 망했었지.... 다른 애니로는 '히어로 인사이드'가 있다. 요것은 그나마 볼만 하기는 하다.

담배 고양이(야니네코), 퇴폐미가 느껴지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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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가 없다는 평이 있지만, 어쩌면 그렇기에 녹진~하고 그득~한  담배향을 느낄 수 있다. 담배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저씨지만, 여기서는 수인을 활용, 뭔가 기대하게 만든다. 분명 19금은 아닌데, 단순 후방주의인데,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다루기 힘든 요소들로 꽉 차있다. 담배 × 수위(수인×) 그리고 스타벅... 유튜브에서 이미 접했으리라, 담배재를 버리는데, 그 밑에 관리인이 맞아, 임차인인 고양이 수인에게 따지려니, 벗고... 그래서 관리인은 바로 해결하러 본인 방에 들어간다. yani neko - 통합갤러리 그래도 고양이가 순결(?)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지독한 담배 중독과 더러움... 그래서 19금은 애니는 아니다. 가릴 거 다 가리니... 어떻게 진행 될지 은근 기대된다. 관련 애니는 없다. 수인물은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관리인과의 러브스토리는 만화에서 많이 다뤄지지, 이쪽 애니에서는 별로 다뤄지지도 딱히 생각나는 애니도 없다. 여기다 관리인 특유의 트라우마로 절대 담배 고양이를 건들 일이 없다. 그래서 독특하고 참신한 애니라 평 할 수 있다. 각종 폐인? 수인을 만날 기회! '담배 고양이' 볼수록 매력 있는 캐릭이 나오는데, satou shizue (yanineko) - 통합갤러리 이 분은 계속 서브컬쳐로 나올 듯 하다. etsushimaru yakuko - 통합갤러리 난 갠적으로 야쿠네코도 괜찮은데... 의외로 인기가 없다... nishi kaoruko - 통합갤러리 이 분은 의외로 인기가 있다. '주술회전'의 젠인나오야 말투를 써서 그런가... 아니면, 노바라를 닯아서 그런가... sakai aruko - 통합갤러리 알콜 네코? 아루코 네코? 얘도 인기가 높다. 아무래도 합법이고, 자빠뜨리기 쉬울 것 같다는 그 점이 인기 요인 인 듯 하다. 얘는 그냥 옆동네 '블리치'라고 아주 잠깐 출연이니 신경 안 써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이 있다. 그 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