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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지우가 과연 순수하게 포켓몬만 모으러 다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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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런데 포켓몬은 아직까지 나온다. 포켓몬 방과 후 숨결은 또 무슨 야애니냐? 이제 감도 안 온다. iono (pokemon) - 통합갤러리 이노는 또 누구냐??? coral (pokemon) - 통합갤러리 코랄인지 오랄인지 정말 세상을 샅샅히 뒤지고 다녔구나... 얼씨구 mina (pokemon) - 통합갤러리 아란칼도 있네??? 이렇듯 지우의 발은 무진장 넓고, 시청자들도 발이 넓어진다. 계~속

황천의 츠가이(), 여동생이 저리 매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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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특히나 그림체는 이를 계승하여 그 의미가 크다. 오죽하면, 노란 머리 여자애를 에드워드 엘릭에 비유하며 풍자 하겠는가. 줄거리는 아침과 저녁 남매 에 대한 이야기다. 이 둘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어, 마을 단위로 컨트롤 하는데, 부모는 이를 반대하여 저녁과 함께 도망간다.(저녁에 아님) 이후 저녁은 오빠인 아침을 되찾으려 그리고 보호하기 위해 그가 사는 마을을 습격하고, 이 후 발생하는 에피소드다. 뭔가 큰 그림이 일본 풍이니, 벌써 접근 하기가 힘들다. 뭐, 스타벅스 그런 거 아니다. 그림체는 분명 맛도리 일 것 같은데 강철 같은 느낌은 오지 않는다. 그래서 보지는 않는다 

괴물사변(), 구울이 주인공인 요괴탐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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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 까놓고, 애니는 재미없다. 단지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어서 언급하는거지. 특히 아키라를 보면, 중국 게임 원신 캐릭터가 생각난다. 통합갤러리 물론 성별은 다르지만. 다른 요괴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게게게 키타로와 비슷한 내용과 작화지만,,, 요즘은 요괴에 대해 관심이 뚝 떨어졌다. 갤러리도 시험 할 겸사 작성 해 본다. 갤러리 개설, 19금 수집은 의미가 없다. 밑의 폴더들도 있고.

어나더(), "우산 끝을 조심해..." 숨 막히는 심리 호러의 명작, 애니 <어나더(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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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스터리와 고어, 그리고 숨 막히는 분위기로 수많은 덕후를 밤잠 설치게 했던 전설적인 호러 애니메이션, <어나더(Another)>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2012년 P.A.WORKS에서 제작 한 이 작품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여름이나 서늘한 밤만 되면 어김없이 정주행 목록에 오르는 웰메이드 미스터리물입니다. 이 반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 1. 시작되는 저주: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라" [줄거리 요약] 남주인공 사카키바라 코이치 는 아버지의 해외 출장으로 인해 어머니의 고향인 요미야마 시로 전학을 오게 됩니다. 하지만 등교하기도 전에 기흉이 재발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죠. 그곳에서 코이치는 안대를 쓰고 인형을 안은 채 지하 영안실로 향하는 기묘한 분위기의 소녀, 미사키 메이 를 마주칩니다. 이후 학교에 등교한 코이치는 메이가 자신과 같은 '3학년 3반' 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반 전체가 메이를 철저히 없는 사람 취급 하며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애에겐 다가가지 않는 게 좋아. 존재하지 않는 사람 레벨이니까." 경고를 무시하고 메이에게 다가가 진실을 파헤치려던 코이치. 그러나 그 순간부터, 3학년 3반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하나둘씩 잔혹하고 기괴한 사고 로 목숨을 잃기 시작합니다. 💀 2. 3학년 3반의 규칙과 '망자'의 정체 [핵심 설정 복기] 이 모든 비극은 26년 전, 3학년 3반의 인기인 레전드 학생 '미사키'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남은 학생들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미사키는 죽지 않았어, 저기 자리에 앉아있잖아" 라며 살아있는 것처럼 행동하자, 이 가짜 현실이 현실을 왜곡해 버린 것이죠 . 그날 이후, 3학년 3반에는 매년 '이미 죽은 사람(망자)' 이 한 명 섞여들게 됩니다 ....

싫다는 표정을 지으며 팬티를 보여줬으면 좋겠다(NMSL-021), 회차 별 생각나는 야애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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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까지 나왔다는 것은 수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호는 아니라서... 다만, 장르에 맞게  각 회차별 떠오르는 야애니가 있어 정리 해 보고자 한다. - 1화 메이드인데, 메이드라면, Ha! anisekai & manga 위 검색 결과 외에 Maid Kyouiku. Botsuraku Kizoku Rurikawa Tsubaki 이 작품이 정석이다. - 2화는? 엄격한 학생회장이라고 한다면...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1/mesu-nochi-torare.html -3화는 게이머 여자... 알고 있다! Jav도 나왔는데, 예쁘장한데, 별로로가, 별도로 다루고, 링크 올리겠다. - 4화는 컨셉카페인데, 간단하게 2~3개 떠오른다. 우선, 의외로 안 다루었네... 업데이트 예정 - 5화는 치어리더! 많은 애니들이 있지만, 잘 표현 한 것은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2/joshi-luck-ikkyuu-nyuukon.html - 마지막 6화, 간호사는 흘러넘치지... https://hanissss.blogspot.com/search?q=%EA%B0%84%ED%98%B8%EC%82%AC&m=1 📋 3기(신작) 주요 캐릭터 및 테마 미타 나나코 (도지메이드) : 실수투성이 메이드 컨셉 사쿠라 메이 (학생회장) : 엄격한 학생회장 컨셉 키사라기 코코로 (게이머 여자) : 게임에 열중하는 소녀 컨셉 아리스 네네 (컨셉 카페 점원) : 카페 직원의 비즈니스적 멸시 후지노 미나미 (치어리더) : 활기찬 응원 뒤의 차가운 시선 시로사키 유우 (간호사) : 의료 현장에서의 싸늘한 표정 다시보기 순서는 1기 > 2기 > 3기 지. 뭐.

매리지톡신(FC2-PPV-4758016), 얼굴 예쁜 처자는 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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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리지톡신 후기 얼굴 보고 반하는 인간을 멘쿠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즘은 화장 기술과 사진이나 동영상 보정 기술이 워낙 발달하여, 다들 왠만하면 다 예쁘다. 그저 예쁘다. 멋있다라는 말은 그냥 사라지고 있을 정도로 예쁜 것들만 추구한다. 동봉 된 jav나 언급 되는 애니 매리지톡신 또한 얼굴 하나로, 때로는 남자, 때로는 여자로 분장하여 결혼 사기를 하는 여주(?)가 나오는데, 아쉽게도 흔하게 예뻐지는 요즘, 이제는 상향평준화가 되서 몸까지 예뻐져야 함에 이 jav와 애니를 엮게 되었다. 아무래도 원래 남자니까... 몸은 매력이 떨어지겠지...

킬 블루(), 어려지는 봉침을 맞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는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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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표지를 보고, 애니를 보니, 작화가 애니를 망친 듯 하다. 어른이 얼라가 되는 것은 명탐정 코난에서 빌어왔다 손치고, 엄청 쎈 킬러는 사카모토 데이즈를 끌어 썼다 손 치더라도, ... 그래도 뭐 상상력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킬러가 학교에 가서 보스 딸을 보호한다는 내용은 오래된 한국 영화에도 나온 것 같은데... 뭐 여러가지 섞인 내용과 같이 주인공도 어려지니, 머리카락이 반반치킨이 된다. 요즘 애들 문화를 모르니, 첫소개 때 오타쿠 티를 내서 따를 당하지만, 그래도 근본 킬러라 애들과 쉽게 친해진다. 우선 1화만 봤는데... 지루하다. 킬 블루라는 이름 자체가 애니 블루 록 생각이 나서, 블루 록~축구는 혼자서 하는 게임이다. 싫다. 둘 다 내용은 흥미로운데, 극적인 반전? 뭔가 티는 것이 없어 별로다. 그래서? 생각나는 야애니는? 무자키노 라쿠엔~천진난만의 낙원... 아~ 그 때 그럴 수 있었는데... 아깝... 이 애니도 현재의 삶에 후회하고, 과거로 돌아가 초등학교 생활을 다시 한다는 내용이다.

이렇게 큰 여자도 좋아해?(), 이럴 거면, 그냥 야애니 보는 것이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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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화도 깔끔하고 좋지만, 벗을 거 다 벗고, 넣을 거 다 넣으면, 그냥 야애니 보는게 맞지 않나??? 타토에바, 여자가 크고, 남자가 작은 케이스의 야애니는 많다. 예를 들어 Watashi ga Toriko ni Natte Yaru(), 강한 여자에게 리드 당하는 후배 가 있고,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Spocon!(스포콘!), 여러 분야 스포츠 훈련생들과 놀자. 가 있으며, 남자 혼자 있는 하렘을 원한다면, Modaete yo adam kun(Adam’s Sweet Agony), 세울 수 있는 남자는 한 명뿐! 도 있다. 아니면 진짜 쇼타를 원한다면, 많은데, 난 쇼타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주제가 상대적으로 큰 여자를 힘겹게 상대하는건데,,, 생각보다는 크지 않다. 차라리 간질나는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전 글의 애니를 보는게 낫고, 바로 잡고 싶다면, 야애니를 선택하는 것이 맞다.

비실비실 선생님(), 선생들 막 밀친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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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신문에 오은영 선생이 낳은 괴물, 금쪽이가 선생을 밀어 뇌진탕으로 만들었다 한다. (뭐, 사람은 본디 약하니 살짝만 밀어도 뇌진탕 오기는 하지만) 그런 점을 생각한다면, 무릇 선생이란 강직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지만, 이 애니에서는 비실비실하게 나온다. 애니 괴짜가족의 선생처럼 개그 코드로 이용하자는 것이 아니라, 다른 쪽으로 이용하기 위함이다. 물론 강제로 뭘 한다는 것이 아니다. Rin x Sen(린센), 약혼자의 함정으로 학교에서 수업하게 되는 여교사 이야기... 그런데 왜 성교육을... 이 선생 과목이 뭐야? 뭔가 모에스러워 보임으로서, 챙겨주고 싶은 그것을 자극하는 것이다. 얼마 전 완결 된 체인소맨의 히가시야마 코베니 같은 캐릭 이다. 어쩌면, 처음에 얼굴과 몸매가 달라, 싫어 할 수 있는데, 서비스씬에서는 잘 어울리게 표현하니, 그 점은 걱정 안 해도 된다. 히나코~시리즈 다시보기 순서 다소 그 숨소리를 길게 표현 해 줬으면 하지만,,, 그 점도 매력이다. 츠요츠요도 나온다고 하니... 그 것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고, 혹시나 지나가는 서비스씬이 아쉬우면, 반복재생도 답일 수 있으나, 만화도 있으니 그것을... 비슷한 애니로는, 어째서 선생님이 여기에?!~선생님과 여러가지 h상황을 가지는

힘내라! 나카무라군!!(), 표지를 처음 접했을 때 기대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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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딱 봐도 BL쪽이구나! 이런 무리한 설정을 했으니 당연히 코믹이겠지? 그래, 애니로까지 만들었으면, 음청 재미질 거야!!! 그렇게 시작했었다. 갈색곱슬머리에, 타지도 않았는데 탔다는 피부 설정에, 커다란 눈망울... 주인공이 반했다는 그 놈의 몽타주인데, 음... 취향은 제 각각이니까... 그래, 나는 개그를 보러 들어온거다!!! 오! 손수건을 밟았나? 이제 나카무라의 그녀?!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에??? 그냥 황당 해 하는 것으로 끝이야??? 이럴거면 차라리 순수한 열정의 <카드캡터 체리>가 낫지!! 모에스러움도 없고, 개그도 없고... 뭐하자는거지??? 2화는 안 볼 것 같다... 차라리 얘가 그 그을린 피부에 맞지 않나???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하카타 아야바), 극단적 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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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는 끝났다. 이제와서 다루는 이유는 당연히 신인 JAV 배우를 보면서 생각나는 작품을 떠올리다가 다루게 된다. <토지마 타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 1기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 와서 설명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은가 말이다. 잊혀졌을 때는 모르겠지만. 이 애니에 나오는 피지컬은 남자는 평범하지만, 여자는 발육이 엄청나다. 마치 모든 힘이 가슴 근육에서 나오는듯한 표현력이다. 사실, 택클이 가면라이더 토너먼트 때 우승 했을 때 중간에 보는 것을 끊었다가, 이 시절에는 볼만한게 없어서 겨우 다시 정착 할 수 있었다. 그도그럴것이 곰도 맨손으로 잡는 토지마가 프로레슬링 기술 쓰는 여성에게 졌다??? 가위 바위 보 게임이라고 해도 말이 안 되지 않은가. 체격? 체급, 이딴 거는 차치하더라도 곰도 맨 주먹으로 때려잡는 마모루 같은 넘인데??? 더 파이팅 : 사형집행~링 위에서는 순수한 노력의 결과만 볼 수 있다. 그래도 끝까지 보면, 낭만 넘친다며 칭찬하는 댓글들이 많으니까, 한번 보시라. 여튼 오늘의 주제는 분명 힘의 근원은 바디다. jav 신인 여배우 첨.

코드기어스(), 북토끼에는 코드기어스 소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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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호기심에 검색 해 보니, 뭔가 이상한 제목의 책이 하나 있었다. 음... 안 읽었다. 읽었어도 여서는 안 읽었다라고 하는게 맞겠지... 스토리는 뻔히 예상된다. 제목이 뭐? evil eyes? 악마의 눈??? 음... 북토끼도 정상적인 책을 좀 올려놓지... 전생 슬라임은 잘 올려놨구만! 전생 했더니 슬라임 이었던 건 에 대하여(슬라임), 3기 마왕이 된 리무루의 행보 어쩐지.... 북토끼는 많이 묻혀있더라... 차라리 다음 작품이 소설로 나오면, 그때 읽어볼라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오버로드(), 소설은 재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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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주인공들과 소재로 볼 만한 애니다. 오버로드~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연재 기간이 너무 길어져, 좀 끊김감이 없지 않아 있어 아쉽다. 비슷한 애니로, 전생 했더니 슬라임 이었던 건 에 대하여(슬라임), 3기 마왕이 된 리무루의 행보 전슬도 있지만, 얘는 스토리가 너무나 광할하여, 최근에 연재 다시 시작한다고 하는데, 안 본다.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 정이 안 간다. 그에 반면 오버로드는 지금이라도 나오면 볼 것 같다. 왠지 정이 간다. 한번은 소설을 읽을려고 하다가도, 애니를 기다리기에 읽지는 않지만, 이왕 소설 공유 링크를 만듦김에 소설로도 재미진 애니로 오버로드가 생각나서 다루어 본다. 코드기어스도 일본어 원본 책 있는데, 이상하게 글은 잘 안 읽게 되더라...

도로헤도로(), 내면 안에 있는 얼굴 정체를 알기 위해 떠나는 귀신의 집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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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단면도에 대한 표현도 정성이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 다만, 조금 집중해서 봐야 할 만큼 난잡하다. 엄청 큰 어여쁜 여자가 가슴도 막 보여주는 일상인데, 꼭지가 없다.... 노예처럼 착취 당했던 어린 시절, 복수를 위해 마법이 나오는 구멍을 찾기 위해 손목에서부터 차례로 팔을 잘라 그 구멍을 결국 찾아 복수 후 조직의 보스가 된 넨. 실수로 남의 얼굴을 뜯었으면 돌려 줄 생각을 해야지, 아지까지 돌려주지 않는 도마뱀 카이만. 그 카이만은 마법사를 잡아 본인의 입에 넣은 후, 그 얼굴이 누구인지 추궁한다. 그 얼굴의 주인이, 본인 얼굴을 도마뱀으로 만든 놈이니까. 걍 사진 찍으면 안 되나... 요즘은 2기를 하는데, 1기와 이어지지가 않는다. 아니, 이어지는데 1기 내용이 생각이 안 나고, 개연성이 떨어진다. 그만큼 상상의 범위가 너무 넓어, 길을 잃기 쉬운 내용이다. 인간의 단면을 좋아하면 추천하는데, 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  

하야테처럼(), 모시는 아가씨에게 몹쓸 짓을 하려다 사랑하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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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 코미디다. 오해하지 말자. 만화책의 그림체는 거부감이 들지만, 애니는 그나마 나쁘지는 않는 듯하다. 언젠가 시간 되면 보겠다. 러브 '코미디'라고 하니까. 그런데 왜 자꾸 다른 쪽 애니로 선회가 되는지는 모르겠다. 여자 3명, 남자 1명... 딱 그 소재인데... 보는 순서는 1기 > 2기 > 극장판, Heaven Is a Place on Earth > 3기 > 4기 > ova 다. 그림체는 시리즈를 거칠 수록 더 좋아진다.

기동전사 건담(), 퍼스트건담이 나온 시리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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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는 이가 있어 올려본다. 불법이라도 보고 싶다고 하니, 뭐... 퍼스트건담... 최초의 건담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옛날 거 보기란 참 쉽지가 않다. 그래서 건담베이스 20주년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기동전사 건담은 워낙에 시리즈가 많고, 극장판도 있지만 보통은 이 순서대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퍼스트 건담을 그리 좋아한다면. 근디, 얘 보면, 극장판도 있다! 아니, 실사화 애니도 있다고... 건담 seed(시리즈 및 보는 순서), 극장판 건담 시드 프리덤... 뭔가 웅장하기는 한데... 솔직히 가발만 바꾸면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 건담 시드 극장판은 이제 화질 개선 되었을라나...

트라이건 Badlands Rumble(), 서부 배경을 잘 표현한 영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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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메이크와 비교 해 보면, 애니 작화 감성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슈 같은 애니 주인공이 단순히 여자 꽁무니를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는 영웅(?)적 면모거나 본인 또는 누군가를 구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의 하나였다는 것을. 서부 배경이라는 것도 잘 표현 해 놓았고, 보는 내내 해외 여행하는 느낌이였다. (실제로는 느낄 수 없는ㅋ, 근디도 현실감 쩜) 다만, 단점은 너무 길고, 본 이야기가 짐작이 되는데, 너무 뒤에 배치했다는 거.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아, 이 딸내미,,, 집 나간 아바이를 죽이러 왔구나라는 느낌이 왔는데, 이것을 너무 뒤로 배치를 해 놔서, 사실, 중간에 끊었다가 다음날 보게 되었다. 그래도 나름 반전은 조금 있었다. 리메이크에서는 바슈가 단순히 외계 종족이라 강하게만 표현 되었다면, 이 극장판에서는 총 싸움의 달인 적 면모를 열실히 보여준다. 오래 살면, 노안도 올법하지만, 뭐... 리메이크에서는 삭제 된 것 같던데, 이 분도 오랜만에 보게 되었고. 근디, 요즘 애니 성향 때문에 자꾸 덩치 큰 토끼 탈 쓴 장면과 겹치게 된다. 이 분도 나름 매력적인 여성으로 표현 되었었는데 말이지. 트라이건~ 다시보기 및 순서, 카우보이 비밥 좋아하면 이 애니도 좋아 할 듯

테러맨(), 불행을 보는 눈으로 위험한 곳만 피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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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이다. 당연히 어릴 적 불후의 사고가 있던 주인공이 각성한 능력이 있는데, 사물이나 주변 환경을 보면, 위험한 spot은 보랏빛으로 비추어진다는 것! 그래서 가위, 바위, 보도 항상 이기고, 시험도 주관식만 아니면 개꿀이다. (근디 주관식도 정답이외에는 보라색으로 보이니, 글자가 보여야 하는거 아닌가???) (음영효과로 말이야) 불후한 사고로 양친을 잃은 주인공은 러시아 누님과 같이 살고... 뭐, 여튼 본인은 불행을 미리 알 수 있으니, 테러 같은 범 위험한 상황을 미리 알 수 있었고, 이에 사람들을 피신 시킬려고 해도 코스피 5000이라니, 뭐라니 헛소리들만 해서, 본인이 테러리스트가 되어 이들을 쫓아 내는 영웅적 행위를 하게 된다. 그래서 주인공 닉네임이 테러 + 맨, 테러맨이 된 것이다. 사람들이나 이재명에게는 걍 테러리스트고. (이재명 목 찔렸을 때 테러맨이 나오지 않은 것을 보니, 고것은 불행이 아니였나 보다) 항상 사람들은 우스갯소리를 했었다. 명탐정 코난에서 모든 사건의 범인은 코난이 아니냐고. 무릇 윤석열 대통령의 12.03 계몽령과 같이 욕 들어 먹더라도, 나라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한 몸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에 빗대면 안중근도 일본에게는 테러리스트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영웅이다. 남들은 테러맨이 재미있다, 역대급이다 하지만, 나는 별로다. 비현실적으로 가는 팔과 다리를 가진 학생이, 눈까리 하나 때문에 이타치급 체술을 부린다는 것 자체가 현실성이 결여 되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웹툰이고, 애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올탔구나'라는 느낌이 있어야지. 훈련 좀 받았다 해서 총알을 피한다는 것은 좀. 손이 눈 보다 빠른데 말이지. 차라리 한국 배경을 하지 말던가... 코드기어스의 스자크도 총알 하나 하나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총구를 보고 예측해서 갈지자로 피하는데, 이 놈의 테러맨은 총알 하나하나를 피하니... 슈퍼맨도 그런 짓은 안 한다. 싸움독학이라든지, 전지적작가시점이라든지, 신의탑이...

지옥락(세토 칸나), 1기 때 2기가 영 여자캐릭이 너프 된 것 같기는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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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지옥락 2기가 시작되었다. 이 애니가 다른 것도 참신하지만, 아무래도 성적인 것도 참신한지라. 자웅동체, 할 때 마다 남자도 될 수 있고, 여자도 될 수 있고. 뭐, 대승적인 차원에서는 타오를 키운다는 의미가 강한 것 같기는한데... 그래도 막 바뀌는 것보다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한가지를 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이질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1기 때는 그래도 매력적이였는데, 2기 때는 옷을 여며서 아쉽기는 하지만, 다른 jav 작품으로 이 쓸쓸함을 달래고자 한다. 무릇 여자란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매력을 이용 할 줄 아는 것이 제일이라. 방중술, 흥미롭기는 하다만, 걍 안 싸고 운동하는 거라 생각하면 될 듯.

오늘부터 우리는(MIDA-368), 사이키쿠스오의 쿠보야스 아렌이 마음에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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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시리즈 순서, 3기도 그 누구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이다. 사이키쿠스오의 재난이라는 유명 개그 애니가 있다. 여기에서 쿠보야스 아렌이 등장하는데, 전직 양키지만, 이제는 착실하게 학생의 본분을 살아가는 캐릭이다. 물론 반대로 <오늘부터 우리는>의 주인공들은 평범한 학생이였지만, 강하게 보이기 위해 양키를 연기한다는 내용이다. 근디, 강해. 분명 찐이 연기한다 생각했는데, 강해. 사이키 쿠스오를 보는동안, 쿠보야스 아렌의 양키 모습을 기대하게 되는데, <오늘부터 우리는>은 대놓고 보여준다. 액션도 나오기는 하지만, 개그에 중점을 든 만화이자, 일드이자, 극장판이다. (애니도 있다.) 참고로 영화화 된 사이키쿠스오에서 나온 아렌 역은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의 주인공과 일치한다.(동일 인물이다, 노란 머리) 여주도 일치한다. 이번에 첨부한 JAV도 여주 머리스타일과 비슷하여 첨부한다. 캐릭성은 다른데, 복고풍 머리스타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