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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하카타 아야바), 극단적 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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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는 끝났다. 이제와서 다루는 이유는 당연히 신인 JAV 배우를 보면서 생각나는 작품을 떠올리다가 다루게 된다. <토지마 타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 1기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 와서 설명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은가 말이다. 잊혀졌을 때는 모르겠지만. 이 애니에 나오는 피지컬은 남자는 평범하지만, 여자는 발육이 엄청나다. 마치 모든 힘이 가슴 근육에서 나오는듯한 표현력이다. 사실, 택클이 가면라이더 토너먼트 때 우승 했을 때 중간에 보는 것을 끊었다가, 이 시절에는 볼만한게 없어서 겨우 다시 정착 할 수 있었다. 그도그럴것이 곰도 맨손으로 잡는 토지마가 프로레슬링 기술 쓰는 여성에게 졌다??? 가위 바위 보 게임이라고 해도 말이 안 되지 않은가. 체격? 체급, 이딴 거는 차치하더라도 곰도 맨 주먹으로 때려잡는 마모루 같은 넘인데??? 더 파이팅 : 사형집행~링 위에서는 순수한 노력의 결과만 볼 수 있다. 그래도 끝까지 보면, 낭만 넘친다며 칭찬하는 댓글들이 많으니까, 한번 보시라. 여튼 오늘의 주제는 분명 힘의 근원은 바디다. jav 신인 여배우 첨.

코드기어스(), 북토끼에는 코드기어스 소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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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호기심에 검색 해 보니, 뭔가 이상한 제목의 책이 하나 있었다. 음... 안 읽었다. 읽었어도 여서는 안 읽었다라고 하는게 맞겠지... 스토리는 뻔히 예상된다. 제목이 뭐? evil eyes? 악마의 눈??? 음... 북토끼도 정상적인 책을 좀 올려놓지... 전생 슬라임은 잘 올려놨구만! 전생 했더니 슬라임 이었던 건 에 대하여(슬라임), 3기 마왕이 된 리무루의 행보 어쩐지.... 북토끼는 많이 묻혀있더라... 차라리 다음 작품이 소설로 나오면, 그때 읽어볼라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오버로드(), 소설은 재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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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주인공들과 소재로 볼 만한 애니다. 오버로드~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연재 기간이 너무 길어져, 좀 끊김감이 없지 않아 있어 아쉽다. 비슷한 애니로, 전생 했더니 슬라임 이었던 건 에 대하여(슬라임), 3기 마왕이 된 리무루의 행보 전슬도 있지만, 얘는 스토리가 너무나 광할하여, 최근에 연재 다시 시작한다고 하는데, 안 본다.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 정이 안 간다. 그에 반면 오버로드는 지금이라도 나오면 볼 것 같다. 왠지 정이 간다. 한번은 소설을 읽을려고 하다가도, 애니를 기다리기에 읽지는 않지만, 이왕 소설 공유 링크를 만듦김에 소설로도 재미진 애니로 오버로드가 생각나서 다루어 본다. 코드기어스도 일본어 원본 책 있는데, 이상하게 글은 잘 안 읽게 되더라...

도로헤도로(), 내면 안에 있는 얼굴 정체를 알기 위해 떠나는 귀신의 집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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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단면도에 대한 표현도 정성이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 다만, 조금 집중해서 봐야 할 만큼 난잡하다. 엄청 큰 어여쁜 여자가 가슴도 막 보여주는 일상인데, 꼭지가 없다.... 노예처럼 착취 당했던 어린 시절, 복수를 위해 마법이 나오는 구멍을 찾기 위해 손목에서부터 차례로 팔을 잘라 그 구멍을 결국 찾아 복수 후 조직의 보스가 된 넨. 실수로 남의 얼굴을 뜯었으면 돌려 줄 생각을 해야지, 아지까지 돌려주지 않는 도마뱀 카이만. 그 카이만은 마법사를 잡아 본인의 입에 넣은 후, 그 얼굴이 누구인지 추궁한다. 그 얼굴의 주인이, 본인 얼굴을 도마뱀으로 만든 놈이니까. 걍 사진 찍으면 안 되나... 요즘은 2기를 하는데, 1기와 이어지지가 않는다. 아니, 이어지는데 1기 내용이 생각이 안 나고, 개연성이 떨어진다. 그만큼 상상의 범위가 너무 넓어, 길을 잃기 쉬운 내용이다. 인간의 단면을 좋아하면 추천하는데, 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  

하야테처럼(), 모시는 아가씨에게 몹쓸 짓을 하려다 사랑하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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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 코미디다. 오해하지 말자. 만화책의 그림체는 거부감이 들지만, 애니는 그나마 나쁘지는 않는 듯하다. 언젠가 시간 되면 보겠다. 러브 '코미디'라고 하니까. 그런데 왜 자꾸 다른 쪽 애니로 선회가 되는지는 모르겠다. 여자 3명, 남자 1명... 딱 그 소재인데... 보는 순서는 1기 > 2기 > 극장판, Heaven Is a Place on Earth > 3기 > 4기 > ova 다. 그림체는 시리즈를 거칠 수록 더 좋아진다.

기동전사 건담(), 퍼스트건담이 나온 시리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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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는 이가 있어 올려본다. 불법이라도 보고 싶다고 하니, 뭐... 퍼스트건담... 최초의 건담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옛날 거 보기란 참 쉽지가 않다. 그래서 건담베이스 20주년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기동전사 건담은 워낙에 시리즈가 많고, 극장판도 있지만 보통은 이 순서대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퍼스트 건담을 그리 좋아한다면. 근디, 얘 보면, 극장판도 있다! 아니, 실사화 애니도 있다고... 건담 seed(시리즈 및 보는 순서), 극장판 건담 시드 프리덤... 뭔가 웅장하기는 한데... 솔직히 가발만 바꾸면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 건담 시드 극장판은 이제 화질 개선 되었을라나...

트라이건 Badlands Rumble(), 서부 배경을 잘 표현한 영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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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메이크와 비교 해 보면, 애니 작화 감성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슈 같은 애니 주인공이 단순히 여자 꽁무니를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는 영웅(?)적 면모거나 본인 또는 누군가를 구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의 하나였다는 것을. 서부 배경이라는 것도 잘 표현 해 놓았고, 보는 내내 해외 여행하는 느낌이였다. (실제로는 느낄 수 없는ㅋ, 근디도 현실감 쩜) 다만, 단점은 너무 길고, 본 이야기가 짐작이 되는데, 너무 뒤에 배치했다는 거.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아, 이 딸내미,,, 집 나간 아바이를 죽이러 왔구나라는 느낌이 왔는데, 이것을 너무 뒤로 배치를 해 놔서, 사실, 중간에 끊었다가 다음날 보게 되었다. 그래도 나름 반전은 조금 있었다. 리메이크에서는 바슈가 단순히 외계 종족이라 강하게만 표현 되었다면, 이 극장판에서는 총 싸움의 달인 적 면모를 열실히 보여준다. 오래 살면, 노안도 올법하지만, 뭐... 리메이크에서는 삭제 된 것 같던데, 이 분도 오랜만에 보게 되었고. 근디, 요즘 애니 성향 때문에 자꾸 덩치 큰 토끼 탈 쓴 장면과 겹치게 된다. 이 분도 나름 매력적인 여성으로 표현 되었었는데 말이지. 트라이건~ 다시보기 및 순서, 카우보이 비밥 좋아하면 이 애니도 좋아 할 듯

테러맨(), 불행을 보는 눈으로 위험한 곳만 피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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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이다. 당연히 어릴 적 불후의 사고가 있던 주인공이 각성한 능력이 있는데, 사물이나 주변 환경을 보면, 위험한 spot은 보랏빛으로 비추어진다는 것! 그래서 가위, 바위, 보도 항상 이기고, 시험도 주관식만 아니면 개꿀이다. (근디 주관식도 정답이외에는 보라색으로 보이니, 글자가 보여야 하는거 아닌가???) (음영효과로 말이야) 불후한 사고로 양친을 잃은 주인공은 러시아 누님과 같이 살고... 뭐, 여튼 본인은 불행을 미리 알 수 있으니, 테러 같은 범 위험한 상황을 미리 알 수 있었고, 이에 사람들을 피신 시킬려고 해도 코스피 5000이라니, 뭐라니 헛소리들만 해서, 본인이 테러리스트가 되어 이들을 쫓아 내는 영웅적 행위를 하게 된다. 그래서 주인공 닉네임이 테러 + 맨, 테러맨이 된 것이다. 사람들이나 이재명에게는 걍 테러리스트고. (이재명 목 찔렸을 때 테러맨이 나오지 않은 것을 보니, 고것은 불행이 아니였나 보다) 항상 사람들은 우스갯소리를 했었다. 명탐정 코난에서 모든 사건의 범인은 코난이 아니냐고. 무릇 윤석열 대통령의 12.03 계몽령과 같이 욕 들어 먹더라도, 나라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한 몸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에 빗대면 안중근도 일본에게는 테러리스트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영웅이다. 남들은 테러맨이 재미있다, 역대급이다 하지만, 나는 별로다. 비현실적으로 가는 팔과 다리를 가진 학생이, 눈까리 하나 때문에 이타치급 체술을 부린다는 것 자체가 현실성이 결여 되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웹툰이고, 애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올탔구나'라는 느낌이 있어야지. 훈련 좀 받았다 해서 총알을 피한다는 것은 좀. 손이 눈 보다 빠른데 말이지. 차라리 한국 배경을 하지 말던가... 코드기어스의 스자크도 총알 하나 하나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총구를 보고 예측해서 갈지자로 피하는데, 이 놈의 테러맨은 총알 하나하나를 피하니... 슈퍼맨도 그런 짓은 안 한다. 싸움독학이라든지, 전지적작가시점이라든지, 신의탑이...

지옥락(세토 칸나), 1기 때 2기가 영 여자캐릭이 너프 된 것 같기는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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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지옥락 2기가 시작되었다. 이 애니가 다른 것도 참신하지만, 아무래도 성적인 것도 참신한지라. 자웅동체, 할 때 마다 남자도 될 수 있고, 여자도 될 수 있고. 뭐, 대승적인 차원에서는 타오를 키운다는 의미가 강한 것 같기는한데... 그래도 막 바뀌는 것보다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한가지를 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이질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1기 때는 그래도 매력적이였는데, 2기 때는 옷을 여며서 아쉽기는 하지만, 다른 jav 작품으로 이 쓸쓸함을 달래고자 한다. 무릇 여자란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매력을 이용 할 줄 아는 것이 제일이라. 방중술, 흥미롭기는 하다만, 걍 안 싸고 운동하는 거라 생각하면 될 듯.

오늘부터 우리는(MIDA-368), 사이키쿠스오의 쿠보야스 아렌이 마음에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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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시리즈 순서, 3기도 그 누구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이다. 사이키쿠스오의 재난이라는 유명 개그 애니가 있다. 여기에서 쿠보야스 아렌이 등장하는데, 전직 양키지만, 이제는 착실하게 학생의 본분을 살아가는 캐릭이다. 물론 반대로 <오늘부터 우리는>의 주인공들은 평범한 학생이였지만, 강하게 보이기 위해 양키를 연기한다는 내용이다. 근디, 강해. 분명 찐이 연기한다 생각했는데, 강해. 사이키 쿠스오를 보는동안, 쿠보야스 아렌의 양키 모습을 기대하게 되는데, <오늘부터 우리는>은 대놓고 보여준다. 액션도 나오기는 하지만, 개그에 중점을 든 만화이자, 일드이자, 극장판이다. (애니도 있다.) 참고로 영화화 된 사이키쿠스오에서 나온 아렌 역은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의 주인공과 일치한다.(동일 인물이다, 노란 머리) 여주도 일치한다. 이번에 첨부한 JAV도 여주 머리스타일과 비슷하여 첨부한다. 캐릭성은 다른데, 복고풍 머리스타일이니.

체인소맨(ROYD-181), 레제 땜시 귀칼 이후로 유행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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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인소맨~평범한 삶이란 무엇일까? 그것을 악마를 만나야 아나? 방영 당시에도 그저 그런 애니였고, 지금도 다시 시작한다면, 그저 그런 애니라 생각한다. 단지, 유튜브 릴스 등에 하도 다루니, 레제라는 캐릭에 관심을 가지게는 되는데, 솔직히 별론데... 극장판을 보지 않아 스토리를 모르니, 레제 사진을 보여줘도,,, 그저 평범한 비주얼이네... 라는 생각만 하게 된다. jav 배우들도 그런 배우들이 많다. 사진 등은 평범하지만, 좋은 감독을 만나면, 살아나는 배우. 그리하야 그 jav 작품도 올려둔다. 어... 체인소맨 레제 하면 떠오르는 야애니는, tayu tayu(tayu tayu), 남자를 타유~ 타유~

누키다시(), 팔 것이 없어서 성을 파는 일본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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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자마자 요상한 소리가 방안을 휘감는다. 도입부에 경고가 있었고, 충분한 설명이 있었지만, 그래도 야애니도 아니라, 설마 했는데, 소리가 리얼 사운드 돌비로 들려온다. 아무리 팔게 없고, 섬을 살리겠다고는 하나, 섬 전체가 그것을 즐기는 곳이라니... 물론 오타쿠가 일본 지방 의원으로서 당선 된 것을 봐서는 아예 불가능 한 것은 아니겠다만... 그래도 이 섬은 규칙이 있다. 첫째, 로리는 건들지 않는다. 둘째, 임신 시키면 안 된다. 아니, 모든 성행위의 궁극적인 목적이 임신인데,,, 그게 안된다니... 그리고 셋쩨, 한 사람이 아닌, 돌아가며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개 처형을 당한다. “위안부 합의 무효라더니…이 대통령, 소신 저버려” - 경향신문 트럼프 “그 정신이상자 특검?” 李대통령 해명 중 빵 터져 어떻게 보면, 기회의 땅이기는 한데, 임신 하면 안 된다는 조항과 다른 조항 때문에 꼬무룩한다. 왜 가장 맛있는 것을 못 먹게... 하지만, 당연히 반대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들이 조례로 정해진 문란한 법을, 바꾸고자 노력한다. 어떻게 바꿀지 궁금해서 계속 볼까 고민하게 되지만, 이러한 주제가 신선한 것도 아니고, 다음의 애니들이 이미 있어,,, Jutaijima(임신섬), 살기 위해 받아들여야 한다. 뭘? 세에키를. Kiniitta Chitsu ni Ikinari Nakadashi OK na Resort-tou(Kiniitta Chitsu ni Ikinari Nakadashi OK na Resort Shima), 제목만 봐도 내용은 알지?? 굳이 봐야하나 싶기는 하다. 대빵 되는 사람, 조례 만든 사람을 진정한 사랑에 눈 뜨게 하면 이 애니는 끝이 날까?

배드걸(), 동경하는 여자선배를 위해 개가 되어도 좋다는 여자 후배, 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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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하는 여자선배는 풍기위원이다. 모두가 그녀를 도쿄하고 있기에, 주인공은 눈에 띄기 위해 '배드걸'이 되기로 한다. 하지만 본디 성격이 착한 주인공은 나름 탈선 행위라 해놓고는 귀엽게 착한 짓을 이어가고, 이런 모에함이 코믹과 어울려져, 푸근하게 만든다. 막 재미있는 것도 아니지만, 뭔가 귀엽고 따뜻 해 지는 애니다. 시간이 남아 돈다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우자키양도 생각나지만, 대놓고 보여주는 행위가 없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이 것을 보고 나면, 야애니를 자연스럽게 찾게 되지만, 그렇다고, 야애니는 아니다. 걍 모에함을 한껏 끌어 올린 느낌. 얼마나 보기 흉한가. 꼴에 여자 같지도 않은 것들이, 세 보일려고 입에 담배 물고, 술 빨고... ㅉㅉ

타코피의 원죄(), 소년원이야, 소년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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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뭐라고 표현 해야 할지 애매한 애니이다. 일본인 특성 상 겉모습, 속마음이라 하여, 겉으로는 정말 친절한데, 이게 그 속에 속한 사람들은 오히려 그 가면이 두려운 듯, 애니나 기타 미디어로 열실히 주장하고 있다. 타코피... 문어처럼 생긴 외계인인데, 인간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지구에 왔단다. 그만큼 참 밝고 너무 순수한 아이인데, 모습을 아무리 인간과 똑같이 하고, 원래 인간 사회에 속했던 사람이라도, 말 중간에 "-피"라는 단어를 넣으면, 말투가 이상하면, 질타 당하고 배척 당한다. 걍 괴롭히기 위해 그 핑계를 어떻게든 찾는 것이 이 세계관... 아니면, 일본이라는 세계관이다. 이런 애니를 보자면, 이러니, 케몬헌 같은 한류가 유행 할 수 밖에 없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한국 드라마도 막장이다. 근친은 기본이고, 점하나 찍으면 딴 사람 되는 성형술... 하지만, 그 배경에는 그 만한 명분이 있는데, 이 애니에서는 개인의 약함을 타인에게 공격성으로 표출하니, 누가 좋아하겠는가? 형이 잘 났고, 나한테도 잘 해주면, 오히려 빌 붙어 살면 삶이 편해지지. 뭔, 팬케이크 하나 얻어먹겠다고, 스스로 마음의 상처를 만드는가? 엄마는 의사라며? 적당히 공부 해서 건물 몇 채 사놔서 띵가띵가 놀면 되는거지. 본인이 공부 하고 싶어, 이겨보겠다고 아니고, 엄마 관심을 받고 싶어 공부한다???? 그래, 그럼 딴 여자에게 빠지 말던가, 그래놓고는 쌍커플 있다고 얘가 하라는데로, 이성을 잃고 다한다. 그리고 얘도 답이 없는 것이, 본인 개 한마리 찾겠다고, 지 도와 주는 남자애와 외계인을 걍 찍어버리네? 여튼 애니가 암울하지도, 그렇다고 막 행복하지도 않고... 얘들이 왜 그럴까 신기하고, 어떻게 마무리 될까 궁금해서 보고는 있다. 또한 우리 재명이 햄과 비슷한 사건도 생각나고, 일본도 범죄를 저지르면, 소년원 가는구나 싶기도 하고... 이거 hoxy??? 관련 야애니로는, Doukyo Suru Neneki(fsdss-638), 동거하...

보는 타이츠(APGH-012), 이재명의 호텔경제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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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타이츠~이걸 애니로 만든다고???? 이걸???(싫은 얼굴을 하면서 팬티를 보여줬으면 한다.) 워낙에 유명한 애니라, 별도의 설명은 생략한다. JAV를 보다가, 너무 괜찮은 작품이라, 이를 소개 겸 매치 하기 위해 이 애니메이션을 선택했다. 눈에 LED 표현 할 때 하트 모양으로는 안 될까라는 아쉬움이 있다. 최근 유행하는 동탄미시 이미지와 겹치는 JAV는 아줌마 교환계획(DVAJ-637),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위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요즘 이재명의 호텔경제론을 보니, 웃음이 나온다. 콘돔을 끼고 한발 뺏는데, 아기가 생기더라라는 이론인데, 물론 콘돔이 찢어졌으면, 가능하기는 한데, 누군가는 찢거야 한다(희생)는 전제 하에 성립 되는 발상이다. 이 세분이서 열심히 양분을 주고 받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언젠가 멈추는 기차놀이에 불과하다. 그런 개똥 같은 경제철학이 이재명의 호텔경제론이다. boku no pico(나의 피코), 보통 야애니 사이트에서도 찾을 수가 없죠...

자객 오육칠(), 그냥 저냥 볼만한 과거 쎈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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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을 잃은 자객, 오육칠. 지금은 평범(?)하게 살아가지만, 과거가 화려했던 그, 당연히 살다보면, 과거 아는 사람도 만나게 되고, 그의 기억을 하나 하나씩 되찾아간다는 내용이다. 자객... 최강의 암살자... 이 타이틀만 해도 볼 거리지만, 뭔가 아쉽다. 전설이 하도 깨지는 모습을 봐서... 싸우는 방법도 모습도 흥미롭지만, 차피 조금만 기다리면, 요약본이 유튜브에 나와 그 가치가 오히려 떨어지는 애니다. 비슷한 애니로는, 사카모토 데이즈(), 너무 강해 지루한 일상인 킬러

사카모토 데이즈(), 너무 강해 지루한 일상인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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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모토라는 킬러가 있다. 전설인데, 어느날 사랑하는 이가 생겨, 킬러를 그만두고, 작은 상점을 하면, 일상 생활을 한다. 그러나! 조직의 배신자는 가만 둘 수 없는 법! 그렇게 다양한 킬러들이 찾아간다. 1편, 재미 없다. 뭔가 화면에서 빠르게 왔다 갔다하는데, 만화니까, 당연히 가능하다. 코믹스러운가? 별로, 본인 동경한다는 따까리한테 뭐만 하면 '죽인다'라고 하는게 재미없음. 차라리, 영화 존웍이나, 대한민국 탄핵반대 시위에 참가하는게 더 재미질 듯.

란마(WAAA-539), 공중파 TSF물. 오리지날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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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마를 안다는 것은. 얍빠빠 얍빠빠 웅 묘이천! 이 노래를 안다는 것이다. 어릴 적, 우리는 쥐도 새도 모르게, 이상한 세계를 직간접적으로 겪어왔다. 대표적인 것이 카드캡터 체리. 어릴 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 한다면 ㅎㄷㄷ한 내용이다. 근친, 원조, 동성 등 등 모를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는 틀어 주는대로 볼 수 밖에 없는, 수동적인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라. 지금은 유튜브로서, 지금 이 블로그로서 보고 싶은 거 언제든지 마음 껏 볼 수 있어, 애들 눈에서 광기가 서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쩌겠는가. 언젠가 인류가 뛰어 넘어야 할 길인 걸.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모든 사실에 대해서는 한번쯤 의심 해 봐야 아름다움을 발견 할 수 있다. (hanissss.blogspot.com) 지금 소개하는 작품도 ㅎㄷㄷ 하다. 무려, TSF물이다. TSF Monogatari(TSF 이야기),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어 결혼하면? (hanissss.blogspot.com) 그런데, 특이하게도 이 작품에서 주인공 란마는 물만 있으면, 여자도 되고, 남자도 된다. 남고 소년(남고 소년), 일단 한번 잡솨봐~ 나약한 남자의 몸으로 대전국시대에 살아남기! (hanissss.blogspot.com) 마치 이 작품의 작가처럼 말이다. 거의 원조, 시초격이고, 빛의 세계에서는 다시 보기 힘들 애니이니, 한번 추천한다. 요즘 리메이크작이 많이 나오는데, 트라이건~ 다시보기 및 순서, 카우보이 비밥 좋아하면 이 애니도 좋아 할 듯 (xehostel.blogspot.com) 아쉽게도 원작에 쪼끔 못 미치니, 오리지날을 먼저 보는 것을 극추한다.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모든 사실에 대해서는 한번쯤 의심 해 봐야 아름다움을 발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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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의 소설에 다들 빠져드는 지금. 다시금 책을 유행 시킬 좋은 기회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이 갖는 의미는 크다. 우리나라에서 금기 시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지동설 급인, 5.18 민주화운동. 우선, 이 운동에 대해 폄훼하면 무조건 안 된다. 그러다가는, 조리돌림 당한다. 5.18은 민주화운동인가, 폭동인가. 이것은 바라보는 기준에 따라 다르다. 분명 광주 시민들이 국가 무기고를 털어, 항쟁을 하였고, 이에 죽어 간 무고한 경찰들이 있으니, 폭동으로 볼 여지는 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게 생각해도 문제를 제기하거나 의심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합리적으로 살아야하기 때문이다. 5.18을 폭동이라 한들, 나에게 이익이 있을까? 오히려 5.18팔이로, 외국인에게 걸뱅이처럼 동정심을 구한다면, 노벨상을 탈 수 있지 않을까? 한 동안 한강의 책에 대해 관심도가 높아 책을 찾겠지만,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 아름답지 않기 때문이다. 제주도 4.3 사건... 이제 북한과의 악연도 끝낼 때가 됬다. 아름다운 학문의 진리를 위하여___ 비슷한 애니로는, 약속의 네버랜드~ 2기 이제 시작! 작화는 좋기는 한데... 만화로 미리 봐서... (xehostel.blogspot.com) 이번에는 외계인이 안 나왔으면 한다. 일본 애들 특징이 꼭 불리 할 때마다 외계인을 소환한다는 것이다. 단다단~주인공은 터보할매로부터 불알을 찾아 올 수 있을까? (xehostel.blogspot.com)

단다단(MIDV-715), 과 비슷 한 애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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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 애니 소개는 단다단~주인공은 터보할매로부터 불알을 찾아 올 수 있을까? (xehostel.blogspot.com) 이 링크 참조하고. 이와 비슷한 애니를 소개하려 글을 작성한다. 순한맛 -  식량인류 re-starviing re:valation, 만화 식량인류 후기 (tistory.com) - 천원돌파 그렌라간 -  신님의 말씀대로, 이거 명작이지... 애니로 만들면 대박!! 완전 대박!!! (tistory.com) 19금 -  Incha Couple ga You Gal-tachi to Sex Training Suru Hanashi(), 아싸 커플이 갸루들에게 트레이닝 받는 이야기 (hanissss.blogspot.com) -  JK Bitch ni Shiboraretai(여고생 암퇘지에게 당하고 싶어), 말 그대로 당하고 싶다는 이야기임 (hanissss.blogspot.com) -  Seiyoku Tsuyotsuyo(성욕 불끈불끈), 진리의 자박꼼 역관광 (hanissss.blogspot.com) -  nocturnaL(MIDV-700), 밤이 되면 적극적으로 바뀌는 여성 정도가 있다. 순한맛 까지는 어떻게 가능한데, 19금까지 작성 하려 하니, 부득이하게 이 사이트를 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