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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고양이(야니네코), 퇴폐미가 느껴지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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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가 없다는 평이 있지만, 어쩌면 그렇기에 녹진~하고 그득~한  담배향을 느낄 수 있다. 담배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저씨지만, 여기서는 수인을 활용, 뭐가 기대하게 만든다. 분명 19금은 아닌데, 단순 후방주의인데,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다루기 힘든 요소들로 꽉 차있다. 담배 × 수위(수인×) 그리고 스타벅... 유튜브에서 이미 접했으리라, 담배재를 버리는데, 그 밑에 관리인이 맞아, 임차인인 고양이 수인에게 따지려니, 벗고... 그래서 관리인은 바로 해결하러 본인 방에 들어간다. 그래도 고양이가 순결(?)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지독한 담배 중독과 더러움... 그래서 19금은 애니는 아니다. 가릴 거 다 가리니... 어떻게 진행 될지 은근 기대된다. 관련 애니는 없다. 수인물은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관리인과의 러브스토리는 만화에서 많이 다뤄지지, 이쪽 애니에서는 별로 다뤄지지도 딱히 생각나는 애니도 없다. 여기다 관리인 특유의 트라우마로 절대 담배 고양이를 건들 일이 없다. 그래서 독특하고 참신한 애니라 평 할 수 있다. 각종 폐인? 수인을 만날 기회!

골든보이(), 세상을 배워가는 킨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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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연재는 보기 힘들 듯 하다. 옷이 대 놓고, 바디페인팅 수준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더운 곳은 덥다 덥다 하는데, 저럴거면 옷은 뭐하러... 아무래도 그 당시 외국인에 대한 문화 충격? 또는 환상을 표현한 듯 하다. 각 종 변태적 요소가 난무한데, 애니 '시티헌터' 세대라 보면 될 듯 하다. 상사에게 한참 혼 나고 있는데, 버러지라고 뱉은 침을 포상이라 받아먹는 주인공 킨타로... 이 또한 문화충격이다. 1화의 이 장면은 페북에 널리 퍼졌는데, 그 이후 회차는 뭐 때문에 안 퍼졌는지...  은근히 기대된다. 수위? 아니면 재미가 없어서? 유튜브 쇼츠는 은근히 순수하다니까, 페북에 비해서는. 생각나는 관련 애니로는 '최면 성지도'가 있지만, 아쉽게도 해당 매치되는 캐릭은 별로 매력은 없다. 그리고 1화에서 100만엔? 탕진 할 때 사용 되었던(?) 용도로서의 내용 관련 애니는 'Mazome Soap de Aimashou'지만 가슴이 너무 과장 되서... 애니 'GTO'도 생각 날 법도 하다. 2화 때 부잣집 딸을 계몽 시킨다는 내용이고, 파덜 컴플렉스라는 내용도 처음 들어봤으니. 근디, GTO는 요즘 안 보기는 한다. 차라리 드라마 '김부장'을 보면 모를까.

닥터스톤(), 생존 학습 만화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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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가 많다는 것은 살아 남았다는 것이고, 그 만큼 기본은 한다는 의미다. 뭔가 복잡 해 보이지만, 1,2 > OVA > 3 > 4 기로 보면 된다. 근디, 나는 안 본다. 생존에 있어 봐야 될 것 같은데, 막상 따라하기에는 용기가 안난다. 차라리 '일본침몰'을 참고하지, 이 애니는 따라 할 수준을 아득히 넘었다. 그래도 요즘 애들에게는 학습만화책이 변변히 없으니, 과학에 관심 있는 애들은 볼만하겠다.

전대대실격(), 더 보이즈와는 달라 긴장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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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괴인은 영웅에 의해 초토화 되었다. 다만, 이대로 끝내면, 영웅 행세를 없으니, 괴인과 협약을 맺는다. 경기장을 하나 만들테니 꼭 거기에 나타나서 우리와 싸우는 연극을 해라. 괴인이 정정당당하게 정해진 곳에 나타나 침략 한다는 것에서부터 뭔가 싸함을 느껴야 했지만 사람들은 13년이나 속는다. 일단 괴인은 불사신이라는 컨셉이다. 그러니 죽여도 죽여도 안 죽으니, 일종의 노예 관계가 성립이 되었는데, 그 때 졸병 D가 이대로는 못 살겠다 선언하며, 인간으로 위장하여 영웅의 집단에 들어간다. 당연히 미모의 조력자가 있고, suzukiri yumeko - 통합갤러리 그 곳에서 영웅 답지 않은 영웅들의 모습과 조우하게 되고, 더 보이즈에서 부처가 한 일을 할 것처럼 보인다. 더 보이즈(), 시즌5 드뎌 떴다!!! 마지막인데, 만화랑 어떻게 다를라나? 사실 긴장감은 없다. 기획은 좋은데, 처음 시작이 너무 무난하다. 차라리 더 보이즈와 같이 자극적인 내용을 좀 넣던가... 애들을 위한 애니라 그런지, 1화만 보면, 그저 투니버스에서 반영하던 따끈따끈 베이커리가 겹쳐 보일 뿐이다. 물론 일본 애니 중에 자극적인 복수 애니도 있다. '회복술사의 재시작'하며, 'kuroinu'며, 차라리 이런 쪽으로 개발했다면, 오히려 흥행에 도움이 됬을지도 모른다. 물론 이 '전대대실격'에서도 말 대답하는 서포터를 단숨에 터뜨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순간 '헬퍼'가 생각이 났지만, 그 장면까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다. 1화부터 보고 끊는 사람이 대부분 일텐데,,,, 아니, 13년동안 그 쑈를 무슨 재미로 본 거지?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내란쑈도 1년도 안 되서, 쑈라는 것을 사람들이 눈치 챘는데??? 사람들이 왠만하면 정의와 악을 나누어 내란쑈를 알고도 동참을 하겠지만, 이번에 선관위와 법원 너무 나갔다. 법원에서 증거를 보전하기 위해 투포함 확보하러 가니, 선관위에서 보관 의무가 없어서 폐기 했데. 법원은 어? ...

블루 아카이브(), 넥슨 게임인데, 추리 게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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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는 엘소드만 하느지라, 이런 게임은 모른다. 애니로 나왔을 때는 예쁘장한 캐릭들이 나와 관심은 가졌지만, 엘소드면 모를까, 이런 쪽은 관심이 없는지라... 줄거리 넥슨 게임즈(합병 전 NAT 게임즈), MX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상하이 요스타(일본), 넥슨(글로벌)이 배급한 한국 모바일 가챠 RPG입니다. 초기 개발 시에는 프로젝트 MX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5년 7월 4일 스팀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이 게임 은 단순히 '센세이(파란 아카이브)'라는 이름의 플레이어 캐릭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先生 / 선생님), 학생회 총회장이 의문의 실종 사건을 겪은 후 키보토스 시를 운영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투입된 인물입니다. 플레이어는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을 관리하며, 여러 학교를 지원하는 일을 돕는 한편, GSC 회장이 떠난 이유에 대한 미스터리를 조사해야 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3D 등각 투영 시점에서 진행되지만 대부분 자동이며, 플레이어의 입력은 학생들의 특수 능력을 활성화하는 '스킬 카드'를 발동하는 데 제한됩니다. 이야기 는 프롤로그로 시작하며, 각 세트는 1권(아비도스)부터 6권(아리우스)까지 각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인 스토리 확장팩은 매달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각색 블루 아카이브는 2024년 4월 7일에 방영되었습니다. 첫 시즌에는 압류 태스크포스(블루 아카이브)| 그리고 Problem Solver 68 (블루 아카이브)|, 특히 게임 설정에서 첫 번째 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블루 아카이브는 게임 외의 협업도 진행했는데, 월드 오브 워쉽스(World of Warships) 같은 독특한 선택지들도 있었습니다. 워게이밍과의 협업은 특정 학생이나 보스를 다양한 유형의 함선으로 설계하거나, 해당 카테고리에 맞는 종이 디자인의 함선에 넣을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이미지가 꽤 괜찮은 것들이 나오니까, 블루 아카이브 - 통합갤러리 간간히 보고는 있다. 등장인물 miyako...

포켓몬(), 지우가 과연 순수하게 포켓몬만 모으러 다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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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런데 포켓몬은 아직까지 나온다. 포켓몬 방과 후 숨결은 또 무슨 야애니냐? 이제 감도 안 온다. iono (pokemon) - 통합갤러리 이노는 또 누구냐??? coral (pokemon) - 통합갤러리 코랄인지 오랄인지 정말 세상을 샅샅히 뒤지고 다녔구나... 얼씨구 mina (pokemon) - 통합갤러리 아란칼도 있네??? 이렇듯 지우의 발은 무진장 넓고, 시청자들도 발이 넓어진다. 계~속

황천의 츠가이(), 여동생이 저리 매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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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특히나 그림체는 이를 계승하여 그 의미가 크다. 오죽하면, 노란 머리 여자애를 에드워드 엘릭에 비유하며 풍자 하겠는가. 줄거리는 아침과 저녁 남매 에 대한 이야기다. 이 둘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어, 마을 단위로 컨트롤 하는데, 부모는 이를 반대하여 저녁과 함께 도망간다.(저녁에 아님) 이후 저녁은 오빠인 아침을 되찾으려 그리고 보호하기 위해 그가 사는 마을을 습격하고, 이 후 발생하는 에피소드다. 뭔가 큰 그림이 일본 풍이니, 벌써 접근 하기가 힘들다. 뭐, 스타벅스 그런 거 아니다. 그림체는 분명 맛도리 일 것 같은데 강철 같은 느낌은 오지 않는다. 그래서 보지는 않는다 

괴물사변(), 구울이 주인공인 요괴탐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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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 까놓고, 애니는 재미없다. 단지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어서 언급하는거지. 특히 아키라를 보면, 중국 게임 원신 캐릭터가 생각난다. 통합갤러리 물론 성별은 다르지만. 다른 요괴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게게게 키타로와 비슷한 내용과 작화지만,,, 요즘은 요괴에 대해 관심이 뚝 떨어졌다. 갤러리도 시험 할 겸사 작성 해 본다. 갤러리 개설, 19금 수집은 의미가 없다. 밑의 폴더들도 있고.

어나더(), "우산 끝을 조심해..." 숨 막히는 심리 호러의 명작, 애니 <어나더(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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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스터리와 고어, 그리고 숨 막히는 분위기로 수많은 덕후를 밤잠 설치게 했던 전설적인 호러 애니메이션, <어나더(Another)>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2012년 P.A.WORKS에서 제작 한 이 작품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여름이나 서늘한 밤만 되면 어김없이 정주행 목록에 오르는 웰메이드 미스터리물입니다. 이 반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 1. 시작되는 저주: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라" [줄거리 요약] 남주인공 사카키바라 코이치 는 아버지의 해외 출장으로 인해 어머니의 고향인 요미야마 시로 전학을 오게 됩니다. 하지만 등교하기도 전에 기흉이 재발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죠. 그곳에서 코이치는 안대를 쓰고 인형을 안은 채 지하 영안실로 향하는 기묘한 분위기의 소녀, 미사키 메이 를 마주칩니다. 이후 학교에 등교한 코이치는 메이가 자신과 같은 '3학년 3반' 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반 전체가 메이를 철저히 없는 사람 취급 하며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애에겐 다가가지 않는 게 좋아. 존재하지 않는 사람 레벨이니까." 경고를 무시하고 메이에게 다가가 진실을 파헤치려던 코이치. 그러나 그 순간부터, 3학년 3반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하나둘씩 잔혹하고 기괴한 사고 로 목숨을 잃기 시작합니다. 💀 2. 3학년 3반의 규칙과 '망자'의 정체 [핵심 설정 복기] 이 모든 비극은 26년 전, 3학년 3반의 인기인 레전드 학생 '미사키'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남은 학생들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미사키는 죽지 않았어, 저기 자리에 앉아있잖아" 라며 살아있는 것처럼 행동하자, 이 가짜 현실이 현실을 왜곡해 버린 것이죠 . 그날 이후, 3학년 3반에는 매년 '이미 죽은 사람(망자)' 이 한 명 섞여들게 됩니다 ....

싫다는 표정을 지으며 팬티를 보여줬으면 좋겠다(NMSL-021), 회차 별 생각나는 야애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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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까지 나왔다는 것은 수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호는 아니라서... 다만, 장르에 맞게  각 회차별 떠오르는 야애니가 있어 정리 해 보고자 한다. - 1화 메이드인데, 메이드라면, Ha! anisekai & manga 위 검색 결과 외에 Maid Kyouiku. Botsuraku Kizoku Rurikawa Tsubaki 이 작품이 정석이다. - 2화는? 엄격한 학생회장이라고 한다면...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1/mesu-nochi-torare.html -3화는 게이머 여자... 알고 있다! Jav도 나왔는데, 예쁘장한데, 별로로가, 별도로 다루고, 링크 올리겠다. - 4화는 컨셉카페인데, 간단하게 2~3개 떠오른다. 우선, 의외로 안 다루었네... 업데이트 예정 - 5화는 치어리더! 많은 애니들이 있지만, 잘 표현 한 것은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2/joshi-luck-ikkyuu-nyuukon.html - 마지막 6화, 간호사는 흘러넘치지... https://hanissss.blogspot.com/search?q=%EA%B0%84%ED%98%B8%EC%82%AC&m=1 📋 3기(신작) 주요 캐릭터 및 테마 미타 나나코 (도지메이드) : 실수투성이 메이드 컨셉 사쿠라 메이 (학생회장) : 엄격한 학생회장 컨셉 키사라기 코코로 (게이머 여자) : 게임에 열중하는 소녀 컨셉 아리스 네네 (컨셉 카페 점원) : 카페 직원의 비즈니스적 멸시 후지노 미나미 (치어리더) : 활기찬 응원 뒤의 차가운 시선 시로사키 유우 (간호사) : 의료 현장에서의 싸늘한 표정 다시보기 순서는 1기 > 2기 > 3기 지. 뭐.

매리지톡신(FC2-PPV-4758016), 얼굴 예쁜 처자는 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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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리지톡신 후기 얼굴 보고 반하는 인간을 멘쿠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즘은 화장 기술과 사진이나 동영상 보정 기술이 워낙 발달하여, 다들 왠만하면 다 예쁘다. 그저 예쁘다. 멋있다라는 말은 그냥 사라지고 있을 정도로 예쁜 것들만 추구한다. 동봉 된 jav나 언급 되는 애니 매리지톡신 또한 얼굴 하나로, 때로는 남자, 때로는 여자로 분장하여 결혼 사기를 하는 여주(?)가 나오는데, 아쉽게도 흔하게 예뻐지는 요즘, 이제는 상향평준화가 되서 몸까지 예뻐져야 함에 이 jav와 애니를 엮게 되었다. 아무래도 원래 남자니까... 몸은 매력이 떨어지겠지...

킬 블루(MIRD-271), 어려지는 봉침을 맞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는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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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표지를 보고, 애니를 보니, 작화가 애니를 망친 듯 하다. 어른이 얼라가 되는 것은 명탐정 코난에서 빌어왔다 손치고, 엄청 쎈 킬러는 사카모토 데이즈를 끌어 썼다 손 치더라도, ... 그래도 뭐 상상력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킬러가 학교에 가서 보스 딸을 보호한다는 내용은 오래된 한국 영화에도 나온 것 같은데... 뭐 여러가지 섞인 내용과 같이 주인공도 어려지니, 머리카락이 반반치킨이 된다. 요즘 애들 문화를 모르니, 첫소개 때 오타쿠 티를 내서 따를 당하지만, 그래도 근본 킬러라 애들과 쉽게 친해진다. 우선 1화만 봤는데... 지루하다. 킬 블루라는 이름 자체가 애니 블루 록 생각이 나서, 블루 록~축구는 혼자서 하는 게임이다. 싫다. 둘 다 내용은 흥미로운데, 극적인 반전? 뭔가 티는 것이 없어 별로다. 그래서? 생각나는 야애니는? 무자키노 라쿠엔~천진난만의 낙원... 아~ 그 때 그럴 수 있었는데... 아깝... 이 애니도 현재의 삶에 후회하고, 과거로 돌아가 초등학교 생활을 다시 한다는 내용이다.

이렇게 큰 여자도 좋아해?(), 이럴 거면, 그냥 야애니 보는 것이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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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화도 깔끔하고 좋지만, 벗을 거 다 벗고, 넣을 거 다 넣으면, 그냥 야애니 보는게 맞지 않나??? 타토에바, 여자가 크고, 남자가 작은 케이스의 야애니는 많다. 예를 들어 Watashi ga Toriko ni Natte Yaru(), 강한 여자에게 리드 당하는 후배 가 있고,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Spocon!(스포콘!), 여러 분야 스포츠 훈련생들과 놀자. 가 있으며, 남자 혼자 있는 하렘을 원한다면, Modaete yo adam kun(Adam’s Sweet Agony), 세울 수 있는 남자는 한 명뿐! 도 있다. 아니면 진짜 쇼타를 원한다면, 많은데, 난 쇼타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주제가 상대적으로 큰 여자를 힘겹게 상대하는건데,,, 생각보다는 크지 않다. 차라리 간질나는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전 글의 애니를 보는게 낫고, 바로 잡고 싶다면, 야애니를 선택하는 것이 맞다.

비실비실 선생님(), 선생들 막 밀친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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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신문에 오은영 선생이 낳은 괴물, 금쪽이가 선생을 밀어 뇌진탕으로 만들었다 한다. (뭐, 사람은 본디 약하니 살짝만 밀어도 뇌진탕 오기는 하지만) 그런 점을 생각한다면, 무릇 선생이란 강직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지만, 이 애니에서는 비실비실하게 나온다. 애니 괴짜가족의 선생처럼 개그 코드로 이용하자는 것이 아니라, 다른 쪽으로 이용하기 위함이다. 물론 강제로 뭘 한다는 것이 아니다. Rin x Sen(린센), 약혼자의 함정으로 학교에서 수업하게 되는 여교사 이야기... 그런데 왜 성교육을... 이 선생 과목이 뭐야? 뭔가 모에스러워 보임으로서, 챙겨주고 싶은 그것을 자극하는 것이다. 얼마 전 완결 된 체인소맨의 히가시야마 코베니 같은 캐릭 이다. 어쩌면, 처음에 얼굴과 몸매가 달라, 싫어 할 수 있는데, 서비스씬에서는 잘 어울리게 표현하니, 그 점은 걱정 안 해도 된다. 히나코~시리즈 다시보기 순서 다소 그 숨소리를 길게 표현 해 줬으면 하지만,,, 그 점도 매력이다. 츠요츠요도 나온다고 하니... 그 것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고, 혹시나 지나가는 서비스씬이 아쉬우면, 반복재생도 답일 수 있으나, 만화도 있으니 그것을... 비슷한 애니로는, 어째서 선생님이 여기에?!~선생님과 여러가지 h상황을 가지는

힘내라! 나카무라군!!(), 표지를 처음 접했을 때 기대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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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딱 봐도 BL쪽이구나! 이런 무리한 설정을 했으니 당연히 코믹이겠지? 그래, 애니로까지 만들었으면, 음청 재미질 거야!!! 그렇게 시작했었다. 갈색곱슬머리에, 타지도 않았는데 탔다는 피부 설정에, 커다란 눈망울... 주인공이 반했다는 그 놈의 몽타주인데, 음... 취향은 제 각각이니까... 그래, 나는 개그를 보러 들어온거다!!! 오! 손수건을 밟았나? 이제 나카무라의 그녀?!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에??? 그냥 황당 해 하는 것으로 끝이야??? 이럴거면 차라리 순수한 열정의 <카드캡터 체리>가 낫지!! 모에스러움도 없고, 개그도 없고... 뭐하자는거지??? 2화는 안 볼 것 같다... 차라리 얘가 그 그을린 피부에 맞지 않나???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하카타 아야바), 극단적 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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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는 끝났다. 이제와서 다루는 이유는 당연히 신인 JAV 배우를 보면서 생각나는 작품을 떠올리다가 다루게 된다. <토지마 타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 1기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 와서 설명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은가 말이다. 잊혀졌을 때는 모르겠지만. 이 애니에 나오는 피지컬은 남자는 평범하지만, 여자는 발육이 엄청나다. 마치 모든 힘이 가슴 근육에서 나오는듯한 표현력이다. 사실, 택클이 가면라이더 토너먼트 때 우승 했을 때 중간에 보는 것을 끊었다가, 이 시절에는 볼만한게 없어서 겨우 다시 정착 할 수 있었다. 그도그럴것이 곰도 맨손으로 잡는 토지마가 프로레슬링 기술 쓰는 여성에게 졌다??? 가위 바위 보 게임이라고 해도 말이 안 되지 않은가. 체격? 체급, 이딴 거는 차치하더라도 곰도 맨 주먹으로 때려잡는 마모루 같은 넘인데??? 더 파이팅 : 사형집행~링 위에서는 순수한 노력의 결과만 볼 수 있다. 그래도 끝까지 보면, 낭만 넘친다며 칭찬하는 댓글들이 많으니까, 한번 보시라. 여튼 오늘의 주제는 분명 힘의 근원은 바디다. jav 신인 여배우 첨.

코드기어스(), 북토끼에는 코드기어스 소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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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호기심에 검색 해 보니, 뭔가 이상한 제목의 책이 하나 있었다. 음... 안 읽었다. 읽었어도 여서는 안 읽었다라고 하는게 맞겠지... 스토리는 뻔히 예상된다. 제목이 뭐? evil eyes? 악마의 눈??? 음... 북토끼도 정상적인 책을 좀 올려놓지... 전생 슬라임은 잘 올려놨구만! 전생 했더니 슬라임 이었던 건 에 대하여(슬라임), 3기 마왕이 된 리무루의 행보 어쩐지.... 북토끼는 많이 묻혀있더라... 차라리 다음 작품이 소설로 나오면, 그때 읽어볼라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오버로드(), 소설은 재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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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주인공들과 소재로 볼 만한 애니다. 오버로드~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연재 기간이 너무 길어져, 좀 끊김감이 없지 않아 있어 아쉽다. 비슷한 애니로, 전생 했더니 슬라임 이었던 건 에 대하여(슬라임), 3기 마왕이 된 리무루의 행보 전슬도 있지만, 얘는 스토리가 너무나 광할하여, 최근에 연재 다시 시작한다고 하는데, 안 본다.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 정이 안 간다. 그에 반면 오버로드는 지금이라도 나오면 볼 것 같다. 왠지 정이 간다. 한번은 소설을 읽을려고 하다가도, 애니를 기다리기에 읽지는 않지만, 이왕 소설 공유 링크를 만듦김에 소설로도 재미진 애니로 오버로드가 생각나서 다루어 본다. 코드기어스도 일본어 원본 책 있는데, 이상하게 글은 잘 안 읽게 되더라...

도로헤도로(), 내면 안에 있는 얼굴 정체를 알기 위해 떠나는 귀신의 집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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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단면도에 대한 표현도 정성이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 다만, 조금 집중해서 봐야 할 만큼 난잡하다. 엄청 큰 어여쁜 여자가 가슴도 막 보여주는 일상인데, 꼭지가 없다.... 노예처럼 착취 당했던 어린 시절, 복수를 위해 마법이 나오는 구멍을 찾기 위해 손목에서부터 차례로 팔을 잘라 그 구멍을 결국 찾아 복수 후 조직의 보스가 된 넨. 실수로 남의 얼굴을 뜯었으면 돌려 줄 생각을 해야지, 아지까지 돌려주지 않는 도마뱀 카이만. 그 카이만은 마법사를 잡아 본인의 입에 넣은 후, 그 얼굴이 누구인지 추궁한다. 그 얼굴의 주인이, 본인 얼굴을 도마뱀으로 만든 놈이니까. 걍 사진 찍으면 안 되나... 요즘은 2기를 하는데, 1기와 이어지지가 않는다. 아니, 이어지는데 1기 내용이 생각이 안 나고, 개연성이 떨어진다. 그만큼 상상의 범위가 너무 넓어, 길을 잃기 쉬운 내용이다. 인간의 단면을 좋아하면 추천하는데, 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