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고양이(야니네코), 퇴폐미가 느껴지는 고양이
스토리가 없다는 평이 있지만,
어쩌면 그렇기에 녹진~하고 그득~한
담배향을 느낄 수 있다.
담배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저씨지만,
여기서는 수인을 활용,
뭐가 기대하게 만든다.
분명 19금은 아닌데,
단순 후방주의인데,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다루기 힘든 요소들로 꽉 차있다.
담배 × 수위(수인×)
그리고 스타벅...
유튜브에서 이미 접했으리라,
담배재를 버리는데,
그 밑에 관리인이 맞아,
임차인인 고양이 수인에게 따지려니,
벗고...
그래서 관리인은 바로 해결하러 본인 방에 들어간다.
그래도 고양이가 순결(?)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지독한 담배 중독과 더러움...
그래서 19금은 애니는 아니다.
가릴 거 다 가리니...
어떻게 진행 될지 은근 기대된다.
관련 애니는 없다.
수인물은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관리인과의 러브스토리는 만화에서 많이 다뤄지지,
이쪽 애니에서는 별로 다뤄지지도
딱히 생각나는 애니도 없다.
여기다 관리인 특유의 트라우마로
절대 담배 고양이를 건들 일이 없다.
그래서 독특하고 참신한 애니라 평 할 수 있다.
각종 폐인? 수인을 만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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