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ka wa Karei na Boku no Joou(), 메이드가 도련님을 조련한다는...

 

메이드가 반대로 도련님을 조련한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제목도 <레이카는 화려한 나의 나비? 여왕?>

이고.


그렇다고 채찍 들고 한다는 것은 아니고,

후루베 유라유라를 싸지 못하게 하면서 절정에 이르러 하게 해 준다.


손톱이 파란색이라는 것이 인상적이고,

변태 여신이 생각난다.

아쿠아라고 하던가?



요즘은 모두가 원하는 것을 AI로 만들다 보니까,

야애니에 대한 수요도 많이 떨어지고,

그에 응답하듯이 약간 기이한 쪽으로 변습하고 있다.


가슴이 유난히 커진다든지...

그런 의미에서 다소 멀쩡한 애니이기는 하지만,

요즘은 예쁜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스토리가 있어야지 스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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