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용히 일하고 싶다(), 노벨리아 작품치고는 잘 그렸다.

노벨리아 작품의 특징은 소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약간 까분다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제목이라든지 스토리는 흥미로운데,

매도 당하고 싶은 엘프님~elf who likes to be humiliated

그림체에서 돌아가게 하는 이상한 마력을 지녔다.


그런데도,

이번 작품은 가슴이 유난히 크지만,

스토리와 잘 어울리면서 스무스하게 진행이 된다.


작화가 약간 삐끗 할 뻔한 순간도 있지만,

그 점을 스토리가 잘 보완 해 준다.


줄거리는

행정 공무원인 주인공이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용히 살아가고자 하였으나,

죽을 뻔한 일을 겪은 후 최면어플을 얻어

세상을 조용히 즐긴다는 내용이다.


그 과정에서 동료 공무원을 절친으로 만들고,

절친 사이에서 하지 않는 행동들을 받게 된다.


주인공이 왜 조용히 고자의 길을 선택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죽음과 최면이라는 기회를 얻자 세상을 달리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사실, 얼마 전 갤러리를 만들었고,

갤러리 개설, 19금 수집은 의미가 없다.

그것을 홍보차

게시글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괜찮은 작품을 찾게 되어 다행이다.

참고로 동영상 갤러리도 확장 하였으니 한번 들르길 바라며,

이동게이트(?) 배경에도 적용 해 놓았다.


근디 그림체는 소설이 더 나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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