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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연결 오나홀(), 이거 AI라면 만들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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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 봐도, 대충 내용은 짐작이 가능하다. 야애니에서도 다루는 흥미로운 주제고. 예전에는 이런 거 만들려고 하면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 한 사람들이 이런 엉뚱한 상상력을 발휘하기 힘들 것이고, AI가 있으니 언젠가 누군가 지르기는 할 것 같다. 그 한글 hwp도 ai로 구현한 사람이 등장하지 않았는가. 이제까지는 돈이 되지 않아 거들 떠 보지 않았지만, 이제 심심한 백수들이 함 구현 할 때가 되기는 되었다. 안타깝게도 주인공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이상한 사이트에서 구입 한 것이라, 만드는 방법은 안 나와있다. (어쩌면 마술이나 마법일지도) 본인이 상상 한 인물과 무선으로 할 수 있다니... 일론머스크의 뇌 이식 칩을 이용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비슷한 내용의 웹툰으로는 레진코믹스, 그녀의 채널~처음에는 신박하고 괜찮은데 뒤로 가면 조금 지루하다. 그녀의 채널 정도가 있겠다. 예상 활용도도 아무래도 BJ용 인 듯 하다. 아니면 원거리 데이트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영화 써로게이트가 있을 것이고. 그래야 원격으로 느끼든 뭐든 할 것 아닌가. 야애니는...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다. 생각나면 올리겠다. 당연히 웹소설도 있을 줄 몰랐네;;;

나는 조용히 일하고 싶다(), 노벨리아 작품치고는 잘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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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리아 작품의 특징은 소설을 기반 으로 만들어져서, 약간 까분다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제목이라든지 스토리는 흥미로운데, 매도 당하고 싶은 엘프님~elf who likes to be humiliated 그림체에서 돌아가게 하는 이상한 마력을 지녔다. 그런데도, 이번 작품은 가슴이 유난히 크지만, 스토리와 잘 어울리면서 스무스하게 진행이 된다. 작화가 약간 삐끗 할 뻔한 순간도 있지만, 그 점을 스토리가 잘 보완 해 준다. 줄거리는 행정 공무원인 주인공이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용히 살아가고자 하였으나, 죽을 뻔한 일을 겪은 후 최면어플을 얻어 세상을 조용히 즐긴다는 내용이다. 그 과정에서 동료 공무원을 절친으로 만들고, 절친 사이에서 하지 않는 행동들을 받게 된다. 주인공이 왜 조용히 고자의 길을 선택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죽음과 최면이라는 기회를 얻자 세상을 달리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사실, 얼마 전 갤러리를 만들었고, 갤러리 개설, 19금 수집은 의미가 없다. 그것을 홍보차 게시글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괜찮은 작품을 찾게 되어 다행이다. 참고로 동영상 갤러리도 확장 하였으니 한번 들르길 바라며, 이동게이트(?) 배경에도 적용 해 놓았다. 근디 그림체는 소설이 더 나은 것....

코드기어스(), 북토끼에는 코드기어스 소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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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호기심에 검색 해 보니, 뭔가 이상한 제목의 책이 하나 있었다. 음... 안 읽었다. 읽었어도 여서는 안 읽었다라고 하는게 맞겠지... 스토리는 뻔히 예상된다. 제목이 뭐? evil eyes? 악마의 눈??? 음... 북토끼도 정상적인 책을 좀 올려놓지... 전생 슬라임은 잘 올려놨구만! 전생 했더니 슬라임 이었던 건 에 대하여(슬라임), 3기 마왕이 된 리무루의 행보 어쩐지.... 북토끼는 많이 묻혀있더라... 차라리 다음 작품이 소설로 나오면, 그때 읽어볼라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오버로드(), 소설은 재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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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주인공들과 소재로 볼 만한 애니다. 오버로드~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연재 기간이 너무 길어져, 좀 끊김감이 없지 않아 있어 아쉽다. 비슷한 애니로, 전생 했더니 슬라임 이었던 건 에 대하여(슬라임), 3기 마왕이 된 리무루의 행보 전슬도 있지만, 얘는 스토리가 너무나 광할하여, 최근에 연재 다시 시작한다고 하는데, 안 본다.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 정이 안 간다. 그에 반면 오버로드는 지금이라도 나오면 볼 것 같다. 왠지 정이 간다. 한번은 소설을 읽을려고 하다가도, 애니를 기다리기에 읽지는 않지만, 이왕 소설 공유 링크를 만듦김에 소설로도 재미진 애니로 오버로드가 생각나서 다루어 본다. 코드기어스도 일본어 원본 책 있는데, 이상하게 글은 잘 안 읽게 되더라...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슬라임), 4기도 나왔다는데,,, 인간적으로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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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너무 길어서, 처음부터 보기에는 부담스러우니, 3기부터 봐도 뭐... 2기 말부터 마왕이 되는 리무루를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애니는 허구적인 내용이 주 이니, 처음부터 너무 애쓸 필요는 없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해서~만화책 퀄이 왜 이렇게 좋아? (tistory.com) 앞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 세계에 간 주인공이 슬라임으로 환생 했는데, 모든 것을 폭식하면서 강해져, 결국 마왕의 힘을 얻는다는 것이다. 요즘은 다 이 세계물이 이야기라 이제는 너무 흔한 이야기가 되어서... 처음부터 볼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매력적인 캐릭이 너무 많으니, 오히려, 그것이 지치게 만들고... 걍 지금부터 봐도 무방하다. 그래도 굳이 보는 순서 를 알고 싶다면, 1기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전생슬라임 일기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콜레우스의 꿈 > 2기 > 극장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홍련의 인연편 > 3기 이렇게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