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담패설(), ai채팅 광고에 많이 보이더라.

 

착실하게 살던 그녀가 갑자기 일탈을 하기 시작한다.

학교 선생이라는 컨셉인데,

그런 사진들을 찍고 올리면 금방 들킬텐데...

여튼 그런 사진들을 올리고 찍는 것을 즐기다,

들켰다?

가 아니라,

끊겠다는 결심을 하다,

나쁜 친구들과 만나게 된다.


그렇게 그들끼리 음담패설을 즐긴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으나 즐긴다.


스토리는 그닥 재미없다.

작화는 ai 채팅 광고에 인용 될 정도로 수작이지만,

집중은 잘 안 된다.

벗긴다고 다 반응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 워낙 상식과 법을 부수는 광경을 많이 봐서.


예를 들어 우원식 국회의장?

지 뜻대로 안 되자, 국회의사당에서 울어버린다.

ㅡㅡ

웃긴 것은 국회의장은 어디에 치우침 없이 중도를 지켜야 하는데,

지 뜻대로 개헌을 하지 못하자 울어버린다.


하...


그런다고 대통령 될 관상도 아닌데,

너무 부단히 노력한다.

어떤 이는 김정은에게 칭찬 받을 수 있었는데, 못 받으니 운다라고 하는데,

부정을 못 하겠다.


뭐, 이렇게 정치가 얼탱이 없이 흘러가다 보니,

왠만한 음담패설로는 한계가 있다.

차라리 야소설을 보는 것이 낫지.

아파트 관리인이 되다라는 야웹툰은...

작화가 별로던데, 야소설은 또 있기는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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