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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의 갈비뼈로(), 제목이 너무 길어 생략 합니다. 그만큼 이야기 뼈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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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제목은 '여신 「이세계 전생하면 뭐가 되고 싶습니까」 나 「용사의 갈비뼈로」'다. 그런데 제목이 너무 길어 '용사의 갈비뼈로'로 제목을 축약했다. (그래도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검색은 다 된다.) 줄거리는 억수로 불행하고도 어리석은 삶을 살았던 주인공이 여신을 만나 이세계로 전생을 하는데, 인기 있는 직업이나 이상향은 오래 걸리니, 빨리 끄지라며, 비인기 영역에 전생 해 준다는 스토리다. 그 중 하나가 용사의 갈비뼈고, 주인공이 만족 할 때까지 일레규러로써 환생을 반복한다. 근디 갈비뼈 임에도 말도 할 수 있고, 용사도 미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존재로 환생하는데, 여러 이세계의 민폐를 끼치며 환생을 반복한다. 남주가 귀엽다. 1화 때 다 떨어진 강아지 옷을 입고, 별창에게 속아 '왕' 할 때 귀여웠다. 그래서 보게 되었다. (애니로 움직이면 웃기고 귀엽고 안타깝다.) 그렇게 해서 보게 된 애니로는 '네크로노미코의 코즈믹 호러쇼'인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한번 안 보게 되니, 걍 안 보게 되었다. 이 애니도 마찬가지다. 볼만 한 거 없을 때는 남주도, 여신도 매력적이니 보게 되지만, 굳이 찾아서 볼 것 까지는 아니다. 솔까말 요즘 'DMZ 북한 지뢰 테러사건'도 있고, 영화 '암살자(들)'이 있어, 현실에 깨어 있어야 하는 사건들이 많아 살짝 묻힐 수도 있는데, 시간 떼우기에는 나쁘지 않다. (요즘은 양마담의 더불어 오빠 쥐약백신게이트도 있고,,, 참..) 다른 애니로는, '신중용사'도 떠오른다. 끝에 반전으로 또 진지 해... 지지는 않을 듯 하다.

암살자들(), 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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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재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재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 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당의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볍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쭈워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 것에 대한 의문을 가져도 되겠습니까?' 악! 라고도 못 하고 있다. 이재명은 어떠했는가? 겨우 목에 칼이 들어 온 것만 봐도 무...

44교시 생존수업(), 너는 학교 교칙 얼마나 알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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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이 빠졌으면 바로 전멸 각인 싱크홀 이야기다. 어떻게 보면, '헌터×헌터'나 '신님의 말씀대로'의 아류작 또는 휴재기 때 대신 볼만한 작품이라 생각된다.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싱크홀. 이 곳에 빠지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그러다 학교 전체가 싱크홀에 빠지고, 그 속에서 뒤틀린 학교 교칙을 지켜야 생존 할 수 있다. 그렇게 싱크홀을 빠져 나가려 애를 쓰는데... 법을 개ㅈ으로 알고 숙지도 안 하고, 마음대로 입법 하는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이 빠졌다면, 메신저를 공격하며 탄핵한다 난리 치다 전멸 할 각이다. 그들의 억지스러운 말과 주장은 이 싱크홀 안에서는 아무 힘도, 의미도 없다. 작화가 아쉽다. 친구 2명이 나머지 1명을 놀려, 쫓아가는 장면이 있는데, 원근법이 완전 무시 되었다. 쫓아가는 장면인지, 나란히 손 들고 지하철을 타는 장면 인지 구분이 안 갔다. 이야기는 흥미로웠지만, 작화  그리고 나 또한 교칙을 몰라 공감 하기 힘들어 찾아서 보기에는 다소 부족한 웹툰이라 생각된다. 그래도 볼 거 없을 때는 뭐... 이거 보니, 영화 '싱크홀'도 재미 없을 듯 하다. 비슷한 내용의 영화로는 '교생실습'이 있다. 여기는 교칙을 비틀었다기보다는 귀신이 하는 수업방식이 직설적이고 코믹이다. 시간 떼울 때 보면 괜찮지 싶은데,,, 흥행을 못 한 듯 하여 사뭇 건들기 좀 그렇다. 솔까말, 북한이 우리 남한에 지뢰를 심어 남한 군인 발목을 날려버린다고 한들 찍소리 못하는 현실이 군 간부 3명,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폭발로 부상 / YTN | Watch 현실판 싱크홀, 44교시 생존수업이 아닐까? 합참이 있는데도, mbc에서는 미상의 폭탄이라 하는데, 우리나라가 전작권 다 가지고 오면? 북한 지뢰 밝고 목만 남아도, 뉴스에도 안 나올 걸? 윤석렬이 옳았다. 괴담이라면 이게 진짜 괴담이지. 어떤 이들은 그럼 전쟁이라도 하자는거가? 라도... 아니, 라고 하겠지만, 그럼 싱크홀 안에서 ...

쓰리몬(), 미츠토모에, 사이키 쿠스오에 필적하는 재미를 주는 애니지... 캐릭터 하나 하나가 매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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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름은 '미츠토모에'다. 그러나 검색 할 때는 '쓰리몬' 으로 검색해야 한다. 줄거리 본래 "미쓰도모에"의 의미는 불꽃 모양의 원 세개를 뭉쳐놓은듯한 문양을 뜻하며 이러한 모습에 빗대어 '힘적으로 동등한 세력이 맞부딪친 3파전'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 작품에서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마루이가 세 자매를 그리고 이 세 자매가 벌이는 절묘한 3파전을 뜻하는 의미로 쓰인다. 마루이가의 세 쌍둥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요절복통 학교 코미디..... 아무래도 로리를 대상으로 성적인 농담이 섞여 있어 우리나라 일반 애니 사이트에서는 잘 보기 힘들 것이다. 캐릭터 하나 하나가 정말 매력적이다. 어디까지나 개그로 보자. 귀엽기는 후타바가 제일 귀엽기는 하다. 다시 말하지만 1기와 2기가 있다. 왠지 얼라를 대상으로 해서 그런지, 요쪽 세계에서도 1기만 보여줄려는 경향이 있어, vod도 첨부한다.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시리즈 순서, 끝난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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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으로 추천하는 개그 애니메이션이다. 줄거리 이 세상 모든 초능력을 가진 그는 마음만 먹으면 3일안에 지구도 멸망시킬 수 있다. 그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은 부모뿐. 하지만 누구나 부러워하는 재능도 본인에게 있어서는 불행의 원흉이다. 그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는 그 힘을 숨기고 행여 튀지 않도록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던 그였으나 갑자기 어찌된 영문인지 동급생이 접근해 오기 시작하는데....... 이거 다 보고 아쉬우면 영화도 있는데 그것 또한 추천한다. 에또...  보는 순서는 1기 > 2기 > 3기(완결편) > '끝난 줄 알았지?' 이다. 처음에는 3기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위 사진에 보면 n자로 손가락으로 표시하는 거 있지? 그게 넷플릭스에서 단독으로 한다고 주장하던 바로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완결편, '끝난 줄 알았지' 이다. 실사화도 있다. 이 것도 어느정도 재미를 준다. 배우들도 매력이 있어, 그 배우가 찍은 영화 '오늘부터 우리는'을 찾아 보게 되었었지... 한국 영화에 비유하자면,,, '청년경찰' 정도가 있다. 그저 희망만 그득한 발랄하게 짱이 되고 싶어하는 모습과 실제로도 실력이 있는 그들의 반전 매력이 겹쳐 보인다... 우선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부터 보고 봐도 무방 할 듯 하다.

즐겁게 놀아보세(), ova가 나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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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왔네...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에 비견이 가능한 애니다. 재밌다.  봐라. 솔직히 요즘 애니들이 이 맛을 내는 꼴을 못 봤다.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작화가 정말 고퀄이다. pixiv가 따라 할려고 해도... (hanissss.blogspot.com) 물론 그들도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이 있어,  뭐라는 못하겠지만... 이런 류의 애니가 많아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무슨 사슴 머리로 장난치는 애니도 있던데... 고... 라닌가??? 싶기도 하고. 한동안 "시카노코노코노코 코시탄탄" 이라 유행도 하던데... 반짝 밈이였지... 작화도 괜찮지... 근디... 그것보다는 웃기 위한 거니까... 어떤 곳은 '즐겁게 놀아보세'로 명명 되어 있고, 어떤 곳은 '아소비아소바세'로 되어 있으니, 둘 중 검색 되는 거 보면 된다.

베르세르크(), 광전사의 복수극을 다룬 어두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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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어두운 내용이라, 보통은 추천을 하지 않지만, 간혹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간간히 보이기에 모두들 은연 중에 한번쯤은 접했을 것이다. 그리고 호기심을 가지고 찾아 봤을 것이고. 대략 줄거리는 실력만 믿고 나대던 어린 가츠가 그린피스라는 친구를 만나 갱생하게 되고, 그렇게 그린피스를 두목으로 기사단을 만들어 천년제국의 최고의 용병단이 됬다가 옮았는지 그린피스가 가츠처럼 나대다가 온 갖 고문을 받고, 수모를 겪다 각성을 해 버려 세상을 종말 시키는 갓핸드가 되버리고, 친구인 가츠는 당연히 이를 막아보겠다고 여행을 다닌다는 내용이다. 옛날 만화나 애니는 모두들 이렇게 어두웠다. 그 만큼 표현력도 거칠고 진솔하고, '꼭두각시 서커스'도 그렇고. 이렇게 어두운 거 싫어하는 분들은 차라리 '헌터x헌터'가 낫다. 괜히,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에서 미군 반으로 줄여버리면, 지금 현역들 전역일이 캄캄 할텐뎈ㅋㅋㅋㅋ 지금은 좋다고 휴대폰 만지고 삼단봉 만지작 거리지만, 막상 전쟁 터지면 훈련 안 시킨 것에 대해 누굴 원망하럌ㅋㅋㅋ 보는 순서는 1.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1997년 TV판, 총 25화) 주인공 가츠의 과거이자 베르세르크의 프롤로그인 황금시대 편 을 다룬다. 작화는 오래되었으나 원작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와 감정선을 가장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2.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시대 편 3부작 (2012~2013년 극장판)1997년작과 동일한 황금시대 편 스토리의 핵심만 압축 하여 뛰어난 3D 그래픽과 액션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선택 사항: 만약 1997년작의 옛날 그림체가 부담스럽다면 이 극장판 3부작으로 시작하면 된다.  (2022년에 이 극장판을 TV 에피소드 형태로 재편집한 '메모리얼 에디션'으로 대체 시청하셔도 무방하다.) 3. 베르세르크 1기 (2016년 TV판, 총 12화)황금시대 편(일식 사건) 이후, 검은 검사가 된 가츠의 본격적인 여정을 다루는 '단...

호랑이형님(), 중독성 강한 웹툰, 과연 이령은 왕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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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호랑이 형님' 아는 맛이 무섭다! 과연 우리 호랑이 선조들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 최근 철의 번개부터 다시금 시작 되고 있다. 흑룡이 철의 질을 가지고 있으니 몸을 빳빳히 만들어 철의 번개 대용으로 만든다... 그래서 거기에 화가 난 드룩이 흰산을 공격하게 되고, 이야기가 그렇게  전개된다... '나루토'급으로 떡밥을 잘 회수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그 표현의 깊이를 좀 더... 흑룡의 팔을 거추장스럽다며 피도 안 흘리고 뚝 뚝 떨어뜨리는 것보다 잘라내는 것이 더 좋았을 뻔 했다. 도대체 이 천제라는 사람은 언제부터 예루리에게 침식되어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것인지... 이령... 이 정도 인성이면 걍 왕 해도 될 듯한데...

뒤에 있는 카무이 씨(), 이거 분명 주술회전 유타가 만든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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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이 잘 쫓아다니는 여고생이 있다. 애니 '보이는 여고생' 쯤 생각하면 된다. 근디 얘는 보이는 것을 들키면 쫓겨다니는 것이고, 주인공 미미즈카 시즈카와는 mimizuka shizuka - 통합갤러리 걍 쫓겨다닌다. (이미 맛집으로 소문 났나???) 근디 귀신도 여자 귀신만 쫓아다닌다. 그 때 이 빌어먹을 카무이라는 사람이 '뒤에 있는 카무이 씨' 구해준다. 많이 봤을 것이다. '주술회전'의 유타가 TS 술을 부려 일부러 여성으로 만든 뒤 소유한다는 내용. 유타가 키갈을 날려 양의 기운을 넣는대신 이 카무이씨는 모든 구멍을 이용하여 양의 기운을 쏟은 후 제령한다. 살짝 코믹 느낌도 나기는 난다. 뭐 그렇게 쑥 들어오지는 않지만, "ㅅㅂ ㅋㅋㅋㅋ ㄸㄹ이야 ㄸ라이야" 정도의 느낌으로 코믹스럽다. 에피소드마다 짧은 것이 아쉽지만, 뭐, 길게 끌면 야애니가 되버리니... 물론 유체이탈 하여 여고생 앞에서도 안 들키고 한다. 'tayu tayu' 그 때는 이 작품이 가능한 작품이였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비슷한 작품으로는 '언데드 언럭'이 있다. 캐릭터 디자인도 살짝 겹치고, 둘의 관계도 살짝 겹쳐 보인다. 주인공을 지키기 위해 카무이는 밤새 그녀 주위에서 제령을 한다. ㅋㅋㅋㅋ 아 놔

약사의 혼잣말(HMN-880),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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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지 독에만 관심 있는 여자,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갈구하는 남자, 진시 진시 황제라 하면, 중국을 통일 한 불로장생을 찾는 무모한 왕으로 대부분 기억하지만, 최근 일본에서는 불우한 그의 어린 시절을 조명하고 있다. '종말의 발키리'에서 특히 이러한 진시 황제의 모습이 보인다. '지옥락' 애니에서도 최근 다루어지는 것을 보면, 최근 애니계에 중국 문화가 강하게 작용하는 듯 하다.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는 처음에는 접근하기 힘들지만 자꾸 보면 매력이 있다. 접근이 어려운 것은 일본의 고질병, 이상한 모에모에 큥 문화 때문이고, 현명한 여성은 어느 나라에 가서나 대접을 받기 마련이다. 자칫 웹툰 '쪽팔려 게임'의 사이코패스 적 여주에 비교 될 수 있으나, 기회가 있을 때 개구리를 꽉 쥐는 것을 보니, 분명 공감 능력은 있다. 오히려 '하이퍼 나이프'의 박은빈에 더 가깝지. "도움을 받았으니까, 나중에 곤란한 일 발생하면 진짜 환관으로 만들어버려야지~" 사실 중국에서도 일본 애니 코스프레 많이 하던데, 꼭 이상한 쪽으로 표현을 많이 해서... 이번 참에 이미지 쇄신을 위한 것일 수도 있겠다. 설마 본인 문화를 이상한 쪽으로 활용 하지는 않겠지. 그것을 중국 당국이 가만 두지도 않을 것이고. (음... 아닌가...) 아무래도 배꼽에 독이 묻은 듯 하다. 아마 그럴 것이다. 애니 제목이 '약사의 혼잣말'인 만큼, 엠 성향의 여성이 혼잣말(?)을 하며, 주도적으로 남자를 조련하는 JAV를 첨부하였다. 이 배우는 아무래도 요즘 물이 오른 듯 하다.

아파트(),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이 175억??? 십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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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가 재정이 어려워서 그런가, 'SNL' 배우 등 조금 저렴한 배우들을 많이 채용하였다. 뭐, 이수지만 없으면 되지 뭐... (올공에 한번이라도 왔었고, 그것으로인해 홍보차 인용했다고 하면 말이라도 되지... 아예 몰랐다고 하면 누가 믿겠나??? 가물치 통닭?? 안 먹어....) 소재는 신박하다. 십시일반이라고 개인에게는 그저 3만원이지만, '아파트' 규모가 되니, 회장과 관리실 소장이 관리하고 있는 돈, 장기수선충담금이 175억이라고 한다. 이 돈을 평소 돈세탁 및 사채 하던 전문가들이 노리고 있다. 즉, 회장이 되어 이 돈을 꿀꺽하고 해외로 튄다는 것이다. 본디 이 돈은 집주인(임대인)이 내는 것이 맞지만, 편의상 평소에는 임차인이 내고, 이 돈을 신경 쓰지 않는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되돌려 받지 못 하고 그렇게 이사 가 버린다. 뭐, 한 달에 3만원이니 큰 돈은 아니지만, 모이니 175억... 의외로 동대표나 회장, 관리실 소장 할 만하다. 이 드라마 소재로만 따지자면, 내가 넣을 게시글이 많아 원래 블로그에 써야 하지만,,,, 그저 그렇다. 드라마 '김부장'을 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 멘트만 없었으면 더 재미있다 평을 내렸을텐데, 괜시리 역으로 반항심만 키웠다. 재미 없다는 것이 아니다. 잘 찍었다. 진행 하는 것도 스무스 했고. 다만, 현실성이 다소 결여 되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이 드라마의 장점이 가깝고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룬다는 것인데, 특정한 사건 날 때 해결 할 때는 비현실적이라는 것이 다소 아쉬운 대목이다. 예를 들어 주차장 입구 비싼(?) 외제차가 막았을 때. 지금은 누구나 경찰 부르면, 특히나 서울은 경찰 행정법이 바뀌어 사유지라도 끌고 간다. 그러나 글 쓴지 좀 되었는지 몰라도, 주인공이 걍 차로 박아 치우고, 그 것을 옆에서 본 돈 많은 회장이 다 물어 주겠다 나서니... 조금 현실성이 떨어졌다. 그래도 유익한 내용은 나온다. 공동시설임에도 교육 목적이라는 명분 하에 마음대로 사...

쪽팔려 게임(), 장윤기도 현재 이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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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팔려 게임이란? 서로에게 인간이라면 평소에 잘 하지 않는 행위를 시켜, 그 것을 수행 못 하면 지는 게임이다. 예를 들어, - 진압하면서 시민 뺨 때리기 - 무릎 꿇어 비는 시민 포박하여 땅 바닥에 처 박기 - 자유의 꽃이라는 노래 나오면 귀 막기 - 목에 칼 드리워진 피해자 보며 도망가며 ㅈ 될 뻔 했다며 서로에게 장난식으로 보여주는 여경 등 보통 현실에서 일어나면 쪽팔린 것을 시키는 것이다. 어쩌면 장윤기도 이 게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웹툰 '쪽팔려 게임'에는 주요 인물이 2명 나온다. 또라이인 척 하는 일진 진짜 사이코패스. 이 둘이 쪽팔려 게임을 하는 내용이다. 일진은 '키 앤 필'에서 나온 것처럼 이 구역의 미ㅊㄴ은 나혼자야만 해! 라는 심정으로 진 사이코에게 시비를 건다. 처음에는 장난이였지만, 진지하게 임하는 사이코는 빨리 게임을 끝내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집 김치냉장고에 있는 돈 열리는 나무를 숨기기 위하여. 다른 돈 열리는 나무도 싫지는 않지만, 때릴 때는 아파서 싫기에, 걍 지금 그대로 조용히 살고자 하는데, 왠 길 가다 만나는 돌 덩어리가 자꾸 그 김치냉장고를 툭 툭 건드린다. 빨리 끝내야 한다. 장윤기는 이 진 사이코가 아니라, 걍 일진 역할에 가깝다. 진 사이코였다면 괜시리 복잡한 사건에 엮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지 경찰 아버지 엿 먹으라고 한 것일 수도 있지만. 보통은 아버지라도 나중에 그 사이코 기가 본인에게 돌아 올까 멀리 하는데, 그 것을 또 감싸는 것을 보니, 생각이 짧거나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경찰 서장이고 증거를 치밀하게 훼손 또는 처리하는 것을 보면, 같은 사이코거나 사회에서 받은 특유의 교육 때문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선천적인 사이코도 있지만, 사회에 의한 사이코도 있다. 전자는 진성 사이코패스, 후자는 소시오패스. 이게 장윤기 단독이였다면, 걍 사이코라 결론을 내겠지만, 가족에서부터 경찰고위층까지 함께 움직였다는 것을 봐서는, 특권 의식 또는 사회적으...

담배 고양이(야니네코), 퇴폐미가 느껴지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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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가 없다는 평이 있지만, 어쩌면 그렇기에 녹진~하고 그득~한  담배향을 느낄 수 있다. 담배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저씨지만, 여기서는 수인을 활용, 뭔가 기대하게 만든다. 분명 19금은 아닌데, 단순 후방주의인데,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다루기 힘든 요소들로 꽉 차있다. 담배 × 수위(수인×) 그리고 스타벅... 유튜브에서 이미 접했으리라, 담배재를 버리는데, 그 밑에 관리인이 맞아, 임차인인 고양이 수인에게 따지려니, 벗고... 그래서 관리인은 바로 해결하러 본인 방에 들어간다. yani neko - 통합갤러리 그래도 고양이가 순결(?)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지독한 담배 중독과 더러움... 그래서 19금은 애니는 아니다. 가릴 거 다 가리니... 어떻게 진행 될지 은근 기대된다. 관련 애니는 없다. 수인물은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관리인과의 러브스토리는 만화에서 많이 다뤄지지, 이쪽 애니에서는 별로 다뤄지지도 딱히 생각나는 애니도 없다. 여기다 관리인 특유의 트라우마로 절대 담배 고양이를 건들 일이 없다. 그래서 독특하고 참신한 애니라 평 할 수 있다. 각종 폐인? 수인을 만날 기회! '담배 고양이' 볼수록 매력 있는 캐릭이 나오는데, satou shizue (yanineko) - 통합갤러리 이 분은 계속 서브컬쳐로 나올 듯 하다. etsushimaru yakuko - 통합갤러리 난 갠적으로 야쿠네코도 괜찮은데... 의외로 인기가 없다... nishi kaoruko - 통합갤러리 이 분은 의외로 인기가 있다. '주술회전'의 젠인나오야 말투를 써서 그런가... 아니면, 노바라를 닯아서 그런가... sakai aruko - 통합갤러리 알콜 네코? 아루코 네코? 얘도 인기가 높다. 아무래도 합법이고, 자빠뜨리기 쉬울 것 같다는 그 점이 인기 요인 인 듯 하다. 얘는 그냥 옆동네 '블리치'라고 아주 잠깐 출연이니 신경 안 써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이 있다. 그 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