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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형님(), 중독성 강한 웹툰, 과연 이령은 왕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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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호랑이 형님' 아는 맛이 무섭다! 과연 우리 호랑이 선조들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 최근 철의 번개부터 다시금 시작 되고 있다. 흑룡이 철의 질을 가지고 있으니 몸을 빳빳히 만들어 철의 번개 대용으로 만든다... 그래서 거기에 화가 난 드룩이 흰산을 공격하게 되고, 이야기가 그렇게  전개된다... '나루토'급으로 떡밥을 잘 회수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그 표현의 깊이를 좀 더... 흑룡의 팔을 거추장스럽다며 피도 안 흘리고 뚝 뚝 떨어뜨리는 것보다 잘라내는 것이 더 좋았을 뻔 했다. 도대체 이 천제라는 사람은 언제부터 예루리에게 침식되어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것인지... 이령... 이 정도 인성이면 걍 왕 해도 될 듯한데...

뒤에 있는 카무이 씨(), 이거 분명 주술회전 유타가 만든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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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이 잘 쫓아다니는 여고생이 있다. 애니 '보이는 여고생' 쯤 생각하면 된다. 근디 얘는 보이는 것을 들키면 쫓겨다니는 것이고, 주인공 미미즈카 시즈카와는 mimizuka shizuka - 통합갤러리 걍 쫓겨다닌다. (이미 맛집으로 소문 났나???) 근디 귀신도 여자 귀신만 쫓아다닌다. 그 때 이 빌어먹을 카무이라는 사람이 '뒤에 있는 카무이 씨' 구해준다. 많이 봤을 것이다. '주술회전'의 유타가 TS 술을 부려 일부러 여성으로 만든 뒤 소유한다는 내용. 유타가 키갈을 날려 양의 기운을 넣는대신 이 카무이씨는 모든 구멍을 이용하여 양의 기운을 쏟은 후 제령한다. 살짝 코믹 느낌도 나기는 난다. 뭐 그렇게 쑥 들어오지는 않지만, "ㅅㅂ ㅋㅋㅋㅋ ㄸㄹ이야 ㄸ라이야" 정도의 느낌으로 코믹스럽다. 에피소드마다 짧은 것이 아쉽지만, 뭐, 길게 끌면 야애니가 되버리니... 물론 유체이탈 하여 여고생 앞에서도 안 들키고 한다. 'tayu tayu' 그 때는 이 작품이 가능한 작품이였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비슷한 작품으로는 '언데드 언럭'이 있다. 캐릭터 디자인도 살짝 겹치고, 둘의 관계도 살짝 겹쳐 보인다. 주인공을 지키기 위해 카무이는 밤새 그녀 주위에서 제령을 한다. ㅋㅋㅋㅋ 아 놔

약사의 혼잣말(HMN-880),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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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지 독에만 관심 있는 여자,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갈구하는 남자, 진시 진시 황제라 하면, 중국을 통일 한 불로장생을 찾는 무모한 왕으로 대부분 기억하지만, 최근 일본에서는 불우한 그의 어린 시절을 조명하고 있다. '종말의 발키리'에서 특히 이러한 진시 황제의 모습이 보인다. '지옥락' 애니에서도 최근 다루어지는 것을 보면, 최근 애니계에 중국 문화가 강하게 작용하는 듯 하다.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는 처음에는 접근하기 힘들지만 자꾸 보면 매력이 있다. 접근이 어려운 것은 일본의 고질병, 이상한 모에모에 큥 문화 때문이고, 현명한 여성은 어느 나라에 가서나 대접을 받기 마련이다. 자칫 웹툰 '쪽팔려 게임'의 사이코패스 적 여주에 비교 될 수 있으나, 기회가 있을 때 개구리를 꽉 쥐는 것을 보니, 분명 공감 능력은 있다. 오히려 '하이퍼 나이프'의 박은빈에 더 가깝지. "도움을 받았으니까, 나중에 곤란한 일 발생하면 진짜 환관으로 만들어버려야지~" 사실 중국에서도 일본 애니 코스프레 많이 하던데, 꼭 이상한 쪽으로 표현을 많이 해서... 이번 참에 이미지 쇄신을 위한 것일 수도 있겠다. 설마 본인 문화를 이상한 쪽으로 활용 하지는 않겠지. 그것을 중국 당국이 가만 두지도 않을 것이고. (음... 아닌가...) 아무래도 배꼽에 독이 묻은 듯 하다. 아마 그럴 것이다. 애니 제목이 '약사의 혼잣말'인 만큼, 엠 성향의 여성이 혼잣말(?)을 하며, 주도적으로 남자를 조련하는 JAV를 첨부하였다. 이 배우는 아무래도 요즘 물이 오른 듯 하다.

아파트(),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이 175억??? 십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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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가 재정이 어려워서 그런가, 'SNL' 배우 등 조금 저렴한 배우들을 많이 채용하였다. 뭐, 이수지만 없으면 되지 뭐... (올공에 한번이라도 왔었고, 그것으로인해 홍보차 인용했다고 하면 말이라도 되지... 아예 몰랐다고 하면 누가 믿겠나??? 가물치 통닭?? 안 먹어....) 소재는 신박하다. 십시일반이라고 개인에게는 그저 3만원이지만, '아파트' 규모가 되니, 회장과 관리실 소장이 관리하고 있는 돈, 장기수선충담금이 175억이라고 한다. 이 돈을 평소 돈세탁 및 사채 하던 전문가들이 노리고 있다. 즉, 회장이 되어 이 돈을 꿀꺽하고 해외로 튄다는 것이다. 본디 이 돈은 집주인(임대인)이 내는 것이 맞지만, 편의상 평소에는 임차인이 내고, 이 돈을 신경 쓰지 않는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되돌려 받지 못 하고 그렇게 이사 가 버린다. 뭐, 한 달에 3만원이니 큰 돈은 아니지만, 모이니 175억... 의외로 동대표나 회장, 관리실 소장 할 만하다. 이 드라마 소재로만 따지자면, 내가 넣을 게시글이 많아 원래 블로그에 써야 하지만,,,, 그저 그렇다. 드라마 '김부장'을 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 멘트만 없었으면 더 재미있다 평을 내렸을텐데, 괜시리 역으로 반항심만 키웠다. 재미 없다는 것이 아니다. 잘 찍었다. 진행 하는 것도 스무스 했고. 다만, 현실성이 다소 결여 되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이 드라마의 장점이 가깝고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룬다는 것인데, 특정한 사건 날 때 해결 할 때는 비현실적이라는 것이 다소 아쉬운 대목이다. 예를 들어 주차장 입구 비싼(?) 외제차가 막았을 때. 지금은 누구나 경찰 부르면, 특히나 서울은 경찰 행정법이 바뀌어 사유지라도 끌고 간다. 그러나 글 쓴지 좀 되었는지 몰라도, 주인공이 걍 차로 박아 치우고, 그 것을 옆에서 본 돈 많은 회장이 다 물어 주겠다 나서니... 조금 현실성이 떨어졌다. 그래도 유익한 내용은 나온다. 공동시설임에도 교육 목적이라는 명분 하에 마음대로 사...

쪽팔려 게임(), 장윤기도 현재 이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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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팔려 게임이란? 서로에게 인간이라면 평소에 잘 하지 않는 행위를 시켜, 그 것을 수행 못 하면 지는 게임이다. 예를 들어, - 진압하면서 시민 뺨 때리기 - 무릎 꿇어 비는 시민 포박하여 땅 바닥에 처 박기 - 자유의 꽃이라는 노래 나오면 귀 막기 - 목에 칼 드리워진 피해자 보며 도망가며 ㅈ 될 뻔 했다며 서로에게 장난식으로 보여주는 여경 등 보통 현실에서 일어나면 쪽팔린 것을 시키는 것이다. 어쩌면 장윤기도 이 게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웹툰 '쪽팔려 게임'에는 주요 인물이 2명 나온다. 또라이인 척 하는 일진 진짜 사이코패스. 이 둘이 쪽팔려 게임을 하는 내용이다. 일진은 '키 앤 필'에서 나온 것처럼 이 구역의 미ㅊㄴ은 나혼자야만 해! 라는 심정으로 진 사이코에게 시비를 건다. 처음에는 장난이였지만, 진지하게 임하는 사이코는 빨리 게임을 끝내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집 김치냉장고에 있는 돈 열리는 나무를 숨기기 위하여. 다른 돈 열리는 나무도 싫지는 않지만, 때릴 때는 아파서 싫기에, 걍 지금 그대로 조용히 살고자 하는데, 왠 길 가다 만나는 돌 덩어리가 자꾸 그 김치냉장고를 툭 툭 건드린다. 빨리 끝내야 한다. 장윤기는 이 진 사이코가 아니라, 걍 일진 역할에 가깝다. 진 사이코였다면 괜시리 복잡한 사건에 엮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지 경찰 아버지 엿 먹으라고 한 것일 수도 있지만. 보통은 아버지라도 나중에 그 사이코 기가 본인에게 돌아 올까 멀리 하는데, 그 것을 또 감싸는 것을 보니, 생각이 짧거나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경찰 서장이고 증거를 치밀하게 훼손 또는 처리하는 것을 보면, 같은 사이코거나 사회에서 받은 특유의 교육 때문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선천적인 사이코도 있지만, 사회에 의한 사이코도 있다. 전자는 진성 사이코패스, 후자는 소시오패스. 이게 장윤기 단독이였다면, 걍 사이코라 결론을 내겠지만, 가족에서부터 경찰고위층까지 함께 움직였다는 것을 봐서는, 특권 의식 또는 사회적으...

담배 고양이(야니네코), 퇴폐미가 느껴지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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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가 없다는 평이 있지만, 어쩌면 그렇기에 녹진~하고 그득~한  담배향을 느낄 수 있다. 담배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저씨지만, 여기서는 수인을 활용, 뭐가 기대하게 만든다. 분명 19금은 아닌데, 단순 후방주의인데,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다루기 힘든 요소들로 꽉 차있다. 담배 × 수위(수인×) 그리고 스타벅... 유튜브에서 이미 접했으리라, 담배재를 버리는데, 그 밑에 관리인이 맞아, 임차인인 고양이 수인에게 따지려니, 벗고... 그래서 관리인은 바로 해결하러 본인 방에 들어간다. yani neko - 통합갤러리 그래도 고양이가 순결(?)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지독한 담배 중독과 더러움... 그래서 19금은 애니는 아니다. 가릴 거 다 가리니... 어떻게 진행 될지 은근 기대된다. 관련 애니는 없다. 수인물은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관리인과의 러브스토리는 만화에서 많이 다뤄지지, 이쪽 애니에서는 별로 다뤄지지도 딱히 생각나는 애니도 없다. 여기다 관리인 특유의 트라우마로 절대 담배 고양이를 건들 일이 없다. 그래서 독특하고 참신한 애니라 평 할 수 있다. 각종 폐인? 수인을 만날 기회! '담배 고양이'

골든보이(), 세상을 배워가는 킨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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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연재는 보기 힘들 듯 하다. 옷이 대 놓고, 바디페인팅 수준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더운 곳은 덥다 덥다 하는데, 저럴거면 옷은 뭐하러... 아무래도 그 당시 외국인에 대한 문화 충격? 또는 환상을 표현한 듯 하다. 각 종 변태적 요소가 난무한데, 애니 '시티헌터' 세대라 보면 될 듯 하다. 상사에게 한참 혼 나고 있는데, 버러지라고 뱉은 침을 포상이라 받아먹는 주인공 킨타로... 이 또한 문화충격이다. 1화의 이 장면은 페북에 널리 퍼졌는데, 그 이후 회차는 뭐 때문에 안 퍼졌는지...  은근히 기대된다. 수위? 아니면 재미가 없어서? 유튜브 쇼츠는 은근히 순수하다니까, 페북에 비해서는. 생각나는 관련 애니로는 '최면 성지도'가 있지만, 아쉽게도 해당 매치되는 캐릭은 별로 매력은 없다. 그리고 1화에서 100만엔? 탕진 할 때 사용 되었던(?) 용도로서의 내용 관련 애니는 'Mazome Soap de Aimashou'지만 가슴이 너무 과장 되서... 애니 'GTO'도 생각 날 법도 하다. 2화 때 부잣집 딸을 계몽 시킨다는 내용이고, 파덜 컴플렉스라는 내용도 처음 들어봤으니. 근디, GTO는 요즘 안 보기는 한다. 차라리 드라마 '김부장'을 보면 모를까.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하카타 아야바), 극단적 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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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는 끝났다. 이제와서 다루는 이유는 당연히 신인 JAV 배우를 보면서 생각나는 작품을 떠올리다가 다루게 된다. <토지마 타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 1기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 와서 설명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은가 말이다. 잊혀졌을 때는 모르겠지만. 이 애니에 나오는 피지컬은 남자는 평범하지만, 여자는 발육이 엄청나다. 마치 모든 힘이 가슴 근육에서 나오는듯한 표현력이다. 사실, 택클이 가면라이더 토너먼트 때 우승 했을 때 중간에 보는 것을 끊었다가, 이 시절에는 볼만한게 없어서 겨우 다시 정착 할 수 있었다. 그도그럴것이 곰도 맨손으로 잡는 토지마가 프로레슬링 기술 쓰는 여성에게 졌다??? 가위 바위 보 게임이라고 해도 말이 안 되지 않은가. 체격? 체급, 이딴 거는 차치하더라도 곰도 맨 주먹으로 때려잡는 마모루 같은 넘인데??? 더 파이팅 : 사형집행~링 위에서는 순수한 노력의 결과만 볼 수 있다. 그래도 끝까지 보면, 낭만 넘친다며 칭찬하는 댓글들이 많으니까, 한번 보시라. 여튼 오늘의 주제는 분명 힘의 근원은 바디다. jav 신인 여배우 첨.

스크라이드(), 추석에 시간 떼우기 좋은 애니, 주먹하나로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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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 챔프를 봤던 세대였다면, 한번쯤 빠져봤던 애니다. 이게 극장판으로도 나왔으니, 타오와 퀸이다. 그렇다. 순서상으로는 스크라이드 > 타오 > 퀸을 봐야하지만, 우리는 이미 내용을 알고 있고, 내용을 모르더라도, 스크라이드를 정독하기는 어려우니, 타오와 퀸만 보는 것을 추천한다. 2개 다 합치면 3시간은 보낼 수 있다. 다만, 필자는 내용을 알고 있으니, 보기가 조금 껄끄럽다.

언데드 언럭(언데드 언럭), 섹스 o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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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데드 언럭~키스 정도로 이 정도면, 다음은 0스 이구만!!! (tistory.com) 오랜만에 괜찮은 작품을 하나 들고 왔다. 일본의 신들은 정말로 장난을 좋아한다. 신님의 말씀대로, 이거 명작이지... 애니로 만들면 대박!! 완전 대박!!! (tistory.com) 에서부터 하지 않으면 지워지는 방, 신이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서 그걸 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을 만들었다??? (tistory.com) 까지 신이 심심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인간에게 능력을 부여하거나, 그들을 말로서 게임을 시킨다. 이 곳에 나온 일명 부정자들도, 어떤 하나의 개념을 부정하여, 능력을 발휘하는데, 앤디는 죽음을, 후코는 행운을, 부정한다. 즉, 앤디는 죽지않는 자, 후코는 살과 살이 닿으면, 상대를 불행하게 만들거나 극히야 죽음에 이르게 한다. 능력이 극단적이기는 한데, 참신하게 싸운다. 불멸자 하면, 생각나는 이가 울버린이다. 그는 자신의 몸을 소모하는데, 겁내지 않고 뛰어난 무술 실력과 더불어 싸운다. 어쩌면, 앤디도 이처럼 비슷하게 싸우는데... 이 사람은 손을 절단 해서 총알로 사용하고, 일부로 목을 베서 다시 회복하고... 와... 이렇게도 싸울 수 있구나 감탄하게 된다. 후코 또한 죽지 않는 앤디의 머리통을 일부러 많이 만져서 적에게 던져 불행의 구렁텅이 안에 넣어버린다. 불행 중 하나는 운석... 앤디의 목표는 하나! 죽는 것! 후코의 능력이 자신을 죽일 수 있다 믿기에 그녀와 함께 죽기를 바라며, 오늘도 신을 죽이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