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보이(), 세상을 배워가는 킨타마
Tv 연재는 보기 힘들 듯 하다.
옷이 대 놓고, 바디페인팅 수준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더운 곳은 덥다 덥다 하는데,
저럴거면 옷은 뭐하러...
아무래도 그 당시 외국인에 대한 문화 충격? 또는 환상을 표현한 듯 하다.
각 종 변태적 요소가 난무한데,
애니 '시티헌터' 세대라 보면 될 듯 하다.
상사에게 한참 혼 나고 있는데,
버러지라고 뱉은 침을 포상이라 받아먹는 주인공 킨타로...
이 또한 문화충격이다.
1화의 이 장면은 페북에 널리 퍼졌는데,
그 이후 회차는 뭐 때문에 안 퍼졌는지...
은근히 기대된다.
수위?
아니면 재미가 없어서?
유튜브 쇼츠는 은근히 순수하다니까,
페북에 비해서는.
생각나는 관련 애니로는 '최면 성지도'가 있지만,
아쉽게도 해당 캐릭은 별로 매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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