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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보이(), 세상을 배워가는 킨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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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연재는 보기 힘들 듯 하다. 옷이 대 놓고, 바디페인팅 수준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더운 곳은 덥다 덥다 하는데, 저럴거면 옷은 뭐하러... 아무래도 그 당시 외국인에 대한 문화 충격? 또는 환상을 표현한 듯 하다. 각 종 변태적 요소가 난무한데, 애니 '시티헌터' 세대라 보면 될 듯 하다. 상사에게 한참 혼 나고 있는데, 버러지라고 뱉은 침을 포상이라 받아먹는 주인공 킨타로... 이 또한 문화충격이다. 1화의 이 장면은 페북에 널리 퍼졌는데, 그 이후 회차는 뭐 때문에 안 퍼졌는지...  은근히 기대된다. 수위? 아니면 재미가 없어서? 유튜브 쇼츠는 은근히 순수하다니까, 페북에 비해서는. 생각나는 관련 애니로는 '최면 성지도'가 있지만, 아쉽게도 해당 매치되는 캐릭은 별로 매력은 없다. 그리고 1화에서 100만엔? 탕진 할 때 사용 되었던(?) 용도로서의 내용 관련 애니는 'Mazome Soap de Aimashou'지만 가슴이 너무 과장 되서... 애니 'GTO'도 생각 날 법도 하다. 2화 때 부잣집 딸을 계몽 시킨다는 내용이고, 파덜 컴플렉스라는 내용도 처음 들어봤으니. 근디, GTO는 요즘 안 보기는 한다. 차라리 드라마 '김부장'을 보면 모를까.

모탈 컴뱃(), 2026 모탈 컴뱃, 더 보이즈의 부처가 연기하는데 얼마나 잔인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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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보이즈'의 홈랜더의 최후는... 유튜브 쇼츠를 통해 알게 되었다. 좀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야 끝나는 것이니... 칼 어번, 더 보이즈에서 부처 역할을 했었다. 그의 액션씬이 모탈 컴뱃에서 어떻게 부활 할 것인지 그것이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다. 이미 예전에 모탈 컴뱃2가 있었으나, 내용을 약간 변경하여 다시금 2026년에 모탈 컴뱃2를 상영한다. (모발 컴백이나 모자 컴백이 아니다.) 게임으로도 유명한데, 마지막 공격에서 잔인한 장면으로 유독 유명하다. 게임을 안 하는 사람들은 sns에서 그런 잔인한 장면만 접한다. 그렇다고 내용이 없는 것이 아니다. 잠깐 봤었는데 배경 스토리도 나름 탄탄했다. 그러나 너무 재미없다 느껴지면, 요즘 '바키' 관련 무적의 검사 무사시가 다시 등장하였으니 그것을 봐도 될 듯하다. 요건 잠결에 봐도 볼만 했다.

차일드후즈 엔드(), 잠 안 올 때 직방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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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에 쇼츠로 간혹 나오는 유명한 내용들이 있다. 1. 물고기 인간이 나와, 이제 물은 우리거니 건들지마셈! 2. 악마가 선진 과학기술력을 이용, 학살이 아닌 편리 또는 경외로서 인간 문명을 침투한다는 내용 등 다소 흥미로운 주제다. 그래서 1편부터 유심히 지켜보니, 어느새 자고 있었다. 분명 잘 찍었는데, 나하고 무슨 상관? 깊은 심야?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잠이 들었다. 잠 재우는 것이 그 악마의 기술력? 차일드후드 엔드를 직역하면, 얼라 탈출 이라는 것 같은데... 졸라 잠 온다. 잠 안 올 때 추천한다. 근디 언제 실사화 '싸움독학'이 나올런지, 이것도 웹툰이나 애니는 재미가 없지만, 실사화는 재미질 듯 하다. 일본이 '크로우즈 제로'부터 이런 거는 잘 만든다. 애니나 웹툰은 주인공이 영... '차일드후즈 엔드' 쇼츠로는 분명 흥미로웠었는데... 여튼 강력한 수면제다. '삼체'는 이러면 안 되는데... (작가가 죽어서 이 것도 보면 안 되나?) 그면, '아쿠아맨'2는.... '더 보이즈' 딕은... 걔들은 안 나오겠지.... 걍 안 봐야겠...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아이유 욕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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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출연하고, 대본을 손에 쥐거나 만들거나 검수 한 놈들 싹다 욕해야 한다. 천세? 예전 황제의 딸이라는 중국드라마에서 처음 접한 적이 있었다. 그 때 중국 드라마에서 황제에게는 '만세' 공주에게는 '천세'라 하였다. 의미가 있나 싶어 조사하니, 천세가 1,000세라는 의미로 황제보다는 낮으니 만세라 부르지 못하고 천세라 칭한다 나왔다. 그래. 황제의 딸은 황제가 DDR 치던 시절이니까, 못 볼 수 있다고치자, 연예인이니 못 봤을 수도 있지, 하지만 이후에도 SBS 드라마에서도 언급 한 적이 있다. 고려 황제가 뒤에 있는데, 일개 장군에게 만세라 하는 헤프닝이 있었는데, 신하들은 그 자리에서 목을 치자 하였으나, 황제는 오히려 나두거라 하여 말리는 장면 이였다. 학교에서 역사 시간 때 못 배워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TV에서 쉬이 접할 수 있는 것이 '천세'의 의미다. 그런데 대본을 접하고, 같이 촬영하면서 이 의미를 몰랐다고??? 차라리 중국의 속국이 되지 않기 위해 경계 삼아 만들었다. 변명이라도 하던가. MBC 비롯 출연한 출연진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아이유만 욕 하지 말라는 것이다. 버젖이 같이 찍고, 촬연하고, 대본 쓰고 검수한 사람들 싹 다 해야 한다. 난 21세기 대군부인 안 봤다. 드라마 궁도 아니고, 새삼스레 뭔 대한제국이야기 꺼내냐 싶기도 하고, 아이유와 더불어 잘생긴 넘들이 나온 것을 보며, 또 쓸잘떼기없이 사랑 찬양가나 쓰겠구나는 생각이 들었다. 천세에도 화가 나지만, 우리나라 신성수를 화살로??? 뭐 모자에 구슬 9개 달린 거 그건 모를 수 있다고 쳐도,,, 하... 이것은 모를리가 없다. 이것을 모른다는 것은 야애니와 애니를 구분 못하는 지경에 왔다는 것이다. 이렇게 큰 여자도 좋아해?(), 이럴 거면, 그냥 야애니 보는 것이 낫지. 현재 상황이 이렇게 온 것에는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의 탓도 크다. 실질적으로 심의나 징계는 방심위가 하지만, 결국 이를 컨트롤 하는 법을...

어나더(), "우산 끝을 조심해..." 숨 막히는 심리 호러의 명작, 애니 <어나더(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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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스터리와 고어, 그리고 숨 막히는 분위기로 수많은 덕후를 밤잠 설치게 했던 전설적인 호러 애니메이션, <어나더(Another)>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2012년 P.A.WORKS에서 제작 한 이 작품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여름이나 서늘한 밤만 되면 어김없이 정주행 목록에 오르는 웰메이드 미스터리물입니다. 이 반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 1. 시작되는 저주: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라" [줄거리 요약] 남주인공 사카키바라 코이치 는 아버지의 해외 출장으로 인해 어머니의 고향인 요미야마 시로 전학을 오게 됩니다. 하지만 등교하기도 전에 기흉이 재발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죠. 그곳에서 코이치는 안대를 쓰고 인형을 안은 채 지하 영안실로 향하는 기묘한 분위기의 소녀, 미사키 메이 를 마주칩니다. 이후 학교에 등교한 코이치는 메이가 자신과 같은 '3학년 3반' 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반 전체가 메이를 철저히 없는 사람 취급 하며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애에겐 다가가지 않는 게 좋아. 존재하지 않는 사람 레벨이니까." 경고를 무시하고 메이에게 다가가 진실을 파헤치려던 코이치. 그러나 그 순간부터, 3학년 3반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하나둘씩 잔혹하고 기괴한 사고 로 목숨을 잃기 시작합니다. 💀 2. 3학년 3반의 규칙과 '망자'의 정체 [핵심 설정 복기] 이 모든 비극은 26년 전, 3학년 3반의 인기인 레전드 학생 '미사키'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남은 학생들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미사키는 죽지 않았어, 저기 자리에 앉아있잖아" 라며 살아있는 것처럼 행동하자, 이 가짜 현실이 현실을 왜곡해 버린 것이죠 . 그날 이후, 3학년 3반에는 매년 '이미 죽은 사람(망자)' 이 한 명 섞여들게 됩니다 ....

은교(IPX-232), 문학 할배가 손녀뻘에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하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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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들은 잘 먹고 잘 살아서, 비견 옛날 사람보다는 활동적이고 젊어보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직까지 사회적 통념, 즉 일정한 가이드라인은 존재한다. 이를 가벼이 여기는 사람들은 중국에 공녀를 바치듯, 일본에 위안부를 바치듯, 때에 따라 시기에 따라 타인의 희생과 억울함을 희생이라는 포장하에 본인 이득을 위해 이용하는 사람들이다. 사실, 나이 차가 많다고 해서, 사랑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아직 판단 능력이 적은 어린 아이에게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강요하는 것은 분명 문재인 있는 행동이다. "오빠 해봐" 정청래·하정우, 교육단체가 고발…"아동인권 침해" 최소한 이런 사리분별은 할 줄 알아야 정치를 하지 않겠는가. 영화 은교에서도 처음에 이런 논란이 있었다. 나이 지긋한 할배와 손녀뻘인 처자가 사랑이 가능한가? 어릴 적 방영 된 것이기도 했고, 딱히 보고 싶은 마음은 없어, 보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SNL 등 각종 미디어에서 패러디 되어 나와 짐작만 할 뿐이다. 여기다 첨부한 jav도 이런 류의 비슷한 내용이라 충분히 짐작이 가능하다. 이런 오랜 된 영화를 다루는 이유는 굳이 정청래와 하정우, 더불어 민주당을 까기 위함이 아니다. 이 jav를 소개하고 싶은데, 야애니에는 마땅한 작품이 없었기 때문이다. Toshoshitsu no Kanojo Seiso na Kimi ga Ochiru made(도서실의 그녀), 청초한 그녀가 타락할 때까지 그래도 서로 비교하면 그것도 더불어민주당의 성적 판타지를 채울 수 있을 듯하기는 하다. 부디 그 마음을 이런 곳에 풀고, 바깥에는 나오지 않길 바란다. 그 예쁜 사랑은 본인들끼리만! 영화 포스터의 '나의 영원한 처녀'라는 것은, 먹지는 않았다는건가???

매리지톡신(FC2-PPV-4758016), 얼굴 예쁜 처자는 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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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리지톡신 후기 얼굴 보고 반하는 인간을 멘쿠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즘은 화장 기술과 사진이나 동영상 보정 기술이 워낙 발달하여, 다들 왠만하면 다 예쁘다. 그저 예쁘다. 멋있다라는 말은 그냥 사라지고 있을 정도로 예쁜 것들만 추구한다. 동봉 된 jav나 언급 되는 애니 매리지톡신 또한 얼굴 하나로, 때로는 남자, 때로는 여자로 분장하여 결혼 사기를 하는 여주(?)가 나오는데, 아쉽게도 흔하게 예뻐지는 요즘, 이제는 상향평준화가 되서 몸까지 예뻐져야 함에 이 jav와 애니를 엮게 되었다. 아무래도 원래 남자니까... 몸은 매력이 떨어지겠지...

오징어게임(dass-534), jav 주인공이 괜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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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v 패러디물은 잘 안 보지만, 우연히 유튜버를 보다, 주인공 역할인 야요이 미즈키 와꾸가 괜찮아 보게 되었다. 물론 원작의 오징어게임처럼 긴박한 재미는 없지만, 그럼에도 주인공 와꾸가 좋다. 오징어 게임은 단순한 서바이벌 드라마를 넘어 전 세계적인 사회 현상을 불러일으킨 넷플릭스의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이 시리즈가 왜 그토록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는지, 그리고 그 이면에 담긴 메시지는 무엇인지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자본주의의 비정한 초상: 게임의 규칙 오징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추억의 놀이'와 '잔혹한 죽음'의 대비입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뽑기, 구슬치기 등 어린 시절의 순수한 놀이들이 생존을 건 도박으로 변모하는 과정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시각적, 심리적 충격을 줍니다. 이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무한 경쟁을 상징합니다. 게임 안에서는 모두가 평등한 규칙 아래 있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상 벼랑 끝에 몰린 참가자들에게 선택권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탈락이 곧 죽음인 시스템은 오늘날의 가혹한 경제 구조를 극단적으로 투영하고 있습니다. 입체적인 캐릭터와 인간 본성의 탐구 작품이 큰 공감을 얻은 이유는 단순히 자극적인 연출 때문만이 아닙니다. 밑바닥 인생을 사는 성기훈, 엘리트였지만 추락한 조상우, 탈북민 새벽 등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인물들의 감정선이 매우 탄탄하기 때문입니다. 성기훈(이정재 분) : 극한의 상황에서도 끝내 인간성을 잃지 않으려 발버둥 치며 시청자들에게 '인간에 대한 예의'가 무엇인지 묻습니다. 조상우(박해수 분) : 철저하게 효율과 승리만을 쫓는 인물로, 우리 내면에 숨겨진 이기심과 현실적인 생존 본능을 대변합니다. 이들의 갈등과 연대는 '돈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상에서 인간의 존엄성은 지켜질 수 있는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상징성 황동혁 감독의 미장센 역시 성공의 핵심 요소입니다. 파스텔톤의 화려한 미로형 계단, 거대한 영...

철벽선생(), 본격 항마력 테스트? 아니, 하마베 미나미 얼굴이 개연성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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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철벽선생> 본 사람?  이거 진짜 '병맛'과 '설렘' 사이를 줄타기하는 마성의 영화라니까. 오늘은 이 영화에 대해서 아주 탈탈 털어볼게. 🎬 영화 <철벽선생>, 이거 대체 정체가 뭐야? 자, 일단 제목부터 봐봐. '철벽선생'이야. 원제는 <센세이 군슈(センセイ君主)>인데, 직역하면 '선생 군주' 정도 되려나? 근데 우리나라 제목이 훨씬 찰떡이야. 왜냐고? 남주가 진짜 에베레스트급 철벽을 치거든. 간단하게 줄거리를 읊어주자면, 연애 경험 전무! 고백 성공률 0%! 하지만 사랑만큼은 진심인 초긍정 여고생 '아유하(하마베 미나미)'가 우연히 식당에서 돈이 없어 쩔쩔매다가 웬 잘생긴 남자한테 도움을 받아. 근데 알고 보니 그 남자가 우리 학교에 새로 온 수학 선생님 '히로미츠(타케우치 료마)'였던 거지! 이때부터 아유하의 무대포 직진 사랑이 시작되는데, 선생님 반응이 어떠냐고? "절대 안 돼." "바보야?" "나 괴롭히는 게 취미니?" 급으로 철벽을 쳐. 근데 그 과정이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질 준비 해야 해. ✨ 이 영화의 입덕 포인트 (필독) 1. 하마베 미나미의 '망가짐'이 예술임 우리가 아는 하마베 미나미는 막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 청순가련 끝판왕이었잖아? 여기선 아니야. 그냥 '안면 근육의 마술사'임. 얼굴을 그렇게 막 쓰는데도 귀여운 건 반칙 아냐? 70년대 만화 연출 같은 과장된 표정들이 이 영화의 아이덴티티야. 2. 타케우치 료마의 피지컬과 츤데레 선생님이 키가 185cm가 넘거든? 수트 입고 안경 쓰고 칠판에 판서하는데... 와, 이건 아유하가 안 반하는 게 이상한 거야. 처음엔 "뭐 저런 싸가지가 다 있어?" 싶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머리 톡 치면서 챙겨줄 때 심장 박살 난다 진짜. 3. 병맛 연출, 근...

오늘부터 우리는(MIDA-368), 사이키쿠스오의 쿠보야스 아렌이 마음에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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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시리즈 순서, 3기도 그 누구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이다. 사이키쿠스오의 재난이라는 유명 개그 애니가 있다. 여기에서 쿠보야스 아렌이 등장하는데, 전직 양키지만, 이제는 착실하게 학생의 본분을 살아가는 캐릭이다. 물론 반대로 <오늘부터 우리는>의 주인공들은 평범한 학생이였지만, 강하게 보이기 위해 양키를 연기한다는 내용이다. 근디, 강해. 분명 찐이 연기한다 생각했는데, 강해. 사이키 쿠스오를 보는동안, 쿠보야스 아렌의 양키 모습을 기대하게 되는데, <오늘부터 우리는>은 대놓고 보여준다. 액션도 나오기는 하지만, 개그에 중점을 든 만화이자, 일드이자, 극장판이다. (애니도 있다.) 참고로 영화화 된 사이키쿠스오에서 나온 아렌 역은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의 주인공과 일치한다.(동일 인물이다, 노란 머리) 여주도 일치한다. 이번에 첨부한 JAV도 여주 머리스타일과 비슷하여 첨부한다. 캐릭성은 다른데, 복고풍 머리스타일이니.

시그널(), 과거는 잊혀지지 않아, 그렇지 진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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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시그널>, 다룬 기억이 없다. 그렇다는 것은 정말 스토리가 재미가 없거나, 구현을 x같이 했거나, 다룰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조진웅 덕분에 조진 드라마니, 한번 줄거리나 볼려고 살펴보니, 이 ㅈㄹ로 설명을 해 놓았다. 그 동안 조진웅은 무슨 생각으로 드라마를 찍고 있었을까... 여기에서 악역은 아니잖아? 사실, 조진웅 건도 잘만 하면 넘어 갈 수 있었을텐데, 하필 엮인 것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고, 하필 '소년범'이라는 키워드이자 공통점 때문에 문제 시 되고 있다. 나는 조진웅이 왜 윤석렬 계엄 때 갑자기 앞에 나와 나댄 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다만, 이번 더불어 민주당의 간첩법 폐지와, 현지누나 사태 때 터진 것을 보니, 더불어 민주당에 이용 당했구나를 짐작하게 된다. 만약 더불어 민주당의 메신저를 공격하려 했다면, 홍범도 가지고 장난칠 때, 터뜨렸겠지... 조진웅이 물론 독립영화에 출현 한 적은 있다. 하지만, 그 영화에서 주인공은 아니였다. 조진웅은 정치에 이용되다, 인생을 조진 것이다. 아니면, 같은 소년범이라 커버 쳤다는 말 밖에 안된다는 것인데, 차마 믿고 싶지 않다. 영화 시그널의 내용은 이렇다. 드라마 '시그널'은 현재(2015년)의 프로파일러 박해영과 과거(1989년)의 강력반 형사 이재한이 낡은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며, 해결되지 않은 미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경기남부 연쇄살인 사건', '인주시 여고생 사건' 등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범죄들을 파헤치며, 과거를 바꾸면서 현재의 상황이 변화하는 과정을 겪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 주요 줄거리: 두 시대의 만남: 2015년의 박해영(이제훈)은 장기미제수사팀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던 중, 우연히 낡은 무전기를 통해 1989년의 이재한(조진웅)과 연결됩니다. 미제 사건 해결: 두 사람은 무전기를 통해 정보를 주고받으며, 과거의 억울한 사건들을 재수사하고 범인을 추적...

콘크리트마켓(), 스팸이 화폐가 되는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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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마켓은  콘크리트 유토피아~진정한 인간의 광기를 숨길려고 하니... 뒷심이 떨어지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후속작이다. 그렇게 이병헌의 국가가 무너지고, 바퀴벌레라 불리던 사람들이 아파트를 차지 한 뒤의 내용인데, 그 곳에서는 나라가 없어, 화폐의 가치가 없어졌다. 이에, 실물경제 위주로, 스팸을 화폐로 사용하는 경제 체제가 완성되었는데, 이런 곳에서도 권력을 잡겠다하여, 세력 다툼이 발생한다.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라 하더니, 욕심이 끝이 없다. 오는 12월 3일에 개봉 하겠다던데, 여러가지 의미로 뭔가 노린 듯 하다. 쿠팡은 BYD를 배송차로 사용 할 수 있을까? 솔직히, 주제는 흥미로울 것 같으나, 전작인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재미가 없어, 보지 않을 듯 하다. 곧 현실이 될 것 같기에, 굳이 지금 볼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차라리 다가 올 현실에 대응을 하고 있어야지. 더불어 민주당들은, 지들은 서울 목 좋은데 아파트 다 사 놓고, 일반 서민은 들어오지 마라며, 토지허가제를 발동하는가 하면, 지들은 자녀들 유학을 제일 많이 보내며, 서학개미로 인해 환율이 오른다 헛소리를 하고 있고, 스팸이 되는지도 모르고 돈을 막 찍어 뿌리고 있으니, 콘크리트마켓이 꼭 미래의 대한민국 모습이 될 수 있음에 걱정이 된다. 근디, 솔직히 현실이 영화보다 더 재밌어. ㅋ

천문(), 조선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풍유가 있다. with 12.03 계몽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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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역모다!!! 세종대왕의 빨간 눈까지 표현 하며, 한석규는 열연한다. 신하가 계속 변명하자, 조용한 목소리로, 야이 개**야... 하는 한석규의 목소리... 전율이 흐른다. 중국 명나라에 굴하지 않는 당당함. 그게 윤석렬이 보여준 계엄령이였다. 단지, 독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울 뿐이다. 영화 천문은 전체적으로 보면, 장영실과 세종대왕의 브로맨스와 충정을 다룬 것이나, 달리 보면, 명나라에 당당했고, 그것을 가능하게끔 한 충직한 신하를 그린다. 그렇기에 보는 관점을 달리하면 재미있는 부분도 있는데, 단지 조선에는 빛이 없고, 어두운 정막만 흘러,  가끔 잠이 온다. 천문이기에 영상미를 그리 주는 것은 맞으나, 잠이 오는 것도 사실이지. 우리나라 기술을 중국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간첩법을 제정하고자 한 윤석렬, 이를 명나라에 들켜, 오히려 그 기술을 만든 장영실이 중국에 끌려가게 되는데, 세종대왕은 장영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역모를 꾸며, 장영실에게 덮어씌운다. 명나라 사신은 들어라. 네가 더불어민주당 같은 간악한 무리의 사주를 받아 나를 굴복시키러 온 것은 알고 있다. 허나 이는 역모임으로, 네가 또 간섭 한 다면, 아무리 명나라 사신이라고 하더라도, 국법으로 다스려 주겠다. 전하~ 명나라가 없으면 아니, 야이 개새**. 크,,, 카리스마~ 장영실 개인을 지키기 위해, 군사를 일으키는 그의 모습은 가히 윤석렬을 떠 올릴 수가 있다. 비록 탄핵은 인용되었지만, 우리에게 한글과 장영실의 발명품이 남아있든,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이를 영화 천문을 통해 볼 수 있다.

뉴토피아(), 좀100처럼 괴랄한 액션의 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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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토피아를 보면, 일본의 좀100이라는 애니가 생각난다. 좀100~회사 vs 좀비 세상 애니 좀100은 좀비 세상을 오히려 즐긴다는 면에서 색다르다. 반면, 뉴토피아에서는 좀비 세상을 다들 두려워한다. 근디, 그 중 좀비에 물렸는데도, 좀비가 되지 않는 님이 있는데, 보통 그리되면, 지금 우리 학교는~학교에 좀비가 풀리면? 빌런이 되어야 하는 것이 국룰인데, 뉴토피아에서 한국인,  예비 좀비들은 비감염인을 코믹스럽게 돕는다. 호텔에서 근무하는 군대, 신식 군인들을 보는 반가움도 있고, 가끔 쇼츠에 나오는 코믹스러움도 좋기는 한데,,, 굳이 시간 내서 볼 것은 아니다. 우리가 군대에 좋은 추억을 가지고는 있지만, 굳이 다시 딱히 가고 싶지는 않듯이.

하얼빈(), 내가 비상계엄을 한 이유는, 그 이유를 알리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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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하얼빈. 안중근이 이재명... 아니,  이토히로부미를 암살 하기 위해 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맞다. 아마 님은 영화 영웅을 떠올릴 것이다. 근디, 영화 영웅은 뮤지컬 형식이라면, 영화 하얼빈은, 스케일을 크게 하여, 웅장한 맛이 있단다... 근디, 재미는 없을 듯 하다. 아무리 현빈이 잘 생겼다고 한들, 이미 아는 내용이고, 영화에서 안중근의 치열한 삶과 버금가는 현실이 지금 비상계엄과 탄핵 시위로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님은 안중근이 이토히로부미 암살한 역사적 사실을 이야기하는데, 스포하지 말라고 하던데... 그래서 탄핵 시위에 나가는건가...) 민노총. 간첩 행위로, 민족반역행위로,  얼마전 이태원참사를 이용 해 나라를 전복하고자 하는 그들의 음모는 들어났다. 그럼에도 그들은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 탄핵시위를 빙자하여, 우리나라 경찰 머리를 무전기로 내려찍는 등 폭력행위를 보이고 있다. 이것이 비상계엄을 일으킨 원인 중의 하나다. '나는 비상계엄의 이유를 알리기 위해 비상계엄을 일으켰다.' 탄핵 찬성하면서 온갖 잡소리가 나온다. 심지어, 인쇄 용 작두를 구입 한 것도 뉴스에 나온다. 나중에는 비상계엄 당시 담배를 구입 한 것으로 나라에 불을 지르기 위해 샀다 우길 것 같기도 하다. 경찰, 검찰, 우리나라 경호처 해체를 바라는 것이 진정 우리나라 주적이 아닐까? 빨리 윤석렬을 체포하라고 하지만, 그것이 불가능 하게 된 것이 검수완박이라 생각지는 않은가? 그 검수완박은 누가 만들었고, 누가 반대하였는가? 더불어 민주당의 앞 뒤 가리지 않는 입법과 정책 추진의 결과, 얼마 전 24년 12월 09일 무안항공참사가 발생했다. 과연 윤석렬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하지 않고, 그로인한 탄핵을 당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이 사건으로 또 나라가 떠들석 했을 것이다. (제2의 세월호 참사, 대통령 탄핵) 비상계엄으로 많은 것을 보여준다. 그 때는 대통령 탓인데, 지금은 대통령 탓이 아니다. 대통령 탓을 해 버리면...

서울의 봄(), 윤석렬이 왜 내란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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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서울의 봄은 전두환의 쿠데타를 다룬 영화다. 아쉽게도 조인성이 영화에 나오면서, 이기는(?) 장면은 본 적이 없는데, 여서도 전두환 역할을 맡은 황정민에게 붙잡힌다. 하지만, 전두환이 조인성을 붙잡으며 쓸쓸히 퇴장하는 모습을 보니, 진정한 승자가 누구였는지 알 수 없게 되었다. 윤석렬과 전두환을 비교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때 이 영화 서울의 봄을 추천한다. 전두환은 군인으로서 대통령의 헌법적 권한을 앗기 위해 쿠데타를 일으켰기에, 헌법적 가치를 손상 했다고 해서 내란죄가 성립되었다. 그런데, 윤석렬은? 본인이 본인의 권한을 앗기 위해 내란죄를 범했다? 애초에 성립되지 않는다. 국회를 막았다 했는데, 그럼 어떻게 국회가 비상계엄 해지를 투표 할 수 있었겠는가? 군인이 국회 입성 시 길막 했다고 했는데, 올해 국회의원들은 모두 김두한들인가??? 헌법적 가치를 훼손 한 것은 바로 국회다! 특히 더불어 민주당! 심지어 헌법재판관도 입법과 행정이 본래 헌법 기관의 권한을 회복 시켜야 한다고, 방송에 대놓고 말했다. 윤석렬이 내란죄라고 한다면, 행정, 사법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입법 장난하는 더불어 민주당이 진정 내란죄다. 언론이 이에 부화뇌동하여, 더불어 민주당을 대두로 한 입법의 일방적 주장을 마치 정의인양 그대로 옮기고 있는데, 그들의 주장이 맞다고 한다면, 나의 더불어 민주당이 내란죄다라는 주장도 맞다. 솔직히 영화는 안 봤다. 그다지 흥미가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치병 걸린 것도 아니고. 오히려 영화 서울의 봄보다는 현재 국회에서 나오는 방송이 더 재밌다. 동덕여대 수준의 더불어민주당! 아무 관련 없는 전두환을 외치는 더불어민주당! 그러다 경제 숫자 이야기가 나오니, 조용 해 지는 더불어민주당! 오직 선동하기 위해 수준 낮은 국민을 위해 전두환을 외치는 수준 낮은 더불어민주당! 이게... 영화보다 더 재밌지 않은가???

내부자들(MIRD-244), 영! 차! 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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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내부자들 하면, 이병헌의 뛰어난 연기도 생각나지만, 어른부터 어린애까지 모두들 이경영의 특유의 영~ 차! 이 구호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일명 꼬탄주라 하여, 한동안 학부모들의 걱정을 일으켰던 명장면이다. 그런데 아숩게도, 좀 더 상세한 장면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이를 달래줄 작품이 제목의 jav다. 궁금하면, 오른쪽 빨간 동그라미를 눌러보고ㅡ 이 영화 내부자들에서는 깡패, 언론, 정치. 이 삼박자가 정치적 힘을 얻는데, 그 과정에서 버려진 곰 같은 여우인 깡패가 검사와 함께 복수하여, 나락으로 떨어뜨린다는 내용이다. 손을 돌리는 이병헌의 연기도 명장면 중의 하나다.

서브스턴스(), 젊음이 깡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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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jav를 섬렵한 필자로서는 부정하지 않겠다. 어릴 때 많은 도움을 주었던 그들도 나이가 들어, 점 점 꼬무룩 해지기 때문이다. 물론 기준마다 다르다. 꼬무룩을 기준으로 한다면, 나이가 깡패인 것은 맞지만, 그외 사랑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나이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결국 처음 시작되는 사랑인 것도, 내 아이를 얼마나 건강하게 낳을 수 있나라는 본능에서 기인 한 것이라, 상품성 면에서는 나이가 깡패다. 얼마 보지도 못 한 연예인을 뭘 안다고, 좋아하겠는가? 인성? 전현무 보면 그런 소리 나오는가? 김구라 보면? 이 영화는 주사 한방으로 다시 젊어진다는 내용이다. 단, 그 주사는 제약이 있는데, 외모지상주의처럼, 잠만 잔다고 해서 몸이 바뀌는 것이 아닌, 피를 교환해야 본체로 돌아가고, 주마다 바꾸어야 한다. 하지만, 당연히 이 주인공은 자신의 본체를 외면하고, 나아가 타인으로 보게 되고, 돌아가지 않으려 하고 그 과정에서 본체를 죽이는 행위를 한다. 늙은 몸과 젊은 몸의 대비 되는 촬여 기법으로 시각적으로도 만족감을 준다. 이게 서양 특유의 빨리 늙는 체질로 인해 빛나보이는 것이지, 만약 우리나라가 리메이크 했으면 걍 코믹이 될 법한 영화다. 그만큼 서양이 서양답게 잘 찍었다는 것이다. 관련 웹툰으로는 외모지상주의~애니도 잘 나왔고, 웹툰도... 근디 역시 번 놈이 번 놈을 잘 안다고... 데드퀸~7화까지만 버티자. 그 때부터는 이야기가 거충열도하게 흘러간다. 이 있다. 아무래도 이 젋음의 비약도, 곤충을 응용해서 만든 것이라 추측된다.

한반도(), 대통령 대신 국무총리가 직무 대행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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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한반도는 잃어버린 조선의 국쇄를 찾는다는 내용이다. 이 국쇄가 중요한 이유는, 일본에서 가라 도장을 찍은 후에 그 증서를 근거로 한반도의 철도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각자 국익을 위해 열실히 찾는 사람도 있고, 반면, 방해하는 사람도 있다. 이 때 우리나라 대통령이 중간에 뭣때문에 쓰러진지는 모르겠으나, 더 이상 직무 수행이 어려울 때 국무총리가 대신 국정을 수행하는 장면이 나온다. 윤통의 비상계엄 이후 한덕수 총리가 부각 되는 이유다. 더불어 민주당은 동색은 이로라면서 탐탁치않게 보지만, 헌법에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하지 못 할 때 부통령 또는 국무총리가 이를 수행하기로 되어 있다. 어떤 이는 또 다른 내란죄라고 하는데, 현재 대통령의 일신의 안전을 위해 한다면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 오히려 더불어 민주당이 이 행정권을 장악하려 하는 것부터가 내란죄가 될 수 있다. 작금의 윤석렬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 한 것은 입법이 행정, 사법 그리고 헌법을 유린하고 있는데서 기인 한 것이고, 그런 그들이 행정까지 장악한다면, 이것은 입법에 의한 쿠데타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어느 한 곳에 권력을 이양하지 말라라는 의미에서,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하지 못하면, 국무총리가 그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거기에서 기인 한 것이다. 근디 안하무인인 더불어민주당은 이것도 내놔라! 하고 있다. 박근혜 때 더불어가 문재인 앞서서 대통령 되었더니, 나라 꼬라지가 어떻게 되었는가? 민노총 간부가 간첩질을 해도, 북한에 백억을 갖다받혀도, 오히려 그들이 우리나라 대통령 나아가 검사, 판사, 장관들을 탄핵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지 않았는가? 과연 이번에도 우리나라는 국쇄를 잘 지킬 수 있을까.

열혈사제(), 부산 이미지를 완전 씹창 내 놓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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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은 드론 자격증 따러 갔을 때 한번 가 본 곳이라, 그 곳이 진짜 어떤 곳인지는 모르겠으나, 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마약의 본고장, 젊은이들은 다 빠져 나간 죽음의 도시, 경찰은 물론 검사까지 비리의 온상 인 곳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곳이 정말 한국인가? 싶을 정도다. 가오를 중시하는 부산 사람들은 오히려 이런 험안 곳이라는 곳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더 좋은 건지, 아니면 진짜인지 가만 있는 것이 오히려 신기 할 따름이다. 시즌 1은 그래도, 뭔가 시크릿과 고귀함이 있었는데, 쓸떼없이 부산을 섞어버려서 그런지, 신비함은 커녕 잔혹감과 당혹감만 남기고 있다. 헬퍼? 헬퍼~성인인증?그딴거 필요 없어 이거 왜 이래~ 딱 여기가 가나시가 아닌가 할 생각도 들정도이다. 더불어 민주당이 검수완박을 해 놔서, 이미 검사의 위세가 꺽인지 언젠데, 이제는 예산도 삭감 해서 호구로 만든지 언젠데, 부산은 뭐 법률 밖에 있는 것인지... 그래도 눈물의 똥고쇼라고, 코믹을 강화 했다고는 하는데,,, 영화 베태랑도 범죄도시도... 다 이리 하다가 망하고 있지... 범죄도시(), 범죄도시4 필리핀 경찰과 한국 경찰을 ㅈ으로 보네... 가끔 챙겨보기는 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뭔가가 없다. 자극적이고, 기괴한 것을 만들라는 것이 아니다. 작품을 만들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