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재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재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 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당의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볍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쭈워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 것에 대한 의문을 가져도 되겠습니까?' 악! 라고도 못 하고 있다. 이재명은 어떠했는가? 겨우 목에 칼이 들어 온 것만 봐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