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들(MIAB-255), 2기 권투 액션씬이 좋은데, 유튜브가 망쳐버렸지...

 2기 후기

이런 액션에 의한 도파민물은

유튜브로 홍보하면 안 된다.

아무리 잘 만들었어도,

이미 결과를 알고 있는데 보고 싶겠나 말이다.


부분을 보여주면 모르겠으나,

중요한 비의 액션씬을 여과없이 다 보여주는데,

중간 중간마다 나오는 도파민을 이미 섭취 한 뒤인데,

굳이 찾아서 보겠냐고...


아이 엠 복서~마동석 이제는 복싱을 양성하고 싶어 한다.

아이 엠 복서도 결과 알고 있었으면 안 봐...

모르니까,

누가 이길 지 모르니까, 경기를 보는 것인데...


내가 보지 않은 문신녀 얘기를 유튜브를 통해 벌써 다 알게되었어.

내가 아무리 최시원을 좋아하지만,

스포는 좀 막았어야지...


뭐, 문신녀의 대담함 하니까,

떠오르는 JAV 배우가 있어 첨부한다.


개인 적으로는

보는 타이츠(APGH-012), 이재명의 호텔경제론이란?

이 jav배우가 찍은 이 작품을 더 좋아하지만.








1기 후기


사냥개들~영화 샤크의 아쉬움을 달래줄까? (tistory.com)


보지 않았을 때는 몸을 보고 감탄했지만,

1화를 보니, 권투 액션씬에 감탄한다.


솔직히 그 불미스러운, 변압기 사고만 아니였어도,

그렇게 폭망 할 작품은 아닌데...


사실, 한국 드라마,

특히나 넷플릭스에 나오는 한국 드라마들은,

시의적인 공감감을 위해 '코로나'라는 쉬운 것을 배경으로 끌어들인다.


근데, 월세 120만원 주는데,,,

망했다고 볼 수 있는가?


여기다, 세입자가 돈을 빌렸는데,

왜 남의 건물은 부수고 난리여...

도시에 살지 않아서 그런가,

다소 이해가 가지 않는다.


물론 영화적 픽션이 가미 되었기에 어쩔 수 없는 것은 안다.

특히나 한국 웹툰이 오버가 조금 강하다.


돈 빌렸다고,

돈 안 갚았다고,

글자 몇개에 사람 패고, 협박하고.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말이지.


돈이 위력이 강한 것은 아는데,

태양광 빚도 재산이다. 티메프 기업회생의 의미. (xehostel.blogspot.com)

채권자보다 채무자가 더 큰 힘을 가진 이 나라에서

저렇게 당할 수 있나 싶다.



하긴, 그러니 그 글자 몇개 덜 읽어서,

당하는거겠지만.



근디, 객관적으로 봐도,

열혈사제가 훨 재미지다.

똑같이 말도 안 되는 것인데,,,

사냥개들은 너무 웹툰스럽다.


열혈사제는 늘 해왔듯이 말도 안 되는거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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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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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몬스터를 모에화 하여 그들의 매력을 어필하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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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몽키즈(), 영화로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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