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독약? 아니면 신체 강화제?

 

그저 그런 내용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꼭 봐야 할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아슬 아슬하게 이야기 전개를 잘 끌어간다.

특히나 캐릭 설정이

흥미를 돋운다.


물론 차승원 때문에 시작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1편에서 차승원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무리 없이 1편을 완뽕 할 수 있었고,

2편도 볼 예정이다.


차승원 작품 중에 흥미는 있지만, 아직 보지 않은 것이 있는데,

드라마 어느날~이렇게 또 착한 변호사가 없습니다. (tistory.com)


이 작품을 보다가 지루하면,

언젠가는 보겠지.



내용은

국정원인가, 어느 국가 기관에서 몰래 만든 약이 있는데,

모종의 이유로 서로 이것을 쫓아다닌다는 것.


뭔가 의미가 있는 약이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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