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마켓(), 스팸이 화폐가 되는 우리나라

 콘크리트마켓은 콘크리트 유토피아~진정한 인간의 광기를 숨길려고 하니... 뒷심이 떨어지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후속작이다.


그렇게 이병헌의 국가가 무너지고,

바퀴벌레라 불리던 사람들이 아파트를 차지 한 뒤의 내용인데,

그 곳에서는 나라가 없어,

화폐의 가치가 없어졌다.


이에, 실물경제 위주로, 스팸을 화폐로 사용하는 경제 체제가 완성되었는데,

이런 곳에서도 권력을 잡겠다하여,

세력 다툼이 발생한다.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라 하더니,

욕심이 끝이 없다.


오는 12월 3일에 개봉 하겠다던데,

여러가지 의미로 뭔가 노린 듯 하다.


쿠팡은 BYD를 배송차로 사용 할 수 있을까?


솔직히,

주제는 흥미로울 것 같으나,

전작인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재미가 없어,

보지 않을 듯 하다.


곧 현실이 될 것 같기에,

굳이 지금 볼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차라리 다가 올 현실에 대응을 하고 있어야지.


더불어 민주당들은,

지들은 서울 목 좋은데 아파트 다 사 놓고,

일반 서민은 들어오지 마라며,

토지허가제를 발동하는가 하면,

지들은 자녀들 유학을 제일 많이 보내며,

서학개미로 인해 환율이 오른다 헛소리를 하고 있고,

스팸이 되는지도 모르고 돈을 막 찍어 뿌리고 있으니,

콘크리트마켓이 꼭 미래의 대한민국 모습이 될 수 있음에 걱정이 된다.


근디, 솔직히 현실이 영화보다 더 재밌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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