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 게임(), 장윤기도 현재 이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쪽팔려 게임이란?

서로에게 인간이라면 평소에 잘 하지 않는 행위를 시켜,

그 것을 수행 못 하면 지는 게임이다.


예를 들어,

- 진압하면서 시민 뺨 때리기

- 무릎 꿇어 비는 시민 포박하여 땅 바닥에 처 박기

- 자유의 꽃이라는 노래 나오면 귀 막기

- 목에 칼 드리워진 피해자 보며 도망가며 ㅈ 될 뻔 했다며 서로에게 장난식으로 보여주는 여경



보통 현실에서 일어나면 쪽팔린 것을 시키는 것이다.



어쩌면 장윤기도 이 게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웹툰 '쪽팔려 게임'에는 주요 인물이 2명 나온다.

또라이인 척 하는 일진

진짜 사이코패스.


이 둘이 쪽팔려 게임을 하는 내용이다.

일진은 '키 앤 필'에서 나온 것처럼

이 구역의 미ㅊㄴ은 나혼자야만 해!

라는 심정으로 진 사이코에게 시비를 건다.


처음에는 장난이였지만,

진지하게 임하는 사이코는 빨리 게임을 끝내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집 김치냉장고에 있는 돈 열리는 나무를 숨기기 위하여.

다른 돈 열리는 나무도 싫지는 않지만,

때릴 때는 아파서 싫기에,

걍 지금 그대로 조용히 살고자 하는데,

왠 길 가다 만나는 돌 덩어리가 자꾸 그 김치냉장고를 툭 툭 건드린다.



빨리 끝내야 한다.


장윤기는 이 진 사이코가 아니라,

걍 일진 역할에 가깝다.

진 사이코였다면 괜시리 복잡한 사건에 엮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지 경찰 아버지 엿 먹으라고 한 것일 수도 있지만.

보통은 아버지라도

나중에 그 사이코 기가 본인에게 돌아 올까 멀리 하는데,

그 것을 또 감싸는 것을 보니,

생각이 짧거나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경찰 서장이고 증거를 치밀하게 훼손 또는 처리하는 것을 보면,

같은 사이코거나 사회에서 받은 특유의 교육 때문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선천적인 사이코도 있지만,

사회에 의한 사이코도 있다.

전자는 진성 사이코패스,

후자는 소시오패스.


이게 장윤기 단독이였다면,

걍 사이코라 결론을 내겠지만,

가족에서부터 경찰고위층까지 함께 움직였다는 것을 봐서는,

특권 의식 또는 사회적으로 제대로 된 교육이 결핍 된 소시오패스라 결론을 도출 할 수 있다.


드라마 '다 이루어질니니' 처럼 교육을 통해 감화 될 여지가 있지만,

그 사회 전체가 병들었다면 심각한 문제다.


만약 정말로 하나의 놀이 문화가 되었다면 정말 큰 일이다.



비슷한 웹툰으로는 '살인자ㅇ난감'이 있지만,

둘 중 하나 골라라면, 살인자ㅇ난감이 아직까지는 더 깔끔하다고 생각 했었지만,

막상 읽으니 이 것도 잘 만들었다.


근디 이 장윤기 사태에서도 이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법, 검수완박과

더불어민주당의 보안수사권 폐지는 정말 사이코패스적인 발상 아닌가?

보통 인간이라면 멈칫 할법도 한데, 이 것을 그대로 진행한다고 하니,,,

사회적으로 교육이 결핍 되었거나 센척하고 싶은 자들이라 볼 수 있다.

몇 번 이야기 해 보면 알 수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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