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이 175억??? 십시일반

 


JTBC가 재정이 어려워서 그런가,

'SNL' 배우 등 조금 저렴한 배우들을 많이 채용하였다.

뭐, 이수지만 없으면 되지 뭐...

(올공에 한번이라도 왔었고, 그것으로인해 홍보차 인용했다고 하면 말이라도 되지... 아예 몰랐다고 하면 누가 믿겠나??? 가물치 통닭?? 안 먹어....)


소재는 신박하다.

십시일반이라고 개인에게는 그저 3만원이지만,

'아파트' 규모가 되니,

회장과 관리실 소장이 관리하고 있는 돈,

장기수선충담금이 175억이라고 한다.


이 돈을 평소 돈세탁 및 사채 하던 전문가들이 노리고 있다.

즉, 회장이 되어 이 돈을 꿀꺽하고 해외로 튄다는 것이다.


본디 이 돈은 집주인(임대인)이 내는 것이 맞지만,

편의상 평소에는 임차인이 내고,

이 돈을 신경 쓰지 않는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되돌려 받지 못 하고 그렇게 이사 가 버린다.


뭐, 한 달에 3만원이니 큰 돈은 아니지만,

모이니 175억...


의외로 동대표나 회장, 관리실 소장 할 만하다.


이 드라마 소재로만 따지자면,

내가 넣을 게시글이 많아 원래 블로그에 써야 하지만,,,,


그저 그렇다.

드라마 '김부장'을 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 멘트만 없었으면 더 재미있다 평을 내렸을텐데,

괜시리 역으로 반항심만 키웠다.


재미 없다는 것이 아니다.

잘 찍었다.

진행 하는 것도 스무스 했고.


다만, 현실성이 다소 결여 되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이 드라마의 장점이 가깝고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룬다는 것인데,

특정한 사건 날 때 해결 할 때는 비현실적이라는 것이 다소 아쉬운 대목이다.


예를 들어 주차장 입구 비싼(?) 외제차가 막았을 때.

지금은 누구나 경찰 부르면,

특히나 서울은 경찰 행정법이 바뀌어 사유지라도 끌고 간다.

그러나 글 쓴지 좀 되었는지 몰라도,

주인공이 걍 차로 박아 치우고,

그 것을 옆에서 본 돈 많은 회장이 다 물어 주겠다 나서니...


조금 현실성이 떨어졌다.


그래도 유익한 내용은 나온다.

공동시설임에도 교육 목적이라는 명분 하에 마음대로 사용 하면 안 된다는 것도 나오고.


'아파트'에 살거나 살 예정인 사람들은 본인들의 권리와 의무를 배울 때 도움이 될만한 드라마다.

물론 요즘 청년들은 대출 제한 받고,

물가는 3배로 오르고, 전세는 실패한 부동산 정책으로 없어지고,

월세로 밀리는 판에 아파트 구경도 못하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필요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은가.


사채 이야기도 나오니,

떼인 돈 받을 때 뭐부터 체크 해 봐야 하는지 그것도 알 수 있다.


갑자기 웹툰 '열렙전사'가 생각나네...

그렇다 주인공 

이 사람은 능력은 좋은데 환경이 좋지 않아 펼치지 못한 캐릭성이 

'열렙전사'의 열렙이와 비슷하다.



장기수선충당금...

미래를 위해, 크게 수선 할 일이 있으면 쓰기 위해 모아 둔 돈인데,

누군가에게는 또 다른 조직 재건을 위한 수단으로 보이는거지...

우리는 이를 배임 또는 횡령 그리고 사기로 보고 있다.


그러고 보니, 배임죄 없앨려고 하던데...

장0기 구하는 법 그 뭐시기당가 검찰의 보완수사권도!

뭐 그리 캥기는 것이 많은지 참...

이 아파트와 이 나라가 불쌍하다.

카테고리
갤러리
랜덤박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