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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안 봐요~ 저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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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신병' 이제 군대에 대한 추억도 거의 사라졌고, 긴장감도 없고, 지루하다. 특히나 이수지 뺐겠지... 하고 봤는데, 당당하게 껌 짝 짝 씹으며 등장하는 거 보니... 얘들이 아직 정신 못 차렸구나 하고 바로 꺼 버렸다.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는 한 마디에 야구선수 2명 생명을 끊어 버려놓고는, 이수지는 제외? 웃기는 일이지. 그래 이 현실이 차라리 '신병'보다 더 웃기다. '원피스'나 보러 가야지, 가야지

쓰리몬(), 미츠토모에, 사이키 쿠스오에 필적하는 재미를 주는 애니지... 캐릭터 하나 하나가 매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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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름은 '미츠토모에'다. 그러나 검색 할 때는 '쓰리몬' 으로 검색해야 한다. 줄거리 본래 "미쓰도모에"의 의미는 불꽃 모양의 원 세개를 뭉쳐놓은듯한 문양을 뜻하며 이러한 모습에 빗대어 '힘적으로 동등한 세력이 맞부딪친 3파전'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 작품에서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마루이가 세 자매를 그리고 이 세 자매가 벌이는 절묘한 3파전을 뜻하는 의미로 쓰인다. 마루이가의 세 쌍둥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요절복통 학교 코미디..... 아무래도 로리를 대상으로 성적인 농담이 섞여 있어 우리나라 일반 애니 사이트에서는 잘 보기 힘들 것이다. 캐릭터 하나 하나가 정말 매력적이다. 어디까지나 개그로 보자. 귀엽기는 후타바가 제일 귀엽기는 하다. 다시 말하지만 1기와 2기가 있다. 왠지 얼라를 대상으로 해서 그런지, 요쪽 세계에서도 1기만 보여줄려는 경향이 있어, vod도 첨부한다.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시리즈 순서, 끝난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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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으로 추천하는 개그 애니메이션이다. 줄거리 이 세상 모든 초능력을 가진 그는 마음만 먹으면 3일안에 지구도 멸망시킬 수 있다. 그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은 부모뿐. 하지만 누구나 부러워하는 재능도 본인에게 있어서는 불행의 원흉이다. 그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는 그 힘을 숨기고 행여 튀지 않도록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던 그였으나 갑자기 어찌된 영문인지 동급생이 접근해 오기 시작하는데....... 이거 다 보고 아쉬우면 영화도 있는데 그것 또한 추천한다. 에또...  보는 순서는 1기 > 2기 > 3기(완결편) > '끝난 줄 알았지?' 이다. 처음에는 3기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위 사진에 보면 n자로 손가락으로 표시하는 거 있지? 그게 넷플릭스에서 단독으로 한다고 주장하던 바로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완결편, '끝난 줄 알았지' 이다. 실사화도 있다. 이 것도 어느정도 재미를 준다. 배우들도 매력이 있어, 그 배우가 찍은 영화 '오늘부터 우리는'을 찾아 보게 되었었지... 한국 영화에 비유하자면,,, '청년경찰' 정도가 있다. 그저 희망만 그득한 발랄하게 짱이 되고 싶어하는 모습과 실제로도 실력이 있는 그들의 반전 매력이 겹쳐 보인다... 우선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부터 보고 봐도 무방 할 듯 하다.

즐겁게 놀아보세(), ova가 나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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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왔네...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에 비견이 가능한 애니다. 재밌다.  봐라. 솔직히 요즘 애니들이 이 맛을 내는 꼴을 못 봤다.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작화가 정말 고퀄이다. pixiv가 따라 할려고 해도... (hanissss.blogspot.com) 물론 그들도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이 있어,  뭐라는 못하겠지만... 이런 류의 애니가 많아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무슨 사슴 머리로 장난치는 애니도 있던데... 고... 라닌가??? 싶기도 하고. 한동안 "시카노코노코노코 코시탄탄" 이라 유행도 하던데... 반짝 밈이였지... 작화도 괜찮지... 근디... 그것보다는 웃기 위한 거니까... 어떤 곳은 '즐겁게 놀아보세'로 명명 되어 있고, 어떤 곳은 '아소비아소바세'로 되어 있으니, 둘 중 검색 되는 거 보면 된다.

일본삼국(), 말 한마디로 원하는 것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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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 흐름에 결국 일본은 도태된다. 하지만, 그 동안 쌓은 공덕(?)이 있어, 직접적인 전쟁국에서 빠져, 그저 셀터 역할만 하다, 핵전쟁 이후 살아 남았는데, 그럼에도 어쩌다 나라가 세개로 나눠져 버린다. 호전적인 민족이라 그런가? 아니면, 과거에 남아있던 그 공덕에 말도 안 되는 사무라이 정신이 남아있어 그런가? 메이지시대인 사무라이 시대 때도, 북두의권과는 달리 정작 폭력의 힘보다는 정치적인 말빨과 혈통 등이 각 나라의 정권이자 힘을 잡게 된다. 귀멸의 칼날부터, 빨간색을 대조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겨울 배경을 일본은 참 좋아한다. 일본 삼국에 참으로 이성적인 미스이 아오테루라는 남자가 있다. 부인과 결혼하여 농업부장관으로서 그렇게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천룡인 같은  다이라덴키, 내무장관이 마을에 찾아온다. 그는 오자마다 멋대로였다. 마을주민이 실수로 떨어뜨린 감자를 밟아 넘어지자, 30초 내에 때려죽이라 한다. 황제를 꼭두각시로 앉힌 실질적인 힘을 가진 사람이다. 아오테루는 하루만 참자며, 마누라를 설득시킨다. 당연히 마누라는 말을 안 듣고, 나댄다. 옛날에 윤치호 이 놈도, 물 수 없으면 짖지도 마라고 했는데, 참 말도 안 듣는다. 그래서 세금을 거두고 있는 내무장관 부하를 패버린다. 그 날 밤 아내는 잠자리에 들며, 남편 아사테루에게 속삭인다. 때로는 이성적인 것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당연히 그 날밤 '매리지 톡신' 내무장관 무리들은 요바이... 는 와꾸 때문에 포기하고, 참수를 해 버린다. 남편은 그 현장을 목격하고. 처음에는 도륙을 내려 했으나, 이성적으로 판단한다. 그 다음에는? 그렇게 남편은 말빨로 우선 내무장관 부하를 처치한다. "죄목이 뭔지 감히 물어보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악!" "세금 거두는 것을 방해하고, 나 보고 돼지라고 했다." "맞습니다. 제 마누라가 감히 세금 거두는 것을 방해한 것은 맞습니다. 다만, 한 가지...

베르세르크(), 광전사의 복수극을 다룬 어두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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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어두운 내용이라, 보통은 추천을 하지 않지만, 간혹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간간히 보이기에 모두들 은연 중에 한번쯤은 접했을 것이다. 그리고 호기심을 가지고 찾아 봤을 것이고. 대략 줄거리는 실력만 믿고 나대던 어린 가츠가 그린피스라는 친구를 만나 갱생하게 되고, 그렇게 그린피스를 두목으로 기사단을 만들어 천년제국의 최고의 용병단이 됬다가 옮았는지 그린피스가 가츠처럼 나대다가 온 갖 고문을 받고, 수모를 겪다 각성을 해 버려 세상을 종말 시키는 갓핸드가 되버리고, 친구인 가츠는 당연히 이를 막아보겠다고 여행을 다닌다는 내용이다. 옛날 만화나 애니는 모두들 이렇게 어두웠다. 그 만큼 표현력도 거칠고 진솔하고, '꼭두각시 서커스'도 그렇고. 이렇게 어두운 거 싫어하는 분들은 차라리 '헌터x헌터'가 낫다. 괜히,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에서 미군 반으로 줄여버리면, 지금 현역들 전역일이 캄캄 할텐뎈ㅋㅋㅋㅋ 지금은 좋다고 휴대폰 만지고 삼단봉 만지작 거리지만, 막상 전쟁 터지면 훈련 안 시킨 것에 대해 누굴 원망하럌ㅋㅋㅋ 보는 순서는 1.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1997년 TV판, 총 25화) 주인공 가츠의 과거이자 베르세르크의 프롤로그인 황금시대 편 을 다룬다. 작화는 오래되었으나 원작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와 감정선을 가장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2.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시대 편 3부작 (2012~2013년 극장판)1997년작과 동일한 황금시대 편 스토리의 핵심만 압축 하여 뛰어난 3D 그래픽과 액션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선택 사항: 만약 1997년작의 옛날 그림체가 부담스럽다면 이 극장판 3부작으로 시작하면 된다.  (2022년에 이 극장판을 TV 에피소드 형태로 재편집한 '메모리얼 에디션'으로 대체 시청하셔도 무방하다.) 3. 베르세르크 1기 (2016년 TV판, 총 12화)황금시대 편(일식 사건) 이후, 검은 검사가 된 가츠의 본격적인 여정을 다루는 '단...

호랑이형님(), 중독성 강한 웹툰, 과연 이령은 왕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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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호랑이 형님' 아는 맛이 무섭다! 과연 우리 호랑이 선조들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 최근 철의 번개부터 다시금 시작 되고 있다. 흑룡이 철의 질을 가지고 있으니 몸을 빳빳히 만들어 철의 번개 대용으로 만든다... 그래서 거기에 화가 난 드룩이 흰산을 공격하게 되고, 이야기가 그렇게  전개된다... '나루토'급으로 떡밥을 잘 회수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그 표현의 깊이를 좀 더... 흑룡의 팔을 거추장스럽다며 피도 안 흘리고 뚝 뚝 떨어뜨리는 것보다 잘라내는 것이 더 좋았을 뻔 했다. 도대체 이 천제라는 사람은 언제부터 예루리에게 침식되어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것인지... 이령... 이 정도 인성이면 걍 왕 해도 될 듯한데...

김부장(), 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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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이라는 웹툰 '외모지상주의'나 싸움독학이라는 웹툰에 나오는 캐릭이 있다. 절권도인가 qcc인가 쓰는 특수요원 아저씨로, 원빈은 아니다만,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얼굴을 가진 아저씨 컨셉이라서 그런지, 분명 얼굴은 각 웹툰마다 다른 것 같은데, 통칭 김부장으로 다들 하나의 인물로 인정하고 있다. 얼마전  몬스터즈: 일백삼정 비룡시극(), 음,,,, 별론데? 원피스 류마편 (hanissss.blogspot.com) 조로의 조상격인 류마를 리뷰 한 적이 있는데, 사실 이 꼴이 날까봐 살짝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썩어도 준치니까.. 이제는 소지섭을 주연으로 한 '김부장'으로 한 드라마가 나오고 있다. 솔까말, 웹툰은 재미가 없어서 그만 뒀다. 이 드라마도 어쩌면... 우선 드라마 나오자마자 신문에 나와 자화자찬하는 것은 걸러야 한다. 재미가 없으니 신문을 통해 억지로 푸싱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엄마다'라는 웹툰이 실사화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영화 '회사원' 생각하면 분명 재미있어야 하는데,,, 소지섭이 출연한 웹툰 드라마 '광장'을 보면 또 이건 아닌 것 같고.... 이 아저씨는 왜 갑자기 또 웹툰에 빠지셔서... 내 나이가 들어 드라마 '오십프로'도 안 보는데... 도대체 왜 싸우면서 학벌 보는 것도 아니고, 설명을 그렇게... 걍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지... 국가 재난급 뭐???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전설과 낭만이 태어나지 않는 이유는 너무 평화로워 그런 듯 하다. 경찰이 양팔을 붙잡고 시민의 뺨을 갈겨도 조용한 이 나라에 뭔 낭만이 있겠는가. 김정은 그 겁쟁이 한 마리 죽이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1화를 보니 완전 영화다. 소간지가 드라마를 영화로 만들어버렸다. 일본에서 만든 웹툰 드라마 '싸움독학'은 걍 잊어버렸다.(참고로 싸움독학에서도 김부장 나온다.) 본방 시간은 ...

결혼의 완성(), 김부장에게 묻힌 디워 같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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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민이 찍은 드라마로, 부부와의 갈등, 불법 수술, 살인자의 협박에 부인 살리기 등  다소 흥미로운 내용들이 섞였다. 어떻게 보면 '처키의 신부'도 생각난다. 일반인들은 가져 보지도 못 하는 수술 기회를  의사의 욕망에 따라  악마의 거래로  살인자의 부인은 받는다. 마치 사채재명 같은 일이다. 청년들은 버스에 살아야 하느니 마느니 하고 있는데, 20억의 차익을 실현한 불공평함과 불공정함. 사실 드라마 '김부장'과 잦은 이슈에 묻혔지. 나름 매력적인 드라마다. 그래도 단점은 없지않아 있다. 다소 복잡하다. 요즘 사람들이 6.3 부정선거로 바쁘고 주식 때문에 심란한데,  이런 복잡하고 추리해야 하는 범죄 서스펜션물은 머리가 어지럽다. 고로 마지막회만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근디 막상 마지막화 보니... 그냥 그런...) 그것만 봐도 금방 이해간다. 생각나는 관련 배우는 '하카타 아야바'이다. 생각나는 영화로는 심형래 감독의 '디워'이다. 언젠가 이 드라마 '결혼의 완성'도 재평가 받는 일이 있겠지. 넷플릭스에서 갑자기 '디워' 시청률이 올랐다니 궁금하기는 하네.  당시는 워낙 망작이라는 평을 받아서 안 봤었는데. 한편으로는 이 드라마보고 화가 날 수도 있다. 특히나 종양이나 암으로 가족을 허무하게 잃은 이들은 말이다. 특히나 범죄자가 판을 치는 지금 세상에 말이다.

sandrone(MIDA-459), 아슬 아슬하게 아름다운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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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신 임팩트 중 하나의 캐릭터다. 안드로이드 설정인데, 원본은 매력적이지만, 조금만 삐긋(잘 못 그려도)해도 다른 사람이 되 버린다. 어디서 그런 매력이 나오는지는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러다 소개하고 싶은 jav가 있어 같이 언급한다. 이 영상도 삐끗하면 별로 일 수 있는데, 빨때는 귀염상이다. 분명 본인 스스로 본인 매력을 아는 jav 배우다. 이 산드로네? 샌드론?은 의외로 그림 수가 적다. 그리고 다른 여자 캐릭과 주로 붙이는데, 그렇게 소모 되기에는 안까운 인재다. 'MIDV-433'도 괜찮은 작품이다.

스파이더맨(), 난 개인적으로 마블보다DC 스파이더맨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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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 영화로 종류가 너무 많다. 실사 영화 시리즈로는 1.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1~3편) 2. 앤드루 가필드 주연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1~2편) 3.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홈커밍', '파 프롬 홈', '노 웨이 홈') 이 있고, 애니로는   -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2018): 멀티버스 세계관을 연 혁신적인 극장용 애니메이션 -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2023): 마일즈와 다양한 스파이더맨들의 이야기 - TV 시리즈: 1994년 작 스파이더맨 TAS, 2008년 작 스펙타큘러 스파이더맨, 2012년 작 '얼티밋 스파이더맨', '당신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등 많다. 이번에 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극장 방영 예정인데, 그 전에 위 시리즈를 봐야 할까? 갠적으로는 비추다. 스파이더맨 내에서도 유니버스라 해서 다양한 내용과 설정이 있는데, 이 것들을 안 챙겨봐도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갠적으로는 난 마블의 스파이더맨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저작권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영웅들에 파묻혀서 별 활약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영웅다운 영웅은 토비 맥과이어였다. 나머지 애들은 그저 철부지 애들, 금쪽이였지.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은 진정 영웅으로서 홀로서기가 가능한데, 나머지 얘들은 주변에 좋은 어른들이 있어도, 예시가 있어도 씹고 사고를 치니 정이 안 간다. 특히나 '아이언맨'이 옆에 있는데... 오히려 그게 톰 홀랜드에게 독이 되었을지도 모르기는 하지만. 앤드루 가필드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도 사실 괜찮았다. 근디 후반에 가면 조금 지루했다. 난 갠적으로 사랑 이야기에 집중하면 재미가 없어지더라... 사실 토비 맥과이어의 MJ가 매력적이기도 했었다. 특히나 젖었을 때 그 모습은 ...

뒤에 있는 카무이 씨(), 이거 분명 주술회전 유타가 만든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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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이 잘 쫓아다니는 여고생이 있다. 애니 '보이는 여고생' 쯤 생각하면 된다. 근디 얘는 보이는 것을 들키면 쫓겨다니는 것이고, 주인공 미미즈카 시즈카와는 mimizuka shizuka - 통합갤러리 걍 쫓겨다닌다. (이미 맛집으로 소문 났나???) 근디 귀신도 여자 귀신만 쫓아다닌다. 그 때 이 빌어먹을 카무이라는 사람이 '뒤에 있는 카무이 씨' 구해준다. 많이 봤을 것이다. '주술회전'의 유타가 TS 술을 부려 일부러 여성으로 만든 뒤 소유한다는 내용. 유타가 키갈을 날려 양의 기운을 넣는대신 이 카무이씨는 모든 구멍을 이용하여 양의 기운을 쏟은 후 제령한다. 살짝 코믹 느낌도 나기는 난다. 뭐 그렇게 쑥 들어오지는 않지만, "ㅅㅂ ㅋㅋㅋㅋ ㄸㄹ이야 ㄸ라이야" 정도의 느낌으로 코믹스럽다. 에피소드마다 짧은 것이 아쉽지만, 뭐, 길게 끌면 야애니가 되버리니... 물론 유체이탈 하여 여고생 앞에서도 안 들키고 한다. 'tayu tayu' 그 때는 이 작품이 가능한 작품이였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비슷한 작품으로는 '언데드 언럭'이 있다. 캐릭터 디자인도 살짝 겹치고, 둘의 관계도 살짝 겹쳐 보인다. 주인공을 지키기 위해 카무이는 밤새 그녀 주위에서 제령을 한다. ㅋㅋㅋㅋ 아 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