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나카무라군!!(), 표지를 처음 접했을 때 기대 했었다.
아, 딱 봐도 BL쪽이구나!
이런 무리한 설정을 했으니 당연히 코믹이겠지?
그래, 애니로까지 만들었으면,
음청 재미질 거야!!!
그렇게 시작했었다.
갈색곱슬머리에,
타지도 않았는데 탔다는 피부 설정에,
커다란 눈망울...
주인공이 반했다는 그 놈의 몽타주인데,
음...
취향은 제 각각이니까...
그래, 나는 개그를 보러 들어온거다!!!
오! 손수건을 밟았나?
이제 나카무라의 그녀?!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에???
그냥 황당 해 하는 것으로 끝이야???
이럴거면 차라리 순수한 열정의 <카드캡터 체리>가 낫지!!
모에스러움도 없고,
개그도 없고...
뭐하자는거지???
2화는 안 볼 것 같다...
차라리 얘가 그 그을린 피부에 맞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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