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걸(), 동경하는 여자선배를 위해 개가 되어도 좋다는 여자 후배, 코믹

 

동경하는 여자선배는 풍기위원이다.

모두가 그녀를 도쿄하고 있기에,

주인공은 눈에 띄기 위해 '배드걸'이 되기로 한다.


하지만 본디 성격이 착한 주인공은 나름 탈선 행위라 해놓고는 귀엽게 착한 짓을 이어가고,

이런 모에함이 코믹과 어울려져,

푸근하게 만든다.


막 재미있는 것도 아니지만,

뭔가 귀엽고 따뜻 해 지는 애니다.

시간이 남아 돈다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우자키양도 생각나지만,

대놓고 보여주는 행위가 없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이 것을 보고 나면, 야애니를 자연스럽게 찾게 되지만,

그렇다고, 야애니는 아니다.

걍 모에함을 한껏 끌어 올린 느낌.



얼마나 보기 흉한가.

꼴에 여자 같지도 않은 것들이,

세 보일려고 입에 담배 물고, 술 빨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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