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zoki Ana(엿보는 구멍), 야애니라기보다는 한편의 청춘애니 같았다.

ノ・ゾ・キ・ア・ナ
Nozoki Ana is about an art student named Tatsuhiko Kido. After moving to Tokyo into a new apartment to attend art school he notices a hole in the wall, at first he sees nothing through the hole but one day he sees a girl masturbating so he goes to her apartment to tell her that there is a hole between the wall, he meets her and tries to chat but she walks back to her room so Kido follows her, he trips and he end up being on top of her, so she takes a picture and says to Kido that she will erase the picture if he agrees to expose each other. This begins a life of "peeping" on each other. The story follows Kido through several relationships and his everyday life while he copes with being peeped on by and encouraged to peep on his neighbor; Ikuno Emiru.


 한편으로는 코드기어스가 생각났다. 마녀를 만나고 나서 각성하고 신비한 힘으로 모든 여자들을 후려치는... 에미르의 성격이나 행동이 c.c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사이코패스의 츠네모리 아카네도 보이기는 하다.
내용은
혼자 있고 싶었던 키도는 이사 온 첫날 우연히 벽의 구멍을 보게 된다.
당연히 벽 너머에는 에미레가 있고 키도는 구멍이 있다고 알려주러 갔지만 어쩌다가 그녀를 덮치게 되고, 그녀는 사진을 찍어 놓았다.
그녀는 거래를 하게 된다.
번갈아 가면서 서로를 지켜보자고.
마음대로 해라! 면서 도망 갔다가 다음 날 학교에서 그녀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들은 즐거운(?) 대학 생활을 하면서 서로를 지켜보게 된다...

직접적인 장면이 없어 아쉽기는 하지만 작화도 좋고 취지도 좋아 권장하는 애니다.
다음편이 없어 아쉬운 작품이기도 하다.
카테고리
갤러리
랜덤박스

댓글

애니 순위(지난 7일)

어나더(), "우산 끝을 조심해..." 숨 막히는 심리 호러의 명작, 애니 <어나더(Another)>

무선 연결 오나홀(), 이거 AI라면 만들 수 있을지도...

나는 조용히 일하고 싶다(), 노벨리아 작품치고는 잘 그렸다.

다크앱

갤러리 개설, 19금 수집은 의미가 없다.

선생님의 노력(ipx-885), 10억이면 걍 반도체 회사에 생산직 들어가면 되지 않나?

마나토끼 대체 사이트 아직은 없다만, 그럼 원문 사이트 보면 되지.

Chii-chan Kaihatsu Nikki(NMSL-021), 역시 만화를골자로 해서 기본기가 탄탄하다.

콘크리트마켓(), 스팸이 화폐가 되는 우리나라

사냥개들(MIAB-255), 2기 권투 액션씬이 좋은데, 유튜브가 망쳐버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