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 블루(), 어려지는 봉침을 맞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는 킬러
만화 표지를 보고, 애니를 보니, 작화가 애니를 망친 듯 하다. 어른이 얼라가 되는 것은 명탐정 코난에서 빌어왔다 손치고, 엄청 쎈 킬러는 사카모토 데이즈를 끌어 썼다 손 치더라도, ... 그래도 뭐 상상력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킬러가 학교에 가서 보스 딸을 보호한다는 내용은 오래된 한국 영화에도 나온 것 같은데... 뭐 여러가지 섞인 내용과 같이 주인공도 어려지니, 머리카락이 반반치킨이 된다. 요즘 애들 문화를 모르니, 첫소개 때 오타쿠 티를 내서 따를 당하지만, 그래도 근본 킬러라 애들과 쉽게 친해진다. 우선 1화만 봤는데... 지루하다. 킬 블루라는 이름 자체가 애니 블루 록 생각이 나서, 블루 록~축구는 혼자서 하는 게임이다. 싫다. 둘 다 내용은 흥미로운데, 극적인 반전? 뭔가 티는 것이 없어 별로다. 그래서? 생각나는 야애니는? 무자키노 라쿠엔~천진난만의 낙원... 아~ 그 때 그럴 수 있었는데... 아깝... 이 애니도 현재의 삶에 후회하고, 과거로 돌아가 초등학교 생활을 다시 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