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u Nochi Torare(암컷 뒤를 잡고), 제목과 내용의 퀄리티가 너무 안 맞는데... 원작 만화는 데레 노치 토라레 였지... 차라리 이게 낫다.

내가 선호하는 애니 중의 하나다.
총 2편으로 되어 있는데 후편이 계속 되었으면 한다.
한 때 90년대 만화를 즐겨 보던 어린이였다면 이런 캐릭터에 대한 환상이 있다.
무슨 전함 나데코 주인공들이 대부분 이렇게 생겼으니...

위의 여주는 학생회장이다. 
그러다 학교 축제 때 웅이 같이 생긴 놈한테 약물로 당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하지 안 하는 조건으로 계속 만난다.
1편 보다는 2편이 낫다.
2편에서는
여주의 후배님도 합석을 하게 된다.
정말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생겼다.
결국 나중에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삐-

다시보기는

다음에도 파란 머리로 하나 들고올까...
그런데 제목이 암컷 뒤를 잡고가 뭐냐...
차라리 츤데레 뒤를 잡고라는 만화 원작 제목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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