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u Nochi Torare(암컷 뒤를 잡고), 제목과 내용의 퀄리티가 너무 안 맞는데... 원작 만화는 데레 노치 토라레 였지... 차라리 이게 낫다.

내가 선호하는 애니 중의 하나다.
총 2편으로 되어 있는데 후편이 계속 되었으면 한다.
한 때 90년대 만화를 즐겨 보던 어린이였다면 이런 캐릭터에 대한 환상이 있다.
무슨 전함 나데코 주인공들이 대부분 이렇게 생겼으니...

위의 여주는 학생회장이다. 
그러다 학교 축제 때 웅이 같이 생긴 놈한테 약물로 당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하지 안 하는 조건으로 계속 만난다.
1편 보다는 2편이 낫다.
2편에서는
여주의 후배님도 합석을 하게 된다.
정말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생겼다.
결국 나중에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삐-

다시보기는

다음에도 파란 머리로 하나 들고올까...
그런데 제목이 암컷 뒤를 잡고가 뭐냐...
차라리 츤데레 뒤를 잡고라는 만화 원작 제목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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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순위(지난 7일)

낯가림 심한 미망인 설녀와 저주의 반지(), 저주의 반지로 요괴들을 지배하자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아쉽다

Seishidouin no Oshigoto(), 요즘 것보다는 낫지... 요즘 것이 얼마나 버프 먹었는데...

흉란영애(), 한국 웹툰이라 생각하고 접근하면 될 듯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몬스터를 모에화 하여 그들의 매력을 어필하는 애니

신병4(), 안 봐요~ 저리 가요~

건담 seed(시리즈 및 보는 순서), 극장판 건담 시드 프리덤... 뭔가 웅장하기는 한데... 솔직히 가발만 바꾸면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

12 몽키즈(), 영화로 보면 ?

용사의 갈비뼈로(), 제목이 너무 길어 생략 합니다. 그만큼 이야기 뼈대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