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있는 카무이 씨(), 이거 분명 주술회전 유타가 만든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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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이 잘 쫓아다니는 여고생이 있다. 애니 '보이는 여고생' 쯤 생각하면 된다. 근디 얘는 보이는 것을 들키면 쫓겨다니는 것이고, 주인공 미미즈카 시즈카와는 mimizuka shizuka - 통합갤러리 걍 쫓겨다닌다. (이미 맛집으로 소문 났나???) 근디 귀신도 여자 귀신만 쫓아다닌다. 그 때 이 빌어먹을 카무이라는 사람이 '뒤에 있는 카무이 씨' 구해준다. 많이 봤을 것이다. '주술회전'의 유타가 TS 술을 부려 일부러 여성으로 만든 뒤 소유한다는 내용. 유타가 키갈을 날려 양의 기운을 넣는대신 이 카무이씨는 모든 구멍을 이용하여 양의 기운을 쏟은 후 제령한다. 살짝 코믹 느낌도 나기는 난다. 뭐 그렇게 쑥 들어오지는 않지만, "ㅅㅂ ㅋㅋㅋㅋ ㄸㄹ이야 ㄸ라이야" 정도의 느낌으로 코믹스럽다. 에피소드마다 짧은 것이 아쉽지만, 뭐, 길게 끌면 야애니가 되버리니... 물론 유체이탈 하여 여고생 앞에서도 안 들키고 한다. 'tayu tayu' 그 때는 이 작품이 가능한 작품이였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비슷한 작품으로는 '언데드 언럭'이 있다. 캐릭터 디자인도 살짝 겹치고, 둘의 관계도 살짝 겹쳐 보인다. 주인공을 지키기 위해 카무이는 밤새 그녀 주위에서 제령을 한다. ㅋㅋㅋㅋ 아 놔

약사의 혼잣말(HMN-880),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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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지 독에만 관심 있는 여자,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갈구하는 남자, 진시 진시 황제라 하면, 중국을 통일 한 불로장생을 찾는 무모한 왕으로 대부분 기억하지만, 최근 일본에서는 불우한 그의 어린 시절을 조명하고 있다. '종말의 발키리'에서 특히 이러한 진시 황제의 모습이 보인다. '지옥락' 애니에서도 최근 다루어지는 것을 보면, 최근 애니계에 중국 문화가 강하게 작용하는 듯 하다.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는 처음에는 접근하기 힘들지만 자꾸 보면 매력이 있다. 접근이 어려운 것은 일본의 고질병, 이상한 모에모에 큥 문화 때문이고, 현명한 여성은 어느 나라에 가서나 대접을 받기 마련이다. 자칫 웹툰 '쪽팔려 게임'의 사이코패스 적 여주에 비교 될 수 있으나, 기회가 있을 때 개구리를 꽉 쥐는 것을 보니, 분명 공감 능력은 있다. 오히려 '하이퍼 나이프'의 박은빈에 더 가깝지. "도움을 받았으니까, 나중에 곤란한 일 발생하면 진짜 환관으로 만들어버려야지~" 사실 중국에서도 일본 애니 코스프레 많이 하던데, 꼭 이상한 쪽으로 표현을 많이 해서... 이번 참에 이미지 쇄신을 위한 것일 수도 있겠다. 설마 본인 문화를 이상한 쪽으로 활용 하지는 않겠지. 그것을 중국 당국이 가만 두지도 않을 것이고. (음... 아닌가...) 아무래도 배꼽에 독이 묻은 듯 하다. 아마 그럴 것이다. 애니 제목이 '약사의 혼잣말'인 만큼, 엠 성향의 여성이 혼잣말(?)을 하며, 주도적으로 남자를 조련하는 JAV를 첨부하였다. 이 배우는 아무래도 요즘 물이 오른 듯 하다.

효과가 너무 좋은 장비(), 웹툰 자체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소설로 나와도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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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하신 '성기사'를 타락 그리고 조교 시키는 내용이다. 이 분은 'maid'고. (이 분도 조교에 참여 할 듯) 강하게 만들어 주지만 성감갓을 강화 해 주는 장비. 일정 레벨을 넘지 못하면 벗지 못한다. 그렇게 서서히 판매자에게 침식 되는 'knight'에 관한 내용이다. 性기사가 아니다. 성스러운 기사다. 갑옷 뒤에는 가녀린(?) 소녀가 있는 그런 컨셉. 출처 : '나 혼자 레벨업' 디자인을 조금 더 높였으면 좋겠으나 내용 전개가 커버 해 주니, 걍 넘어가자. 그래도 소설 하나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해서 봐도, 실제로 '성기사' 관련 소설은 많기는 한데, 중간 중간에 ai 그림 넣는 수준이라 뻔한 전개는 그림만으로 충분하다.

도굴왕(), 나혼렙 도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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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웹툰이자 애니인 '나 혼자 레벨업' 의 짝퉁이라는 한계점은...  열실히 보였다. (근디 작화는 하위버전이지...) 그래서 1화만 본 상태인데... 2화까지 봐야 하는가 고민이 된다. 나혼렙도 억지로 억지로 보고 있는데... '신의 탑'도 지금은 보지 않는다. '어벤저스'도 한참 떴을 때, 각 영웅들을 유물 같은 걸로 불러오는 애니도 있던데, 그렇게 어벤저스 버프를 받아도, 그 애니는 망했었지.... 다른 애니로는 '히어로 인사이드'가 있다. 요것은 그나마 볼만 하기는 하다.

AI 갤러리 + zip 온라인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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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갤러리는 ai 이슈로 인해, ai로 만든 이미지는 정책상 업로드 금지였다. 그래서 이전까지는 ai에 너그러운 pixiv를 이용 했지만, 이 pixiv는 'api'가 박하다. 그래서 새로운 갤러리, Ai만을 위한 갤러리(아카이브)를 만들었다. 기존 갤러리는 업로드에 제약이 없고, 손으로 하다 보니(그리다 보니), 저퀄이나 개인의 독특한 사상이 투영된 이미지가 올라왔지만, ai갤러리는 ai가 만들다보니,  - 기본 퀄은 상향 되어있다. '단다단' 그러다 보니 ai 갤러리에는 '실시간' 탭을 더 넣었다. 여기다, -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을 실사화(?) 하겠다는 의지가 이미지에 투영 되어 있다. '유녀전기' - 특히나 동영상은 그쪽으로 많이 발전 되어 있다. (옷 입은 게 없다. ㅜㅜ) - 명령 프롬프트와 사용한 프로그램, 모델명도 있어, 추후에 넣고 싶은 이미지를 투영해도 된다. 보는 방법 은 오른쪽 하단의 빨간 버튼을 눌러 이미지 카드나 'ai 갤러리'를 누르면 된다. 아니면 타노스 건틀렛 엔터 후 ai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 Zip 형식의 동영상이 많아, 이번에는 통으로 개선하였다. Zip을 온라인을 풀어 자바로 바로 재생 가능하게끔 가능하지만, cpu나 gpu를 많이 잡아 먹어(퀄이 워낙 높아) 동영상 변환본을 찾아 보여주게 만들었다. 각 장 단점이 있다. 기존 갤러리는 창의, 이번 ai 갤러리는 고퀄 창의, 창의 속의 창의 예를 들어 '담배 고양이'와 관련 자료는 아직 기존 갤러리가 더 많다. '담배고양이' 그도 그럴 것이 네코냥이는 자극적인 외모가 아닌 폐인 느낌에 중점 을 둔 캐릭이기 때문인 듯 한다. 아님 신생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고. 대놓고, 올릴 수 있는 수위의 주제는 'feet' 정도가 되겠다.... 아니다. 잘 못 봤네... 아, '포켓몬'도 많이 다룬다. 그 것은 애들... 용이니까... 아니다... 이것도 ...

아파트(),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이 175억??? 십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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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가 재정이 어려워서 그런가, 'SNL' 배우 등 조금 저렴한 배우들을 많이 채용하였다. 뭐, 이수지만 없으면 되지 뭐... (올공에 한번이라도 왔었고, 그것으로인해 홍보차 인용했다고 하면 말이라도 되지... 아예 몰랐다고 하면 누가 믿겠나??? 가물치 통닭?? 안 먹어....) 소재는 신박하다. 십시일반이라고 개인에게는 그저 3만원이지만, '아파트' 규모가 되니, 회장과 관리실 소장이 관리하고 있는 돈, 장기수선충담금이 175억이라고 한다. 이 돈을 평소 돈세탁 및 사채 하던 전문가들이 노리고 있다. 즉, 회장이 되어 이 돈을 꿀꺽하고 해외로 튄다는 것이다. 본디 이 돈은 집주인(임대인)이 내는 것이 맞지만, 편의상 평소에는 임차인이 내고, 이 돈을 신경 쓰지 않는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되돌려 받지 못 하고 그렇게 이사 가 버린다. 뭐, 한 달에 3만원이니 큰 돈은 아니지만, 모이니 175억... 의외로 동대표나 회장, 관리실 소장 할 만하다. 이 드라마 소재로만 따지자면, 내가 넣을 게시글이 많아 원래 블로그에 써야 하지만,,,, 그저 그렇다. 드라마 '김부장'을 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 멘트만 없었으면 더 재미있다 평을 내렸을텐데, 괜시리 역으로 반항심만 키웠다. 재미 없다는 것이 아니다. 잘 찍었다. 진행 하는 것도 스무스 했고. 다만, 현실성이 다소 결여 되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이 드라마의 장점이 가깝고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룬다는 것인데, 특정한 사건 날 때 해결 할 때는 비현실적이라는 것이 다소 아쉬운 대목이다. 예를 들어 주차장 입구 비싼(?) 외제차가 막았을 때. 지금은 누구나 경찰 부르면, 특히나 서울은 경찰 행정법이 바뀌어 사유지라도 끌고 간다. 그러나 글 쓴지 좀 되었는지 몰라도, 주인공이 걍 차로 박아 치우고, 그 것을 옆에서 본 돈 많은 회장이 다 물어 주겠다 나서니... 조금 현실성이 떨어졌다. 그래도 유익한 내용은 나온다. 공동시설임에도 교육 목적이라는 명분 하에 마음대로 사...

쪽팔려 게임(), 장윤기도 현재 이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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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팔려 게임이란? 서로에게 인간이라면 평소에 잘 하지 않는 행위를 시켜, 그 것을 수행 못 하면 지는 게임이다. 예를 들어, - 진압하면서 시민 뺨 때리기 - 무릎 꿇어 비는 시민 포박하여 땅 바닥에 처 박기 - 자유의 꽃이라는 노래 나오면 귀 막기 - 목에 칼 드리워진 피해자 보며 도망가며 ㅈ 될 뻔 했다며 서로에게 장난식으로 보여주는 여경 등 보통 현실에서 일어나면 쪽팔린 것을 시키는 것이다. 어쩌면 장윤기도 이 게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웹툰 '쪽팔려 게임'에는 주요 인물이 2명 나온다. 또라이인 척 하는 일진 진짜 사이코패스. 이 둘이 쪽팔려 게임을 하는 내용이다. 일진은 '키 앤 필'에서 나온 것처럼 이 구역의 미ㅊㄴ은 나혼자야만 해! 라는 심정으로 진 사이코에게 시비를 건다. 처음에는 장난이였지만, 진지하게 임하는 사이코는 빨리 게임을 끝내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집 김치냉장고에 있는 돈 열리는 나무를 숨기기 위하여. 다른 돈 열리는 나무도 싫지는 않지만, 때릴 때는 아파서 싫기에, 걍 지금 그대로 조용히 살고자 하는데, 왠 길 가다 만나는 돌 덩어리가 자꾸 그 김치냉장고를 툭 툭 건드린다. 빨리 끝내야 한다. 장윤기는 이 진 사이코가 아니라, 걍 일진 역할에 가깝다. 진 사이코였다면 괜시리 복잡한 사건에 엮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지 경찰 아버지 엿 먹으라고 한 것일 수도 있지만. 보통은 아버지라도 나중에 그 사이코 기가 본인에게 돌아 올까 멀리 하는데, 그 것을 또 감싸는 것을 보니, 생각이 짧거나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경찰 서장이고 증거를 치밀하게 훼손 또는 처리하는 것을 보면, 같은 사이코거나 사회에서 받은 특유의 교육 때문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선천적인 사이코도 있지만, 사회에 의한 사이코도 있다. 전자는 진성 사이코패스, 후자는 소시오패스. 이게 장윤기 단독이였다면, 걍 사이코라 결론을 내겠지만, 가족에서부터 경찰고위층까지 함께 움직였다는 것을 봐서는, 특권 의식 또는 사회적으...

벽에 끼인 여자(svvrt-080), 발과 거기만 예쁘고 사진만 그럴 싸 한 거 붙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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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내용도 짧기도 하고, 이 그림체가 당시에는 핫 했지만, 지금은 맞지 않아, 다루지 않을려 했지만, 실사화(?) 동영상이 흥미로워 다루게 된다. 동봉 된 영상 내용은 잘 생긴 남자 소개 시켜 줄테니, 대신 먼저 벽에 끼어 속궁합부터 보자는 버라이어티 형식이다. 물론 남자는 안 나온다. 간혹 광고 게임에서 많이 나오는데, 사진은 아무것이나 붙여도 되니, 중요한 것은 다른 것에 만족하며 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이다. 관련 웹툰으로는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 있다.

담배 고양이(야니네코), 퇴폐미가 느껴지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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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가 없다는 평이 있지만, 어쩌면 그렇기에 녹진~하고 그득~한  담배향을 느낄 수 있다. 담배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저씨지만, 여기서는 수인을 활용, 뭐가 기대하게 만든다. 분명 19금은 아닌데, 단순 후방주의인데,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다루기 힘든 요소들로 꽉 차있다. 담배 × 수위(수인×) 그리고 스타벅... 유튜브에서 이미 접했으리라, 담배재를 버리는데, 그 밑에 관리인이 맞아, 임차인인 고양이 수인에게 따지려니, 벗고... 그래서 관리인은 바로 해결하러 본인 방에 들어간다. yani neko - 통합갤러리 그래도 고양이가 순결(?)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지독한 담배 중독과 더러움... 그래서 19금은 애니는 아니다. 가릴 거 다 가리니... 어떻게 진행 될지 은근 기대된다. 관련 애니는 없다. 수인물은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관리인과의 러브스토리는 만화에서 많이 다뤄지지, 이쪽 애니에서는 별로 다뤄지지도 딱히 생각나는 애니도 없다. 여기다 관리인 특유의 트라우마로 절대 담배 고양이를 건들 일이 없다. 그래서 독특하고 참신한 애니라 평 할 수 있다. 각종 폐인? 수인을 만날 기회! '담배 고양이'

품번(FAYS-011),에 따른 jav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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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v 품번을 보면, 품번에 따라 동영상 흐름(?)이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 2026 월드컵 예선전에서 보았듯이 선수들도 중요하지만, 그 것을 찍는 감독이 결국 동영상을 살리기 때문이다. 만약 님이 보다가 마음에 드는 영상이 있다면, 배우도 중요하지만 만족하지 못 할 때 품번을 살펴본다면 원하는 영상을 찾기 쉬울 것이다. 예를들어 1. S1 (에스원) - 탑클래스 전속 배우 중심일본 최대 제작사 중 하나로, 업계 최고의 외모를 가진 전속 배우들이 주로 활동합니다. 화려하고 깔끔한 영상미가 특징입니다. 'SSIS' / 'SSNI' / 'SIVR': S1의 메인 간판 품번입니다. 최신 인기 배우들의 정통 기획 및 이미지 비디오 스타일이 많습니다. 'SOE': 주로 S1 전속 배우들의 VR(가상현실) 전용 작품에 붙는 품번입니다. 2. MOODYZ (무디즈) - 대중성과 다양한 기획가장 대중적이며 발매량이 많은 제작사입니다. 신인 발굴과 실험적인 기획을 모두 소화합니다. 'MIDE' / 'MIAE': 무디즈의 핵심 품번으로, 스토리 중심의 기획물이나 정통 드라마 형식을 띱니다. 'MIDV': VR 기기 전용으로 제작된 작품들을 분류하는 품번입니다. 3. IDEA POCKET (아이디포켓) - 세련된 연출과 미소녀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영상 연출과 아이돌 스타일의 미소녀 배우들이 많은 레이블입니다. 'IPX' / 'IPZ' / 'IPVR': 세련된 분위기의 상황극이나 연인 콘셉트가 주를 이루며, 영상미와 독점 배우들의 퀄리티가 높습니다. 4. SOD (소프트 온 디맨드) - 독특하고 실험적인 기획기발하고 엽기적이거나, 예능 프로그램 같은 독특한 실험적 콘셉트를 시도하는 제작사입니다. 'START': SOD의 메인 품번으로 대중적인 기획물 위주입니다. 'SDDE': '매직 미러 호(안에서...

골든보이(), 세상을 배워가는 킨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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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연재는 보기 힘들 듯 하다. 옷이 대 놓고, 바디페인팅 수준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더운 곳은 덥다 덥다 하는데, 저럴거면 옷은 뭐하러... 아무래도 그 당시 외국인에 대한 문화 충격? 또는 환상을 표현한 듯 하다. 각 종 변태적 요소가 난무한데, 애니 '시티헌터' 세대라 보면 될 듯 하다. 상사에게 한참 혼 나고 있는데, 버러지라고 뱉은 침을 포상이라 받아먹는 주인공 킨타로... 이 또한 문화충격이다. 1화의 이 장면은 페북에 널리 퍼졌는데, 그 이후 회차는 뭐 때문에 안 퍼졌는지...  은근히 기대된다. 수위? 아니면 재미가 없어서? 유튜브 쇼츠는 은근히 순수하다니까, 페북에 비해서는. 생각나는 관련 애니로는 '최면 성지도'가 있지만, 아쉽게도 해당 매치되는 캐릭은 별로 매력은 없다. 그리고 1화에서 100만엔? 탕진 할 때 사용 되었던(?) 용도로서의 내용 관련 애니는 'Mazome Soap de Aimashou'지만 가슴이 너무 과장 되서... 애니 'GTO'도 생각 날 법도 하다. 2화 때 부잣집 딸을 계몽 시킨다는 내용이고, 파덜 컴플렉스라는 내용도 처음 들어봤으니. 근디, GTO는 요즘 안 보기는 한다. 차라리 드라마 '김부장'을 보면 모를까.

SEX EXERCISE(DSOD-008), 그 행위로 운동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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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그 행위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은 욕구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다만, 근육을 키우는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오히려 배출하기 때문이다. 운동 선수들은 오히려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는 하지만, 보통 사람은 그 정도 운동을 하지 않는다. 그 사람들은 운동을 해서 넘치는 거고, 님들은 부족하지 않거나, 넘치지 않는 경우. 동봉 된 동영상도 운동과 관련 된 내용이다. 미약을 먹여, 살 살 약올린 뒤 먹는다. 여배우는 특유의 안 된다는 표정이 있다. 몸도 괜찮다. 아직까지는 유명하지 않지만 크게 성공 할 여지가 있다. 다른 작품으로는 '란마'가 있다. 관련 애니로는 'Nagachichi Nagai-san'이 있다. 이 애니와 영상을 묶을까 생각하다, 웹툰이 좀 더 현실적인 몸매다. 물론 애니 몸매가 비현실적이기는 하지만, 순진한 표정이 매력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아니, 님아 왜 자꾸 현실성 없는 것을 봐요? 현실성이 왜 없는가? 오늘날 이재명 하에 있는 견찰들이 여성 한 분의 양팔을 양쪽에서 잡고, 능욕하지 말라 침을 뱉으니, 앞에 있는 견찰이 여성의 뺨을 갈기는 19금 일이 발생했는데, https://www.instagram.com/reel/DZ7o0v2zc7G/?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NTc4MTIwNjQ2YQ== 뭐가 현실성이 없단 말인가?

모탈 컴뱃(), 2026 모탈 컴뱃, 더 보이즈의 부처가 연기하는데 얼마나 잔인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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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보이즈'의 홈랜더의 최후는... 유튜브 쇼츠를 통해 알게 되었다. 좀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야 끝나는 것이니... 칼 어번, 더 보이즈에서 부처 역할을 했었다. 그의 액션씬이 모탈 컴뱃에서 어떻게 부활 할 것인지 그것이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다. 이미 예전에 모탈 컴뱃2가 있었으나, 내용을 약간 변경하여 다시금 2026년에 모탈 컴뱃2를 상영한다. (모발 컴백이나 모자 컴백이 아니다.) 게임으로도 유명한데, 마지막 공격에서 잔인한 장면으로 유독 유명하다. 게임을 안 하는 사람들은 sns에서 그런 잔인한 장면만 접한다. 그렇다고 내용이 없는 것이 아니다. 잠깐 봤었는데 배경 스토리도 나름 탄탄했다. 그러나 너무 재미없다 느껴지면, 요즘 '바키' 관련 무적의 검사 무사시가 다시 등장하였으니 그것을 봐도 될 듯하다. 요건 잠결에 봐도 볼만 했다.

투신전생기(), 게임 콜라보 그리고 그것 때문에 욕 먹는다 해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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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했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작화도, 스토리도. 연차를 봐서는 '나 혼자만 레벨업'보다 먼저 나와, 카피 한 것은 아닌 듯 한데... 기대 이상은 아니였다. 작화도 '삼장법사 리턴즈' 느낌이 나서... 이 웹툰은 스토리가 참신한데, 작화가 루즈해서... 캐릭터들은 각자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주인공조차도 매력이 별로 없다. 애니 중에도 '마왕학원의 부적합자'도 있고, 아무래도 회귀 했을 때, 같은 인간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는 봤어도 신들에게 복수한다는 이야기는 참신하지만, 애니 '신중용사'처럼 애인 때문에 다 용서 할 것 같은 느낌이고,,, 여튼 기대이하다. '헌터x헌터'야 그저 고트고... 이 것처럼 뻐길 때가 아닌데...

차일드후즈 엔드(), 잠 안 올 때 직방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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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에 쇼츠로 간혹 나오는 유명한 내용들이 있다. 1. 물고기 인간이 나와, 이제 물은 우리거니 건들지마셈! 2. 악마가 선진 과학기술력을 이용, 학살이 아닌 편리 또는 경외로서 인간 문명을 침투한다는 내용 등 다소 흥미로운 주제다. 그래서 1편부터 유심히 지켜보니, 어느새 자고 있었다. 분명 잘 찍었는데, 나하고 무슨 상관? 깊은 심야?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잠이 들었다. 잠 재우는 것이 그 악마의 기술력? 차일드후드 엔드를 직역하면, 얼라 탈출 이라는 것 같은데... 졸라 잠 온다. 잠 안 올 때 추천한다. 근디 언제 실사화 '싸움독학'이 나올런지, 이것도 웹툰이나 애니는 재미가 없지만, 실사화는 재미질 듯 하다. 일본이 '크로우즈 제로'부터 이런 거는 잘 만든다. 애니나 웹툰은 주인공이 영... '차일드후즈 엔드' 쇼츠로는 분명 흥미로웠었는데... 여튼 강력한 수면제다. '삼체'는 이러면 안 되는데... (작가가 죽어서 이 것도 보면 안 되나?) 그면, '아쿠아맨'2는.... '더 보이즈' 딕은... 걔들은 안 나오겠지.... 걍 안 봐야겠...

닥터스톤(), 생존 학습 만화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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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가 많다는 것은 살아 남았다는 것이고, 그 만큼 기본은 한다는 의미다. 뭔가 복잡 해 보이지만, 1,2 > OVA > 3 > 4 기로 보면 된다. 근디, 나는 안 본다. 생존에 있어 봐야 될 것 같은데, 막상 따라하기에는 용기가 안난다. 차라리 '일본침몰'을 참고하지, 이 애니는 따라 할 수준을 아득히 넘었다. 그래도 요즘 애들에게는 학습만화책이 변변히 없으니, 과학에 관심 있는 애들은 볼만하겠다.

남자가 부족해요(svcao-028), 번민 해 줘요 아담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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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번민 해 줘요, 아담군' 애니 내용이다. 이유 없이 출산율이 낮아져, 남자 비율이 적어져 그나마 남자의 인권을 생각 해서, 특정 나이까지 애를 만들라는 할당제가 만들어 진다. 이세계물인지, 주인공은 정신을 못 차리며 도망다니며 소극적인데, 그만큼 애니 노출신도 소극적이다. 이미 나오고, 심지어 애니로 활성화 된 소재로 다루면서 이리 소극적이라 한다면, 자연스럽게 도태 될 수 밖에 없다. 왠만해서 똑같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캐릭도 구도, 디자인, 특성도 비슷하다. 보는 동안 누워서 보다보니, 손(?)만 아파오고, 차라리 애니를 볼까 https://hanissss.blogspot.com/2023/12/modaete-yo-adam-kun.html?m=1 고민 되기도 한다. 얼굴은 괜찮은데, 몸이 아쉬운 작품이다. 도입부분에 공무원이 적극적인 작품은 '세금여친'이 있기는 하다. 이 작품은 백수를 줄이기 위해 백수에게 용기와 희망을 복 돋우아 주는 작품이다.

전대대실격(), 더 보이즈와는 달라 긴장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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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괴인은 영웅에 의해 초토화 되었다. 다만, 이대로 끝내면, 영웅 행세를 없으니, 괴인과 협약을 맺는다. 경기장을 하나 만들테니 꼭 거기에 나타나서 우리와 싸우는 연극을 해라. 괴인이 정정당당하게 정해진 곳에 나타나 침략 한다는 것에서부터 뭔가 싸함을 느껴야 했지만 사람들은 13년이나 속는다. 일단 괴인은 불사신이라는 컨셉이다. 그러니 죽여도 죽여도 안 죽으니, 일종의 노예 관계가 성립이 되었는데, 그 때 졸병 D가 이대로는 못 살겠다 선언하며, 인간으로 위장하여 영웅의 집단에 들어간다. 당연히 미모의 조력자가 있고, suzukiri yumeko - 통합갤러리 그 곳에서 영웅 답지 않은 영웅들의 모습과 조우하게 되고, 더 보이즈에서 부처가 한 일을 할 것처럼 보인다. 더 보이즈(), 시즌5 드뎌 떴다!!! 마지막인데, 만화랑 어떻게 다를라나? 사실 긴장감은 없다. 기획은 좋은데, 처음 시작이 너무 무난하다. 차라리 더 보이즈와 같이 자극적인 내용을 좀 넣던가... 애들을 위한 애니라 그런지, 1화만 보면, 그저 투니버스에서 반영하던 따끈따끈 베이커리가 겹쳐 보일 뿐이다. 물론 일본 애니 중에 자극적인 복수 애니도 있다. '회복술사의 재시작'하며, 'kuroinu'며, 차라리 이런 쪽으로 개발했다면, 오히려 흥행에 도움이 됬을지도 모른다. 물론 이 '전대대실격'에서도 말 대답하는 서포터를 단숨에 터뜨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순간 '헬퍼'가 생각이 났지만, 그 장면까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다. 1화부터 보고 끊는 사람이 대부분 일텐데,,,, 아니, 13년동안 그 쑈를 무슨 재미로 본 거지?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내란쑈도 1년도 안 되서, 쑈라는 것을 사람들이 눈치 챘는데??? 사람들이 왠만하면 정의와 악을 나누어 내란쑈를 알고도 동참을 하겠지만, 이번에 선관위와 법원 너무 나갔다. 법원에서 증거를 보전하기 위해 투포함 확보하러 가니, 선관위에서 보관 의무가 없어서 폐기 했데. 법원은 어? ...

효자동 이발사(), 3.15 부정선거로 태어나 6.3 부정선거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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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야풍운 패야풍운. (영화 풍운의 대사지만;;) 대한민국 선관위와 더불어 민주당에게 어울리는 말이다. 3.15부정 선거를 기점으로 4.19혁명이 발발하고 그 후 1년 후 헌법이 개정 되며 선관위는 독립기관이 되었다. 하지만 언제나 견제 없는 독립기관은 섞는 법. 그렇게 26년 6.3 부정선거가 발생하고, 이와 더불어 선관위는 해체라는 위기에 봉착한다. 영화 효자동 이발사의 시작 배경은 권력의 독재이다. 영화의 송강호는 나쁜 이는 아니였으나, 그저 국가가 하는 일에 도움을 주었을 뿐이다. 그것이 3.15 부정선거다. 선거 전에도 이발사 모임에서 이발사에 도움이 된다하여 특정 정당을 지지하라 교육 받고, 심지어 투표날 당일 도장 찍는데 마을 주민이 옆에 바로 붙어 잘 못 찍었다 지적한다... 그런 역사적 흐름과 함께 아들을 하나 가지는데 그 과정에서 사사오입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옛 우스갯 풍자 장면을 연출한다. 풍자하는 영화다. 물론 선관위 라이징 영화는 아니다. 선거와 관련 없어 보이는 소시민이 어떻게 살아가는가 그것을 코믹으로 그려 놓은 것이다. 그만큼 부정선거는 눈에 안 띄는 것이다. 그런데 눈에 안 띈다해서 부정선거는 없는 것은 아니다. 3.15부정선거가 이를 말해주고 있으니. 오늘날 6.3부정선거로 이어졌다. 바람에 성공한 자, 바람으로 망한다. 사실, 선관위가 썩을 수 밖에 없는 것은 방치 때문이다. 분명 전조 현상은 있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청문회 때 가족채용비리만 들어났을 때도 선관위 이제 넌 x되었다. 생각 했었는데, 오히려 이를 밝힌, 선관위를 조사 하려던 계몽령, 윤석열 대통령만 갇혀있다. 그렇게 6.3 부정선거 발생하고 이제야 진실이 밝혀지려 하고 있다. 그럼에도 정신 못 차리는 더불어네는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느니, 능지 딸리느니 하며, 효자동 이발사 송강호의 모습을 보인다. 한 때 그들도 한번 쯤 4.19혁명 때 길거리에 나와 봤을진데, 어느새 그 혁명으로 이룬 권력을 어여삐 여기는 기득권이 되어 6.3 부정선거 항쟁하는 청년들을...

블루 아카이브(), 넥슨 게임인데, 추리 게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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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는 엘소드만 하느지라, 이런 게임은 모른다. 애니로 나왔을 때는 예쁘장한 캐릭들이 나와 관심은 가졌지만, 엘소드면 모를까, 이런 쪽은 관심이 없는지라... 줄거리 넥슨 게임즈(합병 전 NAT 게임즈), MX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상하이 요스타(일본), 넥슨(글로벌)이 배급한 한국 모바일 가챠 RPG입니다. 초기 개발 시에는 프로젝트 MX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5년 7월 4일 스팀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이 게임 은 단순히 '센세이(파란 아카이브)'라는 이름의 플레이어 캐릭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先生 / 선생님), 학생회 총회장이 의문의 실종 사건을 겪은 후 키보토스 시를 운영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투입된 인물입니다. 플레이어는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을 관리하며, 여러 학교를 지원하는 일을 돕는 한편, GSC 회장이 떠난 이유에 대한 미스터리를 조사해야 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3D 등각 투영 시점에서 진행되지만 대부분 자동이며, 플레이어의 입력은 학생들의 특수 능력을 활성화하는 '스킬 카드'를 발동하는 데 제한됩니다. 이야기 는 프롤로그로 시작하며, 각 세트는 1권(아비도스)부터 6권(아리우스)까지 각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인 스토리 확장팩은 매달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각색 블루 아카이브는 2024년 4월 7일에 방영되었습니다. 첫 시즌에는 압류 태스크포스(블루 아카이브)| 그리고 Problem Solver 68 (블루 아카이브)|, 특히 게임 설정에서 첫 번째 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블루 아카이브는 게임 외의 협업도 진행했는데, 월드 오브 워쉽스(World of Warships) 같은 독특한 선택지들도 있었습니다. 워게이밍과의 협업은 특정 학생이나 보스를 다양한 유형의 함선으로 설계하거나, 해당 카테고리에 맞는 종이 디자인의 함선에 넣을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이미지가 꽤 괜찮은 것들이 나오니까, 블루 아카이브 - 통합갤러리 간간히 보고는 있다. 등장인물 miya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