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테처럼(), 모시는 아가씨에게 몹쓸 짓을 하려다 사랑하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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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 코미디다. 오해하지 말자. 만화책의 그림체는 거부감이 들지만, 애니는 그나마 나쁘지는 않는 듯하다. 언젠가 시간 되면 보겠다. 러브 '코미디'라고 하니까. 그런데 왜 자꾸 다른 쪽 애니로 선회가 되는지는 모르겠다. 여자 3명, 남자 1명... 딱 그 소재인데... 보는 순서는 1기 > 2기 > 극장판, Heaven Is a Place on Earth > 3기 > 4기 > ova 다. 그림체는 시리즈를 거칠 수록 더 좋아진다.

기동전사 건담(), 퍼스트건담이 나온 시리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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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는 이가 있어 올려본다. 불법이라도 보고 싶다고 하니, 뭐... 퍼스트건담... 최초의 건담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옛날 거 보기란 참 쉽지가 않다. 그래서 건담베이스 20주년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기동전사 건담은 워낙에 시리즈가 많고, 극장판도 있지만 보통은 이 순서대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퍼스트 건담을 그리 좋아한다면. 근디, 얘 보면, 극장판도 있다! 아니, 실사화 애니도 있다고... 건담 seed(시리즈 및 보는 순서), 극장판 건담 시드 프리덤... 뭔가 웅장하기는 한데... 솔직히 가발만 바꾸면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 건담 시드 극장판은 이제 화질 개선 되었을라나...

트라이건 Badlands Rumble(), 서부 배경을 잘 표현한 영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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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메이크와 비교 해 보면, 애니 작화 감성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슈 같은 애니 주인공이 단순히 여자 꽁무니를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는 영웅(?)적 면모거나 본인 또는 누군가를 구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의 하나였다는 것을. 서부 배경이라는 것도 잘 표현 해 놓았고, 보는 내내 해외 여행하는 느낌이였다. (실제로는 느낄 수 없는ㅋ, 근디도 현실감 쩜) 다만, 단점은 너무 길고, 본 이야기가 짐작이 되는데, 너무 뒤에 배치했다는 거.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아, 이 딸내미,,, 집 나간 아바이를 죽이러 왔구나라는 느낌이 왔는데, 이것을 너무 뒤로 배치를 해 놔서, 사실, 중간에 끊었다가 다음날 보게 되었다. 그래도 나름 반전은 조금 있었다. 리메이크에서는 바슈가 단순히 외계 종족이라 강하게만 표현 되었다면, 이 극장판에서는 총 싸움의 달인 적 면모를 열실히 보여준다. 오래 살면, 노안도 올법하지만, 뭐... 리메이크에서는 삭제 된 것 같던데, 이 분도 오랜만에 보게 되었고. 근디, 요즘 애니 성향 때문에 자꾸 덩치 큰 토끼 탈 쓴 장면과 겹치게 된다. 이 분도 나름 매력적인 여성으로 표현 되었었는데 말이지. 트라이건~ 다시보기 및 순서, 카우보이 비밥 좋아하면 이 애니도 좋아 할 듯

테러맨(), 불행을 보는 눈으로 위험한 곳만 피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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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이다. 당연히 어릴 적 불후의 사고가 있던 주인공이 각성한 능력이 있는데, 사물이나 주변 환경을 보면, 위험한 spot은 보랏빛으로 비추어진다는 것! 그래서 가위, 바위, 보도 항상 이기고, 시험도 주관식만 아니면 개꿀이다. (근디 주관식도 정답이외에는 보라색으로 보이니, 글자가 보여야 하는거 아닌가???) (음영효과로 말이야) 불후한 사고로 양친을 잃은 주인공은 러시아 누님과 같이 살고... 뭐, 여튼 본인은 불행을 미리 알 수 있으니, 테러 같은 범 위험한 상황을 미리 알 수 있었고, 이에 사람들을 피신 시킬려고 해도 코스피 5000이라니, 뭐라니 헛소리들만 해서, 본인이 테러리스트가 되어 이들을 쫓아 내는 영웅적 행위를 하게 된다. 그래서 주인공 닉네임이 테러 + 맨, 테러맨이 된 것이다. 사람들이나 이재명에게는 걍 테러리스트고. (이재명 목 찔렸을 때 테러맨이 나오지 않은 것을 보니, 고것은 불행이 아니였나 보다) 항상 사람들은 우스갯소리를 했었다. 명탐정 코난에서 모든 사건의 범인은 코난이 아니냐고. 무릇 윤석열 대통령의 12.03 계몽령과 같이 욕 들어 먹더라도, 나라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한 몸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에 빗대면 안중근도 일본에게는 테러리스트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영웅이다. 남들은 테러맨이 재미있다, 역대급이다 하지만, 나는 별로다. 비현실적으로 가는 팔과 다리를 가진 학생이, 눈까리 하나 때문에 이타치급 체술을 부린다는 것 자체가 현실성이 결여 되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웹툰이고, 애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올탔구나'라는 느낌이 있어야지. 훈련 좀 받았다 해서 총알을 피한다는 것은 좀. 손이 눈 보다 빠른데 말이지. 차라리 한국 배경을 하지 말던가... 코드기어스의 스자크도 총알 하나 하나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총구를 보고 예측해서 갈지자로 피하는데, 이 놈의 테러맨은 총알 하나하나를 피하니... 슈퍼맨도 그런 짓은 안 한다. 싸움독학이라든지, 전지적작가시점이라든지, 신의탑이...

지옥락(start-185), 1기 때 2기가 영 여자캐릭이 너프 된 것 같기는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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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지옥락 2기가 시작되었다. 이 애니가 다른 것도 참신하지만, 아무래도 성적인 것도 참신한지라. 자웅동체, 할 때 마다 남자도 될 수 있고, 여자도 될 수 있고. 뭐, 대승적인 차원에서는 타오를 키운다는 의미가 강한 것 같기는한데... 그래도 막 바뀌는 것보다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한가지를 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이질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1기 때는 그래도 매력적이였는데, 2기 때는 옷을 여며서 아쉽기는 하지만, 다른 jav 작품으로 이 쓸쓸함을 달래고자 한다. 무릇 여자란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매력을 이용 할 줄 아는 것이 제일이라. 방중술, 흥미롭기는 하다만, 걍 안 싸고 운동하는 거라 생각하면 될 듯.

얘랑 했어(MIDA-200)~부장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부장 사모님으로부터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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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랑 했어는 유명한 야웹툰이다. 아쉬운 점은 작화는 뛰어나나, 너무 짧게 끝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를 jav로 보완하고자 MIDA-200을 첨부하였다. 미야시타 레나 작품으로 왜 이런 것을 찍을까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예쁘장하게 생겼다. 개인적으로는 옷을 안 벗을 때가 더 좋지만, 그래서 얘랑 했어와 비슷한 점이 있어, 앞으로 얘랑 했어라는 시리즈물로 다양한 jav를 첨부하고자 한다. 부장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부장 사모님으로 푸는 스토리다.

오늘부터 우리는(MIDA-368), 사이키쿠스오의 쿠보야스 아렌이 마음에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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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시리즈 순서, 3기도 그 누구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이다. 사이키쿠스오의 재난이라는 유명 개그 애니가 있다. 여기에서 쿠보야스 아렌이 등장하는데, 전직 양키지만, 이제는 착실하게 학생의 본분을 살아가는 캐릭이다. 물론 반대로 <오늘부터 우리는>의 주인공들은 평범한 학생이였지만, 강하게 보이기 위해 양키를 연기한다는 내용이다. 근디, 강해. 분명 찐이 연기한다 생각했는데, 강해. 사이키 쿠스오를 보는동안, 쿠보야스 아렌의 양키 모습을 기대하게 되는데, <오늘부터 우리는>은 대놓고 보여준다. 액션도 나오기는 하지만, 개그에 중점을 든 만화이자, 일드이자, 극장판이다. (애니도 있다.) 참고로 영화화 된 사이키쿠스오에서 나온 아렌 역은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의 주인공과 일치한다.(동일 인물이다, 노란 머리) 여주도 일치한다. 이번에 첨부한 JAV도 여주 머리스타일과 비슷하여 첨부한다. 캐릭성은 다른데, 복고풍 머리스타일이니.

시그널(), 과거는 잊혀지지 않아, 그렇지 진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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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시그널>, 다룬 기억이 없다. 그렇다는 것은 정말 스토리가 재미가 없거나, 구현을 x같이 했거나, 다룰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조진웅 덕분에 조진 드라마니, 한번 줄거리나 볼려고 살펴보니, 이 ㅈㄹ로 설명을 해 놓았다. 그 동안 조진웅은 무슨 생각으로 드라마를 찍고 있었을까... 여기에서 악역은 아니잖아? 사실, 조진웅 건도 잘만 하면 넘어 갈 수 있었을텐데, 하필 엮인 것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고, 하필 '소년범'이라는 키워드이자 공통점 때문에 문제 시 되고 있다. 나는 조진웅이 왜 윤석렬 계엄 때 갑자기 앞에 나와 나댄 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다만, 이번 더불어 민주당의 간첩법 폐지와, 현지누나 사태 때 터진 것을 보니, 더불어 민주당에 이용 당했구나를 짐작하게 된다. 만약 더불어 민주당의 메신저를 공격하려 했다면, 홍범도 가지고 장난칠 때, 터뜨렸겠지... 조진웅이 물론 독립영화에 출현 한 적은 있다. 하지만, 그 영화에서 주인공은 아니였다. 조진웅은 정치에 이용되다, 인생을 조진 것이다. 아니면, 같은 소년범이라 커버 쳤다는 말 밖에 안된다는 것인데, 차마 믿고 싶지 않다. 영화 시그널의 내용은 이렇다. 드라마 '시그널'은 현재(2015년)의 프로파일러 박해영과 과거(1989년)의 강력반 형사 이재한이 낡은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며, 해결되지 않은 미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경기남부 연쇄살인 사건', '인주시 여고생 사건' 등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범죄들을 파헤치며, 과거를 바꾸면서 현재의 상황이 변화하는 과정을 겪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 주요 줄거리: 두 시대의 만남: 2015년의 박해영(이제훈)은 장기미제수사팀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던 중, 우연히 낡은 무전기를 통해 1989년의 이재한(조진웅)과 연결됩니다. 미제 사건 해결: 두 사람은 무전기를 통해 정보를 주고받으며, 과거의 억울한 사건들을 재수사하고 범인을 추적...

콘크리트마켓(), 스팸이 화폐가 되는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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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마켓은  콘크리트 유토피아~진정한 인간의 광기를 숨길려고 하니... 뒷심이 떨어지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후속작이다. 그렇게 이병헌의 국가가 무너지고, 바퀴벌레라 불리던 사람들이 아파트를 차지 한 뒤의 내용인데, 그 곳에서는 나라가 없어, 화폐의 가치가 없어졌다. 이에, 실물경제 위주로, 스팸을 화폐로 사용하는 경제 체제가 완성되었는데, 이런 곳에서도 권력을 잡겠다하여, 세력 다툼이 발생한다.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라 하더니, 욕심이 끝이 없다. 오는 12월 3일에 개봉 하겠다던데, 여러가지 의미로 뭔가 노린 듯 하다. 쿠팡은 BYD를 배송차로 사용 할 수 있을까? 솔직히, 주제는 흥미로울 것 같으나, 전작인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재미가 없어, 보지 않을 듯 하다. 곧 현실이 될 것 같기에, 굳이 지금 볼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차라리 다가 올 현실에 대응을 하고 있어야지. 더불어 민주당들은, 지들은 서울 목 좋은데 아파트 다 사 놓고, 일반 서민은 들어오지 마라며, 토지허가제를 발동하는가 하면, 지들은 자녀들 유학을 제일 많이 보내며, 서학개미로 인해 환율이 오른다 헛소리를 하고 있고, 스팸이 되는지도 모르고 돈을 막 찍어 뿌리고 있으니, 콘크리트마켓이 꼭 미래의 대한민국 모습이 될 수 있음에 걱정이 된다. 근디, 솔직히 현실이 영화보다 더 재밌어. ㅋ

체인소맨(ROYD-181), 레제 땜시 귀칼 이후로 유행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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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인소맨~평범한 삶이란 무엇일까? 그것을 악마를 만나야 아나? 방영 당시에도 그저 그런 애니였고, 지금도 다시 시작한다면, 그저 그런 애니라 생각한다. 단지, 유튜브 릴스 등에 하도 다루니, 레제라는 캐릭에 관심을 가지게는 되는데, 솔직히 별론데... 극장판을 보지 않아 스토리를 모르니, 레제 사진을 보여줘도,,, 그저 평범한 비주얼이네... 라는 생각만 하게 된다. jav 배우들도 그런 배우들이 많다. 사진 등은 평범하지만, 좋은 감독을 만나면, 살아나는 배우. 그리하야 그 jav 작품도 올려둔다. 어... 체인소맨 레제 하면 떠오르는 야애니는, tayu tayu(tayu tayu), 남자를 타유~ 타유~

Chii-chan Kaihatsu Nikki(NMSL-021), 역시 만화를골자로 해서 기본기가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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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루짱 개발일기 새로 업데이트 한 jav는 치주루짱 개발일기라는 애니와 어울리지만,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다룬 적이 있고해서 비슷한 애니 인 치짱 개발일기에 첨부했다. 두 애니는 비슷하지만, 내용이 다르다. 주루는 남친을 위해 희생, 치는 함정에 걸렸다. Jav 내용도 희생 이라는 점에서 일맥상통하지만, 사실 갑자기 즐긴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여고생이 더 적극적이며.(얀데레니...) 얼굴도 둥글둥글 한게. 앞으로 크게 될 배우이다. 치주루짱과 치짱의 콜라보 애니작품도 추천한다. 동봉 된 jav와 관련 된 추가적인 애니는, 보는 타이츠~이걸 애니로 만든다고???? 이걸???(싫은 얼굴을 하면서 팬티를 보여줬으면 한다.) ちーちゃん開発日記, Bunnywalker While her parents were away, Chisato's uncle snuck his way into her room, looking through her unmentionables... She finds him in the act and he decides to make good on her promise from her childhood and rapes her while filming it. Blackmailed with the video he made she is forced to visit him and give in to his every demand... 내용은 뻔한데, 작화나 표현력이 좋다. 치사토는 내일 남친을 만날 생각으로 목욕탕으로 간다. 그러다 갈아입을 옷을 깜빡한 치사토는 방에 돌아가는데, 이상하게 문이 열려 있으면서 불도 켜져 있다. 그 안에서 삼촌은 그녀의 속옷으로 장난을 치고 있었고 치사토가 난리를 치자 그녀의 속옷이 아닌 그녀와 직접 장난을 치려고 하는데... 만화를 기반으로 한 야애니는 정말 버릴 것이 없다. 미연시 같은 게임은 이상하게 애니로 만들면 미연시 게임을 만들라는 듯 대충 만드는 경향이 있는...

누키다시(), 팔 것이 없어서 성을 파는 일본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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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자마자 요상한 소리가 방안을 휘감는다. 도입부에 경고가 있었고, 충분한 설명이 있었지만, 그래도 야애니도 아니라, 설마 했는데, 소리가 리얼 사운드 돌비로 들려온다. 아무리 팔게 없고, 섬을 살리겠다고는 하나, 섬 전체가 그것을 즐기는 곳이라니... 물론 오타쿠가 일본 지방 의원으로서 당선 된 것을 봐서는 아예 불가능 한 것은 아니겠다만... 그래도 이 섬은 규칙이 있다. 첫째, 로리는 건들지 않는다. 둘째, 임신 시키면 안 된다. 아니, 모든 성행위의 궁극적인 목적이 임신인데,,, 그게 안된다니... 그리고 셋쩨, 한 사람이 아닌, 돌아가며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개 처형을 당한다. “위안부 합의 무효라더니…이 대통령, 소신 저버려” - 경향신문 트럼프 “그 정신이상자 특검?” 李대통령 해명 중 빵 터져 어떻게 보면, 기회의 땅이기는 한데, 임신 하면 안 된다는 조항과 다른 조항 때문에 꼬무룩한다. 왜 가장 맛있는 것을 못 먹게... 하지만, 당연히 반대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들이 조례로 정해진 문란한 법을, 바꾸고자 노력한다. 어떻게 바꿀지 궁금해서 계속 볼까 고민하게 되지만, 이러한 주제가 신선한 것도 아니고, 다음의 애니들이 이미 있어,,, Jutaijima(임신섬), 살기 위해 받아들여야 한다. 뭘? 세에키를. Kiniitta Chitsu ni Ikinari Nakadashi OK na Resort-tou(Kiniitta Chitsu ni Ikinari Nakadashi OK na Resort Shima), 제목만 봐도 내용은 알지?? 굳이 봐야하나 싶기는 하다. 대빵 되는 사람, 조례 만든 사람을 진정한 사랑에 눈 뜨게 하면 이 애니는 끝이 날까?

배드걸(), 동경하는 여자선배를 위해 개가 되어도 좋다는 여자 후배, 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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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하는 여자선배는 풍기위원이다. 모두가 그녀를 도쿄하고 있기에, 주인공은 눈에 띄기 위해 '배드걸'이 되기로 한다. 하지만 본디 성격이 착한 주인공은 나름 탈선 행위라 해놓고는 귀엽게 착한 짓을 이어가고, 이런 모에함이 코믹과 어울려져, 푸근하게 만든다. 막 재미있는 것도 아니지만, 뭔가 귀엽고 따뜻 해 지는 애니다. 시간이 남아 돈다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우자키양도 생각나지만, 대놓고 보여주는 행위가 없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이 것을 보고 나면, 야애니를 자연스럽게 찾게 되지만, 그렇다고, 야애니는 아니다. 걍 모에함을 한껏 끌어 올린 느낌. 얼마나 보기 흉한가. 꼴에 여자 같지도 않은 것들이, 세 보일려고 입에 담배 물고, 술 빨고... ㅉㅉ

타코피의 원죄(), 소년원이야, 소년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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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뭐라고 표현 해야 할지 애매한 애니이다. 일본인 특성 상 겉모습, 속마음이라 하여, 겉으로는 정말 친절한데, 이게 그 속에 속한 사람들은 오히려 그 가면이 두려운 듯, 애니나 기타 미디어로 열실히 주장하고 있다. 타코피... 문어처럼 생긴 외계인인데, 인간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지구에 왔단다. 그만큼 참 밝고 너무 순수한 아이인데, 모습을 아무리 인간과 똑같이 하고, 원래 인간 사회에 속했던 사람이라도, 말 중간에 "-피"라는 단어를 넣으면, 말투가 이상하면, 질타 당하고 배척 당한다. 걍 괴롭히기 위해 그 핑계를 어떻게든 찾는 것이 이 세계관... 아니면, 일본이라는 세계관이다. 이런 애니를 보자면, 이러니, 케몬헌 같은 한류가 유행 할 수 밖에 없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한국 드라마도 막장이다. 근친은 기본이고, 점하나 찍으면 딴 사람 되는 성형술... 하지만, 그 배경에는 그 만한 명분이 있는데, 이 애니에서는 개인의 약함을 타인에게 공격성으로 표출하니, 누가 좋아하겠는가? 형이 잘 났고, 나한테도 잘 해주면, 오히려 빌 붙어 살면 삶이 편해지지. 뭔, 팬케이크 하나 얻어먹겠다고, 스스로 마음의 상처를 만드는가? 엄마는 의사라며? 적당히 공부 해서 건물 몇 채 사놔서 띵가띵가 놀면 되는거지. 본인이 공부 하고 싶어, 이겨보겠다고 아니고, 엄마 관심을 받고 싶어 공부한다???? 그래, 그럼 딴 여자에게 빠지 말던가, 그래놓고는 쌍커플 있다고 얘가 하라는데로, 이성을 잃고 다한다. 그리고 얘도 답이 없는 것이, 본인 개 한마리 찾겠다고, 지 도와 주는 남자애와 외계인을 걍 찍어버리네? 여튼 애니가 암울하지도, 그렇다고 막 행복하지도 않고... 얘들이 왜 그럴까 신기하고, 어떻게 마무리 될까 궁금해서 보고는 있다. 또한 우리 재명이 햄과 비슷한 사건도 생각나고, 일본도 범죄를 저지르면, 소년원 가는구나 싶기도 하고... 이거 hoxy??? 관련 야애니로는, Doukyo Suru Neneki(fsdss-638), 동거하...

본즈(), 쉬는 시간 10동안의 찐따의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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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체가 잔인하다드니, 그래도 여캐는 잘 그린다느니 말이 많은 웹툰이지만, 짧다. 좋게 말하면, 짧고 굵은 웹툰이라 하고 싶지만, 쉬는 시간 찐따가 해 볼법한 상상이다. 유튜브에서 맛깔나게 광고 하길래, 오~올 하고 끝까지 봤다가, 아, 낚였네 하는 웹툰이다. 여캐는 수상할 정도로, 야웹툰에서 본 것 같은 비주얼이고, Ha! anisekai & manga 큰 의미는 없다. 마튼, 일진과 찐따가 세상을 파괴 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 치고 싸우다, 일진이 사과하고, 그렇게 종말을 맞이 한다는 스토리다. 어쩌면, 베르세르크 느낌 일지도 모른다. 외골격 능력이 어째서, 힐링팩터로 이어지는지도 모르겠고, 표현력이 끔찍하다고는 하는데, 사람을 반갈죽하는 것은 흔한 이야기라... 일진은 나중에 공격 선만 빨주노초 표현하고... 대통령이 누가 됬든 나하고는 상관 없는 그저그런 이야기다. 망해도 좋고, 잘 되도 재밌겠고. 관망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다.

젓가락을 거기에 꽂는 jav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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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이런 발상을 어떻게 하는거지???? 나도 수 많은 jav 전장을 누볐지만, 젓가락을 그곳에 꽂는 jav는 보지도 못했다. 어쩌면, 우리도 이제 이 것을 공론화 해서, 댓글로 금지를 시키든지 해야 한다. 왜 난 이제까지 형보수지만 알고 있었는지, 신기 할 따름이다.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 토론회~논술 시험이나 면접 볼 때 누구처럼 말하는 것이 좋을까?

보는 타이츠(APGH-012), 이재명의 호텔경제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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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타이츠~이걸 애니로 만든다고???? 이걸???(싫은 얼굴을 하면서 팬티를 보여줬으면 한다.) 워낙에 유명한 애니라, 별도의 설명은 생략한다. JAV를 보다가, 너무 괜찮은 작품이라, 이를 소개 겸 매치 하기 위해 이 애니메이션을 선택했다. 눈에 LED 표현 할 때 하트 모양으로는 안 될까라는 아쉬움이 있다. 최근 유행하는 동탄미시 이미지와 겹치는 JAV는 아줌마 교환계획(DVAJ-637),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위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요즘 이재명의 호텔경제론을 보니, 웃음이 나온다. 콘돔을 끼고 한발 뺏는데, 아기가 생기더라라는 이론인데, 물론 콘돔이 찢어졌으면, 가능하기는 한데, 누군가는 찢거야 한다(희생)는 전제 하에 성립 되는 발상이다. 이 세분이서 열심히 양분을 주고 받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언젠가 멈추는 기차놀이에 불과하다. 그런 개똥 같은 경제철학이 이재명의 호텔경제론이다. boku no pico(나의 피코), 보통 야애니 사이트에서도 찾을 수가 없죠...

천문(), 조선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풍유가 있다. with 12.03 계몽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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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역모다!!! 세종대왕의 빨간 눈까지 표현 하며, 한석규는 열연한다. 신하가 계속 변명하자, 조용한 목소리로, 야이 개**야... 하는 한석규의 목소리... 전율이 흐른다. 중국 명나라에 굴하지 않는 당당함. 그게 윤석렬이 보여준 계엄령이였다. 단지, 독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울 뿐이다. 영화 천문은 전체적으로 보면, 장영실과 세종대왕의 브로맨스와 충정을 다룬 것이나, 달리 보면, 명나라에 당당했고, 그것을 가능하게끔 한 충직한 신하를 그린다. 그렇기에 보는 관점을 달리하면 재미있는 부분도 있는데, 단지 조선에는 빛이 없고, 어두운 정막만 흘러,  가끔 잠이 온다. 천문이기에 영상미를 그리 주는 것은 맞으나, 잠이 오는 것도 사실이지. 우리나라 기술을 중국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간첩법을 제정하고자 한 윤석렬, 이를 명나라에 들켜, 오히려 그 기술을 만든 장영실이 중국에 끌려가게 되는데, 세종대왕은 장영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역모를 꾸며, 장영실에게 덮어씌운다. 명나라 사신은 들어라. 네가 더불어민주당 같은 간악한 무리의 사주를 받아 나를 굴복시키러 온 것은 알고 있다. 허나 이는 역모임으로, 네가 또 간섭 한 다면, 아무리 명나라 사신이라고 하더라도, 국법으로 다스려 주겠다. 전하~ 명나라가 없으면 아니, 야이 개새**. 크,,, 카리스마~ 장영실 개인을 지키기 위해, 군사를 일으키는 그의 모습은 가히 윤석렬을 떠 올릴 수가 있다. 비록 탄핵은 인용되었지만, 우리에게 한글과 장영실의 발명품이 남아있든,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이를 영화 천문을 통해 볼 수 있다.

immoral routine(부적절한 일상), 일본 교복 vs 한국 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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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교복과 한국 교복의 차이는 여학생 치마에서 열실히 들어난다. (사실 누가 남학생 교복에 관심이 있겠는가) 일본 교복 하면 떠오르는 것은 길고, 주름진 교복. 그래서 오히려 몸매를 강조하기 위한 연출로, Doukyo Suru Neneki(fsdss-638), 동거하는 점액~모두들 집에 메타몽 하나쯤은 다 있잖아? 지금은 입지도 않은 부르마를 그리 사용한다. 한국의 교복 특징, 특히 치마의 특징은 경동부동맥을 유발 할 것 같은 딱 붙는 스키니진 같은 치마! 그래서 이 작품을 봤을 때, 일본애니에서 이런 스키니진 같은 치마를 볼 줄은!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됬다. 그래서 어쩌면, 한국 교복을 주제로 한 애니가 아닌가 싶다. 부적절한 일상은, 성에 호기심 강한 학생들이 처음에는 서로 딸감으로 사용하며, 자기 위로를 하다가, 그렇게 학교에서 부적절한 일상을 보내다가, 지루 해 져서 그만 두는 것이 아니라, 진도를 더 나간다는 일상물이다. 얼굴은 평범하지만, 딱 붙는 교복 특유의 질감을 살린 작품으로 아마도 한국인 웹툰 디자인이 제작 한 것이라 짐작 되는 작품이다.

뉴토피아(), 좀100처럼 괴랄한 액션의 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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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토피아를 보면, 일본의 좀100이라는 애니가 생각난다. 좀100~회사 vs 좀비 세상 애니 좀100은 좀비 세상을 오히려 즐긴다는 면에서 색다르다. 반면, 뉴토피아에서는 좀비 세상을 다들 두려워한다. 근디, 그 중 좀비에 물렸는데도, 좀비가 되지 않는 님이 있는데, 보통 그리되면, 지금 우리 학교는~학교에 좀비가 풀리면? 빌런이 되어야 하는 것이 국룰인데, 뉴토피아에서 한국인,  예비 좀비들은 비감염인을 코믹스럽게 돕는다. 호텔에서 근무하는 군대, 신식 군인들을 보는 반가움도 있고, 가끔 쇼츠에 나오는 코믹스러움도 좋기는 한데,,, 굳이 시간 내서 볼 것은 아니다. 우리가 군대에 좋은 추억을 가지고는 있지만, 굳이 다시 딱히 가고 싶지는 않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