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교시 생존수업(), 너는 학교 교칙 얼마나 알고 있니?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이 빠졌으면 바로 전멸 각인
싱크홀 이야기다.
어떻게 보면, '헌터×헌터'나
'신님의 말씀대로'의 아류작 또는
휴재기 때 대신 볼만한 작품이라 생각된다.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싱크홀.
이 곳에 빠지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그러다 학교 전체가 싱크홀에 빠지고,
그 속에서 뒤틀린 학교 교칙을 지켜야 생존 할 수 있다.
그렇게 싱크홀을 빠져 나가려 애를 쓰는데...
법을 개ㅈ으로 알고 숙지도 안 하고,
마음대로 입법 하는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이 빠졌다면,
메신저를 공격하며 탄핵한다 난리 치다
전멸 할 각이다.
그들의 억지스러운 말과 주장은 이 싱크홀 안에서는 아무 힘도,
의미도 없다.
작화가 아쉽다.
친구 2명이 나머지 1명을 놀려,
쫓아가는 장면이 있는데, 원근법이 완전 무시 되었다.
쫓아가는 장면인지,
나란히 손 들고 지하철을 타는 장면 인지 구분이 안 갔다.
이야기는 흥미로웠지만,
작화
그리고 나 또한 교칙을 몰라
공감 하기 힘들어 찾아서 보기에는 다소 부족한 웹툰이라 생각된다.
그래도 볼 거 없을 때는 뭐...
이거 보니, 영화 '싱크홀'도 재미 없을 듯 하다.
비슷한 내용의 영화로는 '교생실습'이 있다.
여기는 교칙을 비틀었다기보다는
귀신이 하는 수업방식이 직설적이고 코믹이다.
시간 떼울 때 보면 괜찮지 싶은데,,,
흥행을 못 한 듯 하여 사뭇 건들기 좀 그렇다.
북한이 우리 남한에 지뢰를 심어 남한 군인 발목을 날려버린다고 한들 찍소리 못하는 현실이
현실판 싱크홀, 44교시 생존수업이 아닐까?
합참이 있는데도,
mbc에서는 미상의 폭탄이라 하는데,
우리나라가 전작권 다 가지고 오면?
북한 지뢰 밝고 목만 남아도,
뉴스에도 안 나올 걸?
윤석렬이 옳았다.
괴담이라면 이게 진짜 괴담이지.
어떤 이들은 그럼 전쟁이라도 하자는거가?
라도... 아니, 라고 하겠지만,
그럼 싱크홀 안에서 가만히 있을래?
누군가 구조 할 때까지???
서해안 구조물에도 우리 남한 병사 발목 날려도 찍소리도 못 하는 것들이
입만 살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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