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애니보다 코미디스러운 이런 애니가 나을 때가 있다. 이런 애니를 16+ 애니라 하며, 우선, 16+애니 이 곳에 나타내고 있다. ㅉ든 위 애니의 줄거리는 원래 상극이여야 하는 성직자와 악마소환자가 서로 파티 하면서, 서로 깊이 알아간다는 내용이다. 캐릭터도 귀염뽕짝 한 것이 레바의 '던전 속 사정'이 생각난다. 캐릭 성격은 이번에 완결 된 '블리치'의 소이퐁 느낌이 나고. (물론 미드 크기가 다르기는 하다) 낯가림 심한 미망인 설녀와 저주의 반지(MIMK-103), 저주의 반지로 요괴들을 지배하자 이 작품이 깊다고 한다면, 그에 반해 다소 짧을 수는 있지만 그만큼 퀄은 좋다. 다만, 한글로 번역 된 것이 없지만, 짬빠가 있으면 해석이 가능하다. 사실, 유튜브에 올라 와 있는데, 번역 누르니 꽤 볼만하다. I'm Dating a Dark Summoner Episode 1 【ダークサモナーとデキている】 Full English Sub
그래도 편안한 환경에서 보기에는 충분히 잘 끌고 가고 있다. 자극적인 내용도 적고. 이제 곧 기술적으로 동기화가 될 것이라 생각도 드니, 주말에 쉴 때 한 꺼번에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물론 이 전의 작품이 워낙 자극적이라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1을 추억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진라면 순한 맛이라 생각이 들겠지만, 갠적으로는 이것도 이것대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정말 자극적인 것을 원한다면, 웹툰 중 '김탐정 사용설명서' 도 있을 것이고, 예전 버블 시대 때의 애니를 찾아보심이 맞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그저 그렇다. 뭐든지 때가 다 있는 듯 하다. 그럼에도 내 나이 때에 어울리지 않을 뿐, 충분히 매력적인 작화이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 시스터 브리더 자매 브리더 장르: Hentai 상태: RELEASING 평점: 7.2 (2,188) - 1~3화 여동생 브리더 쇼타는 여동생 레나와 아이나에게 애정이 넘친다. 그들은 어릴 적부터 아주 가까운 남매였다. 날이 갈수록 아이나에게 더 애정을 쏟게 되고… 결국 밤에 몰래 아이나의 방에 들어가기까지 한다!? 레나는 쇼타를 말리려 하지만, 오히려 아이나 대신 쇼타의 애정을 받게 된다. 쇼타를 향한 숨겨진 마음과 처음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설렘 때문에, 순수했던 레나는 쇼타에게 점점 더 훈련받게 된다…!? - 4화 악마로 물든 소녀는 나의 천사 금지된 사랑. 소심한 선생님 마코토는 제자 마노를 향한 마음을 억누르려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마코토는 마노의 비밀을 알게 되고, 천사 같은 미소를 짓는 마노는 악마 같은 요구를 하기 시작한다! 마노는 다양한 방법으로 마코토를 유혹한다. 하지만 마코토의 망설임을 녹이기 위해, 마노는 그를 자신의 하인으로 만들려 한다…!? 악마 같은 천사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 5화 절대! 절대!! 아가씨♡ 카에데는 뛰어난 성적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아가씨이지만, 성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다. 결혼 전까지 성관계를 갖지 말라는 가르침을 받고 자란 그녀는, 소문난 변태 아키토에게 성에 대해 가르쳐달라고 애원하기까지 한다! 아키토의 기이한 게임과 애니메이션 지식을 탐닉하며 음란한 행위에 완전히 빠져든 카에데는 점점 더 노골적인 성적 욕구를 드러내게 되는데…!? - 6화 3M 카노조 카렌은 유도부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소녀지만, 자신을 유일하게 패배시킨 토오루 때문에 늘 불편함을 느꼈다. 그 패배 이후, 토오루의 체취만 맡아도 온몸에 짜릿한 쾌감이 퍼져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더 이상 참지 못한 카렌은 토오루의 ...
메이드가 반대로 도련님을 조련한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제목도 <레이카는 화려한 나의 나비? 여왕?> 이고. 그렇다고 채찍 들고 한다는 것은 아니고, 후루베 유라유라를 싸지 못하게 하면서 절정에 이르러 하게 해 준다. 손톱이 파란색이라는 것이 인상적이고, 변태 여신이 생각난다. 아쿠아라고 하던가? 아쿠아 갤러리 요즘은 모두가 원하는 것을 AI로 만들다 보니까, 야애니에 대한 수요도 많이 떨어지고, 그에 응답하듯이 약간 기이한 쪽으로 변습하고 있다. 가슴이 유난히 커진다든지... 그런 의미에서 다소 멀쩡한 애니이기는 하지만, 요즘은 예쁜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스토리가 있어야지 스토리가. 첨부 된 jav는 사쿠라 마나다. 33살 된 나이로 다시 돌아왔는데, 과거에는 통통한 느낌이였다가, 최근에는 얄쌍 해 진 느낌이다. 무릇 익었다 표현해도 될만하다. 아쉬운 점은 할매젖이 되었다는 것.... 그럼에도 용모며, 전체적인 매력은 죽지 않아 다행이기는 한데, 이 번 작품은 지루하다. 거친 것이 좋은데, 폴리네시안인지 뭔지, 이 야애니 처럼 몇일동안 장난 친다. 30분동안 삽입한 체로 피스톤 운동 하지 마라고??? 오이지 되긋다! 과거의 사쿠라마나를 비교 해 보는 것도 나름 재미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이게 평점 10점 만점이라는데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용도 걍 가면을 바꿔 끼우니 다른 능력이 생깁니다이고, 작화도, 갑자기 어느 부분에서는 뭉개지는 것이 눈에 보여서... 내용이 별로라도, 작화에 힘 주면 결국 보게 되는게 인간인데, 작화를 뭉개버리니... 어느 큰 스폰이나 물었나 싶기도 하고... 물론 이와 비슷한 흥행작이 있다. '꼭두각시의 공주'라고, 원래 공주 였는데, 새로운 권력자에게 빼앗긴 다는 설정에서 비슷하기는 한데, 얘는 그래도 매력적이기라도 하지, 주홍색 가면의 공주는... 불쌍하지도 않고, 매력적이지도 않다. 마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 처럼 예쁘장한데, 내용은 없는? 오히려 작화를 중간마다 뭉개지 않았다는 것에서는 사이버펑크가 더 낫지... 차라리 '꼭두각시 서커스'나 이 참에 정주행 할까... 아, ROD 얘도 있었구나...
영화 <철벽선생> 본 사람? 이거 진짜 '병맛'과 '설렘' 사이를 줄타기하는 마성의 영화라니까. 오늘은 이 영화에 대해서 아주 탈탈 털어볼게. 🎬 영화 <철벽선생>, 이거 대체 정체가 뭐야? 자, 일단 제목부터 봐봐. '철벽선생'이야. 원제는 <센세이 군슈(センセイ君主)>인데, 직역하면 '선생 군주' 정도 되려나? 근데 우리나라 제목이 훨씬 찰떡이야. 왜냐고? 남주가 진짜 에베레스트급 철벽을 치거든. 간단하게 줄거리를 읊어주자면, 연애 경험 전무! 고백 성공률 0%! 하지만 사랑만큼은 진심인 초긍정 여고생 '아유하(하마베 미나미)'가 우연히 식당에서 돈이 없어 쩔쩔매다가 웬 잘생긴 남자한테 도움을 받아. 근데 알고 보니 그 남자가 우리 학교에 새로 온 수학 선생님 '히로미츠(타케우치 료마)'였던 거지! 이때부터 아유하의 무대포 직진 사랑이 시작되는데, 선생님 반응이 어떠냐고? "절대 안 돼." "바보야?" "나 괴롭히는 게 취미니?" 급으로 철벽을 쳐. 근데 그 과정이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질 준비 해야 해. ✨ 이 영화의 입덕 포인트 (필독) 1. 하마베 미나미의 '망가짐'이 예술임 우리가 아는 하마베 미나미는 막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 청순가련 끝판왕이었잖아? 여기선 아니야. 그냥 '안면 근육의 마술사'임. 얼굴을 그렇게 막 쓰는데도 귀여운 건 반칙 아냐? 70년대 만화 연출 같은 과장된 표정들이 이 영화의 아이덴티티야. 2. 타케우치 료마의 피지컬과 츤데레 선생님이 키가 185cm가 넘거든? 수트 입고 안경 쓰고 칠판에 판서하는데... 와, 이건 아유하가 안 반하는 게 이상한 거야. 처음엔 "뭐 저런 싸가지가 다 있어?" 싶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머리 톡 치면서 챙겨줄 때 심장 박살 난다 진짜. 3. 병맛 연출, 근...
인간의 단면도에 대한 표현도 정성이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 다만, 조금 집중해서 봐야 할 만큼 난잡하다. 엄청 큰 어여쁜 여자가 가슴도 막 보여주는 일상인데, 꼭지가 없다.... 노예처럼 착취 당했던 어린 시절, 복수를 위해 마법이 나오는 구멍을 찾기 위해 손목에서부터 차례로 팔을 잘라 그 구멍을 결국 찾아 복수 후 조직의 보스가 된 넨. 실수로 남의 얼굴을 뜯었으면 돌려 줄 생각을 해야지, 아지까지 돌려주지 않는 도마뱀 카이만. 그 카이만은 마법사를 잡아 본인의 입에 넣은 후, 그 얼굴이 누구인지 추궁한다. 그 얼굴의 주인이, 본인 얼굴을 도마뱀으로 만든 놈이니까. 걍 사진 찍으면 안 되나... 요즘은 2기를 하는데, 1기와 이어지지가 않는다. 아니, 이어지는데 1기 내용이 생각이 안 나고, 개연성이 떨어진다. 그만큼 상상의 범위가 너무 넓어, 길을 잃기 쉬운 내용이다. 인간의 단면을 좋아하면 추천하는데, 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
렌탈걸즈_그림체가 왔다 갔다 하지만 오히려 그게 장점 일지도... (tistory.com) 얘랑 했어?~스토리 썰 방식이다. 렌탈걸즈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tistory.com) 위 두 웹툰과 같이 썰을 푸는 것이다.... 단 시간에 이야기를 마칠 수 있음에 장점을 가지는 반면, 날마다 이어지는 비슷한 그림체에 금방 질릴 수도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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