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가 반대로 도련님을 조련한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제목도 <레이카는 화려한 나의 나비? 여왕?> 이고. 그렇다고 채찍 들고 한다는 것은 아니고, 후루베 유라유라를 싸지 못하게 하면서 절정에 이르러 하게 해 준다. 손톱이 파란색이라는 것이 인상적이고, 변태 여신이 생각난다. 아쿠아라고 하던가? 아쿠아 갤러리 요즘은 모두가 원하는 것을 AI로 만들다 보니까, 야애니에 대한 수요도 많이 떨어지고, 그에 응답하듯이 약간 기이한 쪽으로 변습하고 있다. 가슴이 유난히 커진다든지... 그런 의미에서 다소 멀쩡한 애니이기는 하지만, 요즘은 예쁜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스토리가 있어야지 스토리가. 첨부 된 jav는 사쿠라 마나다. 33살 된 나이로 다시 돌아왔는데, 과거에는 통통한 느낌이였다가, 최근에는 얄쌍 해 진 느낌이다. 무릇 익었다 표현해도 될만하다. 아쉬운 점은 할매젖이 되었다는 것.... 그럼에도 용모며, 전체적인 매력은 죽지 않아 다행이기는 한데, 이 번 작품은 지루하다. 거친 것이 좋은데, 폴리네시안인지 뭔지, 이 야애니 처럼 몇일동안 장난 친다. 30분동안 삽입한 체로 피스톤 운동 하지 마라고??? 오이지 되긋다! 과거의 사쿠라마나를 비교 해 보는 것도 나름 재미라 생각된다.
쪽팔려 게임이란? 서로에게 인간이라면 평소에 잘 하지 않는 행위를 시켜, 그 것을 수행 못 하면 지는 게임이다. 예를 들어, - 진압하면서 시민 뺨 때리기 - 무릎 꿇어 비는 시민 포박하여 땅 바닥에 처 박기 - 자유의 꽃이라는 노래 나오면 귀 막기 - 목에 칼 드리워진 피해자 보며 도망가며 ㅈ 될 뻔 했다며 서로에게 장난식으로 보여주는 여경 등 보통 현실에서 일어나면 쪽팔린 것을 시키는 것이다. 어쩌면 장윤기도 이 게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웹툰 '쪽팔려 게임'에는 주요 인물이 2명 나온다. 또라이인 척 하는 일진 진짜 사이코패스. 이 둘이 쪽팔려 게임을 하는 내용이다. 일진은 '키 앤 필'에서 나온 것처럼 이 구역의 미ㅊㄴ은 나혼자야만 해! 라는 심정으로 진 사이코에게 시비를 건다. 처음에는 장난이였지만, 진지하게 임하는 사이코는 빨리 게임을 끝내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집 김치냉장고에 있는 돈 열리는 나무를 숨기기 위하여. 다른 돈 열리는 나무도 싫지는 않지만, 때릴 때는 아파서 싫기에, 걍 지금 그대로 조용히 살고자 하는데, 왠 길 가다 만나는 돌 덩어리가 자꾸 그 김치냉장고를 툭 툭 건드린다. 빨리 끝내야 한다. 장윤기는 이 진 사이코가 아니라, 걍 일진 역할에 가깝다. 진 사이코였다면 괜시리 복잡한 사건에 엮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지 경찰 아버지 엿 먹으라고 한 것일 수도 있지만. 보통은 아버지라도 나중에 그 사이코 기가 본인에게 돌아 올까 멀리 하는데, 그 것을 또 감싸는 것을 보니, 생각이 짧거나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경찰 서장이고 증거를 치밀하게 훼손 또는 처리하는 것을 보면, 같은 사이코거나 사회에서 받은 특유의 교육 때문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선천적인 사이코도 있지만, 사회에 의한 사이코도 있다. 전자는 진성 사이코패스, 후자는 소시오패스. 이게 장윤기 단독이였다면, 걍 사이코라 결론을 내겠지만, 가족에서부터 경찰고위층까지 함께 움직였다는 것을 봐서는, 특권 의식 또는 사회적으...
인간의 단면도에 대한 표현도 정성이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 다만, 조금 집중해서 봐야 할 만큼 난잡하다. 엄청 큰 어여쁜 여자가 가슴도 막 보여주는 일상인데, 꼭지가 없다.... 노예처럼 착취 당했던 어린 시절, 복수를 위해 마법이 나오는 구멍을 찾기 위해 손목에서부터 차례로 팔을 잘라 그 구멍을 결국 찾아 복수 후 조직의 보스가 된 넨. 실수로 남의 얼굴을 뜯었으면 돌려 줄 생각을 해야지, 아지까지 돌려주지 않는 도마뱀 카이만. 그 카이만은 마법사를 잡아 본인의 입에 넣은 후, 그 얼굴이 누구인지 추궁한다. 그 얼굴의 주인이, 본인 얼굴을 도마뱀으로 만든 놈이니까. 걍 사진 찍으면 안 되나... 요즘은 2기를 하는데, 1기와 이어지지가 않는다. 아니, 이어지는데 1기 내용이 생각이 안 나고, 개연성이 떨어진다. 그만큼 상상의 범위가 너무 넓어, 길을 잃기 쉬운 내용이다. 인간의 단면을 좋아하면 추천하는데, 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
영화 <철벽선생> 본 사람? 이거 진짜 '병맛'과 '설렘' 사이를 줄타기하는 마성의 영화라니까. 오늘은 이 영화에 대해서 아주 탈탈 털어볼게. 🎬 영화 <철벽선생>, 이거 대체 정체가 뭐야? 자, 일단 제목부터 봐봐. '철벽선생'이야. 원제는 <센세이 군슈(センセイ君主)>인데, 직역하면 '선생 군주' 정도 되려나? 근데 우리나라 제목이 훨씬 찰떡이야. 왜냐고? 남주가 진짜 에베레스트급 철벽을 치거든. 간단하게 줄거리를 읊어주자면, 연애 경험 전무! 고백 성공률 0%! 하지만 사랑만큼은 진심인 초긍정 여고생 '아유하(하마베 미나미)'가 우연히 식당에서 돈이 없어 쩔쩔매다가 웬 잘생긴 남자한테 도움을 받아. 근데 알고 보니 그 남자가 우리 학교에 새로 온 수학 선생님 '히로미츠(타케우치 료마)'였던 거지! 이때부터 아유하의 무대포 직진 사랑이 시작되는데, 선생님 반응이 어떠냐고? "절대 안 돼." "바보야?" "나 괴롭히는 게 취미니?" 급으로 철벽을 쳐. 근데 그 과정이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질 준비 해야 해. ✨ 이 영화의 입덕 포인트 (필독) 1. 하마베 미나미의 '망가짐'이 예술임 우리가 아는 하마베 미나미는 막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 청순가련 끝판왕이었잖아? 여기선 아니야. 그냥 '안면 근육의 마술사'임. 얼굴을 그렇게 막 쓰는데도 귀여운 건 반칙 아냐? 70년대 만화 연출 같은 과장된 표정들이 이 영화의 아이덴티티야. 2. 타케우치 료마의 피지컬과 츤데레 선생님이 키가 185cm가 넘거든? 수트 입고 안경 쓰고 칠판에 판서하는데... 와, 이건 아유하가 안 반하는 게 이상한 거야. 처음엔 "뭐 저런 싸가지가 다 있어?" 싶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머리 톡 치면서 챙겨줄 때 심장 박살 난다 진짜. 3. 병맛 연출, 근...
처음에 쿠로이누라 하여 검은 개라는 의미인 줄 알았으나, 찾아보니 짐승 수자를 써서 검은 짐승이라는 의미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등장인물은 다크엘프 뿐만이 아니다. 여기사, 공주, 뭐 여튼 판타지에 나오는 여자들은 모두 나온다. 아청법에 걸릴만한 것도... 아, 교복을 입지 않았으니 괜찮을라나... 여튼 시리즈로 6편 있으니까, 작화도 괜찮고 스토리도 괜찮다. 위의 그림은 팬픽인데, 팬픽이 이 정도면... 다시보기는 https://xehostel.blogspot.com/2019/10/19.html
린센란센 유명한 애니다. 피앙세의 꾀임에 빠져 빚 대신 불량학교에 가서 수업을 하겠다 자처를 하는데... 과목이 뭔지는 불분명하다. 시리즈는 총 두편으로, 나중에 란센이랑 합치게 된다. 다시보기는 https://xehostel.blogspot.com/2019/10/19.html
현재 구버전 4편, 2019년 버전 4편으로 있음. 아직까지 영상에서 처럼 저 할아버지는 안 나오고, 젊은 뚱땡이만 나옴. 뭐 흔한 이야기다. 딸 2명과 같이 들어 온 객식구를 싫어하는 집안의 아들, 일명 경비원이 집안에 미리 카메라를 설치, 각 자 약점을 공략하여 하나씩 먹어치운다는 그런 내용임. 첫째 빼고는 볼만함. 첫째는 너무... 다른 세계 사람 같아서... 쨌든 괜찮은 작품이다. 비슷한 애니로는, Kedamono-tachi no Sumu Ie de(짐승들이 사는 집에서), 이것은 백퍼 남친이 멍청하거나 무의식적으로 의도했다 본다. (hanissss.blogspot.com)
웹툰 내용도 짧기도 하고, 이 그림체가 당시에는 핫 했지만, 지금은 맞지 않아, 다루지 않을려 했지만, 실사화(?) 동영상이 흥미로워 다루게 된다. 동봉 된 영상 내용은 잘 생긴 남자 소개 시켜 줄테니, 대신 먼저 벽에 끼어 속궁합부터 보자는 버라이어티 형식이다. 물론 남자는 안 나온다. 간혹 광고 게임에서 많이 나오는데, 사진은 아무것이나 붙여도 되니, 중요한 것은 다른 것에 만족하며 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이다. 관련 웹툰으로는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 있다.
스토리가 없다는 평이 있지만, 어쩌면 그렇기에 녹진~하고 그득~한 담배향을 느낄 수 있다. 담배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저씨지만, 여기서는 수인을 활용, 뭐가 기대하게 만든다. 분명 19금은 아닌데, 단순 후방주의인데,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다루기 힘든 요소들로 꽉 차있다. 담배 × 수위(수인×) 그리고 스타벅... 유튜브에서 이미 접했으리라, 담배재를 버리는데, 그 밑에 관리인이 맞아, 임차인인 고양이 수인에게 따지려니, 벗고... 그래서 관리인은 바로 해결하러 본인 방에 들어간다. 그래도 고양이가 순결(?)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지독한 담배 중독과 더러움... 그래서 19금은 애니는 아니다. 가릴 거 다 가리니... 어떻게 진행 될지 은근 기대된다. 관련 애니는 없다. 수인물은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관리인과의 러브스토리는 만화에서 많이 다뤄지지, 이쪽 애니에서는 별로 다뤄지지도 딱히 생각나는 애니도 없다. 여기다 관리인 특유의 트라우마로 절대 담배 고양이를 건들 일이 없다. 그래서 독특하고 참신한 애니라 평 할 수 있다. 각종 폐인? 수인을 만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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