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영웅), 노래는 좋고, 취지는 좋은데, 너무 영화적 요소를 넣어서 유치한
광복절 대표 연예인으로,
영화에서 김구 역할을 한 조진웅이
더불어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채택이 되었을 때 뭔가 싸한 느낌이 있었다.
그 시기 때 분명,
이 영화 영웅이 했었고,
비록 영화 자체는 재미 없었지만,
노래만큼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비록 평소 웃긴 배역을 많이 맡기는 하였지만,
이 영화를 찍을 때만큼은 안중근과 싱크로율이 높다며 호평도 받았었다.
영화에 혹평을 냈던 나 자신도,
영화 영웅의 노래만큼은 좋다라 생각 했는데,
이를 나두고,
조진웅, 김구를 채택했다?
물론 조진웅 개인의 과거와
이재명의 과거 싱크로율이 높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것을 생각한다면,
근묵자흑이라 이해는 하지만,
아무래도 안중근에 대한 불합리한 재판과
독립운동이 아닌 독립전쟁을 한 그의 사상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이 선택하지 못 했던 요소인듯 하다.
현재 윤석렬 대통령에 대한 불합리하고 반인권적인 재판은
안중근이 받았던 재판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이를 의식한 더불어 민주당과 이재명은 차마 안중근,
정성화를 광복절 대표 연예인으로서 뽑지 못 한 이유였을지도 모른다.
고 노무현 대통령도,
지금까지 계시다면,
윤석렬을 변호 할지도 모른다.
여기다,
정성화에게는 조진웅에게 있는 약점이 없다.
상식적으로 조진웅은 세상에 띄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나온 것은
그의 과거가 약점이 되어 나온 것이 추측이 된다.
최근에는 영화 하얼빈으로 이 노래를 죽이려 하지만,
아무리 현빈이라도 노래의 진정성에서만큼은 정성화를 넘지 못한다.
이재메이의 14가지 죄목
윤석렬 의사는 개인이 아닌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으로 계엄한 14가지 이유를 당당히 밝힌다.
1. 예산을 0원으로 만들고, 각종 되도 않는 탄핵으로 대한민국 국정을 시해한 죄
2. 대한의 대통령을 폭력으로 폐위시킨 죄
3. 검찰청 폐지와 노란봉투법을 강제로 체결한 죄
4. 무고한 대한의 무안 사람들을 대량 학살한 죄
5. 서울 아파트값 잡는다며, 조선의 토지와 광산, 산림을 빼앗은 죄
6. 호텔경제학 들먹이며, 배급 화폐를 강제로 사용하게 한 죄
7. 보호를 핑계로 대한의 군대를 삼단봉으로 강제 무장 해제시킨 죄
8. 교과서를 빼앗아 불태우고 교육을 방해한 죄
9. 환률을 높여 한국인들의 유학을 금지한 죄
10. 대한의 사법권을 강제로 찬탈하고 유린한 죄
11. 정권을 폭력으로 찬탈하고 대한의 독립을 파괴한 죄
12. 대한제국이 중국의 보호를 원한다는 거짓말을 세계에 퍼뜨린 죄
13. 대한이 태평무사한 것처럼 세계 사람들을 속인 죄
14. 이스라엘과 미국에게 시비를 걸어, 동양의 평화를 철저히 파괴한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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