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호기심에 검색 해 보니, 뭔가 이상한 제목의 책이 하나 있었다. 음... 안 읽었다. 읽었어도 여서는 안 읽었다라고 하는게 맞겠지... 스토리는 뻔히 예상된다. 제목이 뭐? evil eyes? 악마의 눈??? 음... 북토끼도 정상적인 책을 좀 올려놓지... 전생 슬라임은 잘 올려놨구만! 전생 했더니 슬라임 이었던 건 에 대하여(슬라임), 3기 마왕이 된 리무루의 행보 어쩐지.... 북토끼는 많이 묻혀있더라... 차라리 다음 작품이 소설로 나오면, 그때 읽어볼라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1기는 끝났다. 이제와서 다루는 이유는 당연히 신인 JAV 배우를 보면서 생각나는 작품을 떠올리다가 다루게 된다. <토지마 타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 1기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 와서 설명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은가 말이다. 잊혀졌을 때는 모르겠지만. 이 애니에 나오는 피지컬은 남자는 평범하지만, 여자는 발육이 엄청나다. 마치 모든 힘이 가슴 근육에서 나오는듯한 표현력이다. 사실, 택클이 가면라이더 토너먼트 때 우승 했을 때 중간에 보는 것을 끊었다가, 이 시절에는 볼만한게 없어서 겨우 다시 정착 할 수 있었다. 그도그럴것이 곰도 맨손으로 잡는 토지마가 프로레슬링 기술 쓰는 여성에게 졌다??? 가위 바위 보 게임이라고 해도 말이 안 되지 않은가. 체격? 체급, 이딴 거는 차치하더라도 곰도 맨 주먹으로 때려잡는 마모루 같은 넘인데??? 더 파이팅 : 사형집행~링 위에서는 순수한 노력의 결과만 볼 수 있다. 그래도 끝까지 보면, 낭만 넘친다며 칭찬하는 댓글들이 많으니까, 한번 보시라. 여튼 오늘의 주제는 분명 힘의 근원은 바디다. jav 신인 여배우 첨.
AI가 도입 된 후 야웹툰의 입지는 약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이재명이 2년전 동영상으로 장난을 치듯, 본인이 원하는 장면을 직접, 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스토리다. '건물마다 컨셉이 다름' 웹툰은 이 스토리가 특이하다. 거리에서는 멀쩡하다 건물에 들어가면, 19금 쪽으로 컨셉이 잡히는데, 주인공은 여기에 적응 해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지하철을 타면,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앞사람의 가슴을 붙잡고 있어야 하고, 뭐, 그런 내용이다. 그런데 지하철도.. 건물이기는 하지...ㅋㅋㅋ
흥미로운 주인공들과 소재로 볼 만한 애니다. 오버로드~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연재 기간이 너무 길어져, 좀 끊김감이 없지 않아 있어 아쉽다. 비슷한 애니로, 전생 했더니 슬라임 이었던 건 에 대하여(슬라임), 3기 마왕이 된 리무루의 행보 전슬도 있지만, 얘는 스토리가 너무나 광할하여, 최근에 연재 다시 시작한다고 하는데, 안 본다.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 정이 안 간다. 그에 반면 오버로드는 지금이라도 나오면 볼 것 같다. 왠지 정이 간다. 한번은 소설을 읽을려고 하다가도, 애니를 기다리기에 읽지는 않지만, 이왕 소설 공유 링크를 만듦김에 소설로도 재미진 애니로 오버로드가 생각나서 다루어 본다. 코드기어스도 일본어 원본 책 있는데, 이상하게 글은 잘 안 읽게 되더라...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너무 길어서, 처음부터 보기에는 부담스러우니, 3기부터 봐도 뭐... 2기 말부터 마왕이 되는 리무루를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애니는 허구적인 내용이 주 이니, 처음부터 너무 애쓸 필요는 없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해서~만화책 퀄이 왜 이렇게 좋아? (tistory.com) 앞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 세계에 간 주인공이 슬라임으로 환생 했는데, 모든 것을 폭식하면서 강해져, 결국 마왕의 힘을 얻는다는 것이다. 요즘은 다 이 세계물이 이야기라 이제는 너무 흔한 이야기가 되어서... 처음부터 볼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매력적인 캐릭이 너무 많으니, 오히려, 그것이 지치게 만들고... 걍 지금부터 봐도 무방하다. 그래도 굳이 보는 순서 를 알고 싶다면, 1기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전생슬라임 일기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콜레우스의 꿈 > 2기 > 극장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홍련의 인연편 > 3기 이렇게 보면 된다.
토끼로 끝나거나 시작되는 유명한 사이트들이 있다. 당시에는 토끼 사냥 한다고 난리였지만, 요즘은 잠잠 해 졌다. 그래도 각 사이트 주인들은 주소를 변경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주소만 공유하는 사이트들을 만들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seo 때문에 본 사이트에서는 안 다루기는 하나, 떡하니 검색엔진 상위에 차지하고 있는 것을 봐서는,,, 딱히 신경 안 써도 될 듯 하다. 밤토끼, 마나토끼, 뉴토끼, 북토끼... 다들 토끼에 관심들이 많다. 이미지 메이킹이 이리 무서운거다. 이번에는 노벨도 추가했다. 각 게시글에서 빨간 버튼을 누르면, 메뉴판이 뜨고, 각 장르에 맞게 누르면, 볼 수가 있다. 어떤 님이 사냥개들(사냥개들), 권투 액션씬이 좋다. 요즘 유명한 사냥개들 웹툰 원작에 대해 물어보던데, 그러면 그 장르를 누르면 된다. 웹툰 원작은 드라마와 내용이 다름으로, 보다 지루하면, vod라는 장르를 누르면 되는 것이고. 사냥개들... 워낙 비슷한 내용들이 많아서,,, 비가 나온다고 한들,,, 접근하기가 어렵다. 영화 샤크가 대표적이다. 샤크 : 더 스톰~피맛을 알아버린, 찐따의 이야기 | 영덕대게태양광 불필요한 곳은 아직 갱신 로직을 추가하지 않았다. 의외로 아주 깊은 심해인 19금 사이트들은 주소를 변경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직 적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어중간한 영역인 웹툰이나 만화나 소설 계열은 주소를 많이 변경 해서 자동 주소 갱신 로직을 만들어 놓았다. 처음에는 수동으로 했으나, 귀찮아서 걍 주소가 안 맞으면 갱신 된 주소를 적용하는 것으로. 19금을 누르지 않으면, 관련 자료는 뜨지 않는다. 그럼에도 님에게 19금이 뜬다면, 님이 19금 관련 자료를 눌렀다는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님들이야 최신주소 찾는 것에는 이골이 낫겠지만, 나는 귀찮으니, 걍 긁어와서 자동 갱신 할렵니다. 그런데, 이 드라마를 왜 19금으로 분류 해 놨지???? ㅋ 보면 알겠지.
요즘 하는 미드로서도 흥미로운 소재다. 근디, 시즌 4로, 요약본만 해도, 1시간 쯤 된다. 보다가 자다가 보다가 자다가 물론 재미없는 것은 아닌데, 어? 죽었어? 어림없다! 이런 전개니까... 좀 지겹다랄까... 그리고 백신을 발견했는데, 지딸 살리겠다고 옛동료를 죽이는 졸렬함! 놀랗다. 그렇지 않아도, 12사단 중대장 고문치사 때문에 짜증이 났는데, 중대장 "완전군장 내 지시 아냐" 부인했지만 결국 '구속' (imbc.com) 누구는 딸내미 살리게다고, 백신개발자까지 죽이고 난리인데, 참... 닥터 슬럼프도 안 보는데, 이걸 보래???
이 사람들이 다 '닥터 후'다. 어릴 때 친구들이 PMP에 막 넣고 다니던데... 아무리 시간이 남아도 볼 생각은 없다. 12 몽키즈(), 영화로 보면 ? (hanissss.blogspot.com) 그래도 이것을 보고 싶다는 사람이 있어서, 언급 해 본다. 보는 순서는 시즌 1 ~30 > 간간히 스페셜... 몰라... 무서워... "닥터 후"는 시간 여행을 하는 외계인 '닥터’와 그의 동반자들의 모험을 그린 영국의 공상과학 드라마입니다. 닥터는 타디스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적들을 마주하며, 사람들을 구하고 잘못된 일을 바로잡습니다. 각 에피소드는 새로운 시공간으로의 여행과 그곳에서 발생하는 독특한 사건들을 다루며, 닥터는 정의와 평화를 위해 싸우는 타임 로드로서의 지식과 능력을 발휘합니다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는 꿈이 많았는데, 스마트폰이 나오고, 점 점 미래상에 가까워지니, 오히려 건담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 가는 기분이다. 지금 건담이 딱 나온다고 하더라도, 당연한거 아니야? 왜 이제 나와? 같은 느낌 일 듯하다. 그만큼 인류는 많은 성장을 했다. 이번에 건담시드프리덤, 극장판이 나왔다. 라크스 클라인은 옷을 입은 것인지 어떤 것인지... 하긴 얘는 주제곡에서부터 걍 벗고 나오는 애니, 그러려니 하지만, 그래도 이런 것에 너무 쉽게 소비하지 않았냐 싶다. otome dori(오토메 도리), 내용도 작화도 good! (hanissss.blogspot.com) 키라와 합체해서 다수의 적기를 쓰러뜨리는 장면은 훌륭하기는 한데... 어차피 남의 것에는 관심이 없는지라... 그리고 캐릭터 자세히 보면, 눈 때문인가, 머리카락만 바꾸면,,, 똑같이 생겼다. 아무리 코디네이터이지만, 그렇다고, 생김새가 같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 베이스가 다른데... 여튼 큰 기대는 안 한다. 입문자들은 극장판만 봐도 되고, 굳이 그래도 배경지식을 알고 싶다! 그러면, hd 리마스터를 추천한다. 난 봐도, 극장판만 볼거지만. 게게게 극장판 재밌다고 하던데, 그거나 보러갈까...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지옥락 2기가 시작되었다. 이 애니가 다른 것도 참신하지만, 아무래도 성적인 것도 참신한지라. 자웅동체, 할 때 마다 남자도 될 수 있고, 여자도 될 수 있고. 뭐, 대승적인 차원에서는 타오를 키운다는 의미가 강한 것 같기는한데... 그래도 막 바뀌는 것보다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한가지를 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이질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1기 때는 그래도 매력적이였는데, 2기 때는 옷을 여며서 아쉽기는 하지만, 다른 jav 작품으로 이 쓸쓸함을 달래고자 한다. 무릇 여자란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매력을 이용 할 줄 아는 것이 제일이라. 방중술, 흥미롭기는 하다만, 걍 안 싸고 운동하는 거라 생각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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