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와 비교 해 보면, 애니 작화 감성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슈 같은 애니 주인공이 단순히 여자 꽁무니를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는 영웅(?)적 면모거나 본인 또는 누군가를 구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의 하나였다는 것을. 서부 배경이라는 것도 잘 표현 해 놓았고, 보는 내내 해외 여행하는 느낌이였다. (실제로는 느낄 수 없는ㅋ, 근디도 현실감 쩜) 다만, 단점은 너무 길고, 본 이야기가 짐작이 되는데, 너무 뒤에 배치했다는 거.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아, 이 딸내미,,, 집 나간 아바이를 죽이러 왔구나라는 느낌이 왔는데, 이것을 너무 뒤로 배치를 해 놔서, 사실, 중간에 끊었다가 다음날 보게 되었다. 그래도 나름 반전은 조금 있었다. 리메이크에서는 바슈가 단순히 외계 종족이라 강하게만 표현 되었다면, 이 극장판에서는 총 싸움의 달인 적 면모를 열실히 보여준다. 오래 살면, 노안도 올법하지만, 뭐... 리메이크에서는 삭제 된 것 같던데, 이 분도 오랜만에 보게 되었고. 근디, 요즘 애니 성향 때문에 자꾸 덩치 큰 토끼 탈 쓴 장면과 겹치게 된다. 이 분도 나름 매력적인 여성으로 표현 되었었는데 말이지. 트라이건~ 다시보기 및 순서, 카우보이 비밥 좋아하면 이 애니도 좋아 할 듯
토리코 하면, 떠오르는 애니가, 원피스~이제 막바지다! 막바지 아니면,,, 큰 일인데... (xehostel.blogspot.com) 원피스 그리고 드래곤볼~솔직히 원나블이 뭐냐? 유치하게... 와 근디 이거 (tistory.com) 드래곤볼이다.... 그래서 안본다. 더 이상 세계관을 넓히고 싶지 않기때문이다. 그래도 눈에 띄면, 가끔씩 본다. 그만큼 소재라든지 전개가 좋다. 어떻게 보면, '식객'이 아니냐?라겠지만, 우리는 너무 진지하게 봐서 그런거고, 일본은 당최 요리에 너~~~무 진심이라서 코믹스러운 대결구도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급식(), 편안한 학창시절 개그, 뭔가 따뜻하고 푸근 해 진다. (hanissss.blogspot.com) 솔직히 맛있는 급식이라고 해서... 다른 것을 먹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ㅡㅡ 토리코, 원피스, 드래곤볼... 이 셋 중에 보라고 한다면! 당연히 드래곤볼이다. 이왕 이 세계에 빠질 것 같으면, 스케일이 달라야 하지 않겠는가.
찾는 이가 있어 올려본다. 불법이라도 보고 싶다고 하니, 뭐... 퍼스트건담... 최초의 건담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옛날 거 보기란 참 쉽지가 않다. 그래서 건담베이스 20주년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기동전사 건담은 워낙에 시리즈가 많고, 극장판도 있지만 보통은 이 순서대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퍼스트 건담을 그리 좋아한다면. 근디, 얘 보면, 극장판도 있다! 아니, 실사화 애니도 있다고... 건담 seed(시리즈 및 보는 순서), 극장판 건담 시드 프리덤... 뭔가 웅장하기는 한데... 솔직히 가발만 바꾸면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 건담 시드 극장판은 이제 화질 개선 되었을라나...
유명하지만, 웹툰이 너무 길어질까 안 보던, 거였다. 그런데, 애니로 나와주니... 일본어라 이질감이 있기는 하다. 3만엔... 큰 돈인가... 뭔, 3만원 때문에 저리 싸우는겨.... 사실, 외모지상주의~애니도 잘 나왔고, 웹툰도... 근디 역시 번 놈이 번 놈을 잘 안다고... (xehostel.blogspot.com) 외모지상주의 작가가 탈세 등으로 싫어하는 면이 없지않아, 이 분 작품을 안 봐야겠다 생각하지만, 불법으로 보니, 뭐 상관 없나 싶어 계속 보게 된다. 싸움독학 주인공의 억울함이 과연 이 작가가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남들은 일주일동안 땀 흘려 벌 돈을, 유튜버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돈을 버니, 아무래도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런 것으로 따지자면... 웹툰도... 웹툰 그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그렇게 샘이 나면, 님도 그리시던가!!! 그럼 유튜브도 마찬가지 아닌가???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이것을 이용하기만 하면 된다. 유명 유튜버가 재결합 했다가 다시 결별을 하던 말던, 그 사람이 부러우면, 그 사람처럼 행동하면 되는 것이다. 얼마나 쉬운 일인가? 여튼 돈을 벌기 위해, 불량배들에게 시비를 거는 주제로 유튜브를 할려는 주인공... 잘 되겠지? 잘 되니까, 애니로 나왔을 것이고. 작화가 웹툰 풍이라 신선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아직까지는 명작이다라는 느낌을 받기는 힘들다. 주인공이 이토준지 캐릭터 닮기도 했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지, 매력적이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19금 웹툰으로는... 일진 동창녀~어른 웹툰으로도, 액션물로서도 충분. (tistory.com) 넷플릭스 드라마는... 사냥개들~영화 샤크의 아쉬움을 달래줄까? (tistory.com)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는 꿈이 많았는데, 스마트폰이 나오고, 점 점 미래상에 가까워지니, 오히려 건담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 가는 기분이다. 지금 건담이 딱 나온다고 하더라도, 당연한거 아니야? 왜 이제 나와? 같은 느낌 일 듯하다. 그만큼 인류는 많은 성장을 했다. 이번에 건담시드프리덤, 극장판이 나왔다. 라크스 클라인은 옷을 입은 것인지 어떤 것인지... 하긴 얘는 주제곡에서부터 걍 벗고 나오는 애니, 그러려니 하지만, 그래도 이런 것에 너무 쉽게 소비하지 않았냐 싶다. otome dori(오토메 도리), 내용도 작화도 good! (hanissss.blogspot.com) 키라와 합체해서 다수의 적기를 쓰러뜨리는 장면은 훌륭하기는 한데... 어차피 남의 것에는 관심이 없는지라... 그리고 캐릭터 자세히 보면, 눈 때문인가, 머리카락만 바꾸면,,, 똑같이 생겼다. 아무리 코디네이터이지만, 그렇다고, 생김새가 같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 베이스가 다른데... 여튼 큰 기대는 안 한다. 입문자들은 극장판만 봐도 되고, 굳이 그래도 배경지식을 알고 싶다! 그러면, hd 리마스터를 추천한다. 난 봐도, 극장판만 볼거지만. 게게게 극장판 재밌다고 하던데, 그거나 보러갈까...
쿵푸팬더도 나름 명작이다. 근디, 이상한 곳에서 비디오 형식으로 만들었을 때는 정이 확 떨어졌다. 그래서 한 동안 안 보게 되었는데, 4가 나왔다고 하니... 더 성장 할 게 남았나??? 궁금증에 한번 보고자 한다. 쿵푸팬더 용의길.... 넷플릭스에서도 한 듯 한데,,, 차마 시리즈물은...
네이버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이다. 당연히 어릴 적 불후의 사고가 있던 주인공이 각성한 능력이 있는데, 사물이나 주변 환경을 보면, 위험한 spot은 보랏빛으로 비추어진다는 것! 그래서 가위, 바위, 보도 항상 이기고, 시험도 주관식만 아니면 개꿀이다. (근디 주관식도 정답이외에는 보라색으로 보이니, 글자가 보여야 하는거 아닌가???) (음영효과로 말이야) 불후한 사고로 양친을 잃은 주인공은 러시아 누님과 같이 살고... 뭐, 여튼 본인은 불행을 미리 알 수 있으니, 테러 같은 범 위험한 상황을 미리 알 수 있었고, 이에 사람들을 피신 시킬려고 해도 코스피 5000이라니, 뭐라니 헛소리들만 해서, 본인이 테러리스트가 되어 이들을 쫓아 내는 영웅적 행위를 하게 된다. 그래서 주인공 닉네임이 테러 + 맨, 테러맨이 된 것이다. 사람들이나 이재명에게는 걍 테러리스트고. (이재명 목 찔렸을 때 테러맨이 나오지 않은 것을 보니, 고것은 불행이 아니였나 보다) 항상 사람들은 우스갯소리를 했었다. 명탐정 코난에서 모든 사건의 범인은 코난이 아니냐고. 무릇 윤석열 대통령의 12.03 계몽령과 같이 욕 들어 먹더라도, 나라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한 몸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에 빗대면 안중근도 일본에게는 테러리스트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영웅이다. 남들은 테러맨이 재미있다, 역대급이다 하지만, 나는 별로다. 비현실적으로 가는 팔과 다리를 가진 학생이, 눈까리 하나 때문에 이타치급 체술을 부린다는 것 자체가 현실성이 결여 되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웹툰이고, 애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올탔구나'라는 느낌이 있어야지. 훈련 좀 받았다 해서 총알을 피한다는 것은 좀. 손이 눈 보다 빠른데 말이지. 차라리 한국 배경을 하지 말던가... 코드기어스의 스자크도 총알 하나 하나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총구를 보고 예측해서 갈지자로 피하는데, 이 놈의 테러맨은 총알 하나하나를 피하니... 슈퍼맨도 그런 짓은 안 한다. 싸움독학이라든지, 전지적작가시점이라든지, 신의탑이...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지옥락 2기가 시작되었다. 이 애니가 다른 것도 참신하지만, 아무래도 성적인 것도 참신한지라. 자웅동체, 할 때 마다 남자도 될 수 있고, 여자도 될 수 있고. 뭐, 대승적인 차원에서는 타오를 키운다는 의미가 강한 것 같기는한데... 그래도 막 바뀌는 것보다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한가지를 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이질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1기 때는 그래도 매력적이였는데, 2기 때는 옷을 여며서 아쉽기는 하지만, 다른 jav 작품으로 이 쓸쓸함을 달래고자 한다. 무릇 여자란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매력을 이용 할 줄 아는 것이 제일이라. 방중술, 흥미롭기는 하다만, 걍 안 싸고 운동하는 거라 생각하면 될 듯.
매력적인 캐릭터다. 몸도 유연하고, 근육질이고, 근디, PC가 이 캐릭을 망쳤다. 아이언맨 다음으로 뜰 수 있었던 캐릭을... 마블이 걍 하기 싫었는지, PC로 엮어버려 망친 캐릭이다. 이와 비슷한 캐릭으로는 히어로 인사이드가 있는데, 차라리 이 정도로만 만들었어도, 불만은 없었을 것이다.
요즘 하는 미드로서도 흥미로운 소재다. 근디, 시즌 4로, 요약본만 해도, 1시간 쯤 된다. 보다가 자다가 보다가 자다가 물론 재미없는 것은 아닌데, 어? 죽었어? 어림없다! 이런 전개니까... 좀 지겹다랄까... 그리고 백신을 발견했는데, 지딸 살리겠다고 옛동료를 죽이는 졸렬함! 놀랗다. 그렇지 않아도, 12사단 중대장 고문치사 때문에 짜증이 났는데, 중대장 "완전군장 내 지시 아냐" 부인했지만 결국 '구속' (imbc.com) 누구는 딸내미 살리게다고, 백신개발자까지 죽이고 난리인데, 참... 닥터 슬럼프도 안 보는데, 이걸 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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