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많이 차지하고, 그 다음 반수, 로봇, 도깨비 등이 출현. 젠리스 존 제로라는 재앙에서 무엇인가 지킨다는 내용인데, 당연히 다른 것에 관심이 있으니, 갤러리만 보게 된다. 수인들 보면 대부분 꼬리에 특징이 있는데, 물론 꼬리가 없는 분도 계신다. 아, 사람이네. 근디 왜 이름이 tigger고 ㅈㄹ이야... 이 분은... 꼬리가 있네. 자, 등짝 좀 보자. 있는데... 수위가 높아서.. 걍 뱀이다. 그렇게만 알자. 이 캐릭 중에 유명한 것은 당연, 이 캐릭인데, jav로는 첨부 된 것이 떠오른다. 갤러리 뒤져보면, 당연히 얘도 비슷한 거 찍기는 찍었다. 비슷한 캐릭으로는 당연히 호로자슥의 가우르 그와가 있다. gawr gura - 통합갤러리
AI로 만든 av가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왠지 가부키 같은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 몇 번 접하다 말았다. 마치 드라마 마스크걸 같은 느낌? 이 작품도 마찬가지다. 보정을 완전 떡칠하여 눈알은 항상 색깔이 변하며, 얼굴 형태도 살짝쿵 변하는, 처음에는 으~~ 하다가 신기해서 쭉 보게 되는 작품. 최신 jav 그저 최신이라 해서 봤는데, 표지가 안 떠서 눌렀더니 계속 보게 된다. 물론 몸에도 보정이 들어갔다. 피부가 아주 깨끗하다. 보통 백엔드는 약간의 상처가 보일런만. 그래도 다행인 것이 다른 작품과는 달리 몸매는 괜찮았다. ai만 믿고 몸매는 대충인 애들 아무나 골라 촬영하는 AIav 작품들이 꽤 많다. 그나마 몸매가 괜찮아서 다행이다. 우리에게는 이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그 중 하나 잘 만든 작품이 하나 있는데, Incha Couple ga You Gal-tachi to Sex Training Suru Hanashi(VAIAV-017), 아싸 커플이 갸루들에게 트레이닝 받는 이야기 3.1차원이라 해서 자연스럽게 잘 만든 작품이다.
요즘은 제곧내라, 별도로 설명이 필요없다. 다들 예쁘장하기는 한데, 예전처럼 긴장감이 없다. 마치 샤인머스켓이 흔해 진 것처럼. 초창기에는 샤인머스켓이 정말 귀하고, 맛있었는데, 요즘은 물 대신 먹을 정도로 흔하니... 아쉽다. 오히려, Toromitsu Musume no Hitou Service~로리 레퀴엠에 빠졌다면? (tistory.com) 이 작품이 더 낫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그 부족한 점을 jav로 채운다.
이토 오 요루, 번역하면, 실을 꼬다이다. 패티쉬 있는 남자가 여자들과 만나 실을 꼬듯 몸을 섞는다는 내용이다. 처음에는 양말, 그렇게 발, 그렇게 점점 위로 가다 그녀와 키스를 하는데, 키스 후 그녀는 더러운 곳을 핥았다고, 침을 뱉어버린다. 작화가 망가지는 곳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잘 만들었다. 이 무더운 날, 비 오는 것도 컨셉을 잘 잡은 것 같기도 하고. 비슷한 애니로는, 타유타유와 베르세르크 같은 명작이 있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런데 포켓몬은 아직까지 나온다. 포켓몬 방과 후 숨결은 또 무슨 야애니냐? 이제 감도 안 온다. iono (pokemon) - 통합갤러리 이노는 또 누구냐??? coral (pokemon) - 통합갤러리 코랄인지 오랄인지 정말 세상을 샅샅히 뒤지고 다녔구나... 얼씨구 mina (pokemon) - 통합갤러리 아란칼도 있네??? 이렇듯 지우의 발은 무진장 넓고, 시청자들도 발이 넓어진다. 계~속
메이드가 반대로 도련님을 조련한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제목도 <레이카는 화려한 나의 나비? 여왕?> 이고. 그렇다고 채찍 들고 한다는 것은 아니고, 후루베 유라유라를 싸지 못하게 하면서 절정에 이르러 하게 해 준다. 손톱이 파란색이라는 것이 인상적이고, 변태 여신이 생각난다. 아쿠아라고 하던가? 아쿠아 갤러리 요즘은 모두가 원하는 것을 AI로 만들다 보니까, 야애니에 대한 수요도 많이 떨어지고, 그에 응답하듯이 약간 기이한 쪽으로 변습하고 있다. 가슴이 유난히 커진다든지... 그런 의미에서 다소 멀쩡한 애니이기는 하지만, 요즘은 예쁜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스토리가 있어야지 스토리가. 첨부 된 jav는 사쿠라 마나다. 33살 된 나이로 다시 돌아왔는데, 과거에는 통통한 느낌이였다가, 최근에는 얄쌍 해 진 느낌이다. 무릇 익었다 표현해도 될만하다. 아쉬운 점은 할매젖이 되었다는 것.... 그럼에도 용모며, 전체적인 매력은 죽지 않아 다행이기는 한데, 이 번 작품은 지루하다. 거친 것이 좋은데, 폴리네시안인지 뭔지, 이 야애니 처럼 몇일동안 장난 친다. 30분동안 삽입한 체로 피스톤 운동 하지 마라고??? 오이지 되긋다! 과거의 사쿠라마나를 비교 해 보는 것도 나름 재미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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