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 심한 미망인 설녀와 저주의 반지(), 저주의 반지로 요괴들을 지배하자
요즘 괜찮은 야애니가 없다.
다들 몸을 과하게 과장되게 그리고,
벗으면 다 똑같으니...
그러나 이 작품은 어느 정도 금도를 지키는 듯 하다.
그래서 오히려 여느 야애니보다 괜찮은 듯 하다.
처음에 주인공 눈이 안 보일 때 짐작은 했었다.
아, 그런 류의 작품이구나.
제목에 미망인,
저주의 반지...
빼박 최면술과 미망인 이야기구나.
어찌보면 '담배 고양이'가 떠오른다.
관리인과 돈을 내지 못 하는 세입자와의 관계.
그런 면에서는 담배고양이의 관리인은 그 큰 몽둥이로 소통을 하지만,
비겁하게 이 애니의 주인공은 저주의 반지를 이용한다.
반지 능력 설정은 소통을 원할하게 한다는 반지지만...
그러고 보니 애니 '자즙'도 생각이 나네
만화도...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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