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란영애(), 한국 웹툰이라 생각하고 접근하면 될 듯

 강한 자가 억지로 예토전생 당해,

충실하게 영애의 삶을 살아간다는 이야기다.

물론 옛날 손찌검 하던 버릇은 버리지 못했다.


그녀가 바란 것은 싸우다 죽는 것,

그리고 꼭 본인보다 강한 상대를 만나는 것.


그래서 본인 세계인지 이세계인지 모를 세상의 소환에 응했는지도 모른다.


마냥 땅달보 아가씨가 되도 않는 무력을 발휘한다면

재미없겠지만,

성장하겠지...


웹툰 '그녀의 소환수'가 생각난다.

근디

한국 웹툰 삘이라 말 한 것은

이 웹툰 때문은 아니다.


무협지.

사용하는 무술 양식이 무협지를 생각나게 한다.

꼭 한국 웹툰 보면,

스승의 원수를 갚느니,

전생은 고수였는데, 환생을 해서...

그런 레퍼토리다.

단순 주인공이 어린 영애 인 것뿐이고.


방송 출현한다는 설정은 애니 '최애의 아이'가 생각난다.


평점도 그렇고, 아주 추천 할 것은 아니지만,

심심할 때 가볍게 웹툰식으로 접근하면 나쁘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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