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로드스터가 하늘을 날아서 그런가... 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다. 말은 빠르고 애들은 난잡하고, 선을 넘을려면 제대로 넘든가. 어설프게 모자이크... 뭐 나중에는 '버진펑크'나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처럼 모자이크 없는 버전인 OVA가 나올 것이라 보지만... 솔직히 기대는 안 된다. Linkkf도 사라졌고... 연관 된 애니는 다음과 같고, 출처 :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어중간 하다. 쇼츠로 많이 기대했었는데... 오히려 '미나미가'나 '아즈망가 대왕'이 더 나을 정도?
요즘 괜찮은 야애니가 없다. 다들 몸을 과하게 과장되게 그리고, 벗으면 다 똑같으니... 그러나 이 작품은 어느 정도 금도를 지키는 듯 하다. 그래서 오히려 여느 야애니보다 괜찮은 듯 하다. 처음에 주인공 눈이 안 보일 때 짐작은 했었다. 아, 그런 류의 작품이구나. 제목에 미망인, 저주의 반지... 빼박 최면술과 미망인 이야기구나. 어찌보면 '담배 고양이'가 떠오른다. 관리인과 돈을 내지 못 하는 세입자와의 관계. 그런 면에서는 담배고양이의 관리인은 그 큰 몽둥이로 소통을 하지만, 비겁하게 이 애니의 주인공은 저주의 반지를 이용한다. 반지 능력 설정은 소통을 원할하게 한다는 반지지만... 그러고 보니 애니 '자즙'도 생각이 나네 처음에는 설녀의 피부가 차가웠다가 따뜻 해 진다는게 무슨 느낌일까? 만화도... 괜찮네. '마우스 커서로'라는 애니도 동시대에 나왔는데... 둘 중 하나 고르라면, 당연히 설녀사마다. 그냥 애니 파트에는 어중간에 짤린부분도 있고 하다. 그래서 직접 찾거나 모자이크 없는 "야애니" 버튼을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물론 영어로 쳐야 하는데, 찾아보면 다 뜬다.
옛날 작품 기준으로 봐서는 조금 심심하지. 한데, 요즘 야애니들 기준으로 봐서는 혜자다. 그만큼 요즘 야애니들이 점 점 이상한 '짱구'화가 되고 있다. 근디 요즘 야애니들을 나무랄 수도 없는게, AI만 돌리면, sakusesu umami - 통합갤러리 이런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니, 마냥 강요하기가 어렵다. 줄거리 성지도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을 알려준다는 내용이다. 그러니까, '누키다시'의 성지도원 일 가능성이 높다. 비슷한 애니로는... 걍 오른쪽 주사위 돌리며 잘 찾아봐라. 워낙 평범한 이야기라... 작화는 괜찮지만. 'Seishidouin no Oshigoto'
강한 자가 억지로 예토전생 당해, 충실하게 영애의 삶을 살아간다는 이야기다. 물론 옛날 손찌검 하던 버릇은 버리지 못했다. 그녀가 바란 것은 싸우다 죽는 것, 그리고 꼭 본인보다 강한 상대를 만나는 것. 그래서 본인 세계인지 이세계인지 모를 세상의 소환에 응했는지도 모른다. 마냥 땅달보 아가씨가 되도 않는 무력을 발휘한다면 재미없겠지만, 성장하겠지... 웹툰 '그녀의 소환수'가 생각난다. 근디 한국 웹툰 삘이라 말 한 것은 이 웹툰 때문은 아니다. 무협지. 사용하는 무술 양식이 무협지를 생각나게 한다. 꼭 한국 웹툰 보면, 스승의 원수를 갚느니, 전생은 고수였는데, 환생을 해서... 그런 레퍼토리다. 단순 주인공이 어린 영애 인 것뿐이고. 방송 출현한다는 설정은 애니 '최애의 아이'가 생각난다. 평점도 그렇고, 아주 추천 할 것은 아니지만, 심심할 때 가볍게 웹툰식으로 접근하면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먹뀌싸'나 '신이되다' 웹툰의 이론에 따르면 몬스터의 신통력을 줄이기 위한 일의 하나 일지도 모르나, 우리가 아는 몬스터를 여체화 하고, 치료하며, 씹고 뜯고 맛 보고 즐기는 애니다. 다소 일상물의 범주를 넘어, 외부 DB에 없어 이렇게 등록한다. monster musume no iru nichijou - 통합갤러리 monster musume no iru nichijou - 통합갤러리 더욱 적극적인 것을 원한다면, '이종족 리뷰어즈'를 추천한다.
출처 : '신병' 이제 군대에 대한 추억도 거의 사라졌고, 긴장감도 없고, 지루하다. 특히나 이수지 뺐겠지... 하고 봤는데, 당당하게 껌 짝 짝 씹으며 등장하는 거 보니... 얘들이 아직 정신 못 차렸구나 하고 바로 꺼 버렸다.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는 한 마디에 야구선수 2명 생명을 끊어 버려놓고는, 이수지는 제외? 웃기는 일이지. 그래 이 현실이 차라리 '신병'보다 더 웃기다. '원피스'나 보러 가야지, 가야지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는 꿈이 많았는데, 스마트폰이 나오고, 점 점 미래상에 가까워지니, 오히려 건담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 가는 기분이다. 지금 건담이 딱 나온다고 하더라도, 당연한거 아니야? 왜 이제 나와? 같은 느낌 일 듯하다. 그만큼 인류는 많은 성장을 했다. 이번에 건담시드프리덤, 극장판이 나왔다. 라크스 클라인은 옷을 입은 것인지 어떤 것인지... 하긴 얘는 주제곡에서부터 걍 벗고 나오는 애니, 그러려니 하지만, 그래도 이런 것에 너무 쉽게 소비하지 않았냐 싶다. otome dori(오토메 도리), 내용도 작화도 good! (hanissss.blogspot.com) 키라와 합체해서 다수의 적기를 쓰러뜨리는 장면은 훌륭하기는 한데... 어차피 남의 것에는 관심이 없는지라... 그리고 캐릭터 자세히 보면, 눈 때문인가, 머리카락만 바꾸면,,, 똑같이 생겼다. 아무리 코디네이터이지만, 그렇다고, 생김새가 같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 베이스가 다른데... 여튼 큰 기대는 안 한다. 입문자들은 극장판만 봐도 되고, 굳이 그래도 배경지식을 알고 싶다! 그러면, hd 리마스터를 추천한다. 난 봐도, 극장판만 볼거지만. 게게게 극장판 재밌다고 하던데, 그거나 보러갈까...
요즘 하는 미드로서도 흥미로운 소재다. 근디, 시즌 4로, 요약본만 해도, 1시간 쯤 된다. 보다가 자다가 보다가 자다가 물론 재미없는 것은 아닌데, 어? 죽었어? 어림없다! 이런 전개니까... 좀 지겹다랄까... 그리고 백신을 발견했는데, 지딸 살리겠다고 옛동료를 죽이는 졸렬함! 놀랗다. 그렇지 않아도, 12사단 중대장 고문치사 때문에 짜증이 났는데, 중대장 "완전군장 내 지시 아냐" 부인했지만 결국 '구속' (imbc.com) 누구는 딸내미 살리게다고, 백신개발자까지 죽이고 난리인데, 참... 닥터 슬럼프도 안 보는데, 이걸 보래???
원래 제목은 '여신 「이세계 전생하면 뭐가 되고 싶습니까」 나 「용사의 갈비뼈로」'다. 그런데 제목이 너무 길어 '용사의 갈비뼈로'로 제목을 축약했다. (그래도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검색은 다 된다.) 줄거리는 억수로 불행하고도 어리석은 삶을 살았던 주인공이 여신을 만나 이세계로 전생을 하는데, 인기 있는 직업이나 이상향은 오래 걸리니, 빨리 끄지라며, 비인기 영역에 전생 해 준다는 스토리다. 그 중 하나가 용사의 갈비뼈고, 주인공이 만족 할 때까지 일레규러로써 환생을 반복한다. 근디 갈비뼈 임에도 말도 할 수 있고, 용사도 미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존재로 환생하는데, 여러 이세계의 민폐를 끼치며 환생을 반복한다. 남주가 귀엽다. 1화 때 다 떨어진 강아지 옷을 입고, 별창에게 속아 '왕' 할 때 귀여웠다. 그래서 보게 되었다. (애니로 움직이면 웃기고 귀엽고 안타깝다.) 그렇게 해서 보게 된 애니로는 '네크로노미코의 코즈믹 호러쇼'인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한번 안 보게 되니, 걍 안 보게 되었다. 이 애니도 마찬가지다. 볼만 한 거 없을 때는 남주도, 여신도 매력적이니 보게 되지만, 굳이 찾아서 볼 것 까지는 아니다. 솔까말 요즘 'DMZ 북한 지뢰 테러사건'도 있고, 영화 '암살자(들)'이 있어, 현실에 깨어 있어야 하는 사건들이 많아 살짝 묻힐 수도 있는데, 시간 떼우기에는 나쁘지 않다. (요즘은 양마담의 더불어 오빠 쥐약백신게이트도 있고,,, 참..) 다른 애니로는, '신중용사'도 떠오른다. 끝에 반전으로 또 진지 해... 지지는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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