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게 평점 10점 만점이라는데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용도 걍 가면을 바꿔 끼우니 다른 능력이 생깁니다이고, 작화도, 갑자기 어느 부분에서는 뭉개지는 것이 눈에 보여서... 내용이 별로라도, 작화에 힘 주면 결국 보게 되는게 인간인데, 작화를 뭉개버리니... 어느 큰 스폰이나 물었나 싶기도 하고... 물론 이와 비슷한 흥행작이 있다. '꼭두각시의 공주'라고, 원래 공주 였는데, 새로운 권력자에게 빼앗긴 다는 설정에서 비슷하기는 한데, 얘는 그래도 매력적이기라도 하지, 주홍색 가면의 공주는... 불쌍하지도 않고, 매력적이지도 않다. 마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 처럼 예쁘장한데, 내용은 없는? 오히려 작화를 중간마다 뭉개지 않았다는 것에서는 사이버펑크가 더 낫지... 차라리 '꼭두각시 서커스'나 이 참에 정주행 할까... 아, ROD 얘도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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