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summer(여름 안에서), 남녀가 여름에 봉사하러 간다면, 다 큰 뜻이 있쥐~

 



사이트를 누군가 신고를 해서 ㅠㅠ

그나마 자유로운 외세의 힘을 빌리고자 한다.


바로

이 분들처럼.

자유로운 곳에 가서
자유롭게 웹툰이나 망가 그리고 온갖 야한 것들을 리뷰하고자 한다.



어떤 추억이 쌓일까?

아니면 해소될까?

보고 싶다면, 오른쪽 버튼 참조,

메모도 가능.


비슷한 애니로는
6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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