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ou Meguri(비탕을 두고) 오리지날버전, 온천에서 접대

구버전임에도 애착이 가는 작품.
히토메구리는 그 인기에 맞게 시리즈로 3개의 시리즈가 있다.
시리즈가 뒤로 갈 수록 캐릭터가 둥글레하는데 세번째 것은 아예 로리로 만들어 버려 안 본다.
두번째 시리즈까지가 절정이다.
거기에 경의를 표하며 시리즈 별로 따로 다루겠다.

다시보기는
https://xehostel.blogspot.com/2019/10/19.html?m=1
여기고.

온천에서 첫사랑을 두고 손님(?)을 접대 한다는 내용이다. 손님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여주가 무척 매력이 있고, 상황 설정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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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VOD 순위(지난 7일)

낯가림 심한 미망인 설녀와 저주의 반지(), 저주의 반지로 요괴들을 지배하자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아쉽다

Seishidouin no Oshigoto(), 요즘 것보다는 낫지... 요즘 것이 얼마나 버프 먹었는데...

흉란영애(), 한국 웹툰이라 생각하고 접근하면 될 듯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몬스터를 모에화 하여 그들의 매력을 어필하는 애니

신병4(), 안 봐요~ 저리 가요~

건담 seed(시리즈 및 보는 순서), 극장판 건담 시드 프리덤... 뭔가 웅장하기는 한데... 솔직히 가발만 바꾸면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

12 몽키즈(), 영화로 보면 ?

용사의 갈비뼈로(), 제목이 너무 길어 생략 합니다. 그만큼 이야기 뼈대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