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메이드에 일치하는 게시물 표시

싫다는 표정을 지으며 팬티를 보여줬으면 좋겠다(NMSL-021), 회차 별 생각나는 야애니(3기)

이미지
  3기까지 나왔다는 것은 수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호는 아니라서... 다만, 장르에 맞게  각 회차별 떠오르는 야애니가 있어 정리 해 보고자 한다. - 1화 메이드인데, 메이드라면, Ha! anisekai & manga 위 검색 결과 외에 Maid Kyouiku. Botsuraku Kizoku Rurikawa Tsubaki 이 작품이 정석이다. - 2화는? 엄격한 학생회장이라고 한다면...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1/mesu-nochi-torare.html -3화는 게이머 여자... 알고 있다! Jav도 나왔는데, 예쁘장한데, 별로로가, 별도로 다루고, 링크 올리겠다. - 4화는 컨셉카페인데, 간단하게 2~3개 떠오른다. 우선, 의외로 안 다루었네... 업데이트 예정 - 5화는 치어리더! 많은 애니들이 있지만, 잘 표현 한 것은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2/joshi-luck-ikkyuu-nyuukon.html - 마지막 6화, 간호사는 흘러넘치지... https://hanissss.blogspot.com/search?q=%EA%B0%84%ED%98%B8%EC%82%AC&m=1 📋 3기(신작) 주요 캐릭터 및 테마 미타 나나코 (도지메이드) : 실수투성이 메이드 컨셉 사쿠라 메이 (학생회장) : 엄격한 학생회장 컨셉 키사라기 코코로 (게이머 여자) : 게임에 열중하는 소녀 컨셉 아리스 네네 (컨셉 카페 점원) : 카페 직원의 비즈니스적 멸시 후지노 미나미 (치어리더) : 활기찬 응원 뒤의 차가운 시선 시로사키 유우 (간호사) : 의료 현장에서의 싸늘한 표정 다시보기 순서는 1기 > 2기 > 3기 지. 뭐.

Victorian Maid Maria no Houshi(메이드)~1인칭 시점으로 메이드의 서비스를 받자

이미지
  이 분이 1인칭 시점에서 서비를 한다는 내용이다. 본디  Seme Chichi(공격 찌찌), 해상도가 많이 안 좋다. 그리고 할배 마음에 안 든다. 그럼에도 망가는 우와~ (hanissss.blogspot.com) 오랜만에 이것이 생각나서 볼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1인칭 시점이 더 끌려서 보게 된다. 가슴이 갑자기 커지거나 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봉사한다는 그 정신을 높게 산다. 메이드 하면 유명한 작품으로는 이것도 있다. Maid Kyouiku. Botsuraku Kizoku Rurikawa Tsubaki (tistory.com)

Reika wa Karei na Boku no Joou(START-578), 메이드가 도련님을 조련한다는...

이미지
  메이드가 반대로 도련님을 조련한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제목도 <레이카는 화려한 나의 나비? 여왕?> 이고. 그렇다고 채찍 들고 한다는 것은 아니고, 후루베 유라유라를 싸지 못하게 하면서 절정에 이르러 하게 해 준다. 손톱이 파란색이라는 것이 인상적이고, 변태 여신이 생각난다. 아쿠아라고 하던가? 아쿠아 갤러리 요즘은 모두가 원하는 것을 AI로 만들다 보니까, 야애니에 대한 수요도 많이 떨어지고, 그에 응답하듯이 약간 기이한 쪽으로 변습하고 있다. 가슴이 유난히 커진다든지... 그런 의미에서 다소 멀쩡한 애니이기는 하지만, 요즘은 예쁜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스토리가 있어야지 스토리가. 첨부 된 jav는 사쿠라 마나다. 33살 된 나이로 다시 돌아왔는데, 과거에는 통통한 느낌이였다가, 최근에는 얄쌍 해 진 느낌이다. 무릇 익었다 표현해도 될만하다. 아쉬운 점은 할매젖이 되었다는 것.... 그럼에도 용모며, 전체적인 매력은 죽지 않아 다행이기는 한데, 이 번 작품은 지루하다. 거친 것이 좋은데, 폴리네시안인지 뭔지, 이 야애니 처럼 몇일동안 장난 친다. 30분동안 삽입한 체로 피스톤 운동 하지 마라고??? 오이지 되긋다! 과거의 사쿠라마나를 비교 해 보는 것도 나름 재미라 생각된다.

어나더(), "우산 끝을 조심해..." 숨 막히는 심리 호러의 명작, 애니 <어나더(Another)>

이미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스터리와 고어, 그리고 숨 막히는 분위기로 수많은 덕후를 밤잠 설치게 했던 전설적인 호러 애니메이션, <어나더(Another)>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2012년 P.A.WORKS에서 제작 한 이 작품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여름이나 서늘한 밤만 되면 어김없이 정주행 목록에 오르는 웰메이드 미스터리물입니다. 이 반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 1. 시작되는 저주: "존재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라" [줄거리 요약] 남주인공 사카키바라 코이치 는 아버지의 해외 출장으로 인해 어머니의 고향인 요미야마 시로 전학을 오게 됩니다. 하지만 등교하기도 전에 기흉이 재발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죠. 그곳에서 코이치는 안대를 쓰고 인형을 안은 채 지하 영안실로 향하는 기묘한 분위기의 소녀, 미사키 메이 를 마주칩니다. 이후 학교에 등교한 코이치는 메이가 자신과 같은 '3학년 3반' 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반 전체가 메이를 철저히 없는 사람 취급 하며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애에겐 다가가지 않는 게 좋아. 존재하지 않는 사람 레벨이니까." 경고를 무시하고 메이에게 다가가 진실을 파헤치려던 코이치. 그러나 그 순간부터, 3학년 3반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하나둘씩 잔혹하고 기괴한 사고 로 목숨을 잃기 시작합니다. 💀 2. 3학년 3반의 규칙과 '망자'의 정체 [핵심 설정 복기] 이 모든 비극은 26년 전, 3학년 3반의 인기인 레전드 학생 '미사키'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남은 학생들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미사키는 죽지 않았어, 저기 자리에 앉아있잖아" 라며 살아있는 것처럼 행동하자, 이 가짜 현실이 현실을 왜곡해 버린 것이죠 . 그날 이후, 3학년 3반에는 매년 '이미 죽은 사람(망자)' 이 한 명 섞여들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