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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버튼 추가 + 토끼 자동 주소 갱신 로직 추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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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로 끝나거나 시작되는 유명한 사이트들이 있다. 당시에는 토끼 사냥 한다고 난리였지만, 요즘은 잠잠 해 졌다. 그래도 각 사이트 주인들은 주소를 변경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주소만 공유하는 사이트들을 만들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seo 때문에 본 사이트에서는 안 다루기는 하나, 떡하니 검색엔진 상위에 차지하고 있는 것을 봐서는,,, 딱히 신경 안 써도 될 듯 하다. 밤토끼, 마나토끼, 뉴토끼, 북토끼... 다들 토끼에 관심들이 많다. 이미지 메이킹이 이리 무서운거다. 이번에는 노벨도 추가했다. 각 게시글에서 빨간 버튼을 누르면, 메뉴판이 뜨고, 각 장르에 맞게 누르면, 볼 수가 있다. 어떤 님이 사냥개들(사냥개들), 권투 액션씬이 좋다. 요즘 유명한 사냥개들 웹툰 원작에 대해 물어보던데, 그러면 그 장르를 누르면 된다. 웹툰 원작은 드라마와 내용이 다름으로, 보다 지루하면, vod라는 장르를 누르면 되는 것이고. 사냥개들... 워낙 비슷한 내용들이 많아서,,, 비가 나온다고 한들,,, 접근하기가 어렵다. 영화 샤크가 대표적이다. 샤크 : 더 스톰~피맛을 알아버린, 찐따의 이야기 | 영덕대게태양광 불필요한 곳은 아직 갱신 로직을 추가하지 않았다. 의외로 아주 깊은 심해인 19금 사이트들은 주소를 변경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직 적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어중간한 영역인 웹툰이나 만화나 소설 계열은 주소를 많이 변경 해서 자동 주소 갱신 로직을 만들어 놓았다. 처음에는 수동으로 했으나, 귀찮아서 걍 주소가 안 맞으면 갱신 된 주소를 적용하는 것으로. 19금을 누르지 않으면, 관련 자료는 뜨지 않는다. 그럼에도 님에게 19금이 뜬다면, 님이 19금 관련 자료를 눌렀다는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님들이야 최신주소 찾는 것에는 이골이 낫겠지만, 나는 귀찮으니, 걍 긁어와서 자동 갱신 할렵니다. 그런데, 이 드라마를 왜 19금으로 분류 해 놨지???? ㅋ 보면 알겠지.
도로헤도로(), 내면 안에 있는 얼굴 정체를 알기 위해 떠나는 귀신의 집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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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단면도에 대한 표현도 정성이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 다만, 조금 집중해서 봐야 할 만큼 난잡하다. 엄청 큰 어여쁜 여자가 가슴도 막 보여주는 일상인데, 꼭지가 없다.... 노예처럼 착취 당했던 어린 시절, 복수를 위해 마법이 나오는 구멍을 찾기 위해 손목에서부터 차례로 팔을 잘라 그 구멍을 결국 찾아 복수 후 조직의 보스가 된 넨. 실수로 남의 얼굴을 뜯었으면 돌려 줄 생각을 해야지, 아지까지 돌려주지 않는 도마뱀 카이만. 그 카이만은 마법사를 잡아 본인의 입에 넣은 후, 그 얼굴이 누구인지 추궁한다. 그 얼굴의 주인이, 본인 얼굴을 도마뱀으로 만든 놈이니까. 걍 사진 찍으면 안 되나... 요즘은 2기를 하는데, 1기와 이어지지가 않는다. 아니, 이어지는데 1기 내용이 생각이 안 나고, 개연성이 떨어진다. 그만큼 상상의 범위가 너무 넓어, 길을 잃기 쉬운 내용이다. 인간의 단면을 좋아하면 추천하는데, 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
Reika wa Karei na Boku no Joou(), 메이드가 도련님을 조련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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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가 반대로 도련님을 조련한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제목도 <레이카는 화려한 나의 나비? 여왕?> 이고. 그렇다고 채찍 들고 한다는 것은 아니고, 후루베 유라유라를 싸지 못하게 하면서 절정에 이르러 하게 해 준다. 손톱이 파란색이라는 것이 인상적이고, 변태 여신이 생각난다. 아쿠아라고 하던가? 요즘은 모두가 원하는 것을 AI로 만들다 보니까, 야애니에 대한 수요도 많이 떨어지고, 그에 응답하듯이 약간 기이한 쪽으로 변습하고 있다. 가슴이 유난히 커진다든지... 그런 의미에서 다소 멀쩡한 애니이기는 하지만, 요즘은 예쁜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스토리가 있어야지 스토리가.
철벽선생(), 본격 항마력 테스트? 아니, 하마베 미나미 얼굴이 개연성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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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철벽선생> 본 사람? 이거 진짜 '병맛'과 '설렘' 사이를 줄타기하는 마성의 영화라니까. 오늘은 이 영화에 대해서 아주 탈탈 털어볼게. 🎬 영화 <철벽선생>, 이거 대체 정체가 뭐야? 자, 일단 제목부터 봐봐. '철벽선생'이야. 원제는 <센세이 군슈(センセイ君主)>인데, 직역하면 '선생 군주' 정도 되려나? 근데 우리나라 제목이 훨씬 찰떡이야. 왜냐고? 남주가 진짜 에베레스트급 철벽을 치거든. 간단하게 줄거리를 읊어주자면, 연애 경험 전무! 고백 성공률 0%! 하지만 사랑만큼은 진심인 초긍정 여고생 '아유하(하마베 미나미)'가 우연히 식당에서 돈이 없어 쩔쩔매다가 웬 잘생긴 남자한테 도움을 받아. 근데 알고 보니 그 남자가 우리 학교에 새로 온 수학 선생님 '히로미츠(타케우치 료마)'였던 거지! 이때부터 아유하의 무대포 직진 사랑이 시작되는데, 선생님 반응이 어떠냐고? "절대 안 돼." "바보야?" "나 괴롭히는 게 취미니?" 급으로 철벽을 쳐. 근데 그 과정이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질 준비 해야 해. ✨ 이 영화의 입덕 포인트 (필독) 1. 하마베 미나미의 '망가짐'이 예술임 우리가 아는 하마베 미나미는 막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 청순가련 끝판왕이었잖아? 여기선 아니야. 그냥 '안면 근육의 마술사'임. 얼굴을 그렇게 막 쓰는데도 귀여운 건 반칙 아냐? 70년대 만화 연출 같은 과장된 표정들이 이 영화의 아이덴티티야. 2. 타케우치 료마의 피지컬과 츤데레 선생님이 키가 185cm가 넘거든? 수트 입고 안경 쓰고 칠판에 판서하는데... 와, 이건 아유하가 안 반하는 게 이상한 거야. 처음엔 "뭐 저런 싸가지가 다 있어?" 싶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머리 톡 치면서 챙겨줄 때 심장 박살 난다 진짜. 3. 병맛 연출, 근...
기동전사 건담(), 퍼스트건담이 나온 시리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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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이가 있어 올려본다. 불법이라도 보고 싶다고 하니, 뭐... 퍼스트건담... 최초의 건담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옛날 거 보기란 참 쉽지가 않다. 그래서 건담베이스 20주년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기동전사 건담은 워낙에 시리즈가 많고, 극장판도 있지만 보통은 이 순서대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퍼스트 건담을 그리 좋아한다면. 근디, 얘 보면, 극장판도 있다! 아니, 실사화 애니도 있다고... 건담 seed(시리즈 및 보는 순서), 극장판 건담 시드 프리덤... 뭔가 웅장하기는 한데... 솔직히 가발만 바꾸면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 건담 시드 극장판은 이제 화질 개선 되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