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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노력(ipx-885), 10억이면 걍 반도체 회사에 생산직 들어가면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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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류의 작화는 싫어한다. 음담패설(), ai채팅 광고에 많이 보이더라. 그럼에도 음담패설처럼 ai 채팅에 나오기에 '한번 눈팅이나 할까' 보다가, 아, 이것은 볼만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불호하는 작화이기는 한데 그럼에도 추천한다. (물론 2화부터는 텐션이 확 떨어지기는한데, 또 안경 벗으니... 음...  그림은 ai로 다시 그리면 될 듯) 내용도 신박하다. 보통 과외 선생은 1:1 강좌인데, 이 시국에 개인교습(MIDV-700), 그래... 하고 싶을 때는 해야지... 이 웹툰은 10억을 건 3명의 배틀로얄 형식이니, 그 점도 참신했다. 근디, 초반에는 남선생 1명, 여선생 2명인데, 수학선생은 적극적으로 몸을 받치기에 성적이 오르는 것은 맞는데, 남선생 과목은 성적이 왜 오르는건데???? 처음에는 정석적으로 다가가던 선생이, 학생의 함 줄 수 있어요? 한 마디에 점 점 적극적이게 된다. 의자는 투명 의자가 되고. 여튼 추천한다. 물론 이와 비슷한 웹툰은 있다. 레진코믹스, 재수 좋은 남자~기숙학원에서 일어나는 일 다만, 이것은 학원물이고, 요것은 개인 교습이니까. 작화도 다르고. 여튼 추천!!! 그런데, 상금이 10억이면...  걍 반도체 회사 생산직으로 가면 금방 벌 것을  힘들게 공부해서 몸 버리고 무슨 짓인지... 그래도 대기업 손자의 전담 교사가 될 정도면, 최소한 그 과목에서는 마스터라는 것인데, 그 실력으로 NCS는 걍 통과 할 것이고, 혹시나 돈이 아닌 명예나 꿈을 쫓는다하여 공무원이라도 한다고 손 치더라도, 잘 되봤자, 국보협, 與 김문수 '공무원 따까리' 발언에 "보좌진에 대한 모욕" - 뉴스1 더불어 민주당 따까리가 될텐데 뭐하러 공부 열심히 해??? 판검사 되 봤자, 국회의원에게 뺨 맞고 살자 해버리고, 범죄자들에게 '법왜곡죄'라 하여 능욕만 당할텐데??? 반도체 회사 들어가기 싫으면, 주식 해도 금방 벌잖아??? 근디 겨우 10억 때문에... 비단 10억 ...

음담패설(), ai채팅 광고에 많이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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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실하게 살던 그녀가 갑자기 일탈을 하기 시작한다. 학교 선생이라는 컨셉인데, 그런 사진들을 찍고 올리면 금방 들킬텐데... 여튼 그런 사진들을 올리고 찍는 것을 즐기다, 들켰다? 가 아니라, 끊겠다는 결심을 하다, 나쁜 친구들과 만나게 된다. 그렇게 그들끼리 음담패설을 즐긴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으나 즐긴다. 스토리는 그닥 재미없다. 작화는 ai 채팅 광고에 인용 될 정도로 수작이지만, 집중은 잘 안 된다. 벗긴다고 다 반응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 워낙 상식과 법을 부수는 광경을 많이 봐서. 예를 들어 우원식 국회의장? 지 뜻대로 안 되자, 국회의사당에서 울어버린다. ㅡㅡ 웃긴 것은 국회의장은 어디에 치우침 없이 중도를 지켜야 하는데, 지 뜻대로 개헌을 하지 못하자 울어버린다. 하... 그런다고 대통령 될 관상도 아닌데, 너무 부단히 노력한다. 어떤 이는 김정은에게 칭찬 받을 수 있었는데, 못 받으니 운다라고 하는데, 부정을 못 하겠다. 뭐, 이렇게 정치가 얼탱이 없이 흘러가다 보니, 왠만한 음담패설로는 한계가 있다. 차라리 야소설을 보는 것이 낫지. 아파트 관리인이 되다라는 야웹툰은... 작화가 별로던데, 야소설은 또 있기는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