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난 개인적으로 마블보다DC 스파이더맨이 더 좋음
'스파이더맨', 영화로 종류가 너무 많다. 실사 영화 시리즈로는 1.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1~3편) 2. 앤드루 가필드 주연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1~2편) 3.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홈커밍', '파 프롬 홈', '노 웨이 홈') 이 있고, 애니로는 -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2018): 멀티버스 세계관을 연 혁신적인 극장용 애니메이션 -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2023): 마일즈와 다양한 스파이더맨들의 이야기 - TV 시리즈: 1994년 작 스파이더맨 TAS, 2008년 작 스펙타큘러 스파이더맨, 2012년 작 '얼티밋 스파이더맨', '당신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등 많다. 이번에 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극장 방영 예정인데, 그 전에 위 시리즈를 봐야 할까? 갠적으로는 비추다. 스파이더맨 내에서도 유니버스라 해서 다양한 내용과 설정이 있는데, 이 것들을 안 챙겨봐도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갠적으로는 난 마블의 스파이더맨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저작권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영웅들에 파묻혀서 별 활약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영웅다운 영웅은 토비 맥과이어였다. 나머지 애들은 그저 철부지 애들, 금쪽이였지.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은 진정 영웅으로서 홀로서기가 가능한데, 나머지 얘들은 주변에 좋은 어른들이 있어도, 예시가 있어도 씹고 사고를 치니 정이 안 간다. 특히나 '아이언맨'이 옆에 있는데... 오히려 그게 톰 홀랜드에게 독이 되었을지도 모르기는 하지만. 앤드루 가필드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도 사실 괜찮았다. 근디 후반에 가면 조금 지루했다. 난 갠적으로 사랑 이야기에 집중하면 재미가 없어지더라... 사실 토비 맥과이어의 MJ가 매력적이기도 했었다. 특히나 젖었을 때 그 모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