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가 너무 좋은 장비(), 웹툰 자체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소설로 나와도 더 좋았을텐데
고고하신 '성기사'를 타락 그리고 조교 시키는 내용이다. 이 분은 'maid'고. (이 분도 조교에 참여 할 듯) 강하게 만들어 주지만 성감갓을 강화 해 주는 장비. 일정 레벨을 넘지 못하면 벗지 못한다. 그렇게 서서히 판매자에게 침식 되는 'knight'에 관한 내용이다. 性기사가 아니다. 성스러운 기사다. 갑옷 뒤에는 가녀린(?) 소녀가 있는 그런 컨셉. 출처 : '나 혼자 레벨업' 디자인을 조금 더 높였으면 좋겠으나 내용 전개가 커버 해 주니, 걍 넘어가자. 그래도 소설 하나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해서 봐도, 실제로 '성기사' 관련 소설은 많기는 한데, 중간 중간에 ai 그림 넣는 수준이라 뻔한 전개는 그림만으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