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코믹인 게시물 표시

쓰리몬(), 미츠토모에, 사이키 쿠스오에 필적하는 재미를 주는 애니지... 캐릭터 하나 하나가 매력적이야...

이미지
본래 이름은 '미츠토모에'다. 그러나 검색 할 때는 '쓰리몬' 으로 검색해야 한다. 줄거리 본래 "미쓰도모에"의 의미는 불꽃 모양의 원 세개를 뭉쳐놓은듯한 문양을 뜻하며 이러한 모습에 빗대어 '힘적으로 동등한 세력이 맞부딪친 3파전'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 작품에서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마루이가 세 자매를 그리고 이 세 자매가 벌이는 절묘한 3파전을 뜻하는 의미로 쓰인다. 마루이가의 세 쌍둥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요절복통 학교 코미디..... 아무래도 로리를 대상으로 성적인 농담이 섞여 있어 우리나라 일반 애니 사이트에서는 잘 보기 힘들 것이다. 캐릭터 하나 하나가 정말 매력적이다. 어디까지나 개그로 보자. 귀엽기는 후타바가 제일 귀엽기는 하다. 다시 말하지만 1기와 2기가 있다. 왠지 얼라를 대상으로 해서 그런지, 요쪽 세계에서도 1기만 보여줄려는 경향이 있어, vod도 첨부한다.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시리즈 순서, 끝난 줄 알았지?

이미지
극강으로 추천하는 개그 애니메이션이다. 줄거리 이 세상 모든 초능력을 가진 그는 마음만 먹으면 3일안에 지구도 멸망시킬 수 있다. 그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은 부모뿐. 하지만 누구나 부러워하는 재능도 본인에게 있어서는 불행의 원흉이다. 그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는 그 힘을 숨기고 행여 튀지 않도록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던 그였으나 갑자기 어찌된 영문인지 동급생이 접근해 오기 시작하는데....... 이거 다 보고 아쉬우면 영화도 있는데 그것 또한 추천한다. 에또...  보는 순서는 1기 > 2기 > 3기(완결편) > '끝난 줄 알았지?' 이다. 처음에는 3기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위 사진에 보면 n자로 손가락으로 표시하는 거 있지? 그게 넷플릭스에서 단독으로 한다고 주장하던 바로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완결편, '끝난 줄 알았지' 이다. 실사화도 있다. 이 것도 어느정도 재미를 준다. 배우들도 매력이 있어, 그 배우가 찍은 영화 '오늘부터 우리는'을 찾아 보게 되었었지... 한국 영화에 비유하자면,,, '청년경찰' 정도가 있다. 그저 희망만 그득한 발랄하게 짱이 되고 싶어하는 모습과 실제로도 실력이 있는 그들의 반전 매력이 겹쳐 보인다... 우선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부터 보고 봐도 무방 할 듯 하다.

즐겁게 놀아보세(), ova가 나왔다요???

이미지
오... 나왔네...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에 비견이 가능한 애니다. 재밌다.  봐라. 솔직히 요즘 애니들이 이 맛을 내는 꼴을 못 봤다.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작화가 정말 고퀄이다. pixiv가 따라 할려고 해도... (hanissss.blogspot.com) 물론 그들도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이 있어,  뭐라는 못하겠지만... 이런 류의 애니가 많아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무슨 사슴 머리로 장난치는 애니도 있던데... 고... 라닌가??? 싶기도 하고. 한동안 "시카노코노코노코 코시탄탄" 이라 유행도 하던데... 반짝 밈이였지... 작화도 괜찮지... 근디... 그것보다는 웃기 위한 거니까... 어떤 곳은 '즐겁게 놀아보세'로 명명 되어 있고, 어떤 곳은 '아소비아소바세'로 되어 있으니, 둘 중 검색 되는 거 보면 된다.

뉴토피아(), 좀100처럼 괴랄한 액션의 좀비물

이미지
  뉴토피아를 보면, 일본의 좀100이라는 애니가 생각난다. 좀100~회사 vs 좀비 세상 애니 좀100은 좀비 세상을 오히려 즐긴다는 면에서 색다르다. 반면, 뉴토피아에서는 좀비 세상을 다들 두려워한다. 근디, 그 중 좀비에 물렸는데도, 좀비가 되지 않는 님이 있는데, 보통 그리되면, 지금 우리 학교는~학교에 좀비가 풀리면? 빌런이 되어야 하는 것이 국룰인데, 뉴토피아에서 한국인,  예비 좀비들은 비감염인을 코믹스럽게 돕는다. 호텔에서 근무하는 군대, 신식 군인들을 보는 반가움도 있고, 가끔 쇼츠에 나오는 코믹스러움도 좋기는 한데,,, 굳이 시간 내서 볼 것은 아니다. 우리가 군대에 좋은 추억을 가지고는 있지만, 굳이 다시 딱히 가고 싶지는 않듯이.